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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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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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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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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2020 ver.

기업개요

고객

현대기아차 등
자동차제조업체
건설업체
조선업체

자사

고로사업
전기로사업

경쟁사

포스코

종합분석

STRENGTH
수직계열화 성공
WEAKNESS
주원료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OPPORTUNITY

철강업계의 새 희망, 해상풍력

THREAT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상황

사업개요

판재
60.0 %
봉형강
29.4 %
중기계 외
4.4 %
기타
6.2 %

재직자가 본 현대제철

80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9

"초봉이 좋은 편이며 여러가지 복지 혜택이 좋음."

"군대문화가 없습니다."

"철강대기업 공장이 인천에 있으므로 지리적인 이점이 크다."

"약간 수직적인 조직 문화 및 발전 가능성 부재 느낌"

"업무 강도가 높으며, 연봉 상승률이 낮습니다."

"인천이기 때문에 적자만 나는 노후된 공장으로 미래성장성과 투자가능성이 없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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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포스코에 이어 국내 2위 규모를 갖춘 철강업체인 현대제철은 '철 그이상의 가치창조'라는 비전 하에 고로, 전기로, 특수강, 자동차 사업분야를 영위한다.

판재 60.0 %
H형강, ㄱ형강, ㄷ형강, 강널말뚝 등
봉형강 29.4 %
열연 및 냉연강판, 후판 등
중기계 외 4.4 %
산업용, 조선용, 건설기계, 연료전지, 자동차용부품
기타 6.2 %
반제품, 부산물 외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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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2020 ver.

현대제철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

2019년 매출액은 판매량 감소 및 하반기 제품가격 약세 여파로 인하여 전년 대비 1.3% 감소한 20조 5,12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판매물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철광석 가격급등에 따른 고로 투입원가가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결과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6,948억(67.7%) 감소한 3,313억원과 1.6%를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256억원으로 전년 대비 93.7% 감소하였습니다.

국내 최대 생산능력의 전기로 철강제조사

현대제철는 국내 최대 생산능력의 전기로 철강제조사로서 봉형강 부문에 있어서 규모의 경제를 시현하고 있으며, 당진 일관제철소 가동을 통해 국내 두번째 고로 제강사로 국내 판재류 수급 개선 및 철강산업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신년사 #지속경영보고서

기업체질 강화 통한 지속성장 동력 확보
김용환 현대제철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화두로 ‘기업체질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 현대제철은 이를 실현하기 위해 기본에 충실한 성장, 사업구조 최적화, 선제적 변화 대응, 사회적 책임 실천 등 4가지 전략방향을 제시했다. 김 부회장은 이어 “올해도 우리 앞에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항상 지상과제로 삼아왔던 안전과 환경에 대한 원칙을 각자의 마음속에서 최우선의 선결목표로 새기고, 앞서 제시한 경영방침과 전략방향을 이정표 삼아 축적된 경험과 경쟁력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글로벌 자동차 소재 공급 확대

자동차 시장의 국가별 연비 규제와 충돌 안전 규정이 강화되면서 글로벌 자동차 기업은 파워트레인 효율 개선, 전기차·수소전기차 개발, 차체 경량화 등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따른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제철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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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이미지 타격
· 현장 관리 부실 논란
· 세계 최초 내화-내진 H형강 개발

사업성과

· 1분기 부진한 실적 자동차 소재 분야 강화로 실적 개선 다짐

어떤 사업을 했을까?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이미지 타격

2019년 7월

현대제철이 환경오염 논란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다. 문제가 된 곳은 당진제철소로 대기오염물질 방지 시설 없이 대기 중에 오염물질을 내뿜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현대제철은 배출 시설을 신고하지 않은 채 고로를 운영하거나 고장 난 시설을 5년째 방치했으며, 제2고로 용광로 정비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주로 새벽에 대기 중에 곧바로 내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충남도는 제철소에 대해 조업정지 10일과 사용 중지 처분을 내리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현대제철은 앞서 2021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겠다며,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 비산먼지 환경개선에 5300억원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혀 더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장 관리 부실 논란
2019년 2월

