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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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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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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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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종합건설
(토목, 주택, 플랜트)
유화산업

경쟁사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건설부문)

종합분석

Strength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Weakness
높은 주택건축부문
의존도
Opportunity

필리핀 시장에서 K-건설의 입지

Threat
트럼프냐 바이든이냐,
건설업계도 저울질

사업개요

건설부문
81.1 %
제조부문
15.9 %
에너지부문
1.1 %
기타
1.6 %

재직자가 본 대림산업

#연봉 #복지 #성과 #딱딱한조직문화

79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6

"연봉이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복지도 그럭저럭 괜찮다"

"대기업으로 앞으로도 나 스스로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됨"

"현재까지는 하는일에 만족스럽고 성과도 적절히 보상받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다."

"직업안정성은 떨어지는 편이고 조직문화가 딱딱하다"

"발주처와 관계유지가 힘듦. 주말근무도 있음."

※ 20201016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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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대형건설사 대림산업은 토목, 주택, 화공플랜트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업계 최상위 수준의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안정성을 확보했다.

건설부문 81.1 %
토목사업, 주택사업, 플랜트사업
제조부문 15.9 %
석유화학제품, 모터사이클/자동차부품, 콘크리트제품
에너지부문 1.1 %
IPP 지분투자, 기타발전업 등
기타 1.6 %
관광/레저/부동산임대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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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2020 ver.

대림산업의 현황은?

#보도자료

적극적인 사업 재편

'대림산업이 코로나19로 인한 침체 국면에서 비주력 계열사들을 정리하며 사업 재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0년 6월에는 콘크리트 주력 회사인 대림씨엔에스의 지분 전량인 50.81%를 삼일에코스텍컨소시엄에 매각했다. 이는 콘크리트파일의 수요와 공급 감소가 예상됨에 따른 결정이다. 또한 현재는 대림오토바이 정리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는 대림산업이 2018년에 대림자동차공업서 이륜차 사업부를 분할하면서 부터 움직임이 보였다. 2017년 KR모터스에 매각을 시도했으나 성사되지 않았기에 현재는 AJ컨소시엄으로 대림오토바이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국제 신용등급 'BBB' 유지

대림산업이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평가하는 국제 신용등급에서 투자적격 등급 'BBB'를 유지하고 있다. S&P는 "대림산업이 한국 건설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손에 꼽히는 나프타 분해공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위기에도 앞으로 1~2년 동안 안정적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P는 "3월 미국 크레이튼의 석유화학부문사업부 카리플렉스(Cariflex) 인수에도 6월 기준으로 2조5천억 원에 이르는 풍부한 유동성을 지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국제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대림산업의 국제 신용등급인 'BBB'는 22개 등급 가운데 9번째에 해당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기업들의 국제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흐름에도 대림산업은 지난해와 같은 신용등급과 등급전망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는 대림산업의 국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2020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내년부터 지주사 전환
대림산업은 2020년 9월 이사회를 통해 지주회사와 2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인적·물적분할을 동시에 추진해 ▲지주회사 디엘주식회사(가칭) ▲건설사업 담당 디엘이엔씨(가칭) ▲석유화학회사 디엘케미칼(가칭)으로 분할하는 내용이다. 대림산업은 "그동안 건설사업과 석유화학산업이 독립적으로 성장전략을 추진해 나갈 최적 시점을 모색해왔다"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은 이와 더불어 지주회사의 중심의 투명한 지업기배구조도 확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내부거래위원회를 확대 재편해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거버넌스위원회를 운영할 게획이다. 대림산업은 12월 4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2021년 1월 1일 지주회사를 출범할 계획이다.

해외 신규 시장 진출 확대

대림은 현재 세계 최장 현수교인 터키 차나칼레 대교, 국내 최초 대심도 도심 고속철도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 노선 공사, 세계적 규모의 싱가포르 투아스 항만 공사를 수행하며 토목 인프라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10월에는 호남고속철도, 베트남 하노이 경전철 등 국내외 유사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필리핀 토목 인프라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림산업은 토목 인프라 사업 분야의 기술적 차별화가 가능한 교량, 철도, 항만 등을 중심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함과 동시에 해외 신규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설계 및 시공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발굴, 자금 조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디벨로퍼 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최신 이슈 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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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여수에 윤활유 첨가제 공장 건설
· 해외 플랜트 수주
· 신당8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맞춤형 주거 플랫폼 론칭

사업성과

·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톱50 진입

어떤 사업을 했을까?

