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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건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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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건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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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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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건설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B2C

자사

건설/토목
플랜트

경쟁사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건설)

종합분석

Strength
잇따른 수주 성공
Weakness
잦은 아파트 하자 문제
Opportunity

해외 수주의 기회

Threat
해외 원가부담

사업개요

주택건축
59.6 %
플랜트
18.3 %
토목
16.0 %
기타
6.1 %

재직자가 본 대우건설

#연봉 #워라밸 #산업은행 #지역순환

82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81

"일을 빡세게 배울 수 있어요"

"생각보다 높은 봉급과 업무 워라벨"

"변화에 대처하려는 자세가 빠르다"

"오너가 없어서 사내가 너무 긴장이 없다"

"지역을 순환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건설업이 사양산업이다보니 미래가 불투명하다."

※ 20201016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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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대우건설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6위에 해당하는 대형건설사로 토목, 건축, 플랜트, 주택사업을 영위한다.

주택건축 6.0 %
아파트, 상가, 업무용 건물 신축공사 등
플랜트 1.8 %
Oil&Gas, LNG, Refinery, Petro-chemical, 화력발전, 원자력, IPP, 신재생 등 관련 플랜트 공사
토목 1.6 %
도로, 교량, 항만, 매립, 부지조성준설, 고속철도공사 등
기타 0.6 %
부동산임대 및 상품매출, 호텔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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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2019년 성과

2019년 대우건설은 국내외 경기 부진에 따른 저성장 기조와 매출 하락에 따른 역성장의 우려로 어렵게 한 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리뉴얼한 푸르지오 브랜드를 바탕으로 약 21,000세대 주택 공급을 통해 동종사 대비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해외에서는 국내 최초로 원청사 파트너의 일원으로 나이지리아 LNG 액화플랜트 공사 수주를 확정하고, 이라크에서는 수의로 총 4건, 약 5,34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주택건축사업 현황

주력 상품인 주거시설 뿐만 아니라 오피스, 상가,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사업을 통해 사업역량을 발휘하였으며, 베트남을 거점으로 해외 진출을 도모하며 2019년 신규수주 7조 2,717억 원, 매출 5조 1,927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주택건축사업은 경기의 변동 및 발주처의 투자수요에 민감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거시경제 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성장기조의 경제전망과 수도권중심의 부동산 규제정책 강화가 전망되는 2020년도 쉽지 않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비규제 지역 및 건물 노후화로 인한 재개발/재건축 중심의 꾸준한 주택수요, 기획제안과 금융역량을 요구하는 대규모 복합시설의 발주수요는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0 사업방향은?

#신년사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미래 먹거리 창출
"대우건설 김형 사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 속에도 리뉴얼한 푸르지오 브랜드를 바탕으로 우수한 주택공급실적을 거두었고 해외에서는 국내 최초로 나이지리아 LNG 액화 플랜트 원청 수주를 확정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었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올해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역량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과 미래 먹거리에 대한 성과 창출,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영 효율화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우리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외부에서도 쉽게 넘보지 못하는 강하고 존경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각오를 다지자”고 밝혔다.

지속가능경영체계 구축

대우건설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자 전사 차원의 지속가능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먼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건설 및 친환경 건설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품질관리를 강화할 것이며, 정보보호시스템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친환경 건설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건설현장 배출물질 관리에 힘쓸 것입니다."

최신 이슈 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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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최신이슈

사업개요

· 장위6 재개발 최종 낙점, 연이은 수주 성공
· 국내 최초 무인비행 장치 현장 도입
· 잇단 대형 공사 수주, 이라크 사업 호조

사업성과

· 주택공급 감소로 실적 악화

어떤 사업을 했을까?

