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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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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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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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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자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관련기관

한국에너지공단
가스안전공사

종합분석

STRENGTH
가치 더하기 경영
WEAKNESS
개선되지 않는
전기화재율
OPPORTUNITY

공익사업을 늘려갈 수 있는 기회

THREAT
시대의 변화

사업개요

일반용설비점검
31.8 %
법정검사사업
30.2 %
자가용설비<br/>점검
27.2 %
정밀진단사업
7.2 %
기타
3.6 %

재직자가 본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기업#전기#칼퇴#전기공사#전기<br/>안전#전력#주5일제#단순노동#말하지못하는

80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79

"고용의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짤릴 위험은 없습니다."

"8년후 배울 검사 기술 쪽 기술은 좋다 현장을 많이 돌아다닌다 말빨이 늘어난다 6시퇴근 가끔 야근 혼자 일해서 남눈치안봐도됨"

"회식문화 최악, 중소기업보다 못한 연봉, 철저한 꼰대문화, 표준화가 없는 업무처리(본부, 지사마다 다름)"

"연봉이 아쉽네요. 돈 더 많이 벌고 싶어요. 돈 더 주세요."

※ 2019092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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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2019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와 점검,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와 연구개발을 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전기재해로부터 지키는 국내 유일의 전기안전관리 기관

※ 20181231 기준 (단위 %)

일반용설비점검 31.8 %
법정검사사업
법정검사사업 30.2 %
전기수용설비(공장,빌딩) 및 발전설비에 대한 사용 전 검사 및 정기검사
자가용설비<br/>점검 27.2 %
자가용 전기설비 유지 및 운용에 대한 공사와의 계약을 통한 점검사업
정밀진단사업 7.2 %
전기설비 및 해양 플랜트 전기설비의 정밀진단
기타 3.6 %
교육훈련사업, 조사연구사업, 안전관리홍보사업,전기안전관리 시스템 관리 및 운영 등

무슨 역할을 할까?

한국전기안전공사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와 점검,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와 연구개발을 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전기재해로부터 지키는 국내 유일의 전기안전관리 전문기관

관련기관
  • 한국에너지공단
  •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에너지 공급단계 이후 합리적,효율적
에너지 이용증진과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 및 산업활성화로온실가스 저감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

한국가스안전공사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가스시설 및 제품에 대한 검사, 점검, 인증, 교육, 홍보,연구개발과 가스사고 조사, 분석 등을 수행하는국내 유일의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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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2019 ver.

2019년 사업방향은?

#인터뷰 #안전이사

안전공사 내부 규정 수정 예정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전기안전공사 업무와 제도적 완성을 위한 큰 틀을 잡았다. 앞으로도 안전공사의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을 이끄는 게 큰 목표이다. 문이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는 “2018년 전기안전 분야의 이슈가 많을 때, 안전이사 자리에 앉았다. 한 해 동안 안전관리 강화와 대책을 수립하는 중요한 시기였다”고 말했다. 2019년 6월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에 이름을 올린 문 이사는 공사 내부적으로 혁신과 변화를 준비했다. 당장 무엇인가를 바꿔나가기 보다는 공사 직원들이 변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특히 그동안 현장 여건에 맞지 않거나 현실성이 부족한 안전관리 정책 및 규정들을 보완하기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전공사 내부 규정 등을 손질할 예정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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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 새로운 혁신경영 청사진 마련
· 공공기관 최초 ‘문서24 서비스’ 추진
· 전기안심 아파트 인증제도' 본격 시행

