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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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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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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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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전세대

자사

글로벌 IT 회사

경쟁사

카카오
넷마블 등 게임회사

종합분석

STRENGTH
종합 IT회사로 성장
WEAKNESS
게임 매출의 부진
OPPORTUNITY

비대면 소통으로 늘어난 온라인 플랫폼 사용

THREAT
거대 경쟁사의 등장

사업개요

게임
32.0 %
결제및광고
34.8 %
기타
33.1 %

재직자가 본 NHN

82

조직문화분위기
84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6
경영진비전
76

"자유로운 기업문화, 깔끔한 사옥, 어느정도의 자율출퇴근"

"밥이 엄청 맛있다"

"직원 복지가 좋고 삼시세끼 모두 제공에 맛까지 겸비"

"늦은 퇴근.."

"지나친 개인주의적 문화, 하나의 부속품이 된 느낌, 회사다니는 인간적 재미가 없다"

"과장, 부장이 없고 팀장체제"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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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13년 국내 인터넷 기업 NHN의 게임사업부문(한게임)이 인적분할된 회사이다. 한게임은 국내 최초 온라인 게임 포털로 RPG, FPS, 스포츠, 기능성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NHN은 현재 엔터테인먼트, 광고 등 IT 기반의 다양한 사업분야에 진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글로벌 IT기업이다.

게임 32.0 %
한게임, 킹덤스토리, 프렌즈팝, 우파루마운틴 등 PC, 모바일 게임
결제및광고 34.8 %
페이코 등
기타 33.1 %
IT 기반의 다양한 사업(컨텐츠 수익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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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2020 ver.

NHN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매출 및 영업이익 상승

2019년 연결기준 영업수익은 게임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속에 결제, 광고, 커머스, 기술 등 신규 사업 부문의 성과로 전년 대비 17.7% 증가한 14,886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867억원이다. 2019년 별도기준 영업수익은 2,611억원이고, 영업이익은 303억원을 기록하였다. 게임의 경우, 일본 NHN 한게임 매각의 영향으로 PC 온라인게임의 매출 감소가 있었으나, 지난 8월 모바일 웹보드게임의 iOS 마켓 신규 진출 및 '컴파스' '요괴워치 푸니푸니', '크루세이더퀘스트' 등 기존 모바일게임의 안정적인 매출기여로 전년대비 7.1% 증가한 4,768억원을 기록하였다.

글로벌 원빌드 형태의 게임 출시

NHN은 모바일게임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특정 게임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전 세계 마켓에 직접 게임을 런칭 및 서비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원빌드' 형태의 게임을 출시하고 효율적인 마케팅 진행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경쟁 우위를 점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0 사업방향은?

#CEO발표

사내 아이디어 챌린지 실시
정우진 NHN 대표는 ‘NHN 포워드(Forward) 컨퍼런스’에서 “정보기술(IT)로 촘촘하게 만들어진 일상의 다음 단계가 무엇이 될까라는 고민의 답을 AI에서 찾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 시작으로 정 대표는 NHN 임직원 대상으로 ‘AI 아이디어 챌린지’를 진행할 방침이다. 정 대표는 “AI를 위한 AI 프로젝트가 아닌 AI를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치 있는 서비스에 대한 고민”이라며 “AI 아이디어 챌린지를 통해 선정된 프로젝트는 실제 서비스로 출시되고 적용되는 기회가 주어지고, NHN 기술연구센터 내 머신러닝 랩과의 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상으로 묶은 NHN의 서비스

우리만의 속도로 조금씩 차근차근 NHN의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6년간 IT 트라이앵글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든 서비스의 시작과 핵심이 되는 ‘기술’, 개인의 일상을 보다 윤택하게 제공하는 ‘결제와 데이터’,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게 만드는 즐거운 ‘콘텐츠’까지, 3개 사업 부문에 집중해 오늘을 만드는 기술을 선보이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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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NHN의 부활
· IT 서비스 영역 확장
· 주목 받는 IP 모바일게임

어떤 사업을 했을까?

NHN의 부활

2019년 4월

NHN엔터테인먼트가 NHN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본래 NHN은 한게임과 네이버가 합병해 만든 기업으로 2013년 NHN엔터테인먼트와 네이버로 분할되었다. 이후 NHN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을 사용했, 6년 만에 NHN으로 돌아온 것이다. 이는 주 사업으로 운영하던 게임을 뛰어 넘어 IT기술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정우진 NHN 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NHN만의 장점을 살려 기술발전 및 사업 확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IT 기술기업으로 주주의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 가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T 서비스 영역 확장
2019년 1월,br/>
게임 사업으로 알려진 NHN이 핀테크 사업과 AI 기술 연구를 강화하는 등 IT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기업용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NHN은 점진적인 클라우드 전환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금융/공공 분야 등의 자체 구축을 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폭넓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개 소스 기반의 ‘오픈스택’ 기술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김동훈 NHN엔터 클라우드사업부 이사는 “클라우드 기업이 대부분 기술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세계적 업체들과 기술로 승부하기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며 “우리는 게임, 금융, 쇼핑 등 서비스 경험을 녹여내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 성장할 사업에 대해 기대감을 표현했다. NHN은 일본 도쿄, 북미 지역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리전을 구축하기로 하며, 일본에서 3년 안에 연매출 100억엔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주목 받는 IP 모바일게임
2019년 3월

