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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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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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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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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기업개요

고객

B2C
국내
전세대

자사

화장품 기업
생활용품 기업
식료품 기업

경쟁사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롯데칠성음료

종합분석

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WEAKNESS
단일 브랜드와 단일 지역에 대한 높은 의존도
OPPORTUNITY

K-뷰티에 대한 관심 증가

THREAT
진입장벽이 낮은 화장품 사업

사업개요

화장품(Beauty)
61.8 %
생활용품(HPC)
19.4 %
음료(Refreshment)
18.9 %

재직자가 본 LG생활건강

82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81

"복지, 연봉, 워라밸 탑 기업이라고 생각함. 지역적 인프라 역시 무시못할 요소"

"분위기가 유연하고, 복장도 자유롭고, 윗선에서 조직문화 개선에 나서면서 나름 합리적이고 편안한 조직이라고 생각됩니다"

"생활용품 제조업 중심이다보니 어떤 면에서는 안정된다는 점이 큰 변화없이 안일하게 느껴질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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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G생활건강은 대표적인 생활용품 브랜드로, Beauty(화장품)과 HPC(생활용품), Refreshment(비알콜성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화장품(Beauty) 61.8 %
후, 숨37, 오휘, VDL, 이자녹스, 더페이스샵 등
생활용품(HPC) 19.4 %
엘라스틴, 페리오, 온더바디, 테크 등
음료(Refreshment) 18.9 %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썬키스트, 미닛메이드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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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LG생활건강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사업부문별 시장여건

LG생활건강은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부문 별로 국내시장 여건을 살펴보자면, 우선 화장품의 경우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다 브랜드 사용 등 소비자의 구매패턴 변화, 친환경 브랜드의 진입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하였습니다. 또한 OEM/ODM 전문업체의 발달로 신규 브랜드의 진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생활용품은 필수 소비재로 시장은 정체돼 있지만 한편으로는 안정된 시장입니다. LG생활건강은 생활용품의 대부분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니고 있습니다. 음료의 경우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향이 비교적 작은 산업으로, 주로 계절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음료 산업 역시 진입장벽이 낮아 경쟁사는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 사업부문 우수한 실적

LG생활건강의 2019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대비 13.9% 성장한 7조 6854억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13.2%, 13.9% 증가하였습니다. 이중 화장품 매출의 증가폭이 전년 대비 21.5%로 가장 컸습니다. 럭셔리 화장품 중심의 차별화 전략으로 국내외 모두에서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화장품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18.9%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에는 국내와 아시아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사업을 기반으로, New Avon Company를 인수하여 북미에서의 사업 인프라를 확보하였습니니다. 생활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1.8% 성장한 1조 4882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1260억을 달성하였습니다. 음료 사업 역시 영업이익률 10.5%로 전년 대비 0.6%p 개선되었으며, 특히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력 강화로 시장 점유율은 전년 말 대비 0.3%p 증가하였습니다.

2020 사업방향은?

#신년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글로벌 회사로의 도약
차석용 부회장은 올해 중점 추진사항으로△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전 가치사슬(Value chain)의 글로벌 최고 경쟁력 확보 △정의롭고 역동적인 기업문화 구축 등을 제시했다.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일본-동남아를 연결한 아시아 지역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특히 2019년에 인수한 북미 에이본(AVON)을 통해 미주 지역의 사업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차 부회장은 '세계적 명품 브랜드 육성을 위한 화장품 사업 경쟁력 강화, 차별화된 컨셉의 생활용품 통합 프리미엄 브랜드 육성, 음료 브랜드 시장 우위 강화 및 효율적인 공급체계 구축, 글로벌 진출과 미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친환경 프로세스 구축

지속가능성 중심의 순환경제적 관점에서 자원을 관리해 나가기 위해 LG생활건강은 친환경적 공정 프로세스 구축 등을 통해 포장폐기물로 인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관계자의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음료페트병에 부착된 페트 재질의 라벨에 절취선을 도입해 분리용이성이 향상되도록 기술 검토를 하였습니다. 또한 자원재활용법 개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페트용기에 대한 재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출시하는 전 음료 제품을 100% 무색 페트로 전환하기도 하였습니다. 제품의 개발 단계에서부터 환경을 고려한 포장재를 개발 및 적용할 수 있도록 그린패키징 가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그린패키징 가이드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포장재 등급평가제도와 변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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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1500만 팔로워 원밀리언 협업 '밀리언뷰티' 론칭
· 중국 광저우 에이본(Avon)과 미국 뉴에이본(New Avon) 인수
· LG생활건강, 미래 화장품 육성재단 출범

사업성과

· 세제 6종 국내 최초 '포장재 재활용 1등급' 인증

어떤 사업을 했을까?

