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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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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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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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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온라인

자사

무신사 매거진, 스토어, 스탠다드, 우신사

경쟁사

FRL코리아

종합분석

STRENGTH
콘텐츠 역량에 기반한 마케팅
WEAKNESS
오프라인 영업점의 부족
OPPORTUNITY

역직구 시장 성장

THREAT
무신사 DF 존폐 위기

사업개요

매거진
스토어
스탠다드
우신사
브랜드마케팅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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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01년 개설된 무신사는 패션 매거진, 이커머스 사이트 운영, 자체제작 브랜드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션 이커머스 기업이다.

매거진
온·오프라인 패션 매거진
스토어
브랜드(3500여개) 패션 유통 플랫폼
스탠다드
자체제작 패션 브랜드
우신사
여성 전용 온라인 쇼핑
브랜드마케팅
패션 브랜드 온라인 홍보 대행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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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무신사의 현황은?

#보도자료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무신사는 '무신사 스토어', '우신사', '플레이어' 등 온라인 패션 플랫폼 외에 PB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육성 및 투자·지원, 공유오피스 '무신사 스튜디오', 오프라인 공간 '무신사 테라스', 면세점 '무신사 DF'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동종 업계에서 무신사 수준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기업은 전무하다. 2019년 9월 기준 누적 회원 수는 550만 명, 입점 브랜드는 3,500개 이상이다.

2019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패션 사업 확대
무신사의 강점인 패션 카테고리를 한층 강화하면서, 대형 글로벌, 내셔널 브랜드의 입점도 확대한다.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은 여성 고객을 늘리기 위해, 여성 브랜드와 상품도 추가한다. 단독 컬렉션 및 상품 발매도 늘릴 계획이다. 할인전의 경우, 기존에 진행했던 결산세일과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외에 명절, 신학기 등 테마별 기획전과 계절에 맞는 품목별 기획전을 준비 중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인 '무신사 스탠다드’는 기존 의류 상품의 물량을 확대하는 동시에, 액세서리, 굿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추가 발매할 예정이다.

신진 브랜드 육성 강화

무신사는 '무신사 넥스트 제너레이션'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무신사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무신사와 브랜드의 동반성장 프로젝트로, 입점 브랜드의 성장과 전체 입점 브랜드의 다양화, 고급화를 노린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신진 디자이너와 브랜드를 선발해 '무신사 스튜디오' 내의 작업실과 마케팅, 이벤트, 컨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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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공유오피스 시장 진출
· 무신사 스탠다드 품목 확대
· '2018 블랙 프라이데이' 개최
· AI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오픈

사업성과

· 매출 1081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 '2018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고 거래액 200억 달성

어떤 사업을 했을까?

공유오피스 시장 진출

2018년 6월

그랩은 15일 서울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 '무신사 스튜디오'를 열었다. 해당 스튜디오는 4개 층, 7200㎡(약 2200평) 규모로 최대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2~20인실로 쓸 수 있는 독립 사무공간을 200여 개 갖췄으며 공용공간에 라운지, 회의실, 전화부스 등도 설치했다. 수제맥주나 음료를 무료로 마시면서 다양한 전문서적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무신사 측은 온라인 패션몰 사업자에 특화한 부대시설과 서비스를 기존 공유오피스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패턴 작업을 하는 패턴실, 옷을 제작할 수 있는 수선실,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11개 스튜디오 등을 만들었다. 또한 건당 1500원에 택배를 보낼 수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 품목 확대
2018년 10월

무신사는 PB '무신사 스탠다드'의 품목을 확대했다. 셔츠, 팬츠, 모자, 양말, 벨트 등 매달 다양한 신규 품목을 추가했다. 여름시즌에는 언더웨어와 함께 우산과 왁스도 출시했다. 높은 수준의 품질과 가성비를 기반으로 꾸준히 주문 수가 늘어남에 따라, 액세서리, 언더웨어부터 굿즈까지 카테고리를 넓힌 것이다. 테이퍼드 밴딩 크롭 슬랙스가 출시 후 3주 만에 초도 물량(약 4천 장)을 완판하는 등 등 신규발매 상품들의 반응도 좋았다. 겨울에는 머플러와 같은 겨울 액세서리와 코트, 패딩류를 새로 선보였다.
'2018 블랙 프라이데이' 개최
2018년 11월