장위6 재개발 최종 낙점
연이은 수주 성공

대우건설이 안양 재건축, 인천 지식산업센터 공사, 장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 등 연이은 수주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장위6구역에 경우 서울 강북권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수주금액만 3,231억원 규모다. 이 밖에도 부평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송도 워터프론트, 강원도 춘천 온의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적게는 446억원에서 크게는 2,985억원까지 크고 작은 수주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초 무인비행 장치 현장 도입
무인비행 장치인 수직이착륙비행드론(V-TOL)이 국내 최초로 현장에 도입됐다. 대우건설은 해당 장치를 경산지식산업단지 현장에 도입해 측량, 3D 모델링, 지형도 제작을 수행했다. 해당 현장은 면적 280만9418㎡ 규모의 대형 공사 현장으로, V-TOL은 장시간 비행과 수직이착륙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활용해 해당 부지를 신속하게 촬영하여 현장 측량을 맞췄다. 대우건설 측은 기존 드론 측량과 다르게 V-TOL 및 대형 고정익 드론으로 최대 100㎢의 부지에 대해서도 무인비행장치를 이용한 공간정보 구축이 가능하다며, 향후 드론활용 기술을 측량 기술뿐만 아니라 토목 건축 주택플랜트 시설물 유지 보수 및 공정 관리 등 전 분야에 확대 적용하여 미래 건설의 핵심 기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잇단 대형 공사 수주
이라크 사업 호조
대우건설이 알 포 서방파제 성공적 준공에 이어 남부 바스라주에서 컨테이너터미널 건설 공사 수주에 성공하는 등 이라크에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컨테이너터미널 건설 공사에 경우 1억9,975만달러 규모이며, 특히 알 포 서방파제 공사에 경우 이라크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접해 있는 바스라주의 항만을 개발하는 대규모 사업이라 이후 이라크 정부는 알 포 항을 세계 12대 항만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이라크에서 연결 철로, 배후 단지 및 해군기지 조성 등 대형 후속 공사가 잇따른 전망이며, 대우건설은 향후 이라크에서 발주될 재건사업 수주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주택공급 감소로 실적 악화
대우건설이 1분기 영업이익 985억원, 매출액 2조 30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 45.9%, 23.4% 줄어든 것으로, 최근 2년간 주택공급이 감소하면서 주택 부문 매출이 줄어들며 실적 악화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사업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주택건축사업에 경우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17.17% 수치가 감소했다. 이에 대우건설 측은 "매출비중이 높은 주택건축사업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돼 1분기 전체매출은 금융투자업계 예상치인 2조96억원을 웃돌았다"며 "연간 매출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수주가 3조4320억원을 기록하는 등 수주 회복에 따라 내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나이지리아 LNG Train7 원청 본계약 체결
· 홍콩 건설시장 첫 진출
· 국내 최초 아파트 옥탑층 '하프-PC공법' 적용
· 푸르지오, 모바일 챗봇 서비스 오픈

사업성과

·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2020년 3만 5천가구 이상 공급 전망

어떤 사업을 했을까?

나이지리아 LNG Train7 원청 본계약 체결

2020년 5월

대우건설이 2019년 9월 낙찰의향서를 접수한 나이지리아 LNG Train 7 사업의 EPC 원청 본계약을 5월 13일 체결하면서 LNG 액화 플랜트 건설 분야 EPC 원청사로 참여하는 쾌거를 기록했다. 나이지리아 LNG Train 7은 연산 약 8백만톤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대우건설은 Saipem 및 Chiyoda와 Joint Venture를 구성하여 설계, 구매, 시공, 시운전 등 모든 업무를 원청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본계약은 일부 글로벌 건설사들이 독식해온 LNG 액화 플랜트 건설 EPC 시장에 대우건설이 원청사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콩 건설시장 첫 진출
2020년 8월

대우건설은 홍콩 북부 신계지역에 건설하는 2억1800만 달러 규모(한화 약 2,600억원)의 ‘판링 우회도로 공사(Fanling Bypass Eastern Section)’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진입장벽이 높기로 유명한 홍콩 건설 시장에 대우건설이 처음으로 진출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홍콩은 싱가포르와 더불어 세계 최대 규모의 인프라 건설시장이나, 건설 면허 취득이 어렵고, 면허를 보유하지 못한 외국건설사는 현지 1군 건설사와 J.V를 구성하지 않으면 입찰이 불가능해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작업 조건에 맞게 시공성을 개선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당사의 대안 설계가 발주처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현지 건설사와의 우호적인 협력 관계와 국내외 풍부한 도로 공사 실적이 수주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 아파트 옥탑층 '하프-PC공법' 적용
2020년 9월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이 국내 최초로 아파트 옥탑 구조물에 하프-프리캐스트 콘크리트(Half-Precast Concrete) 공법을 적용한다. 대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송죽동에 위치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에 실물 모형(Mockup) 제작을 완료했으며, 하프-PC공법을 아파트 공사에 적용함으로써 획기적인 공사기간 단축과 품질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재래식 공법을 적용해 시공하는 아파트 옥탑 구조물은 고소(高所)작업으로 인한 작업 효율 저하와 안전 등의 문제로 최소 45일 이상 소요되는 반면, 하프-PC공법을 적용하면 7~10일 이내에 옥탑 구조물을 완성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설계 검토를 통해 현재 착공한 단지 중 일부 단지에 옥탑 하프-PC 공법을 선반영할 예정이며, 옥탑 구조물을 시작으로 아파트 기준층과 지하 주차장 등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푸르지오, 모바일 챗봇 서비스 오픈
2020년 9월

