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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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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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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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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개인/법인

자사

건설사

경쟁사

대우건설, 두산건설 등

종합분석

STRENGTH
해외 인프라 개발형
사업
WEAKNESS
낮은 주택 브랜드
경쟁력
OPPORTUNITY

수소경제에 따른
연료전지 산업 성장

THREAT
라오스 댐 사태
건설책임

사업개요

화공·발전 플랜트
58.6 %
건축주택
26.2 %
인프라
14.6 %
U사업
0.1 %
기타
0.5 %

재직자가 본 SK건설

#건설 #대기업 #아파트 #sk #패기 #나비 #에스케이 #열정 #안정

82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3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80

"대기업에 속해있어 안정적으로 다니기 좋음, 경력을 쌓아가기에 좋은 회사"

"기업문화 기본적으로 좋고, 복리후생 나쁘지 않고, 강북 도심에서 영원히 있을 것 같은 점. 욕심없이 안정적으로 다니기에는 최선의 직장이라고 생각함. 사람들도 좋음."

"남성비율이 많은 편입니다 일의 강도가 쎕니다"

"성과급이 없다 건설 경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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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2020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77년 창립한 SK건설은 인프라, 건축/주택, 화공·발전 플랜트 등을 건설하는 사업을 주로 하는 기업이다.

화공·발전 플랜트 58.6 %
정유, 석유화학, LNG 플랜트 등/원자력, 복합화력발전, 고로설비. 물류/자동화 설비 등
건축주택 26.2 %
상업용, 업무용, 주거용, 공장 건물 등
인프라 14.6 %
도로, 항만, 교량, 고속철도, GSUC 등
U사업 0.1 %
이동통신기지국, 위성DMB, 홈네트워크 등
기타 0.5 %
부동산 임대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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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2020 ver.

SK건설의 현황은?

#기업개요

Global Top-Tier 플랜트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SK건설의 플랜트 사업은 사전 타당성 검토부터 설계, 조달, 시공과 운영까지 전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고객가치를 제공하여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세계 곳곳에서 SK건설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력, 물류, 에너지 화학분야에서부터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넘어 반도체까지 사업영역의 다각화로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해외에서는 Oil & Gas Plant 사업, 글로벌 발전 플랜트 EPC사업과 개발형 사업, O&M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Value Chain 영역의 사업을 아우르며, 선진업체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경쟁하며 최고의 가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미국 액화천연가스 Plant시장에 진입하고 캐나다 Oil Sands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다각화와 신규시장 확대를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플랜트 사업의 Global Top-Tie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Global Civil Infrastrucure기업

인프라는 국내외에서 축적한 건설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시아와 중동시장으로 Global 시장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기획에서 운영에 이르는 Value Chain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사업과 라오스 수력발전 사업 등 국내업계 최초로 대형 개발사업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Global Civil Infrastructure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2019 사업방향은?

#신년사

서비스모델 다양화
서비스 모델을 다양하게 확대,재생산해 나간다면 고객,주주,구성원, 사회의 행복을 키워 궁극적으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양합 극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전

생산성을 논함에 있어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전제 조건은 바로 '안전'입니다. 단 한 건의 사고가 생존과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장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 가장 안전한 건축물을 만들 수 있는 회사를 구현해야 합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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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2020 ver.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홍콩 6억 4천만달러 규모 터널 공사 수주
· 베트남서 20억달러 플랜트 공사 수주
· 1200억원 규모의 남양산 연료전지사업 공동개발 협약서 체결
· 美 블룸에너지사(社)의 연료전지 주기기 국내 독점 공급권 획득

사업성과

· 국내 4위 해외수주

어떤 사업을 했을까?

