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스크롤하세요

LG이노텍

2020 ver.

4,1065

LG이노텍 2020 ver.

  • 개요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어떤 기업일까?
  • 뉴스캐치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최신이슈캐치
  • 심층분석
    경쟁사 비교
    종합분석
  • 취업캐치
    생생채용정보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4,1065

LG이노텍2020 ver.

기업개요

고객

B2B·B2C
국내·해외

자사

소재부품
엔지니어링 서비스

경쟁사

삼성전기
니치아

종합분석

STRENGTH
카메라모듈에서의 경쟁력
WEAKNESS
높은 애플 의존도
OPPORTUNITY

자동차 시장의 성장

THREAT
잠재적 경쟁자, 삼성전기

사업개요

광학솔루션사업
65.4 %
기판소재사업
12.7 %
전장부품사업
13.6 %
LED사업
3.9 %
기타
4.4 %

재직자가 본 LG이노텍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9

"연봉이 높아서 다니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대기업의 복지는 누릴 수 있습니다."

"부서만 잘걸리면 편하다. 일하는 환경도 좋음. "

"워라밸이 없습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이 아예없음"

"엘지 가면을 쓴 중소기업"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4,1065

LG이노텍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이노텍은 모바일, 디스플레이, 자동차, LED 조명, 사물인터넷 등의 사업 영역에서 관련소재ㆍ소자, 전기전자 부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광학솔루션사업 65.4 %
Camera Module 등
기판소재사업 12.7 %
Photomask, Tape Substrate, HDI, 반도체기판 등
전장부품사업 13.6 %
모터/센서, 차량통신 등
LED사업 3.9 %
조명, BLU 등
기타 4.4 %
전자부품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4,1065

LG이노텍2020 ver.

Lg이노텍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

Lg이노텍은 국내·외 주요 거점 별로 11개 생산기반과 9개 판매거점을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국내 5개 연구소를 운영하며 혁신기술과 시장선도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LG이노텍은 사업의 근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2월 16일 본사를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로 이전하였으며, R&D, 마케팅, 지원 조직을 한 곳으로 통합하여 더욱 빠르고 정확한 소통과 의사결정이 가능해지면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사업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증가

2019년은 미·중 무역분쟁의 장기화, 전방시장의 수요 부진 지속, 글로벌 경쟁 심화 등으로 부품업계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광학솔루션, 기판소재, 전장부품 사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성장한 8조 3,021억원, 영업이익은 4,03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신년사

신성장 분야를 찾자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5G, 인공지능 등 새로운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찾아 글로벌 소재·부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정 사장은 2일 LG이노텍 임직원들에게 동영상으로 전한 신년사에서 앞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신성장 분야 기술 개발, 고객가치 실천 등을 제시했다. 그는 "주력사업의 시장 지위를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5G,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신성장 분야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적극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정 사장은 “고객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끊임없이 제공해야 영속할 수 있다”며 “고객이 기대하고 원하는 것을 신속히 대응하는 등 고객가치를 적극 실천하자”고 덧붙였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4,1065

LG이노텍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3D 센싱모듈 사업 확장
· 아이폰 판매 부진에 줄어든 고용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어떤 사업을 했을까?