1500만 팔로워 원밀리언 협업 '밀리언뷰티' 론칭

2019년 5월

LG생활건강은 전세계적으로 1500만여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세계적인 안무 크리에이티브 팀 '원밀리언댄스스튜디오'와 함께 개발한 온라인 전용 화장품 브랜드 '밀리언뷰티(Million Beauty)'를 새롭게 출시했다. 밀리언뷰티는 획일화된 기준의 뷰티를 거부하고 자신만의 삶을 즐기고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를 원하는 수많은(Million) 사람을 위한 감각적인 퍼스널 케어 브랜드이다. 밀리언뷰티는 이 같은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화장품을 출시하기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원밀리언'과 함께 고민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원밀리언은 북미 지역과 중화권, 일본 등에 수많은 해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밀리언뷰티는 원밀리언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국 광저우 에이본(Avon)과 미국 뉴에이본(New Avon) 인수
2019년 4월

2019년 1월 LG생활건강의 자회사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화장품 회사 Avon(에이본)의 중국 광저우 공장 지분 100%를 약 79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어서 4월에는 LG생활건강이 미국 화장품 및 펄스널케어 회사 New Avon(뉴에이본)의 지분 100%를 약 14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미국 시장은 글로벌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글로벌 최대 시장으로 규모가 각각 50조원에 달한다. LG생활건강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국을 교두보로 삼아 가깝게는 주변 시장인 캐나다와 남미, 나아가 유럽을 비롯한 기타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여 아시아에서의 성공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LG생활건강, 미래 화장품 육성재단 출범
2019년 5월

LG생활건강이 차세대 화장품 기술 개발에 앞장설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국내외 우수 뷰티 기반 스타트업을 지원하여 기업 경쟁력을 높여주기 위해 LG생활건강 미래 화장품 육성재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LG생활건강 미래 화장품 육성재단의 주요 지원사업은 ▲화장품 관련 기초 R&D 분야 연구 지원 ▲우수 뷰티 스타트업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대학생 장학사업 등이다. LG생활건강은 이번 미래 화장품 육성재단 출범을 통해 차세대 화장품 산업을 선도할 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유명한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통해 글로벌 K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국가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세제 6종 국내 최초 '포장재 재활용 1등급' 인증
2019년 1월

LG생활건강은 (사)한국 포장재 재활용 사업공제조합으로부터 피지 파워젤, 한입 베이킹소다 담은세제 등 세탁세제 6종에 대해 '포장재 재활용 1등급'을 획득했다. 이들 6종 포장재 몸체와 부자재(마개, 라벨 등) 모두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구성된 제품으로, 공제조합이 페트병 제품을 제외한 단일 재질 용기류에 대해 재활용 1등급을 부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제품 포장재에 대한 안정성과 재활용 측면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해 재활용률을 제고하고 친환경 생활문화가 확산되도록 그린 패키징 구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
· 상생을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
· 더페이스샵, 씨앤피코스메틱스, 캐이엔아이의 3개 자회사 합병
· CNP의 신제품, 홈쇼핑 첫 방송에서 매진 기록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선정

어떤 사업을 했을까?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

2020년 6월

LG생활건강이 글로벌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피지오겔은 독일에서 시작된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아시아, 유럽, 남미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국내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퍼스널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글로벌 3대 뷰티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에 피지오겔을 출시해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터키와 독립국가연합(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시장 사업권도 추가로 확보해 시장다변화를 추구하기로 결정하였다.
상생을 추구하는 사회공헌활동
2020년 7월

LG생활건강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의 확산 속 사업 위축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한 달 동안 월세 50%를 회사에서 지원하였다. 또한 7월에는 여성 장애인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 및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사회활동을 하거나 자녀를 키우는 여성 25명으로 1인당 500만원 이내로 보조기기를 지원하며 사후 관리까지 해준다. 사업 기금은 LG생활건강 임직원들이 기부한 급여의 일부와 회상의 매칭 펀드로 조성된다.
더페이스샵, 씨앤피코스메틱스, 캐이엔아이의 3개 자회사 합병
2020년 7월

LG생활건강은 7월 개최된 이사회에서 더페이스샵, 씨앤피코스메틱스, 캐이엔아이 등 3개의 자회사를 LG생활건강으로 합병하는 안을 승인 받아 연내로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더페이스샵, 씨앤피코스메틱스, 캐이엔아이 등은 LG생활건강이 100% 집준을 보유한 자회사로, 이번 합병을 통해 사업 복잡성을 개선해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해외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CNP의 신제품, 홈쇼핑 첫 방송에서 매진 기록
2020년 9월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신제품 ‘레티날 DX™ 트리트먼트‘가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CJ오쇼핑 방송에서 레티날 DX™ 트리트먼트 21000여개는 69분만에 모두 소진됐다. 분당 300개 이상 판매된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쇼호스트 한창서가 직접 CNP R&D센터를 방문해 제품을 개발한 연구원과 인터뷰하는 영상이 방영됐다. 해당 영상에서 힘있는 피부 탄력을 선사하는 성분인 '레티날'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내 소비자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LG생활건강은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2.7% 감소한 1조7832억, 영업이익은 0.6% 증가한 3033억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 19 여파로 면세점 매출의 타격을 받았지만, 2분기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치다.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3조6795억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637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역대 최대 반기 이익이다. 매출액 감소는 역시 면세점 이용객 급감에 따른 여파다. 면세점 사업을 제외한 모든 사업 부문의 경우 전년 대비 매출은 99%, 영업이익은 102%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화장품(Beauty) 사업은 상반기 매출 1조9898억원, 영업이익 399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 15.3% 감소했다. 럭셔리, 프리미엄, 데일리 뷰티(Daily Beauty)를 포함한 토탈 뷰티(Total Beauty) 사업 전체의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한 2조5331억원, 영업이익은 5.8% 감소한 4882억원을 기록했다.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선정
2020년 9월