홍콩 6억 4천만달러 규모 터널 공사 수주

2018년 1월

SK건설은 홍콩 정부 산하 도로관리청이 발주한 구룡 중앙간선도로 내 야우마따이 동부구간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수주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홍콩 구룡반도 남쪽 해안지역을 횡단하는 중앙간선도로 중 야우마따이 지역의 동부구간 내 왕복 6차로 지하차도 터널을 신설하고 기존 고가도로를 철거·이설하는 공사다. SK건설은 홍콩 현지업체인 빌드킹(Build King) 사(社)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수주했다. 총 공사금액은 6억4천만달러(약 7,100억원)로 SK건설 지분은 40%이다. SK건설은 EPC(설계·조달·시공)를 일괄 수행한다. 프로젝트 수주에는 SK건설의 터널·지하공간 등 다수의 해외 도로공사 수행 경험을 통해 시공 안전성을 높이고 도심 환경 이슈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SK건설이 홍콩에 진출하는 첫 사업인데다 홍콩 정부의 관심이 높은 교통난 해소를 위한 핵심 구간공사여서 그 의미가 크다. SK건설은 공사를 통해 야우마따이 서부구간 도로와 향후 발주 예정인 교량 프로젝트 등에서도 추가 수주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베트남서 20억달러 플랜트 공사 수주
2018년 2월

SK건설과 프랑스 테크닙(Technip)은 베트남에서 롱손 석유화학단지 프로젝트 중 에틸렌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양사의 공사금액은 각각 10억달러(약 1조 1000억원)로 동일하다. 공사 방식은 기본설계, 상세설계, 구매, 시공은 물론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일괄 턴키 형태이다. 롱손 콤플렉스가 준공되면 연간 95만톤의 에틸렌과 40만톤의 프로필렌 생산이 가능해져 베트남 자국 내 석유화학제품 생산비중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SK건설은 베트남 최대규모인 응이손(Nghi Son) 정유플랜트에 이어 연달아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면서 베트남 플랜트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롱손에서의 수주로 전 세계적으로 진입장벽이 높은 에틸렌 플랜트 시장에 본격 진입함으로써 SK건설이 강점을 보유한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분야 경쟁력이 한층 높아졌다.
1200억원 규모의 남양산 연료전지사업 공동개발 협약서 체결
2018년 7월

SK건설은 한국도로공사, 한국중부발전, 경동도시가스 등 3개 회사와 남양산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경남 양산시 남양산IC 유휴부지에 발전용량 20MW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phosphoric acid fuel cell) 발전소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개발형 사업이며, 총 사업비는 약 1200억원 규모이다. SK건설은 연료전지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를 일괄 수행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 사업에는 SK건설과 한국중부발전, 경동도시가스 등 3개 회사는 자본을 출자하고 직접 주주사로 참여한다. 사업이 추진되는 발전소는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0년부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료전지는 천연가스에서 추출된 수소를 연료로 공급해 대기 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와 열을 생산하는 발전설비로 별도의 연소과정이 없어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 발생이 적은 친환경 에너지원이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분산형 전력공급시설을 조성해 양산지역의 전력 자립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美 블룸에너지사(社)의 연료전지 주기기 국내 독점 공급권 획득
2018년 11월

SK건설은 미국 블룸에너지(Bloom Energy)사와 발전용 연료전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SK건설은 블룸에너지사의 주기기인 '에너지 서버’를 국내에서 독점 공급하게 됐다. 블룸에너지사는 2018년 7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 세계적인 연료전지 주기기 제작 업체다. 주기기인 '에너지 서버’는 전기 효율이 기존 연료전지 보다 50% 이상 높으며 석탄화력 대비 백연과 미세먼지 배출이 거의 없다. 소음이 적고 위험도가 낮으며, 부지 활용성도 높아 유휴공간이 적은 도심 내 설치가 가능하다. 에너지 서버는 현재 전 세계에서 상업적으로 300MW 규모 이상 설치·운영되고 있다. SK건설은 블룸에너지사와 국내 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중소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연료전지 부품의 국산화 작업도 적극 병행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주기기 조립공장의 국내 설립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국내 4위 해외수주
2018년 SK건설은 29억1565만 달러의 해외수주액을 기록하면서 국내 건설사 가운데 4번째로 많은 해외수주액을 달성했다. 매출의 원천인 해외수주 잔고 역시 2018년 3분기 기준 5조8727억 원을 축적하면서 전년대비 8.44%(4570억 원) 소폭 늘어났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세계 최대 UAE 원유비축기지 본 공사 착수
· 4억2천만달러 규모 UAE 에티하드 철도공사 수주
· 첨단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 블룸에너지社와 연료전지 합작법인 및 국내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합작 투자계약 체결

