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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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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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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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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B2B, B2C

자사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

경쟁사

KCC
한샘

종합분석

STRENGTH
우수한 유동성 대응능력
WEAKNESS
신용등급 하락
OPPORTUNITY

인테리어 B2C 확대

THREAT
전방 산업 부진으로 인한 직격타

사업개요

건축자재
68.5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29.5 %
공통부문 및 기타
2.0 %

재직자가 본 LG하우시스

84

조직문화분위기
84
연봉복지
86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82

"꽤 경력에 도움이 된다. 생각보다 빨리 성장 할 수 있다"

"복지가 좋다. 그리고 휴게공간과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있다"

"성과금이나 급여인상이 잘돼요. 회식문화가 깔끔합니다"

"업무가 생각보다 힘들다. 잦은 야근 업무가 있다"

"팀이동이 잦은 편이다. 아무래도 성과위주가 많은 편이다"

"직원간의 소통이 잘안됩니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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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하우시스는 창호와 인테리어 자재 등의 건축 자재와 표면 소재, 산업용 필름, 자동차 소재/부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다. 2009년 LG화학의 산업재 사업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되었다

건축자재 68.5 %
플라스틱/알루미늄 창호, 기능성 유리, 바닥재, 인조대리석 등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29.5 %
고광택, 데코시트, 자동차부품 등
공통부문 및 기타 2.0 %
기타 산업재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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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건축자재와 자동차소재 사업

LG하우시스의 2019년 매출액은 연결 기준 3조 1868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9억 감소한 688억원입니다. LG하우시스의 사업은 크게 건축자재와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2가지로 구분되며,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건축자재가 67.4%,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이 27.9%입니다. 건축자재 사업의 주요 제품은 창호, 바닥재, 벽지, 단열재, 이스톤, 인조대리석입니다. 바닥재와 벽지는 옥수수 추출 성분의 수지를 적용하여 친환경성과 안정성을 입증 받았고, 특히 바닥재의 경우 업계 최초로 연속동조엠보 공법을 개발해 우수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스톤 및 인조대리석은 국내 및 미국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의 경우는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전기차를 대상으로 스틸을 대체할 수 있는 경량화 복합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LG하우시스는 경량화 부품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2017년 슬로바키아 소재를 인수하기도 하였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한 R&D

LG하우시스는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사업 체질 강화라는 큰 전략 방향에 따라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솔루션 강화, 시장 및 고객 요구에 기반한 R&D, 글로벌 일등 수준의 제조 혁신 활동에 주력하여 견고한 성장을 이루고자 합니다. 특히 미래 성장 동력 강화를 위해 R&D 조직을 연구소와 디자인센터로 나누어 구성하고 있습니다. 연구소에서는 학계 및 연구기관과의 관계 구축을 통해 R&D 투자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디자인센터에서는 디자인 트렌드 변화 예측으로 고객 맞춤형 디자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사업보고서

건축법 규제에 대응하는 전략
LG하우시스는 건축자재 사업에서는 차별화된 디자인 및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건축자재 사업은 건설 및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경지침체 영향으로 주택 거래량 및 아파트 분양 등 주요 건축 지표는 지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신축 시장은 정부의 규제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개보수 시장의 경우 노후화 주택의 증가로 장기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에 부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에 대응하는 전략

자동차 소재부품 및 산업용 필름 사업은 전방산업의 영향을 받습니다. 자동차 생산량은 국내의 경우 신차 출시 등으로 소폭 상승 요인이 있었으나, 주요 소비 시장인 미국과 중국의 경기가 악화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향후에도 당분간 시장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전기차 등의 친환경 차량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경량화 부품, 친환경 내장재, 디자인 차별화 제품으로 사업의 방향을 집중시킨다면 수익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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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선도 가속화
· 글로벌 가구용 필름 시장 공략
· 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성장 가속화

사업성과

· 인조대리석,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 획득
· 전방산업 부진 여파로 AA급 방어에 적신호

어떤 사업을 했을까?

프리미엄 건축자재의 시장 선도 가속화

2019년 3월

LG하우시스는 건축자재 사업 부문에서 고단열 창호 시리즈인 '수퍼세이브'와 기능성 유리, 고성능 PF단열재, 식물성 수지를 적용한 '장' 바닥재와 벽지, 엔지니어드 스톤 등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확고한 시장선도 지위를 굳히는 전략을 택했다. 또한 주력 제품인 창호의 경우 '수퍼세이브' 시리즈와 알루미늄-PVC 복합창호를 앞세워 B2C 시장과 재건축 및 리모델링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홈쇼핑 및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 경로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테리어 B2C 시장 공략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글로벌 가구용 필름 시장 공략
2019년 5월