3D 센싱모듈 사업 확장

LG이노텍이 3D 센싱모듈 시장 선점을 위해 최근 스마트폰용 ToF 양산을 시작했다. ToF 모듈은 발사한 빛이 피사체에 튕겨져 오는 시간으로 거리를 계산해 사물의 입체감과 공간 정보, 움직임 등을 인식하는 3D 센싱 부품이다. 해당 모듈을 사용해 생체 인증이나 동작 인식, AR, VR 기능을 구현화할 수 있어 현재 핵심 부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LG이노텍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4.6mm 두께 ToF 모듈을 양산할 정도로 높은 기술 완성도의 R&D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LG이노텍 측은 "3D 센싱모듈은 터치 등 기존 2D 기반 입력 기술 이후에 휴대폰의 기능을 한 단계 혁신시킬 차세대 3D 기반 입력 장치"라며 "카메라와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폰 판매 부진에 줄어든 고용
LG이노텍의 임직원 수가 1년 사이 3,000명 이상 줄었다. 정규직은 오히려 33명 늘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가 4,083명에서 960명까지 줄었다. 1년 새 고용규모가 크게 줄어든 이유는 아이폰 판매 부진에 있다. LG이노텍은 광학솔루션부문에서 애플 아이폰용 카메라모듈 공급 시기에 맞춰 비정규직 근로자를 대거 채용했는데, 지난해 아이폰 신작이 흥행을 하지 못하며 그만큼 비정규직 취업자 규모가 줄었다. 다른 부문도 고용 축소를 피해가지 못했다. 부진이 계속된 LED 사업부가 95명, 기판소재사업부가 220명 직원이 감소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19년 7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둔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분기 대비 LG이노텍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LG이노텍은 지난 23일 연결기준 2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5천223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3%, 전분기 대비 1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1% 증가, 전분기 대비 적자(114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데 성공했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기판소재사업 역량 강화
· LED사업부 폐지
· 세계 최소 블루투스 모듈 개발
·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1위 매출 순위 기록한 베트남 법인

어떤 사업을 했을까?

기판소재사업 역량 강화

2020년 5월

LG이노텍이 기판소재사업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RF-SIP와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포토마스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량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LG이노텍은 고밀도인쇄회로기판(HDI) 사업의 인력과 설비를 반도체 기판 사업으로 이관하고, 성장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이노텍 측은 "1분기 기판소재사업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칩에 사용되는 반도체 기판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기기에 적용되는 테이프 서브스트레이트 등의 판매가 증가하며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며 "LG이노텍은 혁신제품과 체질 개선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둬온 기판소재사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적극 키워나간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R&D(연구·개발) 등 미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LED사업부 폐지
2020년 5월

LG이노텍이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의 출구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LED 생산라인이 있는 파주사업장에서 희망퇴직을 실시한 데 이어 LED사업부를 사실상 폐지한 것.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인해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LED 사업 대신 광학솔루션과 기판소재 등 수익성이 높은 핵심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LG이노텍은 12년간 LED 사업에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LED사업부는 매출 3546억원, 영업손실 83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340억원) 대비 적자폭이 146.2% 늘어난 것이다. LED 산업을 견인했던 액정표시장치(LCD) TV 시장의 판가가 하락하고 수요가 정체된 데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에 밀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세계 최소 블루투스 모듈 개발
2020년 7월

LG이노텍이 쌀알 크기의 세계 최소형 블루투스 모듈을 개발했다. LG이노텍이 개발한 블루투스 모듈의 폭과 길이가 각각 6mm와 4mm다. 일본에서 개발한 초소형 블루투스 모듈의 4분의 3 수준이다. 쌀알 크기 수준이지만 고정밀 및 고집적 기술을 기반으로 한 통신칩, 저항 및 인덕터와 같은 20여개의 부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통신 성능도 기존 모듈 대비 30% 향상됐다. 현재 블루투스 모듈은 벽과 같은 장애물이 있을 경우 통신이 끊기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LG이노텍이 개발한 모듈은 여러 개의 장애물이 있어도 원활한 데이터 송수신이 가능하다고 한다.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
2020년 10월

LG이노텍이 일본이 주도하는 페라이트 소재 시장에 진출한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TV 및 완성차 시장을 겨냥한 제품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LG이노텍은 세계에서 가장 전력손실이 적은 고효율 페라이트 개발에 성공, 이를 기반으로 TV 및 차량용 파워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LG이노텍은 내년 상반기 소재 양산을 목표로, 글로벌 전자기업 및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LG이노텍 측은 "최근 가전, 전기차 등이 갈수록 소형화, 고기능화되면서 초슬림, 고효율 제품에 유리한 고효율 페라이트가 차세대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며 "LG이노텍이 개발한 고효율 페라이트는 열로 인한 전력 손실량이 일반 페라이트 대비 최대 40%까지 적고, 영하 40도부터 영상 140도 온도에서 저손실 특성을 그대로 유지해 고온의 TV 내부와 차량의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완벽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LG이노텍이 올 2분기에 매출 1조5399억 원, 영업이익 429억 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128.7%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23.4%, 영업이익은 68.9% 감소했다. 광학솔루션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929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는 30% 감소했다. 기판소재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7%, 전분기 대비 2% 증가한 295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장부품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12%, 전분기 대비 18% 감소한 232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위 매출 순위 기록한 베트남 법인
2020년 10월