사업성과

· 동반성장 및 상호협력 최고 건설사 선정
·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바깥으로 하락

어떤 사업을 했을까?

세계 최대 UAE 원유비축기지 본 공사 착수

2019년 2월

SK건설은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가 발주한 총 공사비 12억달러 규모의 알 만도스 원유비축기지 프로젝트가 진입 터널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지하 저장시설(Cavern) 공사에 착수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UAE 북동쪽 해안에 위치한 푸자이라의 지하 암반에 총 4200만 배럴 규모의 지하 원유비축기지를 신축하는 공사이다. 저장 용량이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20척과 맞먹으며, 단일 프로젝트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SK건설은 지하 원유 저장시설 3개와 원유의 입출하를 관리하는 상부 플랜트 시설 등을 일괄 시공하고 시운전까지 수행한다. 알 만도스 원유비축기지는 저장 규모뿐 아니라 세가지 유형의 원유를 저장할 수 있으며 운반일정 관리와 최적화가 용이해, 아라비아해를 통한 글로벌 수출 전략의 유연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억2천만달러 규모 UAE 에티하드 철도공사 수주
2019년 3월

SK건설은 UAE의 에티하드 레일이 발주한 2단계 철도망 건설사업 중 구웨이파트~루와이스 구간에 대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국내 건설사 최초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의 철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SK건설은 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사를 수주했다. SK건설은 EPC(설계·조달·시공)를 일괄 수행할 계획이다. 총 공사금액은 4억2천만달러(약 4천8백억원)로 SK건설의 지분은 42.5%다. 해당 프로젝트는 사우디국경과 인접한 UAE 서부 구웨이파트에서 루와이스까지 총 연장 139km의 철도노선을신설하는 공사이다. SK건설의 수주는 에티하드 레일 2단계 철도망 중 첫 번째 구간인 만큼 향후 발주되는 세 개의 구간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
첨단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2019년 3월

'미사강변 SK V1 센터’ 건설공사 현장에는 지능형 이동식 CCTV와 웨어러블 카메라가 전격 투입됐다. 지능형 이동식 CCTV는 높이 1m, 너비 0.8m, 무게는 약 15kg이며 이동·설치가 용이하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도 원격으로 렌즈를 조절해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고 상하좌우 회전까지 제어가 가능하다. 스피커가 장착돼있어 현장의 작업자가 위험에 노출돼있거나 불안전한 행동을 보일 경우, 화면을 살펴보는 안전관리자 또는 감독자가 즉시 작업자에게 경고 음성을 보낼 수 있다. 또 웨어러블 카메라가 장착된 안전모를 착용하고, 공사현장의 안전정보를 현장 및 본사의 상황실 등에 전달해 신속하게 의사소통하고 있다. SK건설은 이와 같은 신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전국 건축주택 공사현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SK건설은 보안 전문업체인 ADT캡스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지능형 이동식 CCTV 및 웨어러블 카메라 현장 구축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사물인터넷(IoT) 활용 및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등에 관한 업무 협력의 내용이 담겨있다.
블룸에너지社와 연료전지 합작법인 및 국내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합작 투자계약 체결
2019년 9월