현대제철 외주 용역업체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또 발생하며 현대제철이 현장 안전 관리에 소홀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외부 용역업체 소속인 근로자는 철광석을 이송하는 컨베이어벨트 노후 부품을 교체하기 위해 현장에 들어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고가 발생한 당진 공장은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죽음의 공장'으로 불리고 있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사고까지 합치면 12년 사이에 총 36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드러나 고용노동부가 '특별관리감독' 등 조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은 이에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자문단 설립과 내부 근무자들의 안전소통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적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 내화/내진 H형강 개발
2019년 2월

현대제철이 세계 최초로 내화/내진 복합성능을 가진 H형강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한 H형강은 1㎟ 면적당 약 36kg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며, 강재 온도가 600℃까지 상승해도 상온 대비 67% 이상의 항복강도를 유지해 건물이 붕괴되지 않고 견딜 수 있게 한다. 현대제철 측은 내화/내진 강재를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건물의 안전도 향상은 물론 내화피복제 사용량 절감 및 공정 감소를 통해 공기 단축 및 건축비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해당 개발을 마무리 후 건설현장 적용 확대를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다. 또한, 이번 개발을 계기로 시장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1분기 부진한 실적
자동차 소재 분야 강화로 실적 개선 다짐
2019년 4월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직격탄이 되어 현대제철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 감소했다. 다만, 매출액은 5조7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늘었다. 현대제철은 “판재류 중심의 공급 물량 증가와 판매단가 개선에 따라 매출액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원재료 가격 상승 부담 확대로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며 글로벌 자동차 강판의 판매 확대 등으로 손익이 개설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략적 구매 및 생산성 향상 등 원가경쟁력 확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고강도강 브랜드 울트렉스(ULTREX) 론칭
· 적자사업 컬러강판 정리하나
· 국내 최초 핫스탬핑 관련 특허 실시권 취득
· 빅데이터 기반 전기로 원료 운영 최적화 시스템 구축

사업성과

· 2분기 손익 개선
· 철강업계 최초로 형강?철근 GR 인증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고강도강 브랜드 울트렉스(ULTREX) 론칭

2020년 9월

현대제철이 강도와 성형성이 우수한 고강도강 브랜드 울트렉스(ULTREX) 를 시장에 선보였다. ULTREX는 ULtra+sTRength+EXcellent의 단어를 조합해 '외부 충격에 강한 단단한 철' 이라는 의미를 지닌 고강도 강판 브랜드이다. 이번에 론칭한 울트렉스는 이름의 의미처럼 충격에 강한 초고장력강으로 자동차 내외판, 구조재 및 섀시 부품이 요구하는 특성에 최적화된 핵심소재이다. 현대제철은 이 강종들 외에도 미래 핵심강종인 3세대 강으로 주목 받고 있는 AMP(Adavanced Multi-Phase)강, Q&P(Quenching & Partitioning)강을 울트렉스 강종으로 개발 중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울트렉스로 현대제철 고강도 강재의 차별화된 특성과 기술력을 적극 알리겠다"며 "향후 수소 및 전기차 등 미래 친환경 자동차의 소재 공급 및 플랫폼 개발에 적극 참여해 모빌리티 소재 산업을 이끌어 가겠다" 고 밝혔다.
적자사업 컬러강판 정리하나
2020년 8월

현대제철이 컬러강판사업 구조개편에 착수했다. 현대제철은 노사협의를 통해 사업효율화 또는 설비 폐쇄 등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20일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18일 순천공장 노조에 컬러강판사업 구조개편을 위한 협의를 요청했다. 현대제철 노사는 연간 100~200억원 가량 적자를 내고 있는 컬러강판사업에 대한 효율화를 우선 모색하고 여의치 않을 경우 설비 폐쇄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온 컬러강판사업에 대한 구조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노사협의 이후 구체적인 사업 조정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핫스탬핑 관련 특허 실시권 취득
2020년 7월

