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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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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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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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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2020 ver.

기업개요

고객

B2B·B2C
해외·국내
전세대

자사

기타 가공식품 도매업

경쟁사

삼성웰스토리
아워홈

종합분석

STRENGTH
국내외 상품 소싱력
WEAKNESS
중국 사업 난항
OPPORTUNITY

케어푸드 시장 공략

THREAT
급식·식자재업계 다시 위기

사업개요

식자재유통
83.0 %
푸드서비스
15.7 %
기타
1.2 %

재직자가 본 CJ프레시웨이

76

조직문화분위기
77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6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4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식과 퇴근 후엔 연락하지 않는 점"

"정규 신입사원 입사 시 복리후생이 매우 좋음"

"연차가 쌓일수록 인정해주고 성과급을 잘줘요"

"연봉이 타회사에 비해 낮고 성과금이 너무 작은것이 배드"

"육아휴직 쓰는게 눈치보이는 문화입니다"

"정년보장 안되는게 아쉽네요"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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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88년 10월 식품가공회사로 설립된 CJ프레시웨이는 1999년 식자재유통업, 2000년 푸드서비스(단체급식)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다. 1996년 CJ그룹에 편입되었으며, 2018년말 기준 지주회사인 CJ㈜가 47.1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식자재유통 83.0 %
도매상, 대리점, 일반소매처에 식자재를 공급
푸드서비스 15.7 %
단체급식, 골프장급식사업 등
기타 1.2 %
식자재 제조 및 부동산 임대 등 기타 서비스업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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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2020 ver.

CJ프레시웨이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식자재유통 사업부문

당사는 지난 2012년부터 우수 농특산물을 보유한 지자체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산지 직거래를 시작했으며, 당사의 영업력을 활용해 내수 유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이를 토대로 당사는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상품 및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는 판로 걱정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기대할 수 있는 '상생경영'을 본격적으로 활성화했다. 뿐만 아니라, 식품가공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당사가 가진 식품안전/품질관리 역량을 꾸준히 공유/지원하고 있으며, 이같은 공유가치 창출 활동은 대량 구매를 통한 바잉파워 향상, 상품안전보강, 특화상품확보와 같은 당사의 상품 소싱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푸드서비스 사업부문

당사는 2019년에도 단체급식 메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전반적으로는 일품메뉴와 직화메뉴 등 트렌드와 고객니즈를 반영한 신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동시에 밥, 국, 김치 등 한식의 기본메뉴 수준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2012년 병원 전담 조직을 설립한 데 이어 2013년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외국인 환자식 메뉴 개발에도 참여했다. 이같은 병원식에 대한 노하우와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재 병원 위탁 급식 시장내 1위(수도권 기준)를 이어가고 있다.

2020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수익구조 혁신
창립 20주년을 맞는 식자재 유통 기업 CJ프레시웨이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사 사옥에서 창립기념식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 극복을 다짐하는 한편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수익구조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문 대표는 "수익구조 혁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미래 트렌드 변화를 미리 파악하는 등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초격차 역량을 확보할 것"이라며 미래성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디지털 전환을 위한 투자에도 앞장설 것을 피력했다.

글로벌 일류 문화 정착

CJ프레시웨이는 글로벌 유수 브랜드와 독점 계약을 맺음으로써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에는 국내 업계 최초로 베트남 단체급식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현재는 베트남 5개 권역에서 총 14개 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일 식수는 7만6900식에 달한다. 문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강한 책임감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반드시 성과를 창출하는 진화와 혁신 DNA로 무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고강도 혁신을 선도하는 일류인재를 확보하는 한편, 글로벌 일류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킬 것을 다짐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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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남미 수산업체와 대왕오징어 독점 공급 체결
· 쌀 농가 위해 계약재배 확대
· 농산물 전처리社 제이팜스/제이앤푸드 인수

사업성과

·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 약진
·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남미 수산업체와 대왕오징어 독점 공급 체결

(2019년 6월)