무신사가 11월 쇼핑 대전을 맞아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2018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4일간 진행되는 해딩 행사는 1000여 브랜드가 참여해 총 3만 3000여 개의 상품을 최대 99% 할인했다. 나이키, 휠라,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글로벌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부터 커버낫, LMC, 라이풀, 앤더슨벨 등 도메스틱 브랜드까지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역대 최대 특가로 판매했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한정 수량 특가'를 비롯해 1만 원부터 5만 원까지 가격대별로 판매하는 '균일가 숍', 신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신상품 특가 기획전', '역시즌 할인전' 등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선보였다. 특히 한정 수량 특가는 매일 하루 네 차례 시간대별 새로운 상품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최대 99% 할인하는 이색적인 기획전이다. 매일 0시, 8시, 12시, 18시마다 6개씩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선착순 판매했다.
AI 기반 이미지 검색 서비스 오픈
2018년 12월

무신사가 쇼핑 편의성을 강화한 이미지 검색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미지 검색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술로 고객 맞춤형 쇼핑을 제공한다. 고객이 무신사 앱과 온라인 사이트에 패션 아이템, 스타일링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해당 상품 혹은 유사한 상품을 검색해준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이 검색한 이미지 속 상의와 하의, 가방, 신발 등으로 상품 대상을 자동 인지한 후 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 최대 50개를 제시한다. 특히 상품의 색상, 길이, 패턴과 소재 등까지 세밀하게 분석하여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을 추천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매출 1081억원, 영업이익 269억원
무신사는 2018년 거래액 4500억원, 영업이익 269억원을 달성했.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0%, 15%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1081억원으로 같은 기간 60% 늘어났다. 이같은 성장은 입점 브랜드와 신규 회원 증가, 강력한 콘텐츠 커머스 사업 전략, 자체 제작 패션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 매출 상승이 이끌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2018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고 거래액 200억 달성
2018년 11월

무신사가 진행한 '2018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는 20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행사 대비 2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동일 행사 역대 최고 거래액이다. 특히 행사 오픈 당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사이트 방문자 수도 급증했다. 총 판매 상품도 전년과 비교해 약 300% 증가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플레이어 인수
· 면세점 입점
· 무신사 테라스 오픈
· 효성과 협업한 발열 내의 출시

사업성과

· 10번째 유니콘 기업

어떤 사업을 했을까?

플레이어 인수

2019년 4월

무신사(MUSINSA)가 온라인 쇼핑몰 '플레이어’의 영업권을 양수했다. 쇼핑몰 영업권을 양도받는 형태로, 5월부터 그랩이 '플레이어’의 운영을 맡게 됐다. 무신사는 플레이어의 기존 웹 디자인과 시스템 등을 유지하면서, '플레이어’가 가진 강점들을 활용할 계획이다. '플레이어’는 2001년 오픈해 2000년대 온라인 슈즈 멀티숍으로 인기를 끌어왔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 온라인 종합 패션 쇼핑몰로 자리 잡았다.

면세점 입점
2019년 10월



'무신사 DF'가 동대문 두타면세점에 국내 업계 최초로 입점했다. 무신사 DF는 두타면세점 본점 11층에 230㎡ 규모로 온·오프라인 면세점에 동시에 들어갔다. 이는 무신사 스토어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면세점 최초 단독 입점이다. 매장에는 '커버낫', '비바스튜디오' 등 13개 브랜드가 동시에 입점했다. 커버낫 브랜드는 단일 매장으로 운영하며, 나머지 12개 브랜드는 편집숍으로 운영한다.
무신사 테라스 오픈
2019년 8월



무신사가 첫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테라스’를 열었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는 경험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것이 '무신사 테라스'의 목적이다. '무신사 테라스'는 전용 면적 2644㎡(800평) 규모에 라운지, 키친, 숍, 파크 총 4개의 존으로 조성됐다. '라운지'에서는 224평 규모의 넓은 공간과 최신식 음향 및 영상 시스템을 지원해 다양한 형태의 브랜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키친'에서는 '어웨이크 서울'의 전문 바리스타와 쉐프가 제안하는 캐쥬얼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숍'에서는 무신사의 큐레이션 노하우를 담은 컬레버레이션 아이템과 한정 상품을 판매하고, '파크'에서는 17층 높이의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서울 도심을 볼 수 있다.
효성과 협업한 발열 내의 출시
2019년 11월

무신사는 효성티앤씨와 손잡고 발열내의를 출시했다. 출시된 발열내의 이름은 '마이히트'로 효성이 개발한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EX)'으로 만들었다. 소재에 함유된 미네랄 물질이 태양과 조명 등에서 발생하는 빛을 흡수해 이를 열에너지로 바꿔주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 소재는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인 '흡한속건'도 뛰어나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에 넣어도 발열 기능이 떨어지지 않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10번째 유니콘 기업
2019년 11월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기업이 됐다. 세계 최대 벤처캐피털(VC)인 세쿼이아캐피털에서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무신사는 쿠팡과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야놀자, 크래프톤 등에 이어 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이 됐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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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경쟁사 비교