현대제철이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핫스탬핑 공정 및 제품에 대한 사용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제철은 7월 17일, 핫스탬핑 공정 및 제품에 대한 특허권을 보유한 아르셀로미탈과 핫스탬핑 공정특허 사용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핫스탬핑 공법에 대해 한국, 중국 및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국가에서 특허 침해의 제약 없이 한층 활발한 제조 및 영업활동이 가능해졌으며, 나아가 관련 소재와 부품에 대한 영업활동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제철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자동차용 핫스탬핑 사업을 해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나아가 자동차부품 사업 측면에서 핫스탬핑 소재에 대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빅데이터 기반 전기로 원료 운영 최적화 시스템 구축
2020년 4월

현대제철은 지난 27일 인천공장 120톤 전기로에'원료 운영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일관제철소 고로에 이어 전기로 부문에서도 빅데이터 기반의 원료 운영 최적화 시스템이 도입됐다. 제철소에서 시작한 스마트엔터프라이즈 혁신이 전기로 부문까지 본격 확대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 현대제철이 구축한 전기로 원료 운영 최적화 시스템의 핵심은 원료창고의 전자맵이다. 전자맵으로 실제 원료창고를 똑같이 구현해 철스크랩의 중량, 등급 및 위치가 한눈에 파악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철스크랩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집계되면 품질별 소요량 예측과 조업 분석이 가능해 제품 생산 전 공정에 파급 효과가 크다"며"단기적으로 불필요한 철스크랩의 투입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향후 제품 품질 예측이 가능해져 전반적인 조업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현대제철은 이날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2분기 대비 94% 줄어든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6.7% 줄어든 4조1133억원이었고, 당기순손실은 12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현대제철은 직전 분기(297억원의 영업적자)보다는 양호한 성적을 냈다.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자동차, 조선 등 수요 산업의 침체로 고로 부문 매출은 둔화됐으나, 전기로 부문의 실적이 개선된 덕분이다. 현대제철은 봉형강류와 판재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판재류의 전반적인 부진에도 손익 개선을 실현할 수 있었다.
철강업계 최초로 형강?철근 GR 인증 획득
2020년 8월

현대제철이 철강업계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형강과 철근 제품에 대해 GR (Good Recycled Product, 우수재활용 제품) 인증을 신규 취득했다. 현대제철은 전기로를 통해 재활용하지 않으면 폐기물이 되는 철스크랩을 주원료로 형강 및 철근 등의 제품을 연간 1,000만톤 이상 생산하고 있다. 철스크랩은 철광석, 석탄 등 다른 제강 원료 대비 CO2 및 폐기물 배출이 상대적으로 낮아 환경친화적이다. 이처럼 현대제철은 철스크랩의 재활용을 통해 제품을 생산한다는 점에서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GR 인증 획득하고 인증서를 받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이번 인증 획득으로 현대제철의 우수한 자원재활용과 친환경성을 인정받게 됐다"며"GR 인증 철강 제품을 통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및 자원재활용 정책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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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2020 ver.

경쟁사 비교

현대제철

매출액18조 739억(별도기준)

영업이익2,784억(별도기준)

대표사업철강(봉형강, 판재 등)

현황2020년 2분기 손익 흑자 전환

경쟁사
  • 포스코
  • 세아제강(등 세아그룹)
  • 그 외 경쟁사
    일본제철&스미토모 금속, 아르셀로미탈 등

포스코

매출액30조 3,735억(별도기준)

영업이익2조 5,864억(별도기준)

대표사업철강(열연, 후판, 선재 등)

현황철강수익성 감소

세아제강(등 세아그룹)

매출액1조 2,272억

영업이익459억

대표사업철강(강관)

현황해외법인 실적 하락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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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수직계열화 성공