국내 최대 식자재 유통기업인 CJ프레시웨이는 최근 페루의 유명 수산물 가공업체인 ‘오세아노 시푸드’와 손잡고 대왕오징어 수입에 대한 독점판매 유통권을 확보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2018년 대비 약 50% 증가한 물량인 3,500여톤을 수입해 유통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에서 대왕오징어를 취급하는 수입사 중 가장 큰 규모다. 최근 남미산 대왕오징어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오징어 어획량 감소 등으로 오징어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8년 CJ프레시웨이가 유통한 대왕오징어 중 '원어(한 마리)'나 전처리 된 원물 상품 매출은 전년대비 각각 600%, 240% 이상 증가했다.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개소한 칠레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시장의 수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쌀 농가 위해 계약재배 확대
(2019년 5월)

CJ프레시웨이가 쌀 소비 감소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우리 쌀 계약재배에 앞장서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15년 계약재배를 시작한 지 4년만에 면적은 약 23배, 참여농가는 약 9배가 늘었으며, 지역도 5곳에서 15곳으로 확대했다. CJ프레시웨이가 2019년 계약재배 농가에서 수매하게 될 물량은 약 4만 5천여톤이다.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안정적인 소득을 기대할 수 있고, 기업은 양질의 원물을 확보함으로써 상품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계약재배 농가의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험재배를 통해 확보한 최적의 재배농법을 표준화해 계약재배 농가에 농업기술교육을 전이하는 등 상생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산물 전처리社 제이팜스/제이앤푸드 인수
(2019년 3월)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 농산물 전처리 분야 선도업체인 제이팜스/제이앤푸드를 인수하는 본계약(SPA)을 체결했다. 인수 대상은 제이팜스/제이앤푸드 지분 각 90%이며 총 인수금액은 약 230억원이다. CJ프레시웨이는 70% 지분을 우선 인수하고, 2년 후 20%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제이팜스/제이앤푸드는 농산물 전처리 전문업체로서 HMR(가정 간편식) 등 식품 제조사를 비롯해 급식, 유통 등의 경로에 420여개 품목, 연간 약 1만여톤의 전처리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CJ프레시웨이는 전처리 식재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급식, 외식업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최근 급성장 중인 HMR 등 원료공급 경로도 소스, 식품 제조업체로 다변화되면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 약진
(2019년 7월)

국내 식자재 유통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가 영유아 식자재 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2019년 1분기 기준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 시설에 유통하는 식자재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5%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를 중심으로 어린이 전용 상품을 확대하는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2019년 12월)

CJ프레시웨이가 '2019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자산총액 기준 재계 순위 20위내 대기업 계열사 가운데 유일하다. CJ프레시웨이는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2017년 6월 3274명이었던 임직원수를 올해 6월 기준으로 6789명으로 107% 늘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美 No.1 소시지 ‘쟌슨빌’ 국내 B2B 독점 공급
· 골프장에 서빙로봇…신개념 카페테리아 첫선
· 영양·편리 담은 ‘건강한 한끼 쉐이크’ 2종 출시
· 비대면 키즈 교육 프로그램 ‘아이온택트’ 전개

사업성과

· AEO 수입ㆍ수출 부문서 AA등급 인증
· 2분기 흑자 전환

어떤 사업을 했을까?

美 No.1 소시지 ‘쟌슨빌’ 국내 B2B 독점 공급

(2020년 5월)

CJ프레시웨이가 미국 최대 소시지 전문 기업 ‘쟌슨빌(Johnsonville)’과 최근 B2B(기업 간 거래)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CJ프레시웨이는 쟌슨빌의 소시지, 핫도그 등 총 19개 품목을 급식유통 및 쟌슨빌 부대찌개 가맹점 등 다양한 B2B 유통망을 통해 독점 공급할 계획이다. 1945년 미국 위스콘신에서 설립된 쟌슨빌은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 명성을 얻고 있다. 쟌슨빌은 동물복지 시스템으로 건강하게 키운 100% 생돼지고기로 프리미엄급 소시지를 생산한다. .
골프장에 서빙로봇…신개념 카페테리아 첫선
(2020년 1월)