NHN이 IP(대형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모바일게인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닌텐도가 ‘닥터마리오 월드’를 공개한 데 이어 최근 라인이 ‘디즈니토이컴퍼니’까지 공개되며 해당 게임을 제작한 NHN이 올해 모바일게임을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얻고 있다. 실제로 NHN은 지난 1년 사이 가장 높은 주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정호윤 연구원은 “영상콘텐츠 기반의 IP홀더들과 국내 게임사 사이에 협력관계가 강화되고 있다”며 “NHN이 상당한 수준의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에도 IP홀더들로부터의 러브콜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한국형 AI 제조 플랫폼 구축
· 의료 헬스케어 부문 클라우드 공략 시작
· 게임 자회사 재정비하며 하반기 게임사업 강력 드라이브
· 영상보안업체 ‘자비스넷’과 토스트캠 Biz 사업을 위한 마케팅 제휴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페이코·클라우드 중심 광폭 행보 걷는 NHN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한국형 AI 제조 플랫폼 구축

2020년 9월

NHN이 세계 최초의 민관 협력 'AI 제조 플랫폼 KAMP'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KAMP'는 클라우드의 데이터 운영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조 특화 플랫폼으로 구축된다. 스마트폰 공장의 확산과 제조혁신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2022년 하반기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계획이다. 백도민 NHN CIO는 "정부 주도의 중소 제조기업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에 NHN이 보유한 클라우드·AI 기술력을 적용, 구축하는 것은 기술 상생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KAMP는 민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AI 스마트공장화를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 헬스케어 부문 클라우드 공략 시작
2020년 8월

NHN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TOAST’가 의료 헬스케어 부문의 클라우드 공략을 본격화한다. NHN은 정부의 디지털뉴딜 정책에 맞춰 추진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의료 헬스케어 부문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로 선정됐다. NHN은 이번 의료 헬스케어 부문의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디지털 의료지원과 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TOAST의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다. TOAST의 인프라 공급뿐만 아니라, 의료 부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 및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지원도 병행한다. NHN은 2017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시행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해 공공 부문에 진출할 수 있는 클라우드 사업자격을 얻었다. 이후 오픈스택 기반의 공공기관 전용 ‘TOAST G’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현재 TOAST G는 정부 및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주, 클라우드 제공 사업자로 선정되며 공공 클라우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게임 자회사 재정비하며 하반기 게임사업 강력 드라이브
2020년 7월

NHN이 자회사 통합 및 사업조직을 개편하며 2020년 하반기, 게임사업 확대에 시동을 건다. NHN은 게임 개발 자회사 NHN픽셀큐브가 2020년 7월 1일자로 NHN스타피쉬를 흡수 합병했다고 밝혔다. NHN픽셀큐브는 2014년 2월, NHN의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게임 개발 및 운영 전문회사다. 일본에서는 ‘라인팝’, ‘라인팝2’, ‘라인팝쇼콜라’로 이어지는 라인팝 시리즈를, 국내에서는 ‘프렌즈팝’과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등 특히 퍼즐게임 장르에서 탁월한 개발 및 서비스 능력을 보이고 있다. 흡수 합병된 자회사 NHN스타피쉬는 ‘PC 한게임 고스톱’과 ‘모바일 한게임 신맞고’ 등 주로 캐주얼 보드 게임을 서비스해 왔다. NHN관계자는 “이번 합병은 서비스 운영의 효율화와 함께, 기존 퍼즐게임과 캐주얼 보드 게임 간 타겟 유저풀 확대를 통한 시너지 제고”에 있다고 밝혔다.
영상보안업체 ‘자비스넷’과 토스트캠 Biz 사업을 위한 마케팅 제휴
2020년 8월

NHN이 영상보안업체 ‘자비스넷’과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 ‘토스트캠 Biz’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NHN과 자비스넷은 영상보안 솔루션 공급과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가입자 확대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 자비스넷의 영상보안 솔루션 고객을 대상으로, NHN의 클라우드 기반 IP카메라 ‘토스트캠’을 활용한 스마트 무인 출입 통제 및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NHN은 IoT(사물인터넷)과 AI(인공지능) 서비스가 결합된 토스트캠 V3와 V4,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 ‘토스트캠 Biz’ 상품을 ‘자비스넷’의 인공지능 영상보안 서비스 고객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8월

