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스크롤하세요

한국증권금융

2020 ver.

121 0

한국증권금융 2020 ver.

  • 개요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어떤 기업일까?
  • 뉴스캐치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최신이슈캐치
  • 심층분석
    경쟁사 비교
    종합분석
  • 취업캐치
    기업문화는 어떨까?
    생생채용정보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개인
법인

자사

그 외 기타 여신 금융업

경쟁사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회사
WEAKNESS
대출 확대 소극적 논란
OPPORTUNITY

한국은행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 연장

THREAT
라임사태 피해자들 증권금융 고소

사업개요

이자
76.0 %
유가증권평가및처분
12.2 %
수수료
10.0 %
외환거래
1.1 %
기타
1.7 %

재직자가 본 한국증권금융

81

조직문화분위기
78
연봉복지
87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80

"연봉과 복지가 매우 훌륭한 편이고 안정적"

"증권업과 협업하며 안정적인 직장에서 상생의 관계를 유지한다."

"놀고 먹는사람들이 너무 많고 꼰대들이 넘친다"

"보수적 임원분들 많으며 특별히 변화의 의지가 없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한국증권금융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의거,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 1955년 설립된 증권금융회사이다.

이자 76.0 %
이자수익
유가증권평가및처분 12.2 %
유가증권평가및처분이익
수수료 10.0 %
수수료수익
외환거래 1.1 %
외환거래이익
기타 1.7 %
신탁업무운용수익, 배당금수익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한국증권금융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증권시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

한국증권금융은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 금융기관으로서 1955년 창립 이후 증권시장에 자금 및 유가증권을 공급하고, IMF 외환위기를 전후해 증권시장 구조조정 및유동성 지원, 투자자 보호를 위한 투자자예탁금 집중 수탁, 우리사주제도의 정착 및 발전 지원 등 증권시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 기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왔습니다.또한, 일반투자자의 유가증권 활용도 제고를 위해 증권매매에 필요한 자금과 증권을 공여함으로써 증권수요 창출 및 증시 저변확대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신뢰와 상생의 자본시장 파트너

한국증권금융은 그간의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본시장의 금융투자산업 발전을 위해 시장참여자와의 소통 확대를 통한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한편, 차별화 된 종합 증권서비스를 통해 '신뢰와 상생의 자본시장 성장 파트너'로서 증권시장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신 영업채널 활성화와 신규 수요 창출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디지털 금융혁신 등 신 영업채널 활성화와 신규 수요 창출에 전력을 다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 사장은 "차별화된 금융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본시장의 성장이 증권금융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유지·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활동 확대

이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고객 신뢰를 제고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포용하고 희망을 주기 위한 지원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고 자본시장의 조기 안정을 위해 증시안정펀드 참여, 증권사 유동성 지원 대출 확대 등 다각도의 유동성 지원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캄보디아 증권거래위원회와 MOU 체결
·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협력 협약 체결

사업성과

· 노사 상생협력을 추구하는 우리사주제도의 성과

어떤 사업을 했을까?

캄보디아 증권거래위원회와 MOU 체결

한국증권금융은 캄보디아 증권거래위원회(SECC)와 MOU를 체결하고 한-캄보디아 자본시장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MOU의 내용은 한-캄보디아 금융서비스 산업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양 기관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 임직원 교류, 증권금융제도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이다. 한국증권금융은 이에 앞서 일본증권금융, 중국증권금융, 태국증권금융, 두바이거래소 등과 MOU를 체결하며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인적교류 등의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협력 협약 체결
한국증권금융은 IBK기업은행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증권금융과 IBK기업은행이 600억원 규모의 자금을 대출 재원으로 활용, 우리사주제도 도입 기업 및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에 저리대출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 기업에게는 대출 금리를 1.25%p 자동 감면하고, 해당 기업의 거래기여도, 신용등급 등에 따라 최대 1.4%p를 추가적으로 감면한다. 한국증권금융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사주제도의 도입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함으로써 기업과 근로자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노사 상생협력을 추구하는 우리사주제도의 성과
조경희 한국증권금융 우리사주부문 팀장은 우리사주제도의 강점에 대해 "회사와 근로자가 윈윈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우리사주제도는 근로자가 자기 회사의 주식을 취득하는 제도다. 한국증권금융은 1977년부터 우리사주 전담수탁기관으로서 우리사주조합의 재산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장기 저리로 우리사주 취득에 필요한 자금을 빌려준다. 2018년 6월 말 기준으로 3125개사가 우리사주조합을 결성했으며, 1199개 조합, 36만여명이 모두 7조 9600억원 규모를 예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9만 8000명 이상의 인원이 한국증권금융의 장기저리로 자금을 빌렸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증권사에 유동성 지원 확대
· 7600억원 증시안정펀드 MOU체결
· 증안펀드 자금 90%까지 반환