전국의 주요 골프장에서 식음료 사업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가 '로봇 서빙 시스템' 등 푸드테크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S라운지 1호점’을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먼저 캐디가 한 명도 없다. 골프장 이용객들이 직접 카트를 운전하며 '셀프 라운딩'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 클럽하우스에서 운영되는 식당에는 서빙 로봇도 등장했다. 모두 국내 골프장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식이다. 'S라운지'는 국내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셀프 서비스 캐주얼 다이닝' 모델로 기존의 대면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주문부터 배식, 퇴식까지 카페테리아 이용객들이 직접 하는 대신 가성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영양·편리 담은 ‘건강한 한끼 쉐이크’ 2종 출시
(2020년 9월)

CJ프레시웨이는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PB(Private Brand) 상품 ‘건강한 한끼 쉐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한 한끼 곡물쉐이크’과 ‘건강한 한끼 단호박쉐이크’ 2종으로, 단순히 포만감을 주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아연 등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했다. 또한 파우치 형태로 휴대와 음용이 간단한 것이 특징이다. 텀블러 등 용기를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물이나 우유를 부어 섭취할 수 있다. 패키지에 물의 양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 조절선이 있어 소비자 기호에 맞춰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비대면 키즈 교육 프로그램 ‘아이온택트’ 전개
(2020년 9월)

CJ프레시웨이가 유치원·어린이집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쿠킹클래스와 식습관 교육 등을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아이온택트’ 서비스에 나선다. 아이온택트는 아이(KIDS)와 눈높이(EYE)의 이중적인 의미를 담은 ‘아이’와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 연결을 뜻하는 온(On)을 더해 만든 합성어다.
아이온택트는 ‘아이온택트 라이브’와 ‘아이온택트 온라인’으로 구성된다. ‘아이온택트 라이브’는 CJ프레시웨이 키즈 전담 강사가 화상을 통해 교사·유아들과 실시간으로 만나 수업을 진행한다. 아이온택트 온라인은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콘텐츠를 VOD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AEO 수입ㆍ수출 부문서 AA등급 인증
(2020년 4월)

CJ프레시웨이가 최근 관세청이 주관하는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이하 AEO) 인증에서 수입 · 수출 부문 A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ㆍ유통업계를 통틀어 AA등급을 취득한 기업은 CJ프레시웨이가 최초다. AEO란 관세청이 세계관세기구의 수출입 공급망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법규준수 △내부통제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관리기준 분야에서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여 공인한 업체를 뜻한다. AEO 공인을 받은 기업에는 등급이 부여되며, A, AA, AAA 총 3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CJ프레시웨이는 올해 AEO 공인심사에서 수입, 수출업체 2개 부문에서 수출입 안전관리 수준을 높게 평가받아 이전보다 상향된 AA등급으로 AEO 인증을 받게 됐다.
2분기 흑자 전환
(2020년 8월)

CJ프레시웨이가 2분기 매출 624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8% 영업이익은 86% 감소했다. CJ프레시웨이는 2020년 2분기 매출 6245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1% 끌어올리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황금연휴가 포함됐던 지난 5월부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경제활동이 재개되면서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평가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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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CJ프레시웨이

매출액3조 551억

영업이익581억

대표사업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 등

현황식자재 업계 1위, 실버, 키즈 시장 공략

경쟁사
  • 삼성웰스토리
  • 아워홈
  • 그 외 경쟁사
    현대그린푸드, 풀무원푸드앤컬처 등

삼성웰스토리

매출액1조 9,769억

영업이익907억

대표사업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 등

현황식자재 자동분류 시스템 가동, 간편식 시장 진출

아워홈

매출액1조 8,791억

영업이익715억

대표사업식자재유통, 푸드서비스, 외식 등

현황테이크아웃 브랜드 매장 확대, 온라인 확대 전략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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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국내외 상품 소싱력