약점WEAKNESS

주원료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기회OPPORTUNITY

철강업계의 새 희망, 해상풍력

위협THREAT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상황

강 점STRENGTH
수직계열화 성공
2015년 현대제철은 국내 철강 시장의 포화상태 및 장기화되고 있는 글로벌 철강 경기의 부진으로 인한 위험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신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현대하이스코의 냉연사업부를 합병했다. 이를 통해 강관 및 자동화 경량화, 해외 스틸서비스센터 부문으로 제품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성공했다. 이와 같은 공격적인 M&A 전략으로 현대제철은 자동차용 판재류와 특수강 공정의 상당부분을 내부화한 상태다. 이는 현대 및 기아차 생산법인과 연결되는 수직계열화에 현대제철이 성공했음을 의미한다.
약 점WEAKNESS
주원료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
국제 철광석 가격이 치솟고 있다. 예상을 빗나간 철광석 가격 급등에 철강업계는 당혹스러운 분위기가 역력하다.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국제 철광석(62%, 중국향 CFR기준) 가격은 톤당 108.87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초까지만 해도 톤당 80달러 중반대 수준을 유지했던 철광석 가격은 불과 3개월 만에 30달러 가까이 폭등했다. 2020년 상반기 수익성 악화로 고전했던 국내 철강기업들은 하반기에도 원가부담 확대로 실적 회복을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국내 철강업체들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요 감소로 상반기 부진했던 실적을 하반기 만회해야 하지만 원가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형국이다.
기 회OPPORTUNITY
철강업계의 새 희망, 해상풍력
해상풍력 발전 사업이 조선·철강 업계의 희망이 되고 있다. 해상풍력 발전은 바다에 풍력발전단지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한다. 육상풍력에 비해 설비 비용이 비싸지만 입지제약에서 자유롭고 대형화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 풍력 발전기를 달고 있는 초대형구조물이 장기간 바다에서 운영되므로 한국의 조선·철강 분야 설비와 기술이 응용될 수 있다. 이러한 해상풍력기에는 1기당 약 1500톤에서 2300톤(8~9MW급 기준)의 강재가 쓰이며, 2020년 기준 세계적으로 연간 100만톤이 넘는 해상풍력발전용 철강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다. 이처럼 해상풍력이 발전할수록 철강 수요도 증가하여 철강업계의 매출이 증가할 것이다.
위 협THREAT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기상황
2019년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가 고조되며 국내경제 또한 다소 침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내수부진 장기화, 설비 및 건설투자 둔화, 고용시장 부진으로 험난한 경제여건이 예상되고 있다. 2기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 및 미세먼지 규제 강화, 탈원전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압력, 안전사고에 대한 원청기업의 책임 강화 등의 외부적 요인들 또한 위협으로 다가온다. 수요산업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조선산업을 제외하면 자동차의 경우 미국의 자동차 관세부과가 현실화될 경우 타격이 불가피하며, 건설산업은 수주와 투자가 동반 감소하는 침체국면에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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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5
철, 그 이상의 가치 창조 Engineering the Future beyond Steel
현대제철은 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이 꿈꾸는 제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최적의 소재를 공급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고객들은 보다 자유롭게 소재를 활용하고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우리의 구성원들은 안전한 사업장에서 회사의 도전과 성취를 함께하며 전문성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미래 철강 산업과한국 경제를 이끄는 주역이 될 것 입니다.
현대제철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경쟁을 기반으로 협력사, 공급사, 지역사회 등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현대제철은 철, 그 이상의 가치를 창조하고, 상생 속에발전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 입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1
고객 최우선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가치의 중심에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는 고객감동의 기업 문화를 조성한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2
도전적 실행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며 "할 수 있다"는 열정과 창의적 사고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한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3
소통과 협력
타부문 및 협력사에 대한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나눔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4
인재 존중
우리 조직의 미래가 각 구성원들의 마음가짐과 역량에 달려 있음을 믿고 자기계발에 힘쓰며, 인재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간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5
글로벌 지향
문화와 관행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를 지향하고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존경받는 개인과 조직이 된다.

#인재상

01
도전인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의 도약을 위한 도전 의식을 갖춘 사원
02
창조인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변화에 대처하는 사원
03
전문인
전문 능력과 지식을 가지고 담당 분야의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원
04
친화인
사우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협력하는 사원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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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온라인 인성검사
  2. 02포럼 및 개인면접
  3. 03신체검사
  4. 04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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