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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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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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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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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모바일

자사

토스

경쟁사

카카오페이, 네이퍼 파이낸셜

종합분석

STRENGTH
젊은 고객 기반
WEAKNESS
4년 연속 적자 행진
OPPORTUNITY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획득

THREAT
디지털금융 경쟁 심화

사업개요

송금
신용
대출,카드,보험
투자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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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15년 설립된 비바리퍼블리카는 간편송금과 결제, 금융 상품 가입, 투자와 대출 서비스,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송금
간편 송금서비스
신용
신용등급 확인
대출,카드,보험
맞춤형 대출,카드, 보험 서비스 탐색
투자
부동산 소액투자, P2P 분산투자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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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2020 ver.

토스의 현황은?

#토스 소개

간편송금서비스의 표준

토스는 2015년 처음 선보인 간편송금 서비스로, 불편한 송금의 경험을 완전히 바꾸며 대한민국 간편송금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간편송금과 결제, 금융 상품 가입, 투자와 대출 서비스는 물론, 내 돈의 흐름과 지출을 한눈에 파악하고, 신용을 관리해 보다 현명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금융생활

수많은 규제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행복감을 안겨줄 수 있는 사용자 경험, 가장 안전하게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0여 명의 토스 팀원 모두 열정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금융 생활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역사를 만들겠습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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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해외 주식 투자 서비스 출시
·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 시행
· 자회사 '토스보험서비스' 설립

사업성과

· 토스 가입자 천만명 돌파
· 국내 핀테크 첫 '유니콘 기업'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해외 주식 투자 서비스 출시

2018년 4월

비바리퍼블리카는 해외 기업의 주식을 토스 앱 상에서 쉽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 토스의 해외 주식 투자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가 판매하는 해외 주식을 토스 앱에서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구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해외 주식 20종을 최소 한 주 단위부터 구매할 수 있다. 사용자는 토스의 '해외주식투자’ 메뉴를 통해 원하는 해외 주식의 가격을 원화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해외주식용 계좌 개설 또는 환전할 필요없이 한 번의 터치로 투자와 환전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 계좌 탭에서 신한금융투자 CMA 계좌인 주계좌 플러스를 개설해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 시행
2018년 4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은행·증권사 계좌와 휴면계좌까지 조회하는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토스의 통합 계좌조회를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국내 19개 은행과 8개 증권사의 계좌를 한번에 등록해 관리할 수 있다. 또 잔액 50만원 이하이면서 1년 이상 입·출금이 없어 거래가 정지된 휴면계좌를 조회하고 잔액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다.
자회사 '토스보험서비스' 설립
2018년 11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자회사인 '토스보험서비스'를 설립했다. 토스보험서비스는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대리점 업무를 수행한다. 비바리퍼블리카는 2018년 초부터 토스 앱에서 내 보험 조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비바리퍼블리카는 더 혁신적인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자회사를 설립했다. 다만 토스보험서비스는 별도 법인이기 때문에 토스와 고객 정보가 따로 관리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토스 가입자 천만명 돌파
2018년 11월

기준 토스 가입자 1천만명을 넘어섰다. 2015년 2월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로 출시된 토스는 첫해에만 누적 가입자 40만명을 기록했다. 이후 통합 계좌·카드 조회 및 관리, 무료 신용등급 조회, 소액 투자 등 제공하는 금융서비스가 다양해졌다. 연령대별 가입자 비중을 보면, 20대가 전체 사용자의 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가입자만 402만명으로, 국내 20대 전체 인구의 약 60%가 토스 가입자이다. 30대는 21%, 40대는 14%로 그 뒤를 이었다. 가입자들은 간편송금, 무료 신용조회, 통합 계좌 조회 순서대로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핀테크 첫 '유니콘 기업'
2018년 12월

모바일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클라이너 퍼킨스와 리빗 캐피털로부터 8000만달러(약 900억원)를 투자 유치했다. 클라이너 퍼킨스는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의 투자사로, 리빗 캐피털은 코인베이스 등 대표 핀테크 기업의 투자사이다. 두 회사가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은 토스가 처음이다. 이로 인해 토스가 유치한 누적 투자 금액은 2200억원 규모로 늘었다. 특히 해당 투자 덕택에 투자사에서 기업 가치를 약 1조3000억원으로 인정받았다. 이 덕분에 국내 핀테크 업체 중 처음으로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가 1조원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토스카드 출시
· 아파트 관리비 조회 서비스 출시
·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사업성과

·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재도전 성공
· '토스' 3000만건 다운

어떤 사업을 했을까?

