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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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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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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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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자사

죠리퐁, 크라운산도 등

경쟁사

롯데제과, 오리온, 농심

종합분석

STRENGTH
72년의 경영 역사
WEAKNESS
메가히트 신제품 출시 부재
OPPORTUNITY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뉴트로' 트렌드

THREAT
출산율 저하에 따른
주 소비층 감소

사업개요

제품매출
89.4 %
상품매출
18.9 %
용역매출
3.1 %
매출에누리
-11.4 %

재직자가 본 크라운제과

#대기업 #안정적 #육아휴직 #유대관계

73

조직문화분위기
73
연봉복지
73
커리어성장
73
근무시간휴가
73
경영진비전
72

"간판이름! 업력 오래됨! 금융권 이용시, 대기업 직원으로 알아줌!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 진행시 아트밸리 티켓 나옴! 제 발로 나가는거 아니면, 안 짜르는 인사 구조 문화! "

"특정부서 에 있을경우 연차사용 눈치안봄"<br/>

"직원들이용 눈치보는 육아휴직 그냥막무가내 발령"

"성과나 매출 발주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런것들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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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47년 설립된 크라운산도는 크라운해태홀딩스의 계열사로 비스킷, 캔디, 초콜릿, 스낵, 파이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제품매출 89.4 %
하임, 미니쉘, 마이쮸 등
상품매출 18.9 %
참ing 등
용역매출 3.1 %
위탁판매용역
매출에누리 -11.4 %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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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2020 ver.

크라운제과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제과 업계의 메이저 4社

크라운제과의 주요사업은 과자 제조 및 판매사업으로 비스킷, 캔디, 초콜릿, 스낵, 파이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이다. 경쟁력 있는 신제품 개발 능력과 다수의 장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에 걸친 직영 영업소 및 대리점을 통해 최종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중국 등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식품회사로 성장해가고 있다.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으나, 크라운제과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제과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대형 할인점 중심의 유통구조와 외국 브랜드의 증가, 외식산업의 성장, 웰빙 트렌드의 확대 및 중소제과업체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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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2020 ver.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크라운제과 '홍삼 양갱' 출시
· 크라운제과, 평균 12.4% 가격 인상
· 영양 가득 우유과자 '핀과제이크 밀크비스킷' 출시

사업성과

· '크라운 C콘칲'출시 30년만에 1조원 매출

어떤 사업을 했을까?

크라운제과 '홍삼 양갱' 출시

2018년 1월

크라운제과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홍삼양갱을 출시했다. 이지컷(easy cut) 방식으로 끝 부분을 떼어내고 위로 올려 먹는 일명 짜갱(짜먹는 양갱)의 2탄이다. 홍삼양갱은 팥에서 우러나는 양갱 고유의 달달함을 맛보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착안한 제품이다. 가장 효능이 좋은 6년근 홍삼과 십전 대보탕에 들어가는 11가지 주요 약재를 넣었고, 타우린(249mg)을 추가해 피로회복 효과를 높였다. 2017년 4월 출시한 짜먹는 양갱 1탄은 2018년까지 150만여 개(낱개기준)가 판매되며 신개념 양갱으로 시장안착에 성공했다.
크라운제과, 평균 12.4% 가격 인상
2018년 6월

크라운제과는 국희샌드를 포함한 8개 제품의 가격과 중량을 조정해 중량당 가격을 평균 12.4% 인상했다. 국희샌드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기존 대비 17.8%, 마이쮸는 7.6%, 참크래커는 5% 올렸다. 스낵 4종은 가격을 올리면서 증량을 함께 늘렸다. 카땅은 13.3%, 못말리는 신짱은 12.2%, 콘초는 3%, 죠리퐁은 12.7% 중량당 가격이 올랐다. 뽀또는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중량만 기존 368g에서 322g으로 줄이면서 중량당 가격이 14.3% 뛰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물가안정을 위해 원가를 절감하며 최대한 가격인상을 억제했지만 원가압박이 심해 수익구조가 악화된 제품에 한해 가격을 인상했다"고 설명했다.
영양 가득 우유과자 '핀과제이크 밀크비스킷' 출시
2018년 12월