LG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전시회 '인터줌 2019'에 참가해 친환경 및 기능성을 더한 가구용 필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2018년 9월에 페트병 재활용 제품인 '리사이클 필름'을 출시한 직후부터 유럽 가구업체들로 공급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리사이클 필름'을 비롯하여 '수퍼 매트', '메탈' 등 다양한 가구용 필름을 전시하여 유럽 및 북미 업체 10여곳과 제품 공급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현재 약 4천억원 규모의 글로벌 가구용 필름 시장에서 일본 업체와 선두를 다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주요 시장인 서유럽을 비롯해 동유럽과 아시아 지역으로 고객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성장 가속화
2019년 2월

LG하우시스가 세계 최대 인조대리석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현지 KBIS 전시회에 참가하여 적극적으로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하우시스는 엔지니어드 스톤 '비아테라'와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신제품 총 16종을 소개했다. LG하우시스는 현재 북미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시장에서 20%대의 시장점유율로 듀폰에 이어 2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도 스톤 시장에서도 4위를 차지하며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2019년 하반기에 미국 조지아 공장 내 엔지니어드 스톤 3호 생산라인 증설이 완료되면 북미 지역에서의 생산 규모가 기존 대비 50% 증가하여 성장세가 더욱 탄력을 받아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인조대리석,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 획득
2019년 5월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이 국내 업계 최초로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을 획득했다. 인조대리석은 주방, 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건축물 내외장세다. 현재 LG하우시스는 유럽의 인조대리석 시장에서 10% 중반대의 점유율로 듀폰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유럽지역에서 인조대리석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방산업 부진 여파로 AA급 방어에 적신호
2019년 4월

LG하우시스는 실적부진으로 차입금 비중이 커지자 2018년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조정 받은데 이어 현재 신용등급 하향 요인에 모두 도달한 상태이다. LG하우시스의 매출액의 60~70% 차지하는 건축자재 부문은 건설산업 경기에, 나머지 자동차소재 부문은 자동차 산업 경기에 민감하다. 주택시장의 하락과 동시에 자동차 산업의 부진이 이어져 전방산업의 성장과 부진이 회사의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중국시장에서의 부진이 실적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다. 중국에 세운 바닥재 생산법인과 창호공사 법인은 수년째 손실이 지속 중이며, 2018년에 7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가 넘는 손실액이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의료시설용 바닥재 '프레리' 출시
· 저수익 사업부문 구조조정 진행
· PF단열재 생산라인 증설

사업성과

· 인조대리석 글로벌 친환경 인증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어떤 사업을 했을까?

의료시설용 바닥재 '프레리' 출시

2020년 8월

LG하우시스가 내구성과 위생성, 다양한 디자인을 갖춘 의료시설용 시트 바닥재 ‘LG Z:IN(LG지인) 바닥재 프레리(PRAIRIE)’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LG Z:IN 바닥재 프레리’는 제품의 표면부터 하부까지 동일한 단일층 구조로 만들어져 마모에 의한 디자인 변화가 적고, 내구성이 우수해 의료장비의 이동이나 보행량이 많은 공간에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바닥재다. 특히 시트 바닥재 특성상 이음매가 적어 제품 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향균성능을 확보하고 내화학성과 내오염성까지 뛰어나 위생성이 요구되는 의료시설에 최적화됐다. LG하우시스는 기본 색상인 그레이, 베이지부터 생기 있는 오렌지 컬러까지 총 20종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출시해 병원 공간별 최상의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저수익 사업부문 구조조정 진행
2020년 9월

엘지하우시스가 저수익 사업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엘지하우시스는 표면소재 사업부문의 일부인 진공단열재와 중국 지역 창호사업부문의 주요 설비 일체를 2018년 12월에 매각한 바 있다. 2020년 들어서는 자동차 소재의 사업부문 매각을 진행중이다. 자동차 소재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6000억원 수준으로 전사 매출의 약 20%에 해당하는데, 현대기아차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매출이 대폭 감소한 것이 원인이 되었다. 반면 LG하우시스의 건자재 및 창호 사업부문은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인다.
PF단열재 생산라인 증설
2020년 8월

LG하우시스는 PF단열재 생산라인 증설을 위해 1194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충북 청주공장에 새롭게 증설되는 4호 생산라인은 연간 1100만제곱미터 생산 규모로 내후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증설로 PF단열재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PF단열재는 페놀 수지에 계면활성제 등 각종 첨가제를 넣어 배합한 뒤 발표 공정을 거쳐 제조하는 단열재다. 화재에 강하고, 불에 타더라도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 배출이 거의 없는 게 장점이다. 박귀봉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전무는 "PF단열재는 글로벌 시장에서 단열 성능과 화재안전성을 인정받아 영국, 일본, 호주, 북미 등 해외에서도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제품"이라며 "고성능 단열재 공급 확대로 국내 건축물의 화재안전성 및 단열 성능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인조대리석 글로벌 친환경 인증
2020년 9월