토스카드 출시

2019년 4월

비바리퍼블리카가 온·오프라인 결제 때 사용할 수 있는 토스카드를 출시했다. 토스카드는 사용자의 은행 계좌와 연동시킨 토스머니를 기반으로 삼는 일종의 체크카드이다. 국내 최다 가맹점을 보유한 BC카드 가맹점 망을 활용해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건당 최대 결제 금액은 200만원이다. 토스카드에는 여러가지 유용한 혜택도 담겼다.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전국 편의점 자동화기기(ATM)에서 토스머니를 무제한 무료로 출금할 수 있다. 결제 시 1000원 미만의 잔돈을 토스 자동저축 계좌에 자동으로 모아주는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관리비 조회 서비스 출시
2019년 6월

비바리퍼블리카는 아파트 관리비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한 아파트 관리비 서비스를 출시했다. 토스의 아파트 관리비는 이지스엔터프라이즈의 아파트 관리비 서비스 아파트아이와 제휴해 전국 대부분 아파트의 관리비 조회와 납부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아파트아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파트 관리비 조회 서비스로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관리비 조회 및 납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등록이 완료된 이후 추가 로그인 없이 매달 아파트 관리비를 조회할 수 있고, 납부 마감 이틀 전까지 토스머니(토스 충전금)을 통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또 이번 달 및 전월 관리비 비교, 동일 면적 가구 평균 대비 내 아파트 관리비 비교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19년 10월

비바리퍼블리카가 국내 전자결제 분야 점유율 2위인 LG유플러스 전자결제(PG)사업부를 인수했다. LG유플러스와 매각주관사인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은 PG사업부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비바리퍼블리카를 선정했다. 인수가는 지분 가치 100% 기준 3000억원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본계약 체결 시점에 맞춰 LG유플러스는 PG사업부를 물적분할할 예정이다. 이번에 인수하는 PG사업부는 지속 가능한 수익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매물로 나오기 전부터 토스가 관심을 나타냈다. 현재 토스가 얻는 수익 통로는 카드·대출·투자 등의 금융상품을 중개해주고 받는 수수료 정도이다. 매각 측이 밝힌 PG사업부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300억원 수준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재도전 성공
2019년 12월

금융위원회는 임시회의를 열고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대해 은행업 예비인가 결정을 내렸다. 10월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뱅크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토스뱅크 컨소시엄은 토스가 최대주주로 의결권 기준 34% 지분을 갖고, 케이이비(KEB)하나은행·한화투자증권·중소기업중앙회·이랜드월드가 각각 10%로 2대 주주가 된다. 이밖에 에스씨제일은행(6.67%)·웰컴저축은행(5%)·한국전자인증(4%)과 알토스벤처스·굿워터캐피탈·리빗캐피탈 등 모두 11개 주주사가 참여한다. 이러한 컨소시엄 구성은 5월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서 탈락했던 토스가 자금조달방안의 적정성과 지배주주 적합성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개선한 조치이다. 재신청에서 금융, 법률, 회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평가위원회는 토스뱅크에 대해 '혁신성·포용성·안정성'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했다. 외평위는 "최대주주의 혁신역량과 금융혁신에 기여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사업준비가 충실해 인터넷은행에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적격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토스' 3000만건 다운
2019년 7월

휴대전화로 '토스(Toss)' 앱을 다운로드한 건수가 3000만건을 넘어섰다. 앱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3000만건, 누적 가입자 수는 7월 현재 1300만명을 넘겼다. 국민 5명 가운데 1명 이상이 토스 앱을 이용하고 있다는 의미다. 토스 앱 다운로드 건수는 2018년 9월 2000만건을 넘겼고, 불과 10개월 만에 다시 1000만건이 늘어났다. 누적 계좌 등록 건수는 1800만건, 누적 등록 카드는 800만건, 무료 신용등급 조회 누적 사용자는 770만명이다. 부동산 소액 투자, 해외 주식 투자, 펀드 소액 투자 등 토스 앱을 이용한 누적 투자액도 7000억원을 넘겼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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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비바리퍼블리카

매출액548억(별도)

영업이익-

대표사업송금서비스 '토스' 운영

현황제 3인터넷은행 재도전

경쟁사
  • 카카오페이
  • 네이버파이낸셜
  • 그 외
    NHN 페이코

카카오페이

매출액695억

영업이익-965억

대표사업송금서비스

현황차량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하는 '내차관리’ 서비스 출시

네이버파이낸셜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송금서비스

현황네이버로부터 네이버페이가 '네이버 파이낸셜'로 분사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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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젊은 고객 기반