LG이노텍의 베트남 법인이 2016년 설립 이후 고속 성장을 이루면서 해외 생산 법인 가운데 매출 순위 '톱1'로 부상했다. LG이노텍은 베트남 생산부지를 확장하고 국내 일부 설비를 이관하는 등 베트남 법인을 글로벌 카메라모듈 생산기지 거점으로 키우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 베트남 법인(LG Innotek Vietnam Haiphong Co., Ltd)은 올 상반기 매출 7879억원, 순이익 227억원으로 해외 생산 법인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연태 법인과 비교해도 매출 규모가 약 4배에 달한다. 자산 규모 측면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올 상반기 말 기준으로 베트남 법인의 자산규모는 8958억원으로 중국 연태법인(3314억원)의 2.7배 수준이다. 현재 해외 계열사 가운데 자산규모가 가장 크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4,1065

LG이노텍2020 ver.

경쟁사 비교

LG이노텍

매출액8조 425억

영업이익2,877억

대표사업소재부품(UVLED, 듀얼 카메라 모듈 등)

현황LED사업 줄이는 중

경쟁사
  • 삼성전기
  • 니치아(일본)
  • 그 외 경쟁사
    오필름(중국), 써니옵티컬(중국)

삼성전기

매출액5조 3,691억

영업이익4,269억

대표사업소재부품(카메라모듈, MLCC 등)

현황하이엔드 부품 수요증가로 실적 향상

니치아(일본)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전자부품(발광 다이오드), 형광체

현황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4,1065

LG이노텍2020 ver.

강점STRENGTH

카메라모듈에서의 경쟁력

약점WEAKNESS

높은 애플 의존도

기회OPPORTUNITY

자동차 시장의 성장

위협THREAT

잠재적 경쟁자, 삼성전기

강 점STRENGTH
카메라모듈에서의 경쟁력
LG이노텍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모듈, 각종 반도체칩용 패키지 기판사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주력 사업인 카메라모듈은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수의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가 LG이노텍의 고객이다. 북미에 있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업체에서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 점유율은 50%가 넘는다. 현재 스마트폰산업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 관련 매출도 빠르게 늘었다. 2018년 8.9%에 이어 2019년에도 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북미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4.4%, 4.3%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2020년 LG이노텍의 카메라모듈 매출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약 점WEAKNESS
높은 애플 의존도
LG이노텍은 애플 의존도가 높아서 아이폰이 얼마나 판매되느냐에 따라 매출에 변수가 존재한다. 물론 아이폰 흥행이 성공한다면 LG이노텍의 매출도 높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발생하면 LG이노텍의 매출도 줄 것이다. 실제로, 2018년 아이폰X의 판매 부진으로 LG이노텍은 적자를 경험하였다. LG이노텍은 애플의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새로운 사업부분을 성장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자동차 시장의 성장
최근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자동차 산업이 많이 이야기되고 있다. 전기차, 자율주행 등 친환경적이면서 4차 산업시대에 맟는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자동차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시 필요한 센서를 만들 때 LG이노텍의 부품이 필요할 것이다. 자동차 시장이 계속 성장한다면, LG이노텍의 매출도 향상할 것이다.
위 협THREAT
잠재적 경쟁자, 삼성전기
현재 LG이노텍은 애플에 부품을 제공하고 있고, 삼성전기는 삼성 스마트폰에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의 부품 구매 전략 변화와 함께 삼성전기도 아이폰 부품공급업체로 포함되면서 두 부품사 사이에 '묘한 긴장감'도 흐르고 있다.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역할이 렌즈와 액츄에이터(Actuator·기계장치)에만 한정된다면 LG이노텍 입장에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면서도 "다만 삼성전기가 카메라모듈까지 공급하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이것이 현실화 될 경우 신기술 모듈에서 LG이노텍이 갖던 압도적 지위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고 짚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4,1065

LG이노텍2020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최종합격

당신이 아는 모든 기업

LG이노텍, 더 알고 싶어?

같은 업계 다른 기업,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