LG생활건강은 2019 동반성장지수에서 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 그동안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제조 혁신, 경영시스템 인증, 기술 보호 등 3개 분야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을 전개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처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편입된 더페이스샵은 가맹업종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양호에 비해 두 단계나 등급이 오른 성과이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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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LG생활건강

경쟁사

화장품아모레퍼시픽 카버코리아, 토니모리 등

생활용품유한킴벌리 애경산업, 한국피앤지 등

음료 농심 등

화장품

업계 선도기업 :아모레퍼시픽종합 화장품 및 생활용품기업으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설화수, 에뛰드, 미쟝센, 메디안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카버코리아, 토니모리 등

생활용품

업계 선도기업 :유한킴벌리기저귀, 화장지, 스킨케어, 위생용품 등을 판매하는 생활용품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하기스, 좋은느낌 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애경산업, 한국피앤지 등

음료

업계 선도기업 :대표적인 음료 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칠성사이다, 델몬트주스, 처음처럼, 장수막걸리 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농심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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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0 ver.

강점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약점WEAKNESS

단일 브랜드와 단일 지역에 대한 높은 의존도

기회OPPORTUNITY

K-뷰티에 대한 관심 증가

위협THREAT

진입장벽이 낮은 화장품 사업

강 점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LG생활건강은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세 가지의 사업 매출 비중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는 중국 사드 사태처럼 한 사업에서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매출에 크게 타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름에 판매가 미진한 화장품 사업과 여름이 성수기인 음료 사업으로 계절 리스크를 상쇄하며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각 사업의 대표 브랜들은 끊임없는 R&D와 마케팅을 통해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약 점WEAKNESS
단일 브랜드와 단일 지역에 대한 높은 의존도
LG생활건강은 그동안 화장품 내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인 '후'의 비중이 50% 중반을 차지하고, 해외 화장품 매출 중 중국의 비중이 50%에 육박하는 등 단일 브랜드와 단일 지역에 대한 높은 의존도가 잠재적인 약점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후'의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전방 산업이 부진할 때마다 우려의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있었다. 그러나 그러나 최근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로부터 더마화장품 피지오겔의 북미 및 아시아 사업권을 인수하는 등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 회OPPORTUNITY
K-뷰티에 대한 관심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침체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일본으로의 수출이 두드러지게 늘어나는 등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수출 데이터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전체 화장품 수출의 49.8%를 차지하는 중국 수출이 전년 대비 22.3% 늘었고, 일본은 40.3%, 미국은 11.6% 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착용이 일반화되면서 색조 화장품 수출은 감소했으나 기초 화장품 수출량이 늘었다. 이는 한국 드라마와 음악을 중심으로 한 K-POP의 열풍과 더불어 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선제적인 대응이 주목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 역시 국내를 넘어 해외 비중을 확대해나가는 사업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위 협THREAT
진입장벽이 낮은 화장품 사업
한류 열풍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가 크게 주목을 받으면서 화장품 상표 출원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2014년 15,017개이던 출원 건수는 2019년 20,956건으로 39.6% 증가했다. 2019년을 기준으로 삼으면 매일 57개 이상의 상표가 출원되고 있는 셈이다. LG생활건강은 최근 5년간 무려 4,698개의 새로운 상표를 출원하는 등 국내에서 우수한 입지를 지니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비중은 축소되고 있다. 이는 온라인을 통해 유통 및 판매가 활성화 돼있고, 자체 생산시설이 없어도 OEM/ODM 업체 위탁생산을 통해 누구나 수월하게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등 화장품 사업의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현재 중소기업들은 물론 개인들까지 상표 출원 대열에 가세를 가하며 화장품 사업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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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저 접수
  2. 02서류전형
  3. 03인적성검사
  4. 04면접전형
  5. 05인턴십
  6. 06건강검진
  7. 07최종합격
65년만에 LG 정기공채 사라지다
LG그룹이 65년만에 신입사원 정기공채 제도를 없애고 상시채용 및 인턴십으로 채용방식을 전환했다. 이는 현업 부서에서 필요할 때 원하는 인재를 주도적으로 선발할 수 있게 하고, 직무 역량에 초점을 맞춰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줄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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