약점WEAKNESS

4년 연속 적자 행진

기회OPPORTUNITY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획득

위협THREAT

디지털금융 경쟁 심화

강 점STRENGTH
젊은 고객 기반
토스의 전체 고객 중 30대 이하의 비중은 69.3%다. 40대 이하로 치면 86.9%이다. 20대부터 40대 이용자가 많다는 것은 젊은 고객 기반층을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나다. 인구 고령화로 인해 주요 고객층의 연령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기존 은행이나 보험사들과는 다른 양상이다. 이러한 젊은 고객층 형성은 송금결제서비스 이외의 다른 핀테크 서비스로의 확장시 이들을 유입시킬 수 있다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약 점WEAKNESS
4년 연속 적자 행진
비바리퍼블리카는 2018년 영업손실 444억7000만여 원을 냈다. 이는 2015년 서비스 개시 후 4년 연속 적자 행진이다. 토스를 비롯한 핀테크 업체는 자체적으로 금융상품을 만들어 팔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금융사 상품을 대신 팔아주거나 서비스를 대행해 받는 수수료가 가장 큰 수익원이다. 그러나 토스의 경우 송금을 하는 가입자에게 건당 500원의 수수료를 받지만 그때마다 은행에 평균 약 400원의 수수료를 지급해 남는 게 100원밖에 없다. 이런 간편송금 서비스조차도 대형 금융사들이 그대로 따라 하며 비슷한 서비스를 내놓아 경쟁이 심화돼어 수익이 줄어들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기존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이용자 수를 늘리고, 점차적으로 수익성이 있는 사업으로의 다각화를 통해 수익구조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기 회OPPORTUNITY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획득
2019년 12월 비바리퍼블리카는 5월 실패했던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획득에 성공했다. 이제 본인가를 받아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게 되면 토스뱅크는 카카오뱅크, 케이뱅크에 이어 세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된다. 특히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특별법 제정으로 은산분리 규제가 완화되어 비바리퍼블리카가 34%의 지분을 갖고 있다.이는 다른 은행들과는 다르게 비바리퍼블리카가 주축이 되어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장점이다. 토스뱅크는 금융소외계층에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전통 금융권에서 소외당했던 중신용 개인·소상공인(SOHO) 고객에 집중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의 1천600만 가입자와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전략주주의 방대한 고객군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운영 협력을 통해 혁신 금융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위 협THREAT
디지털금융 경쟁 심화
토스, 네이버 페이, 카카오 페이, 뱅크 샐러드로 대표되는 디지털 금융시장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예정이다. 2019년 12월 중순부터는 시중은행뿐 아니라 핀테크 업체까지 참여하는 오픈뱅킹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오픈뱅킹이 시행되면 핀테크 사업자가 기존 은행 망에 지불했던 이용료가 기존의 10분의 1 수준인 건당 40~50원으로 낮아진다. 비용 부담이 줄어든 만큼 핀테크 업체들은 보다 공격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핀테크 환경 개선에 발맞춰 네이버 파이낸셜은 네이버로부터 분사해 본격적인 금융서비스 활동에 나선다. 네이버나 카카오와 같은 거대 플랫폼을 등에 업은 송금서비스 업체들을 상대로 경쟁할만한 토스만의 강점을 찾아내는 것이 앞으로의 경쟁에서 매우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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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핵심가치
핵심가치
최고수준의 정보투명성과 접근성, 높은 책임감과 자율성, 좋은 것이 아닌 위대함을 추구하는 담대함,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단순함에 대한 사랑, 형식·규율을 파괴하고 실질에 집중한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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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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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역량면접
  3. 03문화면접
  4. 04최종합격
면접 전형
비바리퍼블리카는 서류심사 이후 1·2차 인터뷰 전형을 거쳐 채용을 확정한다. 1차 인터뷰의 경우 실무진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자의 경력을 파악한다. 개발자 직군 지원자에게는 미리 과제를 제시하고 면접에서 발표하도록 하거나 현장 코딩 테스트를 실시하기도 한다. 대표가 참석하는 2차 인터뷰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조직문화와 기업가치에 맞는 지원자인지를 평가하기 위한 '문화 인터뷰’다. 지원자의 성향과 태도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들로 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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