크라운제과는 우유의 영양과 맛을 그대로 담은'핀과 제이크 밀크비스킷'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에는 인기 애니메이션'핀과 제이크 어드벤처타임'의 주인공 캐릭터 5가지가 새겨져있다. '핀과 제이크 밀크비스킷'은 국내 과자 중 우유 함량(5%)이 가장 높아 우유를 과자로 먹는 것처럼 진하다. 이는 우유에서 수분만 뺀 '우유 100% 전지분유’를 사용해 고소한 맛이 고스란히 담겼기 때문이다. 여기에 체다치즈와 우유크림까지 넣어 우유 풍미를 더욱 깊게 살렸다. 과자 한 상자(60g)에는 84mg의 성장발육에 필수인 우유칼슘이 함유됐다. 1일 칼슘 권장량의 12%에 해당하고 우유보다 1.5배가량 많다. 또한 비타민 A를 비롯한 6종의 필수 비타민으로 영양성분은 높이고,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은 대폭 낮췄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크라운 C콘칲’출시 30년만에 1조원 매출
2018년 9월

크라운제과 'C콘칲'이 2018년까지 12억 봉지가 팔리며 누적매출 1조원 고지를 돌파했다. 이는 국민 1인당 23봉지 이상 먹은 셈이고, 과자 봉지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지구를 8바퀴 이상 돌 수 있는 양이다. 30년간 사용된 옥수수 원료만 무려 8만 4천톤으로 대한민국의 1년 옥수수 생산량보다 많다. 1988년 8월 출시된 C콘칲은 첫 해 매출만 50억원이었고, 대표 스낵인 죠리퐁과 더불어 크라운제과를 제과업계 Big4로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C콘칲은 1996년 '군옥수수맛’을 출시해 연 매출 300억원 대 브랜드로 또 한번 도약했다. 현재 과자시장에 나온 콘스낵 80여종 중 20여종이 콘칩이며, 시장규모는 연 800억대로 HMR시장과 비슷하다. C콘칲의 시장점유율은 이 중 절반 가량이며 30년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포켓스낵 2종 출시
· '죠리팡 뮤즐리'출시
· 베스킨라빈스와 '아이스 조리퐁' 출시
· 착한 가격 900원 스낵 출시

사업성과

· 3분기 매출액 4.9%, 영업이익 33% 증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포켓스낵 2종 출시

2019년 1월

크라운제과가 '꿀땅콩듬뿍카라멜콘'과 '미나짱' 포켓스낵 2종을 출시했다. 중량은 기존 스낵과 맞먹는 60g, 58g이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 사이즈로 작아진 만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꺼내먹기 좋다. '꿀땅콩듬뿍카라멜콘’은 달콤고소한 꿀땅콩을 10배나 늘렸다. 이는 꿀땅콩을 더 많이 넣어 달라는 수많은 고객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미나짱'은 치킨 육수에 양조간장, 대파, 마늘, 청양고추을 넣어 치킨양념과 똑같은 재료로 만들었다. 과자 크기는 2cm 정도로 깜찍하게 줄여 한움큼 집어 먹기 편하다.
죠리팡 뮤즐리’출시
2019년 2월

크라운제과는 죠리퐁에 영양성분을 추가하고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죠리팡 뮤즐리'를 출시했다. '뮤즐리'는 스위스에서 주로 즐기는 시리얼을 일컫는다. '죠리팡 뮤즐리'는 주 재료인 통밀은 굽거나 튀기지 않고 고온, 고압으로 가공해 식이섬유를 최대한 살렸다. 여기에 딸기 마카롱과 마시멜로를 넣었다. 실제 '죠리팡 뮤즐리'의 식이 섬유는 사과 한 개에 버금가고 칼로리도 시중의 시리얼과 비슷하다. '죠리팡 뮤즐리'는 특수 제작한 원형 틀 안에서 재료가 자연스럽게 뭉치도록 해 식감이 부드럽다. 또한 당액이 아닌 자체 개발한 시럽을 사용해 우유에 타서 먹어도 동그란 모양이 잘 유지된다. 여기에 봉지 크기는 일반 스낵 절반 사이즈로 줄이고 아랫면을 평평하게 만들어 세워 놓거나 한 손에 들고 다니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다.
베스킨라빈스와 '아이스 조리퐁' 출시
2019년 5월