SK건설은 블룸에너지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생산과 공급을 위한 합작법인 및 국내 생산공장 설립에 관한 합작투자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양사는 합작투자계약을 위해 2018년부터 긴밀히 협의해 왔다. SK건설은 연료전지를 수입해 설치하던 단순 시공사의 영역을 넘어, '고효율 분산전원 솔루션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사업비전을 세웠다. 이를 위해 효율성과 친환경성을 자랑하는 SOFC 제조사인 블룸에너지와 의기투합해 국내 제조와 보급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됐다. 여기에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등 정부 정책의 방향성 역시 합작법인 설립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기반을 제공했다.합작법인은 11월 설립 예정이며, 양사의 지분은 SK건설이 49%, 블룸에너지가 51%다. 2020년 상반기 내 본격적인 국내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규모는 연산 50MW급으로 시작해, 향후 400MW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블룸에너지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SOFC 기술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안정적 전력 공급이 필요한 애플, 구글, eBay 등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세계 600여개 전력 다소비 고객 사이트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동반성장 및 상호협력 최고 건설사 선정
2019년 6월

SK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6년 평가부터 올해 발표한 2018년 평가까지 건설업계를 통틀어 유일하게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2019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체감도 조사와 공정거래위원회의 공정거래 협약이행평가 결과를 각각 50대 50 비율로 합산해 산정한 뒤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분해 공표된다. 평가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전자적 대금지급시스템 활용 실적 등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별로 나눠 평가한다 .SK건설은 이날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하며 대기업 최상위 업체로 선정됐다. 우수업체로 선정된 건설업체는 오는 7월 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적격 심사와 시공 능력 평가 가산, 건설산업기본법 상 벌점 감경 등의 우대를 받게 된다.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바깥으로 하락
2019년 8월



SK건설이 2019년 시공능력평가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국토교통부는 매년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이들의 경쟁력을 매기는 시공능력평가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는 공사실적·경영상태·기술능력·신인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평가는 발주자의 입찰제한, 조달청의 유자격명부제, 도급하한제 등의 근거로 활용된다. 2019년 평가결과 SK건설은 13년 만에 10대 건설사에서 탈락했다. 2018년 9위에서 2계단 떨어진 11위를 기록했다. 10위 밖으로 밀려난 것에는 경영평가가 문제였다. SK건설은 재무구조 및 재무안정성은 다른 경쟁사에 비해 부족하다고 지적받아 왔다. 실제 SK건설의 부채비율은 2018년 281.1%로 통상적으로 바라보는 건설사 적정기준인 200%를 훌쩍 넘어섰다. 또한 SK건설의 2019년 1분기 6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10대 건설사의 차입금의존도 평균이 24.6% 정도로 SK건설은 2배 이상 높았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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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SK건설

매출액7조 5,121억

영업이익1,758억

대표사업건설·토목

현황영국 실버타운 터널사업 금융약정 체결

경쟁사
  • 현대건설
  • 삼성물산
  • 그 외
    GS건설, 대우건설 등

현대건설

매출액16조 7,309억

영업이익8,400억

대표사업건설·토목

현황인공지능 산업용 로봇 현장 투입

삼성물산

매출액31조 1,556억

영업이익1조 1,039억

대표사업건설·토목

현황방글라데시 메그나갓(Meghnaghat)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주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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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해외 인프라 개발형 사업