여수에 윤활유 첨가제 공장 건설

대림산업이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에 총 400억원을 투자해 윤활유 첨가제 공장을 신설한다. 해당 공장이 준공되면 연간 5000t 규모의 윤활유 첨가제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해당 공장에서 생산할 윤활유 첨가제는 대림산업이 최근 독자기술로 개발한 '대림시놀'로 자동차와 각종 산업용 기계설비에 사용되는 윤활유의 점도 조절과 품질 향상을 위한 필수첨가제다. 2년 동안 미국과 유럽의 주요 윤활유 제조사에 시제품 평가기간을 거쳐 우수한 품질을 인정 받았으며, 대림산업은 이번 공장 신설을 계기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윤활유 첨가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외 플랜트 수주
대림산업이 말레이시아에서 1,460억원 규모 공장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 정유 기업 페트론 말레이시아와 울사도 정유공장 건설계약을 체결했으며, 포트딕슨 지역 기존 정유공장에 신규 디젤 처리 시설을 건설한다. 대림산업이 설계부터 기자재 조달, 시공까지 담당하며 해당 공장이 완공되면 친환경 디젤 연료를 하루에 3만5,000배럴 생산할 수 있게 된다. 페트론이 발주한 정유/석유화학플랜트 프로젝트를 대림산업이 수주한 것은 이번이 열 번째로 2015년에는 동남아시아 역대 최대 플랜트 프로젝트인 필리핀 RMP-2 정유공장을 준공한 적이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여러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행하면서 기술력과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당8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신당8구역은 2019년 상반기 강북권 주요 재개발 지역으로 꼽히는 지역으로 해당 지역 재개발 시공사로 대림산업이 선정됐다. 해당 재개발을 통해 신당8구역은 총 예정 공사비 3,083억원을 들여 지하 4층~지상 최고 28층, 전용 39~129㎡ 총 1215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특화안을 통해 가구 수를 늘리는 대신 동을 14개에서 11개로 조정해 공원을 포함한 커뮤니티 면적을 1.77배 늘릴 계획을 세웠다. 또한, 외관을 커튼월 등으로 특화하고 100% 남향 배치하겠다고도 밝혔다.
맞춤형 주거 플랫폼 론칭
고객의 생활 패턴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주거 플랫폼 'C2하우스'가 새롭게 론칭됐다. 대림산업은 해당 플랫폼 개발을 위해 약 1,200만명 이상의 고객 소비 및 주거 트렌드를 수집했으며,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주거 환경 개선점을 반영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차별화한 플랫폼을 만들었다. 해당 플랫폼은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에 적용해 처음으로 고객들에게 소개되었으며, 2019년 하반기 C2하우스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정은 주택사업본부 실장은 "철저한 고객 분석을 통해 만들어낸 혁신적인 주거 상품을 통해 획일화된 아파트 주거 문화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톱50 진입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선정한 '2019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톱50'에 대림산업이 신규 진입했다. 인터브랜드가 평가한 대림산업의 가치는 3,357억원으로 이에 대림산업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원가개선 노력과 다양한 사업 개발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가 높게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대림산업은 2018년에 창사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 외에도 e편한세상, 아크로, 호텔 글래드 등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강화하는 점에서 인터브랜드가 높은 평가를 준 것으로 보인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필리핀서 3600억원대 철도 프로젝트 수주
· 사우디 공장에 이산화탄소 제거 설비 설치
· 의료용 소재 사업에 600억원 추가 투자
· 미국 석유화학단지 개발사업 철수

사업성과

·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2020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필리핀서 3600억원대 철도 프로젝트 수주

2020년 10월

대림산업이 필리핀 교통부가 발주한 말로로스-클락 철도 프로젝트(MCRP) 2공구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의 총 공사금액은 6억 1697만 달러(약 7252억원)다. 대림산업은 스페인 건설사인 악시오나와 함께 조인트벤처를 설립해 공동으로 시공하며 대림산업의 지분은 50%이다. 필리핀 정부는 북부 클락에서 수도 마닐라를 거쳐 남부 칼람바에 이르는 총 연장 163km의 남북철도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 중 MCRP는 마닐라 북부 말로로스와 클락을 잇는 필리핀 최초의 수도권 광역고속철도다. 이 중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2공구는 15.8k의 고가교량과 역사 1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MCRP가 완광되면 수도 마닐라와 클락 간 이동 시간을 1시간 이내로 단축하고 수도권 교통 체증 완화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우디 공장에 이산화탄소 제거 설비 설치
2020년 9월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암모니아 생산 공장 현장에 이산화탄소 제거 설비를 설치했다. 이는 사우디 국영광물회사인 마덴이 발주한 약 1조 1000억원짜리 사업으로, 대림산업이 설계부터 기자재 구매 및 시공까지 담당하는 일괄도급방식(EPC Lump sum Turnkey)으로 사업을 수행 중이다. 2018년 11월에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61%로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원료인 천연가스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암모니아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 제거 설비는 암모니아 생산 공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 공장이 완공되면 하루 3300만톤의 암모니아를 생산할 수 있다.
의료용 소재 사업에 600억원 추가 투자
2020년 7월

대림산업이 자회사인 카리플렉스의 신규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 카리플렉스는 5000만 달러(약 600억원)를 투자해 브라질 파울리나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공장 합성고무 라텍스의 연간 생산용량이 두배로 늘어난다. 카리플렉스는 고부가가치 합성고무와 라텍스 생산업체로 글로벌 합성고무 수술용 장갑 소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의료용 소재의 수요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공장 증설을 결정했다. 특히 합성고무 수술용 장갑 시장은 천연고무 소재와 달리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없어 매년 8% 이상의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다. 대림산업은 카리플렉스가 보유한 세계 유일의 음이온 촉매 기반의 합성고무 제조기술을 활용해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미국 석유화학단지 개발사업 철수
2020년 7월