사업성과

·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A등급’
·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2018년 9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전기화재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 앞서, 조성환 사장은 상인회장 등 시장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사장은 “민생경기 회복의 가늠자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달려 있다”면서, 함께 한 직원들과 더불어 온누리상품권과 각종 추석 물품들을 현장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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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신경영 청사진 마련
2018년 8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과제 발굴과 이행을 위해 새로운 혁신경영 청사진을 마련했다. 국민 안전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참여와 상생의 ‘사회적 가치’ 경영을 구현하기 위한 차원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케스코 혁신위원회’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7대 혁신과제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과제 발굴과 실행에 나섰다. 공사가 새로 마련한 이번 혁신과제는 앞서 국민 공모전을 통해서 접수한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엮어낸 결실이다. 지역주민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시민참여 혁신단’의 목소리도 함께 담아냈다. 이른바 아래로부터의 ‘상향식' 과제 도출 방식이다.
공공기관 최초 ‘문서24 서비스’ 추진
2018년 10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개방형 정보유통 서비스인 ‘문서 24’를 사내 전자문서 유통시스템과 결합하는 사업에 나섰다. 공공 정보에 대한 개방의 폭을 넓혀 국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문서 24’는 일반 민원인이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접수를 하지 않고서도 인터넷을 이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공문서를 제출하고, 그 처리결과를 회신 받을 수 있도록 한 국민 개방형 문서유통 서비스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용해오던 서비스를 이번에 전기안전공사 자체 예산을 투입해 시스템 구축에 나서게 된 것이다. 본사 정보운영처를 중심으로 연계 모듈 개발에 본격 착수, 시범운영 과정을 거친 후 이르면 2018년 11월 중으로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행해나갈 계획이다.
전기안심 아파트 인증제도' 본격 시행
2018년 12월

아파트 전기설비의 안전 확보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전기안심 아파트 인증제도’가 2019년 부터 본격 시행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은 아파트 전기설비의 시공은 물론 설계 단계에서부터 안전, 편의, 효율 등 3개 분야에 대한 인증기준과 업무처리지침을 적용하는 ‘전기안심 아파트 인증제도’가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기설비의 시공 품질을 개선해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정전사고 등 전기재해를 줄이기 위한 차원이다. 2018년 9월부터 대림산업 등 국내 주요 건설사들과 ‘워킹그룹’을 함께 하며 마련한 민관 협업의 성과이기도 하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A등급’
2019년 4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18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인 ‘A등급’ 평가를 받았다. 공공기관의 유형과 핵심기능에 따라 19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공공안전’부문 17개 기관 중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정부의 개방형 정보유통 서비스인 ‘문서24’와 사내 전자문서 유통시스템의 연계를 추진하여 고객 편의성 향상을 도모하고, 정전사고 긴급복구 서비스인 에버서비스를 시행하여 대국민 안전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조성완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줄 제도와 정책들을 보다 많이 발굴해 국민이 만족할 만한 고품질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 수상
2018년 11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전기안전공사 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실시간 원격감시장치 ‘미리몬’을 통해 전기재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고, 감시 장치 표준화로 중소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등 안전산업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다. 전기안전공사 연구원은 앞서 2017년 전기안전 원격감시장치 ‘미리몬’을 개발하고 2018년 상반기부터 서울 용문시장과 신설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상용화를 위한 시범 보급 사업을 펼쳐 왔다. 아울러, 이런 원격감시장치 원천 기술을 민간기업에도 전수해 상용화의 물꼬를 트는 한편, 연구개발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 대해선 시장 진출을 도우며 민/관 상생협력의 새 길을 열었다. 전기안전공사 연구원은 내년에도 전통시장과 목조 문화재 시설, 노약자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미리몬’ 보급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프리미엄 누전차단기로 전기화재 원천 ‘차단’
· 프랑스와 전기안전 기술협력
· 민간자원단체와 재난안전 협력 강화
· 여름 장마철 재난재해 예방 활동

사업성과

· ‘연구개발 투자우수’ 과기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프리미엄 누전차단기로 전기화재 원천 ‘차단’

