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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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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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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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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2020 ver.

기업개요

고객

B2B 위주
국내·해외

자사

그 외 기타 전자 부품 제조업

경쟁사

엘지이노텍
무라타제작소(일본)

종합분석

STRENGTH
MLCC에 적극적인 투자
WEAKNESS
경기변동에 대한 취약성
OPPORTUNITY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

THREAT
중국 부품업체의 성장

사업개요

모듈솔루션
41.7 %
컴포넌트솔루션
40.0 %
기판솔루션
18.3 %

재직자가 본 삼성전기

81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80

"자율 출퇴근제 그리고 여성들이 다니기 좋다. 육아휴직 후 복귀가 자유롭다"

"회사 밥이 잘나온다. 점점 젊어져가는 회사이며 직원들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

"구내식당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는 메뉴가 정말 다양했습니다"

"교통이 좋지 못한 곳에 위치하여 있다"

"군대식문화 존재, 꼰대문화 남아잇음. 일안하는데 진급시즌 되면 말도 안되는 고과주는 곳이있음.."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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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전기는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핵심 전자부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왔다. 소재, 무선 고주파, 파워·정밀 메카 등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기판, 칩부품, 카메라 모듈, 통신 모듈 등의 사업을 세계 일류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모듈솔루션 41.7 %
수동소자(MLCC, Inductor, chip Register)
컴포넌트솔루션 40.0 %
카메라모듈, 통신모듈
기판솔루션 18.3 %
반도체패키지기판, 고밀도다층기판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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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2020 ver.

삼성전기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2019년 경영실적

2019년은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확대 및 IT Set 시장의 저성장 기조 등 어려운 경영 여건이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삼성전기는 연결기준 매출 8조 408억원, 영업이익 7340억원으로 실적을 마감하였습니다. 재무적인 측면에서는 별도기준 부채비율 26.0%, 자기자본비율 79.4%, ROE 10.6% 등 견실한 재무구조를 계속 유지하였습니다.

사업 부문별 매출

컴포넌트솔루션 사업 부문의 2019년 매출액은 3조 2198억원으로, MLCC 수급불균형 등 시황 악화로 전년 대비 9% 감소하였습니다. 모듈솔루션 사업부문의 2019년 매출액은 멀티카메라 등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로 전년 대비 8% 성장한 3조 3508억원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기판솔루션 사업부문의 2019년 매출액은 PKG 기판 수요 확대로 전년 대비 10% 성장한 1조 4702억원을 기록하고 흑자 전환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사업보고서 #신년사

실적 개선과 미래 시장 선점
2020년에는 AI, Big Data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의 확대와 초고속 5G통신 본격화에 따른 기술 변곡점의 도래 등으로 새로운 도전과 혁신이 요구될 전망입니다. 삼성전기는 이러한 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도전과 적기 투자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실적 개선과 미래 시장 선점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부품 회사로 도약 강조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회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선점해야 할 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윤태 사장은 "고성능/초고속/대용량 부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 소배 및 모듈 사업의 경쟁력 혁신으로 성장성을 확보하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강한 부품 회사의 기반을 구축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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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5G 상용화로 실적 개선 기대
· 5배 광학 줌 카메라 모듈 중국 오포에 공급
· 증가하는 수요에 MLCC 비중 확대

