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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한국생산성본부는 어떤 기업일까?

1957년에 설립된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공적기관으로 국내 최초 컨설팅 기업이다.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기업에 ‘경영’이라는 개념을 보급하였으며 국가 정책 수립을 위한 생산성 연구조사, 기업·공공부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및 지수조사,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 자격인증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연간 5300여 개에 이르는 교육과정을 운영, 25만 명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기업·공공부문 등을 대상으로 연간 800여 건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당사는 최근 디지털전환에 대응한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통분야 디지털전환 리터러시 사업’을 운영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확보를 위한 교육, 자문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쿠팡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지역혁신기관과의 협업으로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고객 중심경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전략 수립 및 마케팅 활성화 방안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 과학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기본정보 상세
대표자 안완기
설립일 1988년 08월 16일
기업규모 중소기업
기업형태 비영리법인
사원수 310명 (2019.05)
상세업종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매출액 1,694억 (2020.12)
당기손익 -24억 (2020.12)
영업이익 -29억 (2020.12)
신용등급 양호 (20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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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정보 제공: NICE평가정보 2021.06.09 업데이트
매출액 등의 재무정보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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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브랜드 및 사업구성

  • 컨설팅

    컨설팅

    주요 사업 : 생산성 연구조사, 기업·공공부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컨설팅 및 지수조사,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 자격인증 사업 등

    ‘유통분야 디지털전환 리터러시 사업’을 통한 교육, 자문서비스 지원

연봉(추정)

평균연봉 상세
한국생산성본부
평균연봉
6,139만원
(2019.12)
건설·토목
업종 평균연봉
3,510만원

회사 위치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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