NHN의 2020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한 4,051억원, 영업이익은 4.0% 오른 265억원, 당기순이익은 7.8% 상승한 187억원을 기록했다. ▲게임 매출은 전통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PC와 모바일 웹보드 게임을 비롯,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크루세이더 퀘스트’, ‘킹덤스토리’의 매출 증가로 소폭 증가한 1,055억원으로 집계됐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은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온라인 PG와 해외 가맹점 결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상승한 1,569억원을 기록했다. ▲커머스 부문은 중국 에이컴메이트의 주요 브랜드에 대한 이벤트 효과와 NHN고도의 지속적인 온라인 거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36.1% 성장한 668억원을 기록했다. ▲콘텐츠 부문은 전 분기와는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보였으나, 경쟁 심화로 인한 벅스 매출 하락과 코로나19 영향으로 티켓링크의 온라인 티켓 판매가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8.9% 줄어든 396억원으로 집계됐다.
페이코·클라우드 중심 광폭 행보 걷는 NHN
2020년 7월

NHN이 최근 단순 게임회사를 넘어 간편결제 페이코, e커머스(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을 중심으로 예년과 다른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 국내 인터넷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올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NHN페이코 컨소시엄’이 경기도 ‘공공배달앱 구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배달 앱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면서 e커머스 사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중국 e커머스를 담당하는 자회사 NHN 에이컴메이트는 올해 상반기 누적 거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업계에서는 NHN의 이 같은 공격적인 행보가 네이버와 카카오로 양분된 국내 인터넷 시장에 자극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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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2020 ver.

경쟁사 비교

NHN

매출액2,611억(별도기준)

영업이익303억(별도기준)

대표사업게임, 결제 및 광고 등

현황페이코, 클라우드 등 다양한 산업으로 진출

경쟁사
  • 네이버
  • 카카오
  • 그 외 경쟁사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게임회사

네이버

매출액3조 9,000억(별도기준)

영업이익1조 3,938억(별도기준)

대표사업포털사이트 운영

현황네이버웹툰의 해외진출

카카오

매출액1조 5,135억(별도기준)

영업이익1,961억(별도기준)

대표사업카카오톡, 카카오페이 등

현황업무메신저 카카오워크 출시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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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종합 IT회사로 성장

약점WEAKNESS

게임 매출의 부진

기회OPPORTUNITY

비대면 소통으로 늘어난 온라인 플랫폼 사용

위협THREAT

거대 경쟁사의 등장

강 점STRENGTH
종합 IT회사로 성장
2000년 합병한 네이버와 2013년 갈라설 때만 해도 게임 매출이 전체의 88%(2014년)를 차지하는 정통 게임사였다. 지금은 전자결제,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게임 외 매출 비중이 71.9%(2019년)인 종합 IT 회사로 거듭났다. 같은 기간 매출도 5569억원에서 1조4886억원으로 늘었다. 전자 결제서비스(PG) 분야 1위이며 소프트웨어 기업 중 매출 9위(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집계)다. 이처럼 게임 외의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였고, 현재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약 점WEAKNESS
게임 매출의 부진
2020년 2분기 매출을 기준으로 결제/광고 부문, 커머스, 기술자회사 등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9.3%, 36%, 32% 증가하며,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으나, 보드게임 부문의 규제완화에 따라 기대했던 게임매출이 예상을 하회했다. 신규게임 출시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게임 부분의 성과를 증진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비대면 소통으로 늘어난 온라인 플랫폼 사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IT업종에선 이번 사태가 되레 성장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NHN측에 따르면, 지난 2월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재택근무 시행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의 이용 문의가 급증했다. 지난 1월 동기간과 대비해 약 3배 이상의 서비스 가입 및 기능 문의가 있었다. 이처럼 디지털 전환과 맞물린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통에 관련된 산업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위 협THREAT
거대 경쟁사의 등장
NHN이 간편결제와 클라우드 등 주력하고 있는 신사업에서 네이버가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NHN은 한국 최대 정보통신기술 사업자에 맞설 경쟁력을 찾는 것이 시급해졌다.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을 설립해 미래에셋대우로부터 5천억 원에 이르는 투자를 받으면서 빠르게 오프라인 간편결제시장으로 확장하고 금융서비스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NHN페이코는 지금까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결제액을 확보하고 카카오페이 등과 경쟁하기 위해 삼성페이와 제휴를 맺기도 했지만 네이버라는 강력한 플랫폼에 이용자들을 뺏길 상황에 놓인 것이다. 이를 위해 NHN는 경쟁사를 능가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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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개발자 채용동향

  1. 01서류접수
  2. 02pre-test 1차
  3. 03pre-test 2차
  4. 04feleliNHN
  5. 05career 인터뷰
  6. 06입사
Pre-test
1차 프리테스트는 온라인 코딩 테스트이며, 2차 프리테스트는 온라인 SW 지식 테스트이다. 채용사이트에서 지난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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