사업성과

· 인텔 PQS어워드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5G 상용화로 실적 개선 기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지만 삼성전기의 기판솔루션사업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며 실적 부진을 이어갔다. IT업계 전반의 수요가 둔화되는 가운데 중국 등 글로벌 기판업체의 증가로 경쟁이 심화된 것이 원인이다. 작년 한 해에만 1,87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5년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5G의 상용화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5G 스마트폰은 5G 통신에 필요한 부품이 많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고용량 배터리에 따른 초소형 기판 탑재가 필수로 여겨지는 만큼 고성능 기판을 공급하는 삼성전기가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기판솔루션사업뿐만 아니라 MLCC 분야도 관련 부품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MLCC는 5G 스마트폰에만 1,000개가, 5G 기지국에 1만6,000개가 들어갈 것으로 추산되며, 현재 글로벌 MLCC 시장은 삼성전기 등 상위 5개 회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기에게는 최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5배 광학 줌 카메라 모듈 중국 오포에 공급
삼성전기가 중국 스마트폰 업체 오포에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기로 했다. 오포는 해당 모듈을 6월쯤 출시되는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R 시리즈에 탑재할 것으로 밝혔으며, 이에 삼성전기는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 삼성전기의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은 오포가 2017년 공개한 5X’ 기술을 처음으로 상용화한 제품으로, 스마트폰 안에 망원렌즈를 넣어 5배 줌 촬영을 가능하게 한다. 두께가 5.7mm 정도라 광학줌 탑재 시 스마트폰 부피가 두꺼워지는 문제도 해결했다. 스마트폰 제품의 주요 경쟁요소가 카메라 기능이라는 점에서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듈 양산으로 삼성전기 경쟁력도 한 단계 강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증가하는 수요에 MLCC 비중 확대
꾸준히 실적을 내던 모바일 등 IT용 MLCC가 수요 부진과 경쟁 심화에 시달리자 삼성전기가 전자장비용 MLCC의 비중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삼성전기는 지난해 모바일 등 IT용 MLCC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지만, 중국 등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둔화되며 수요가 줄어들고 그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보다 낮아졌다. 반대로 전자장비용 MLCC는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스마트폰 한 대에 필요한 MLCC의 개수는 1,000개 정도지만 개발 중인 자율차 한 대에는 약 16,000개에서 20,000개 정도가 필요하며, 가격도 전자장비용 MLCC가 3배 이상 비싸다. 무엇보다 수요가 급증하는 데도 공급하는 업체가 제한적이라 전자장비용 MLCC 시장은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기는 현재 8~9% 정도인 전장용 MLCC 매출 비중을 연내 두 자릿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인텔 PQS어워드 수상
삼성전기가 미국에서 열린 인텔 SCQI 시상식에서 PQS 어워드(우수품질공급업체상)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QS 어워드는 인텔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지속 품질 개선에 목적을 둔다. 매년 전세계 공급업체 중 품질, 기술력,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해 시상 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2000년 인텔의 주요 공급업체가 되어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반도체 패키지 기판 등 뛰어난 제품을 개발하고, 우수한 품질을 공급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이윤태 삼성전기 사장은 "삼성전기의 기술력과 품질이 2년 연속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삼성전기는 차별화된 품질과 혁신적인 신공법을 통해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 5G mmWave용 안테나모듈 사업 시작
· 자동차용 MLCC 풀 라인업 구축
·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납품

사업성과

· 차세대 IT 리더상 수상, 국내 유일
·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어떤 사업을 했을까?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

2020년 10월

삼성전기가 스마트폰 핵심 부품인 와이파이 모듈 사업 매각에 나선다. 비주력 사업을 정리하고 고성장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거래 금액은 1500억원에서 2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삼성전기의 이번 매각은 5G 통신사업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업 등 하이엔드 기술 부문에 집중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되면서 와이파이 모듈 부문이 포함된 통신 모듈 부문의 실적 역시 부진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5G mmWave용 안테나모듈 사업 시작
2020년 10월

삼성전기가 28GHz대역인 5G mmWave용 고사양 안테나 모듈공급을 시작했다. 삼성전기는 “5G mmWave가 아직 시장 초기 단계이나 신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해당 제품의 채용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향후 다양한 거래선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용 MLCC 풀 라인업 구축
2020년 7월

삼성전기가 자동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계)과 제동장치에 들어가는 MLCC를 개발하고 고부가 전장 제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파워트레인용 MLCC 3종과 ABS(잠김방지 브레이크 시스템)용 MLCC 2종을 개발하고 글로벌 자동차 부품 거래선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독자적인 세라믹 및 전극 재료와 초정밀 적층 공법을 적용해 크기별 최고 전기 용량을 구현했다"며 "최고 100V(볼트) 고전압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갤럭시A 시리즈에 카메라 모듈 납품
2020년 10월

삼성전기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A72와 A52 모델 메인 카메라 모듈을 수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기는 공급 물량, 공급 시기 등에서 우선권을 갖는 '퍼스트 벤더'가 돼 A72와 A52 전체 물량의 약 50%를 납품할 예정이다. 갤럭시A 시리즈는 삼성 스마트폰 판매량을 견인하는 대량 생산 모델이어서 삼성전기가 확보한 물량은 상당할 전망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차세대 IT 리더상 수상, 국내 유일
2020년 10월