크라운제과와 배스킨라빈스가 협업하여 5월 이달의 맛 '아이스 죠리퐁’을 출시했다. 베스킨라빈스는 '아이스 죠리퐁'과 함께 '스노우 모찌 죠리퐁', 음료 신제품 '죠리퐁 쉐이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블라스트' 2종 등을 선보였다. 이달의 맛 '아이스 죠리퐁'은 우유에 타서 먹는 죠리퐁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컨셉의 제품으로, 죠리퐁 아이스크림과 우유향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에 초코 코팅된 죠리퐁을 넣어 더욱 달콤한 맛을 냈다. '스노우 모찌 죠리퐁’은 찹쌀떡 속에 죠리퐁 아이스크림을 넣었다. 음료로는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우유, 죠리퐁을 블렌딩한 음료 위에 바삭한 죠리퐁을 올린 '죠리퐁 쉐이크'와 인기 아이스크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우유·얼음과 함께 블렌딩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블라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착한 가격 900원 스낵 출시
2019년 11월

크라운제과는 오리지널 죠리퐁의 소형패키지 제품으로 '죠리퐁 마시멜로’를 출시했다. 1000원 스낵 제품이 유행이지만, 크라운제과는 더 경제적인 900원 스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는 과자를 즐겨 찾는 청소년이나 젊은 층들의 가벼운 지갑을 고려한 것이다. '죠리퐁 마시멜로'는 오리지널의 2/3 크기이지만 맛은 더 풍성하다. 바삭한 마시멜로를 섞어 스낵의 진한 달콤함을 살렸다. 한 손으로 입에 바로 털어먹는 간편함도 강점이다. 아담한 포켓 사이즈라 이동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장수스낵인 죠리퐁의 변신은 SNS에 확산된 라떼, 빙수, 마카롱, 에너지바 등 젊은 세대들이 각자 취향에 맞게 자발적으로 개발한 죠리퐁 레시피를 적극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3분기 매출액 4.9%, 영업이익 33% 증가
크라운제과의 2019년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26억원으로 4.9% 늘어났다. 영업활동현금흐름도 250억원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이에 신설 초기 1079억원까지 늘었던 순차입금은 2019년 3월말 기준 831억원으로 줄었다. 부채비율도 2018년 말 160%에서 2019년 135.4%로 감소한 상태이다. 크라운제과는 저마진 품목을 정리하고 주요 품목을 고급화하는 등 제품 라인업 재정비에 나서고,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화된 소비자 기호에 대응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격도 인상해왔다. 이러한 크라운제과의 노력들 덕분에 3분기에 좋은 실적을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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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2020 ver.

경쟁사 비교

크라운제과

매출액3,885억

영업이익203억

대표사업제과

현황900원 스낵 출시

경쟁사
  • 롯데제과
  • 오리온
  • 그 외
    오뚜기, 농심

롯데제과

매출액1조 6,945억

영업이익644억

대표사업제과

현황가나 미니초코파이 출시

오리온

매출액1조 9,269억

영업이익2,822억

대표사업제과

현황베스킨라빈스와 '초코파이 정(精)' 컬래버레이션 메뉴 출시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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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72년의 경영 역사