사업성과

· 2020 금융혁신대상 자본시장 발전 공로상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증권사에 유동성 지원 확대

(2020년 3월)

한국증권금융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단기 자금시장의 불안요인이 발생하자 대규모 자금을 추가 조성해 증권사의 유동성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은 한국은행의 환부조건부채권(RP)으로 조달한 자금 2조5000억원과 한국증권금융 자체자금 1조원을 재원으로 ▲RP 5000억원 ▲증권담보대출 1조8000억원 ▲할인어음 증액 1조 2000억원 등 모두 3조5000억원을 우선 지원했다. 특히, 담보여력이 부족한 증권사를 대상으로 국공채 등 우량 담보 외에도 회사채, 기업어음(CP) 등을 담보로 RP 및 담보대출을 실시한다. 아울러 평상시 6000~7000억원 규모로 지원하던 할인어음(신용대출)을 1조8000억원까지 증액해 지원한다.
7600억원 증시안정펀드 MOU체결
(2020년 3월)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증권시장안정펀드를 조성하기로 한 가운데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 등이 증시안정펀드 7600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과 이명호 예탁원 사장, 정완규 증권금융 사장, 나재철 금투협 회장은 공동으로 7600억원 규모 증시안정펀드를 설정하는 데 동의했다. 이들 기관은 유동자금 수준 등을 고려해 기관별로 자금 조달 규모를 배분하는 방식으로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거래소는 3000억원, 예탁원은 2000억원, 증권금융은 2000억원, 금투협은 600억원을 분담하기로 했다.
증안펀드 자금 90%까지 반환
(2020년 9월)

증시 급락 대비를 위해 출범한 증권시장안정펀드 자금의 90%가 각 출자사에 반환된다.한국증권금융은 다함께코리아펀드 출자사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반환 금액은 1차 출자액 약 1조여원 중 90% 비율이다. 다함께코리아펀드는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증시 급락 이후 추가적인 급락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9일 만들어졌다. 하지만 펀드 조성 이후 국내 증시가 안정돼 증시에 자금을 투입하는 대신 머니마켓펀드(MMF) 등 유동성 위주로 자금을 관리해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020 금융혁신대상 자본시장 발전 공로상 수상
(2020년 10월)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국내증시 위기타개에 큰 역할을 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2020 금융혁신대상' 자본시장 발전 공로상에 선정됐다. 긴급 유동성 지원과 자본시장을 지지하는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다. 심사위원은 증권/자산운용 부문에서는 한국증권금융이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시상을 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 자본시장이 혼란에 빠졌을 때 적극적으로 자금을 공급함으로써 추가 위기상황을 방지하고 자본시장을 안정시키는 등 안전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경쟁사 비교

한국증권금융

매출액1조 3,622억

영업이익1,976억

대표사업증권금융 전담, 유가증권 공급, 증권시장 구조조정 및 유동성 지원

현황대규모 유상증자, 복지사업 활발

경쟁사
  • 엔에이치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엔에이치투자증권

매출액11조 5,035억

영업이익5,754억

대표사업자기매매, 기업금융, 대체 투자 등 종합금융

현황3분기 수익 분기 사상 최대, 펀드 추천 서비스 출시

한국투자증권

매출액10조 2,769억

영업이익8,363억

대표사업기업금융, 자산관리

현황친환경기술 투자 확대, 펀드 민원 급증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강점STRENGTH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회사