삼성전기의 팀장이 IT분야 마케팅 컨설팅 기업인 IDG가 선정하는 '차세대 IT리더 50'에 이름을 올렸다. IDG는 매년 새로운 기술로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가 50명을 선정해 차세대 리더상을 수여한다. 이 상을 수상한 삼성전기 김보준 팀장은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 통합, IT 전략 수립 등으로 회사의 스마트공장 및 디지털 전환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국내에서 IDG의 차세대 리더상을 받은 사람은 김 팀장이 유일하며 삼성전기는 MES를 통해 연간 비용 720억원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전기가 연결 기준 2020년 3분기 영업이익이 302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9.9%, 전분기 대비 21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 2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전 분기 대비 26.2% 늘었다. 삼성전기는 IT 및 전장 시장의 수요 회복 및 수율, 설비효율 개선을 통해 컴포넌트, 모듈, 기판 등 전 사업 부문의 실적이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며, 전년 동기 대비는 소형·고용량 MLCC, 모바일 AP용 및 박판 CPU용 패키지기판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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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2020 ver.

경쟁사 비교

삼성전기

매출액5조 3,691억

영업이익4,269억

대표사업소재부품(카메라모듈, MLCC 등)

현황IT용 MLCC 위주의 성장

경쟁사
  • 엘지이노텍
  • 무라타제작소(일본)
  • 그 외 경쟁사
    타이요유덴(일본)<br/>TDK(일본)

엘지이노텍

매출액8조 425억

영업이익2,877억

대표사업소재부품(UV LED, 듀얼 카메라 모듈 등)

현황세계 최초 퀄컴칩 기반 차량용 5G 통신모듈 개발

무라타제작소(일본)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현황MLCC 분야 1위 기업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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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MLCC에 적극적인 투자

약점WEAKNESS

경기변동에 대한 취약성

기회OPPORTUNITY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

위협THREAT

중국 부품업체의 성장

강 점STRENGTH
MLCC에 적극적인 투자
삼성전기가 MLCC 라인 증설을 가속화하면서 압도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일례로 2018년 1분기 전 사업부문 투자액의 절반 규모가 MLCC 사업을 담당하는 컴포넌트솔루션에 투입되기도 하였다. 특히 삼성전기는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낮은 자동차 전장용 MLC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삼성전기가 업계 1위인 무라타제작소의 뒤를 바짝 이어가고 있는 만큼 그 행보가 기대된다.
약 점WEAKNESS
경기변동에 대한 취약성
삼성전기는 영위하는 사업의 특성상 수요변동과 경기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컴포넌트솔루션, 모듈솔루션, 기판솔루션 등 세 개 사업부문 모두 경기가 호황일 때에는 완제품 수요 증가와 재고 비축으로 인해 고객인 주요 Set 업체로부터 주문량이 급증하며, 불황일 때에는 완제품 수요 감소와 재고 감축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한다.
기 회OPPORTUNITY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
포화 상태에 접어든 스마트폰 이후 IT 산업을 이끌고 갈 차세대 제품을 자동차를 보고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이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부품 업체와 통신 업체와 같은 IT기업들이 자동차 부품 시장에 경쟁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흐름에 편승하기 위해 삼성전기도 최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장의 IT용 생산라인을 자동차 전장용으로 증설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를 맞이하여 자동차가 움직이는 초대형 컴퓨터처럼 변하면서 동시에 탑재되는 MLCC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이다.
위 협THREAT
중국 부품업체의 성장
중국 스마트폰 부품 업체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문인식모듈 시장 점유율 세계 1위 '오필름'의 매출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는 중국 써니옵티컬이 급부상중으로 중국 메이저 스마트폰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떠오르고 있다. 화웨이,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면서 성장궤도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까지 확보하고 있는 것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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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접수
  2. 02직무적합성 평가
  3. 03직무 적성검사
  4. 04면접
  5. 05건강검진
면접과정과 주의사항
면접이 이른 아침 시간부터 진행되기 때문에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거점에 차량이 배치되고 아침·점심 식사도 제공된다. 면접대기장에서는 핸드폰과 준비해온 개인적인 자료를 볼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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