무신사

매출액1,081억(별도)

영업이익269억(별도)

대표사업패션 이커머스

현황국내 10번째 유니콘 기업 등극

경쟁사
  • 에프알엘코리아
  • LF
  • 그 외
    더블유컨셉코리아, 에이플러스비

에프알엘코리아

매출액1조 3,781억(별도)

영업이익1,994억(별도)

대표사업유니클로

현황일본 제품 불매운동으로 인한 매출 급감

LF

매출액1조 7,067억

영업이익1,195억

대표사업의류·섬유

현황아웃도어 침체에 라푸마 철수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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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강점STRENGTH

콘텐츠 역량에 기반한 마케팅

약점WEAKNESS

오프라인 영업점의 부족

기회OPPORTUNITY

역직구 시장 성장

위협THREAT

무신사 DF’ 존폐 위기

강 점STRENGTH
콘텐츠 역량에 기반한 마케팅
무신사의 가장 큰 강점은 뛰어난 콘텐츠 역량이다. 무신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만이 아닌 패션 트렌드와 브랜드,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무신사는 온라인 커뮤니티로 시작해 패션 브랜드 신상품 소식부터 길거리 패션·스타일링 정보를 전하는 미디어이자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 채널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비즈니스적 역량을 갖추게 되자 전문성을 높여 웹 매거진인 '무신사 매거진’을 오픈했다. 이후 패션 에디터와 포토그래퍼로 구성된 콘텐츠 제작팀의 역량이 쌓여 브랜드 SNS 홍보 대행 서비스 회사로 자리하게 됐다. 이러한 역사에 맞게 무신사는 쇼핑몰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지만 상품기획자(MD)보다 에디터가 더 많다. 콘텐츠와 관련된 서비스에서의 경력이 있는 만큼 콘텐츠 역량이 높다.
약 점WEAKNESS
오프라인 영업점의 부족
무신사는 판매영역이 온라인 패션이커머스에서의 사업에 집중되어 있다. 무신사의 오프라인 매장은 무신사 테라스, 무신사 DF 등 오프라인 매장이 3개에 불과하다. 패션 소비자들은 직접 옷을 보고 옷의 상태를 확인하고, 시착해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이 부족한 것은 약점으로 작용한다. 온라인 상에서 무신사스토어의 옷을 주문하여 옷을 확인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반송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걸리는 시간과 반송비 등의 비용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온라인 중심의 무신사의 사업방식의 약점이다.
기 회OPPORTUNITY
역직구 시장 성장
2018년 국내 전자상거래 수출 건수는 961만5000건으로 사상 처음 일반 수출 건수(923만5000건)를 넘어섰다. 2015년 257만7000건과 비교해 3년새 273% 급증했다. 금액에 있어서도 2018년 국내 전자상거래 수출액은 3억8200만달러(약 4440억원)로 3년새 132%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일반 수출액 증가세(15%)보다 빠른 속도이다. 무신사를 통한 해외 역직구 역시 규모가 연간 2만 건에 이르는 등 해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무신사는 전국 세 곳에 분산돼 있는 물류센터를 하나로 통합해 내년 중 직접 해외배송에 나설 계획이다. 해외 역직구 성장 추세에 맞춰 무신사가 국내 패션 이커머스에서의 선도적 위치를 바탕으로 해외 역직구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면, 글로벌 패션 이커머스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위 협THREAT
무신사 DF’ 존폐 위기
두산이 면세점 사업권을 내놓으면서 3번째 오프라인 매장으로 선보인 두타면세점 입점 브랜드 '무신사 DF’(Duty free)가 존폐위기에 놓였다. 2019년 11월 두산은 의사회 의결에 따라 면세점 특허권을 반납하고, 동대문 두타면세점 영업을 정지하기로 했다. 면세 사업이 종료될 경우, 세관과 협의해 종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매장을 정리한다. 다만, 두타면세점은 특허권 반납을 하는 경우로 세부 추진 일정에 따라 정지일 이전에도 영업을 종료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무신사는 입점 9일 만에 위기를 맞았다. 최대 6개월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나, 두타면세점 측 결정에 따라 더욱 일찍 매장 문을 닫을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되면 매장 인테리어 비용 등 무신사 측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무신사는 발생할 손실에 대해서는 두타면세점 측과 원만하게 합의하는 단계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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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아시아 최대 패션커머스 기업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춘 아시아 최대의 패션커머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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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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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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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2020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1차면접
  3. 032차면접
  4. 04최종합격
채용동향
무신사는 기획, 마케팅, 에디터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이외의 무신사에서 채용하는 대부분의 다른 직무들은 경력자를 채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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