대우건설 푸르지오가 대 고객용 챗봇(Chatbot) 서비스를 카카오톡을 통해 선보인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대우건설은 고객의 선호도가 높고 접근성이 좋은 카카오톡에서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분양 관련 챗봇 서비스는 이미 타건설사에서도 운영하고 있지만, 푸르지오 챗봇은 분양 뿐만 아니라 계약 후 중도금 납부, 입주 전 방문예약, 입주 후 AS신청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챗봇에서 모든 고객문의를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특히 분양의 경우 챗봇을 통해 전문상담사와 1:1 상담을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대우건설은 30일 공시를 통해 2020년 상반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신규수주 6조 4019억원, 매출 3조 9490억원, 영업이익 2021억원, 당기순이익 11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상반기에 6조 4019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6조 3814억원)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0.3% 증가)했으며, 국내 수주 실적 비중이 높았던 ‘19년 상반기에 비해 올해는 2조 6888억원을 해외에서 신규수주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나이지리아 LNG7 수주 건으로 플랜트 부문 신규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750% 증가했다. 2020년 계획 대비 상반기 신규수주 달성율은 50%이며, 현재 대우건설은 전년말 대비 7.1% 증가한 35조 2123억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해 연간 매출 대비 4년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3만 5천가구 이상 공급 전망
2020년 10월

대우건설이 올해 3만 5천 가구 이상의 주거상품을 공급하며 민간건설기업 최대 공급회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워지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우건설이 보유한 주택 분야의 절대적인 경쟁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우건설 중장기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우건설은 3분기까지 25,994가구를 분양해 민간건설기업 중 압도적인 주거상품을 시장에 공급하며, 수요부족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시장 안정에 기여했다. 지역별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검암역 로얄파크시티 푸르지오 등 17,961가구를 공급했고, 지방에서도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 등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를 포함해 8,033가구의 주거상품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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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우건설2020 ver.

경쟁사 비교

(주)대우건설

매출액8조 919억

영업이익1,562억

대표사업토목/건설, 플랜트

현황잇따른 해외 수주

경쟁사
  • 현대건설
  • 포스코건설
  • 그 외 경쟁사
    삼성물산(건설부문), 코오롱글로벌 등

현대건설

매출액17조 2,788억

영업이익8,597억

대표사업토목, 건설, 플랜트

현황이라크 정유공장 수주 전망

포스코건설

매출액7조 6,503억

영업이익2,475억

대표사업토목, 건설, 플랜트

현황필리핀 차량기지 건설 수주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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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잇따른 수주 성공

약점WEAKNESS

잦은 아파트 하자 문제

기회OPPORTUNITY

해외 수주의 기회

위협THREAT

해외 원가부담

강 점STRENGTH
잇따른 수주 성공
대우건설의 2020년 상반기 수주 잔고는 35조2123억원 가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8% 증가했다. 잔고연수도 약 4.5년으로 나타나 건설사 중에 수주 곳간이 가장 튼실했다. 대우건설 측은 나이지리아,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 굵직한 사업을 따내면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국내 브랜드 단지의 선호도가 이어지며 수주 실적을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약 점WEAKNESS
잦은 아파트 하자 문제
아파트 하자 문제로 자주 국정감사장에 대표급 임원이 출석한 대우건설은 2020년에도 사장이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다. 2020년에는 '건설폐기물법 위반'이 문제가 됐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대우건설의 건설폐기물법 위반 건수는 56건이다. 같은 기간 전체 민간건설사 건설폐기물법 위반 건수(246건)의 20%를 차지한다. 과태료 부과 금액도 1억5530만원으로 포스코건설(40건·1억620만원), 현대건설(29건·5560만원) 등보다 많다. 대우건설은 산업재해 건수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30대 건설사 산업재해 현황’을 살펴본 결과 대우건설은 GS건설(1651건)에 이어 산재 발생건설사 2위에 올랐다. 비중은 전체의 10.1%를 차지했다. 이러한 논란들이 계속된다면 대우건설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 회OPPORTUNITY
해외 수주의 기회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건설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지만 오히려 건설업계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 건설 시장의 반등이 필연적이기 때문에 해외 수주가 부진한 이 때에 성장이 기대되는 공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시각에서다. 건설업계 및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누적 해외 수주액은 185억 달러 규모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코로나19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측이 어렵긴 하지만 각국에서 경기 부양책을 속속 내놓고 있어 내년 세계건설시장이 개선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위 협THREAT
해외 원가부담
코로나19 직격탄이 대형 건설사의 해외 원가부담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우건설은 해외 수주물량이 많은 특성상 해외공사 추가원가 부담비중이 50%를 상회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컨테이너 터미널 프로젝트를 비롯해 카타르, 알제리, 오만, 쿠웨이트 등에서 다수 현장을 보유했다. 주요 공사현장의 계약잔액은 1조5000억원대로 나타났다. 시장에선 코로나19와 저유가 사태 등으로 중동지역에서 공사원가 부담이 늘어날 가능성을 높게 예상하고 있다. 저유가에 따라 이라크 재정상황이 악화됐고 코로나19 확진자가 출현한 탓에 공기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이러한 해외 사정은 대우건설의 해외부문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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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심사
  2. 021차면접
  3. 03인적성검사
  4. 042차면접
  5. 05입사
최근 공채
2019년 하반기 신입이 가장 최근의 공채이다. 대우건설은 관심있는 취준생의 사전접수를 받아 3일간 Job Cafe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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