약점WEAKNESS

메가히트 신제품 출시 부재

기회OPPORTUNITY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뉴트로' 트렌드

위협THREAT

출산율 저하에 따른 주 소비층 감소

강 점STRENGTH
72년의 경영 역사
크라운제과는 1947년 '영일당'으로 시작해 2019년 72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역사와더불어 크라운제과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크라운 산도(1956년 출시), 죠리퐁(1972년 출시), 키커(1979년 출시), 빅파이(1983년 출시), 쿠크다스(1986년 출시), 쵸코하임(1991년 출시), 뽀또(1991년 출시) 등 출시 20년 이상의 오래된 과자들이 많다. 크라운제과는 이와 같이 오래된 업력을 바탕으로 수십년간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올 수 있었고, 이는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게 한다. 2018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스낵과자 시장에서 크라운제과의 점유율은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크라운(12.10%)이다. 농심, 이는 오리온, 롯데제과에 이어 4번째로, 국내 스낵 과자 시장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약 점WEAKNESS
메가히트 신제품 출시 부재
크라운제과는 메가히트라고 할 수 있는 신제품 출시에 성공한 적이 2000년대 들어서는 없다. 경쟁사인 오리온의 경우 꼬북칩이 연매출 500억원이 넘는 메가히트에 성공했고, 크라운제과의 계열사인 해태제과 역시 허니버터칩으로 메가히트에 성공한 기록이 있다. 하지만, 크라운제과의 경우에는 대부분 오래전에 출시했던 과자들로 매출을 유지하고 있어 신제품 개발 부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뉴트로' 트렌드
최근 유통업계의 트렌드 중 하나는 '뉴트로'이다. 뉴트로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다른 업계에서 유행하던 해당 트렌드는 식품 업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저출산, 경기 불황 등의 영향으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식품업계가 과거 인기를 끌었던 과자와 라면 등에 복고 감성을 내세워 밀레니얼 세대들에는 신선함을, 기성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제공하며 전 연령층의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실제로 오리온의 경우 '뉴트로' 마케팅의 일환으로 '태양의 맛, 썬', '치킨팝', '베베'를 소비자들의 출시요구에 맞춰 재출시했고 '태양의 맛, 썬'이 200만봉 이상 팔리는 등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현재 크라운제과 역시 죠리퐁을 중심으로 베스킨라빈스, 쟈뎅 등 여러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이러한 '뉴트로' 수요를 사로잡으려 노력중이다.
위 협THREAT
출산율 저하에 따른 주 소비층 감소
2019년 3분기 대한민국의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42개월 연속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러한 출산율 하락추세는 어린이들이 주 소비대사이었던 제과업계에 큰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2019년 상반기의 제과업계 빅3(롯데제과, 오리온, 크라운해태)의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0.33%, -1.78%, -3.64%로 모두 감소했다. 현재 식품업계에서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뉴트로 시장 등 새로운 수요를 타겟팅하는 작업들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크라운제과 역시 저출산에 따른 국내 수요감소에 발맞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거나 신시장 개척이 필요할 것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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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참 맛을 제공하는 기업
참 맛
고객에게 인정받는 우리의 맛,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맛, AQ가 융화된 최고의 맛
직원들이 참 멋을 아는 기업
참 멋
우리 문화를 지키는 열정의 멋, 새로움을 찾고 도전하는 멋, AQ체험을 즐길 줄 아는 스마트한 멋
모두의 참 행복을 실현하는 기업
01
참 행복
과자와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행복,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진정한 행복, 고객과 소통하는 모두의 행복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
창의적사고를 통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 성장에 대한 강한 포부와 열정
02
성과를 내기위해 노력하는 인재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하여 성과를 창출,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회사발전에 기여
03
팀워크로 상호 협력하는 인재
개인보다는 팀을 먼저 생각,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너지효과 창출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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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1차면접
  3. 032차면접
  4. 04최종면접
  5. 05최종합격
2종보통(수동) 면허 소지자만 지원가능
크라운제과의 경우, 그동안의 모집공고를 살펴보면 운전면허 2종보통이상(수동면허必)이라고 표현되어 있다. 크라운제과에 관심이 있고, 2종보통(자동)을 취득한 취준생이라면 수동으로 미리 전환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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