약점WEAKNESS

대출 확대 소극적 논란

기회OPPORTUNITY

한국은행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 연장

위협THREAT

라임사태 피해자들 증권금융 고소

강 점STRENGTH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회사
한국증권금융은 투자자들이 증권사 계좌에 넣은 예탁금을 재원으로 증권사에 단기자금 등을 빌려주는 국내 유일의 증권금융 전담회사다. 증권사에 자금 공급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증권사의 은행’이라고도 불린다. 통상 증권사들은 고객에게 돈을 빌려주기 위해 한국증권금융에서 대출을 받아온다. 이를 유통융자라고 한다. 가령 증권사가 유통융자 방식으로 고객에게 신용융자를 제공한다면 증권사는 일정 수준의 금리를 한국증권금융에 내야 한다. 이러한 한국증권금융의 증권사 대상 전담 대출기관이라는 점은 국내 유일이라는 점에서 강점이라 생각된다.
약 점WEAKNESS
대출 확대 소극적 논란
지난 3월 ‘주가연계증권(ELS) 마진콜(증거금 추가 납입 통지) 사태’ 당시 ELS 자체 헤지 규모가 컸던 대형 증권사들이 하루 최대 수조원에 달하는 마진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단기자금시장과 채권시장에 큰 혼란이 발생했다. 증권사들은 주된 자금조달 창구인 기업어음(CP) 금리가 급등한 데다 보유 채권을 내다 팔 채권시장이 얼어붙으면서 실탄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 증권사들은 다급히 증권금융에 대출을 확대해달라며 ‘SOS’를 쳤지만 이마저 원활하지 않았다. 증권금융이 국제결제은행(BIS) 비율 등 자본건전성을 이유로 대출 확대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평상시 증권사들은 증권금융 대출을 얼마까지 끌어올 수 있다는 약정 한도를 넉넉히 갖고 있었다”며 “유동성 부족으로 약정 한도만큼 대출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는데 증권금융이 마치 비올 때 우산을 빼앗는 것처럼 공급을 주저해 난감했다”고 설명했다.
기 회OPPORTUNITY
한국은행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 연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5월 신설한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 운용기한을 종전 8월 3일에서 11월 3일로 3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는 일반기업 및 금융기관의 자금조달이 크게 어려운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안전장치다. 적격 회사채를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 언제든 한국은행으로부터 차입이 가능한 대기성 여신제도(standing lending facility)다. 대상기관은 국내은행 16개 및 외은지점 23개(자금조정대출 대상기관)와 한국은행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이나 RP매매 대상기관, 국채전문딜러(PD) 중 하나에 포함되는 증권회사 17개 및 한국증권금융이다. 이러한 대출제도의 연장은 증권 지원을 하는 한국증권금융에게는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위 협THREAT
라임사태 피해자들 증권금융 고소
법무법인 한누리가 라임자산운용 사태 피해 투자자들을 대리해 추가로 고소장 제출 했다. 한누리는 투자자 17명을 대리해 라임자산운용과 KB증권, 한국증권금융, 신한금융투자, 우리은행, 대신증권 관계자들을 특정경제범죄법(사기·횡령·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고소인으로 이름을 올린 투자자들은 2018∼2019년 라임자산운용의 ‘플루토 FI D-1호’ 펀드에 투자하는 자(子)펀드에 가입했으며 투자금은 총 74억원에 이른다. 한누리에 따르면 이들은 펀드 가입 당시 판매사들이 해당 펀드가 부실펀드임을 숨기고 폰지사기(다단계 돌려막기) 식의 판매행위를 지속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라임사태 피해자들의 고소는 한국증권금융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비전2020
신뢰와 상생
신뢰와 상생의 자본시장 성장 파트너
미션
시장 참여자들과 동반 성장
자본시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과 동반 성장 추구
어떤 인재를 원할까?
01
고객지향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과 자세
어떤 인재를 원할까?
02
혁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변화
어떤 인재를 원할까?
03
열정
복표 달성을 위한 불굴의 의지
어떤 인재를 원할까?
04
전문성
최고의 업무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임직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
어떤 인재를 원할까?
05
신뢰성
회사에 대한 고객 로열티 재고를 위한 고객자본

#인재상

01
열정적인 학습인
열정적인 몰입을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 뜨거운 열정으로 부단한 학습을 통해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축적합니다.
02
창조적인 혁신가
창조적인 노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신과 조직을 혁신,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창출합니다.
03
신뢰받는 봉사인
공동체의 번영과 행복을 위해 봉사, 남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섭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121 0

한국증권금융2020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필기전형
  3. 03면접전형(실무.최종)
  4. 04신체검사
  5. 05최종합격
필기전형
한국증권금융의 필기전형은 전공논술로 응시과목은 경영학, 경제학, IT로 나뉜다. 만점의 40% 미만 득점자는 전형 탈락 처리된다.

당신이 아는 모든 기업

한국증권금융, 더 알고 싶어?

같은 업계 다른 기업,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