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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지앤피

LS 계열사전기·전자

평균 5,046만원

재무 상위19%

지앤피는 어떤 기업일까?

지앤피(G&P)는 1979년 설립된 삼우특수금속에서 시작하였다. 2004년 LS전선이 인수하면서 LS그룹에 편입되었으며, 현재의 사명은 2018년에 변경되었다. 모기업인 LS전선은 전선업계 1위 기업으로 특히 해저케이블에 경쟁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앤피는 특수전선용 선재와 전선 제조업체 시작해 2000년대 들어서 자동차용 전선과 태양광 모듈용 리본 와이어(Ribbon Wire), LV 케이블 등으로 제품을 확장한 전선용 선재 전문 기업이다.

2018년 지씨아이와 파운텍의 합병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기업성장을 위해 투자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그 행보 중 하나로 2019년, 지앤피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설비를 확장하였다. 확장된 설비를 이용하여 선박이나 풍력발전에 들어가는 산업용 특수 케이블을 생산하여 관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저전압에서 중전압으로, 산업용 케이블에서 산업용 특수 케이블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수익성을 꾀할 계획이다.

기본정보 상세
대표자 박경일
설립일 1979년 08월 08일
기업규모 대기업
기업형태 외감
사원수 215명 (2020.12)
상세업종 기타 절연선 및 케이블 제조업
매출액 3,619억 (2020.12)
당기손익 47억 (2020.12)
영업이익 46억 (2020.12)
신용등급 양호 (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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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 제공: NICE평가정보 2021.09.06 업데이트
매출액 등의 재무정보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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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브랜드 및 사업구성

  • 전선

    전선

    차량용 전선, 기기선용 케이블, 태양광 와이어 등

  • 컴파운드

    컴파운드

    전력용 케이블, 통신용 케이블, 산업전선 등

연봉(추정)

평균연봉 상세
지앤피
초봉
3,642만원
지앤피
평균연봉
5,046만원
(2020.12)
전기·전자
업종 평균연봉
3,641만원

회사 위치

충북 충주시 국원대로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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