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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리포트]
공채부활! 현대모비스편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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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현대모비스 공채 대비
현대모비스 10분요약

현대모비스 2020년 공채 ~5.5 23:59까지
10분이면 끝나는 CATCH기업분석

대체 뭐 하는 회사야?
1. 기업 개요 파악하기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로, 자동차 3대 핵심모듈인 샤시모듈, 칵핏모듈, FEM 등을 생산하여 현대·기아자동차 등에 직서열 공급하는 모듈 및 부품제조사업과 국내외에서 운행 중인 모든 현대·기아자동차에 소요되는 보수용부품의 공급을 책임지고 있는 A/S용 부품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현재 대형 SUV를 중심으로 한 신차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모듈 배출 증가 및 고사양 멀티미디어 제품과 전장 부품 포함 핵심부품 판매 증가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산업 미래 3대 신기술인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전동화의 흐름에 맞추어 연구개발 및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25년까지 연구개발 투자를 부품 매출의 10%선까지 글어올리고 이 중 절반은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등 고부가가치 부품에 집중해 기술 혁신으로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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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나쁜 회사?
2. 기업 능력치 파악하기


# 현대모비스 기회 : 미래기술 자동차 

현대,기아차가 전기차 등 친환경차 판매의 비중이 늘면서 현대모비스의 모듈 및 핵심부품 분야 실적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2019년 1분기 전동화 부품 매출은 5,746억원으로 전년 대비 89% 급증했다. 향후 완성차의 친환경차 출하가 늘어나면 전동화 매출액은 30%의 고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등 전동화 제품은 단가가 높은 제품군으로, 금액적으로 증가 폭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고사양 멀티미디어 등 전장부품의 판매가 증가한 것도 현대모비스의 미래차 부품 부문의 실적 증대로 이끌었다. 이처럼 현대모비스는 미래차 기술에 집중하기 위해 R&D 투자에도 확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자동차 시장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인 만큼 미래 기술 자동차시장 내 지위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 현대모비스 위협 : 글로벌 수요부진

2019년 들어 글로벌 주요 시장의 신차 수요가 감소세를 나타내며 글로벌 영업환경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특히 중국 지역은 1,2선 대도시의 자동차 보급률 포화, 중국 정부의 사금융 대출 및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수요 감소 폭이 확대되고 있다. 인도는 2019년 상반기 총선 투표 등의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 비은행 금융기관 신용경색 등의 영향으로 전체 수요가 감소세로 전환했다. 미국과 EU시장은 성숙기 시장으로 2018년까지 연간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할부 구매 부담, 연비 등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출고 지연과 세금부담 등 누적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판매량의 점진적 저하나 신차 효과 발현 기간의 단축 가능성 등 부진한 시장 수요는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매출 및 판매량 개선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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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보는 기업의 현황
3. 2019 최신 이슈


#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 개발

현대모비스는 미래형 사이드미러인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은 기존 사이드미러가 있던 위치에 카메라 센서를 장착해 후측방 차량 주행 상황을 파악하고, 차량 내부에 위치한 모니터에 표시하는 장치다. 현재 세계 각국은 모니터 시스템과 관련된 법규를 제정하고 있고, 글로벌 자동차 업체도 기술 개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HIS마킷은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 수요가 2023년에는 20만대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센서와 같은 요소기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솔루션 개발 뿐만 아니라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핵심부품 포트폴리오를 미래차 시대에 맞춰 융합해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얀덱스와 공동개발한 자율주행 로보택시 공개

현대모비스는 러시아의 얀덱스와 협력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로봇과 택시의 합성어)를 시범 주행했다. 양사는 인포테인먼트 기술, 음성과 영상을 인식하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함께 해왔다. 이를 통해 무인 자동차를 위해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 시스템의 시범 운행을 다른 지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이번 협업이 미래 자동차 기술을 확보하고 미래 이동수단 시장을 향한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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