LG하우시스가 인조대리석의 글로벌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LG하우시스는 10일 LG Z:IN 인조대리석 총 6개 제품이 미국 'SCS 글로벌 서비스'로부터 'SCS 재활용 원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조대리석은 주방·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건축물 내외장재다. 'SCS 글로벌 서비스'는 환경, 지속가능성, 식품 품질인증, 시험, 표준 개발 분야의 국제인증기구로 원료 및 제품에 재활용 물질을 최소 5% 이상 포함한 제품에 친환경 인증인 'SCS 재활용 원료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강신우 LG하우시스 표면소재사업부장 전무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의 'SCS 재활용 원료 인증' 획득으로 LG하우시스 인조대리석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 받았다"며, "이를 계기로 수요 높은 유럽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LG하우시스의 올해 2분기 경영실적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G하우시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액은 7201억 원, 영업이익은 132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3.9%, 영업이익은 55.6%가 각각 감소한 실적이다. 1분기와 비교할 때도 매출 0.5%, 영업이익 36.6%가 각각 감소했다. LG하우시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판매 감소와 자동차소재부품사업 부문 부진으로 경영실적이 다소 부족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B2C 인테리어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해외 판매, 수익성 중심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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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2020 ver.

경쟁사 비교

LG하우시스

매출액2조 7,105억

영업이익420억

대표사업건축자재, 자동차 부품 소재

현황소비자 브랜드 신뢰도 우수

경쟁사
  • KCC
  • 한샘
  • 그 외 경쟁사
    현대 L&C 등

KCC

매출액2조 3,966억

영업이익1,395억

대표사업건축자재

현황B2C 고객 공략 확대

한샘

매출액1조 6,056억

영업이익691억

대표사업건자재, 인테리어

현황B2C 고객 공략 확대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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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2020 ver.

강점STRENGTH

우수한 유동성 대응능력

약점WEAKNESS

신용등급 하락

기회OPPORTUNITY

인테리어 B2C 확대

위협THREAT

전방 산업 부진으로 인한 직격타

강 점STRENGTH
우수한 유동성 대응능력
LG하우시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적 부진이 보였지만 이에 대해 우수한 대응능력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인 영업현금 창출력, 현금성 자산, 유형자산의 담보력, 차입금 만기가 고르게 분산된 점이 내부적으로 탄탄하게 기반이 쌓여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자산 효율화, 생산성 향상 등에 나서며 어려운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점은 변동성이 잦은 건축자재와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큰 강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약 점WEAKNESS
신용등급 하락
LG하우시스는 2019년 5월 신용등급평가에서 등급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됨에 이어 올해에도 '부정적' 신용등급 전망을 유지했다. 2009년 이후 줄곧 AA를 유지해오던 LG하우시스에게 신용등급 하락은 회사채 발행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척도이기 때문에 큰 위기라고 보여진다. 건축자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보니 지난 몇 년 간 이어진 건설 경기 위축과 부동산 경기 하락에 따라 수익성이 급감하면서 이런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또한 올해 초 코로나19의 여파로 자동차 등의 전방산업의 업황이 악화돼 부정적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2020년 2분기 자료에 따르면, LG하우시스의 2반기 총차입금은 1조 299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6.3% 줄어든 수치이다.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비율 역시 낮아졌다. 이에 따라 LG하우시스가 차입금 감축을 통해 부채 부담을 줄여 AA급 신용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인테리어 B2C 확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주거 공간에 맞는 인터리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B2C 시장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B2C 사업 비중이 낮았던 LG하우시스는 B2C 사업 비중을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인 일룸과 손을 잡고 인테리어 B2C 시장 공략에 힘을 실었다. 또한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등 직영점, 온라인몰, 단지행사, 홈쇼핑의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 판매를 확대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추진 중인 그린 모델링 지원사업도 지속 중이다.
위 협THREAT
전방 산업 부진으로 인한 직격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불리는 자동차 부품/소재 사업부문이 6년 연속 적자를 내면서 매각설이 불거지고 있다. 전방 산업인 완성차 제조업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다. 특히 해당 부문의 주 거래처인 현대자동차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면서 LG하우시스 역시 납품업체로서 그 영향을 고스란히 짊어지게 되었다. 자동차소재 사업부문의 적자로 인해, 건자재 부문에서 수익성을 얻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LG하우시스 전반적인 실적은 부진한 실정이다. 해당 분야는 전기차 시장의 확대로 성장 가능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이익 개선이 어려운 사업 부문인 만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할것으로 보인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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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 접수
  2. 02서류전형
  3. 03인적성검사
  4. 04면접전형
  5. 05인턴십
  6. 06건강검진
  7. 07최종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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