대림산업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미국 석유화학단지 개발에서 철수를 결정했다. 대림산업은 지난 2018년 태국 'PTT 글로벌 케미칼'의 미국 자회사인 'PTTGC 아메리카'와 공동으로 미국 내에 석유화학단지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었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150만톤 규모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에탄크래커(ECC)와 폴리에틸렌 제조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었다. 양사는 올해 공사를 시작해 2026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했으나 코로나19와 유가급락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 철수로 대림산업은 지금까지 투자한 사업 개발비 1500억원을 포기하게 된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2020년 7월

대림산업이 올해 상반기에만 599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2년 연속 1조 클럽 달성 가능성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386억원) 대비 11.4% 증가한 금액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대림산업 건설사업부는 상반기 37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같은 기간(3416억원) 대비 9.6% 증가하며 실적 상승을 뒷받침했다. 석유화학사업부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1241억원에 그쳐 전년 같은 기간(463억원) 대비 47.9% 감소했으나 유가 반등에 따른 여천NCC, 폴리미래 등 유화사업부문의 재고가치가 높아지며 손실을 회복했다.
2020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 돌파
2020년 7월

대림산업이 최근 부산 당리1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현재까지 서울과 지방 등 6곳에서 총 1조 130억원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게 되었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1조원을 달성한 건설사는 대림산업이 세번째로, 7월 한달 동안만 총 4천 743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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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주)2020 ver.

경쟁사 비교

대림산업(주)

매출액7조 3,477억

영업이익8,158억

대표사업토목, 건설, 플랜트, 석유화학

현황필리핀 철도 프로젝트 공사 수주

경쟁사
  • 대우건설
  • 포스코건설
  • 그 외 경쟁사
    삼성물산(건설부문), 현대엔지니어링 등

대우건설

매출액8조 6,519억

영업이익3,641억

대표사업토목, 건설, 플랜트

현황싱가포르 도시철도 공사 수주

포스코건설

매출액7조 6,503억

영업이익2,475억

대표사업토목, 건설, 플랜트

현황필리핀 남북철도 차량기지 공사 수주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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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약점WEAKNESS

높은 주택건축부문 의존도

기회OPPORTUNITY

필리핀 시장에서 K-건설의 입지

위협THREAT

트럼프냐 바이든이냐, 건설업계도 저울질

강 점STRENGTH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대림산업의 총자산회전율(매출액/총자산)은 지난 10년간 평균 83%로 표준편차는 6.9%이다. 총자산회전율이 지속적으로 높다는 것은 기업의 자산이 낭비되는 것 없이 적절하게 이용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대림산업의 강점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우수하다는 점에 기인한다. 건설과 유화부문 모두 경기 민감도가 높은 부문이지만 경기변동 주기의 연관성이 낮기에 사업부문간 영업실적의 상호보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림산업은 주택 및 석유화학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액이 가변성있는 해외플랜트 공사의 실적을 보완하고 있다. 덕분에 다소 위험이 큰 해외플랜트 사업도 추진할 수 있다.
약 점WEAKNESS
높은 주택건축부문 의존도
대림산업은 2020년 상반기 기준 국내 주택건축부문 의존도가 55.7%로 전체 매출액의 절반 이상에 달한다. 그러나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하방 압력과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맞물리면서 주택 시장의 침체가 예상돼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15년 상반기만 해도 전체 매출액의 25.2% 수준이었던 대림산업의 의존도는 5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주택건축부문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필리핀 시장에서 K-건설의 입지
최근 대림산업,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마닐라 북부 말로로스(Malolos)와 클락(Clark)을 연결하는 남북철도 건설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면서 우리 건설사가 필리핀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남북철도 건설사업을 싹쓸이했다. 이는 필리핀 건설시자에서 K-건설의 우수성이 빛나고 있다는 증거이다. 특히 필리핀은 로드리고 뒈르테 대통령의 '빌드, 빌드, 빌드'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대규모 인프라 개발이 기대되는 국가이다. 또한 2019년 11월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이에 따라 필리핀 시장에서 대림산업의 앞으로 행보가 더 기대된다.
위 협THREAT
트럼프냐 바이든이냐, 건설업계도 저울질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가 건설업계의 잠재적 위기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경우, 그간 트럼프 정권 동안 한국 기업이 미국 인프라 사업에 참여한 예가 적다는 점을 고려하면 국내 건설업계에는 지속적인 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 역시 다른 이유에서 위기이다. 그 이유는 바이든 정권이 들어설 경우 '이산화배출량 제로(0)' 공략에 따라 한국도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 넷 제로(Net zero)'에 동참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는 각국 정부가 재생에너지로 에너지 기조를 전환하게 되는 것으로, 전통에너지 기반 투자가 위축되어 대림산업에게 위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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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최종합격
회사명에 주의하라
대림산업은 지원자가 회사명이나 관계사 이름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아 서류 전형에서 감점을 받곤 한다고 밝혔다. 대림산업을 노린다면 회사명을 정확히 알고 글을 쓰도록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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