약점WEAKNESS

중국 사업 난항

기회OPPORTUNITY

케어푸드 시장 공략

위협THREAT

급식·식자재업계 다시 위기

강 점STRENGTH
국내외 상품 소싱력
국내외 상품 소싱력은 CJ프레시웨이의 강점으로 꼽힌다. 취급하는 상품은 약 2만6000여 개에 달하며 농산, 수산, 축산, 가공상품, 비식재 등 각 품목마다 전문성을 가진 100여명의 구매담당자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식자재를 수급한다. 최근에는 1인 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면서 도시락 간편식 생산에 필수인 소스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미식품 전문회사 '송림푸드'를 인수해 다품종 소량 생산이라는 차별화된 소스 제조 경쟁력을 구축했다.
약 점WEAKNESS
중국 사업 난항
중국 사업은 난항을 겪는 모양새다. 지난 2016년 CJ프레시웨이와 중국 영휘마트는 글로벌 식자재 소싱 및 공급을 위해 ‘CJ프레시웨이 영휘(상해) 트레이드 유한회사(CJ FRESHWAY YONGHUI(SHANGHAI) TRADE CO., LTD)’를 합작법인으로 세웠다. 그러나 지난 7월 영휘마트가 ‘코로나19 등 대외경영환경의 변화’를 이유로 지분 철회를 통지함에 따라 CJ프레시웨이도 잔여지분 92억원에 대한 지분철회를 결정해 협력 관계가 끝났다. 올 상반기 중국 단체급식 사업 계열사인 '상하이 블루 위시 케이터링 서비스 회사'의 보유 지분 100%를 모두 처분했다. 2012년 법인 설립 이래 8년 만에 중국 현지 급식사업을 접은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케어푸드 시장 공략
식품업계가 시니어 계층을 위한 케어푸드 사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시니어 계층을 타깃으로 한 '맞춤형 식품'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시니어 요양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홈케어&케어푸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 131개 지점에 6천780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시니어 요양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CJ프레시웨이의 '헬씨누리'라는 브랜드로 노년층을 위한 연화식·저염식·고단백 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양사는 올해 안에 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위 협THREAT
급식·식자재업계 다시 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서 회복세를 보이던 급식·식자재 업계에 다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학교 정상 등교가 어려워지고 있고 재택 근무가 늘면서 급식과 식자재 매출 하락이 다시 예상되고 있어서다.
또한 외식 프랜차이즈 등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식자재 유통사업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9일부터 방역상 ‘고위험’으로 분류되는 시설 영업이 금지되면서, 주요 뷔페 브랜드들이 일제히 운영 중단에 들어가며 계절밥상 등 뷔페식당에 식자재를 공급해온 물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현재 급식·식자재를 병행하는 업체가 대부분인데 매출 비중으로는 식자재가 60% 이상 높은 업체가 다수이며, CJ프레시웨이 역시 2019년 기준 식자재 매출이 83%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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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GLOBAL FOOD NETWORK CREATOR
CJ프레시웨이는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양적 성장과 견고한 수익력으로 국내를 넘어 GLOBAL FOOD NETWORK CREATOR의 원대한 비전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미션
Network, ONLYONE, 풍요로운 식문화
전 세계 식자재 유통 관련 생산·고객·물류 Network를 기반으로 ONLYONE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식문화를 창조한다.

#인재상

01
정직하고 열정적이며 창의적인 인재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반듯한 인재
최선을 다하는 인재
02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어학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인재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재
03
전문성을 갖춘 인재
자신의 분야에서 남과 다른 핵심 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자신이 속한 Business의 트렌드에 민감하며, 끊임없이 학습하는 인재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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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 접수
  2. 021차 면접
  3. 03TEST/직무수행능력평가
  4. 042차 면접
  5. 05입사
직무수행능력평가
지원 직무 유관부서에서 과제 및 업무 수행(약 4주 간의 Full Time 인턴십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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