약점WEAKNESS

낮은 주택 브랜드 경쟁력

기회OPPORTUNITY

수소경제에 따른 연료전지 산업 성장

위협THREAT

라오스 댐 사태 건설책임

강 점STRENGTH
해외 인프라 개발형 사업
종합건설사들이 수주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SK건설의 인프라 PPP사업은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합건설사가 참여할만한 국내 대규모 민자 SOC 사업이 자취를 감춘 데다가 중동 사업장은 더이상 수익을 실현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중동지역 국가들이 프로젝트 전반을 현지화하라는 요구가 거세질수록 사업성은 더욱 떨어지고 있다. 그러면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해외 인프라 개발형 사업이다. SK건설은 플랜트 시공이 가능한 EPC 경쟁력을 발판으로 인프라 중심의 고부가가치 개발형 사업을 키워왔다. SK건설이 발을 들인 인프라 PPP사업은 정부와 민간기업의 협력하에 국가기반시설에 공동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저개발국가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민간기업과 민간자본이 투자를 집행해 건설하고 이후 지분율에 따라 장기 운영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다. SK건설은 인프라 가운데서 터널, 현수교, 발전소 등의 공종에 투자를 집중해왔다. SK건설은 현재 터키 유라시아 터널, 차나칼레 현수교, 영국 실버타운 터널,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속도로 등의 사업에 참여중이다. SK건설은 2000년대 초기부터 진출하면서 그룹차원에서 역량을 쌓아오면서 경쟁력을 보유하게 됐다.
약 점WEAKNESS
낮은 주택 브랜드 경쟁력
2019년 SK건설의 주택사업 성적은, 대전 중앙1구역에서 재개발 단독 수주에 성공한 것이 유일하다. GS건설과 컨소시엄 방식으로 수주권을 따낸 부산 부곡2구역을 더하면 두 건에 불과하다. 이러한 결과는 타 건설사들이 프리미엄 주택브랜드를 내세워 수주전에 참여한 탓에 SK건설이 어렵게 입찰에 나섰더라도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기 힘들었다고 추측된다. SK건설은 그동안 해외 플랜트 사업에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뒤처졌다. 실제 2018년도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 결과 SK뷰는 10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해외 수주 물량이 줄면서 뒤늦게 국내 주택사업으로 눈을 돌렸지만 정부의 규제 강화 등으로 주택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호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면서 'SK뷰(SK VIEW)’만으로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힘들어졌다.
기 회OPPORTUNITY
수소경제에 따른 연료전지 산업 성장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으로 전기를 생산한다. 물과 열 이외 별도 부산물이 없어 친환경적이다. 석탄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일반 발전기처럼 연소를 거치는 과정이 없고 태양광, 풍력과 달리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해 수소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국내 연료전지시장 규모는 2040년까지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연료전지시장의 성장에 따라 SK건설 역시 연료전지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2018년 SK건설은 미국의 블룸에너지사와 협약을 체결해 연료전지의 국내 독점 공급권을 획득했고, 2019년에는 연료전지 생산과 공급을 위한 합작법인을 국내에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위 협THREAT
라오스 댐 사태 건설책임
2018년 일어난 라오스 댐 붕괴사태의 결과에 따라 SK건설의 경영실적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 2018년 7월 SK건설이 라오스 아타프 주 세콩강 유역에 건설 중이던 세피안·세남노이 댐의 보조댐 중 하나가 붕괴해 하류 지역에 살던 라오스 주민 49명이 사망하고 22명이 실종됐으며, 6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당시 SK건설은 평소의 3배가 넘는 폭우로 인한 범람, 그리고 그에 따른 보조댐 상층부 일부 유실 때문인 것으로 파악했다며 천재(天災)에 의한 불가항력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라오스 국가조사위원회는 조사 결과 붕괴가 적절한 조치를 통해 막을 수 있는 사고였으며 불가항력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SK건설은 이는 과학적·공학적 근거 및 데이터가 결여된 경험적 추론에 불과하므로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양측의 공방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만약 이 사고가 인재로 확정된다면 대규모 피해 보상금이 부과될 수 있는 데다가 해외 수주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요인이 된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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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Global Top Tier
세계 일류 도시개발 및 인프라 구축 회사
미션
Great Life, Great World
우리는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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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자긍심
"인류의 행복한 삶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와 가치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내 일에 대한 자부심을 보임
02
공동체의식
구성원 간, 조직간 정서적 유대감을 가지고 조직 전체의 가치를 추구함
03
상호배려
상대방에 대한 사려깊은 신뢰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반으로 다른사람을 적극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함

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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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동향
SK건설은 2019년 건축주택/인프라/플랜트/품질·안전/경영지원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했다. 다만, SK그룹은 향후 3년에 걸쳐 계열사별 수시채용으로 완전히 전환하기로 방침을 정해, SK건설 역시 공채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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