2019년 8월

전기안전공사가 프리미엄 누전차단기 시대를 선도한다. 전기안전공사 산하 전기안전연구원은 최근 ‘단락에 의한 화재예방 누전차단기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했다. 전기안전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누전차단기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새로운 제품군의 누전차단기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선다. 화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이 제품은 차단성능을 한층 강화한 프리미엄 차단기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누전차단기 제품은 KS C IEC-61009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이 기준에 따라 단락으로 인한 과전류가 0.1초 이상 유지됐을 때 전원을 차단하도록 기능하는 게 일반적인 누전차단기다. 반면 LS산전이 개발하고 전기안전연구원과 공동 평가시험을 진행한 이 제품은 사고 발생 시 과전류 전원차단시간을 0.04초 이내로 대폭 단축시켜 화재 예방 및 확산 방지 기능 신뢰도를 높였다.
프랑스와 전기안전 기술협력
2019년 6월

우리나라와 프랑스가 전기안전관리 시스템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프랑스 에너지기후총국 산하 국립 전기사용자안전위원회 대표단을 전라북도 완주 본사로 초청, 전기안전 기술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전기설비 검사, 전기안전 기술개발 등 실무 차원의 상호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공사 대표단이 프랑스에서 체결한 '전기안전관리 포괄적 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안전 선진국인 프랑스 정부 검사기관 방문을 계기로 전기안전 분야에서 많은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이는 양국 전기안전은 물론 지구촌 인류의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간자원단체와 재난안전 협력 강화
2019년 5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난안전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민간재난관리자원단체인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손을 맞잡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재난안전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를 비롯한 세 기관들은 이번 협약에서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대국민 안전의식 홍보활동 ▲재난대비훈련 참여 지원 ▲재난발생 시 구호 및 복구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약속했다. 조성완 사장은 “이번 민간재난관리 자원단체들과의 협업을 계기로 재난발생 시 현장 대응력을 한 차원 더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름 장마철 재난재해 예방 활동
2019년 7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019년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 장마철 전기안전 강조기간 ’으로 정하고 우기 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감전취약요소 중점점검과 노후아파트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공사는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자체 재난대비훈련을 통해 유사 상황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출동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연구개발 투자우수’ 과기부 장관 단체표창 수상
2019년 6월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개발 투자우수’ 유공 단체로 선정돼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연구원은 그동안 전기안전 스마트플랫폼 구축, 전기안전 IoT 장치 개발, 지속적인 연구투자를 통한 공공서비스 개선과 기술역량 선진화에 힘써 왔다. 아울러, 신재생설비 전기안전기술 개발, 전기화재 정밀감정을 위한 과학화 연구, 계측장비 개발 보급 등 전기안전 기술진단에 필요한 맞춤형 연구를 펼쳐왔다. 또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표준 마련, 중소기업 무료기술 이전 추진, 민간과 공동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증대하는 일에도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연구역량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안전분야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ICT를 융합한 원격감시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를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평가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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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C

경영관리

C단계로 전년대비 한 단계 하락했다. 도전적인 목표달성 체계를 통해 전기안전 공공플랫폼을 구축했고, 취약계층 무료전기 설비 개선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부담 157억 원을 경감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3년 연속 무차입경영을 통해 재정안정성과 건정성을 유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C

주요사업

C단계로 개선이 필요하다. 법정업무 6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드론 활용을 통한 부적합설비 개선으로 '재생에너지 3020'이행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인정받았다. 특히 중소기업 계측장비 관리 및 교정수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기안전 공공플랫폼을 구축하여 민간 전기안전관리 기술력 향상을 지원한 점은 높이 평가받았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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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가치 더하기 경영

약점WEAKNESS

개선되지 않는 전기화재율

기회OPPORTUNITY

공익사업을 늘려갈 수 있는 기회

위협THREAT

시대의 변화

강 점STRENGTH
가치 더하기 경영
전기안전공사는 기본 업무의 충실한 수행을 통한 공공성 강화와 국민 중심의 서비스 향상, 공공의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을 내용으로 한 추진과제를 시행하고 있다. 전기안전 분야에서는 실시간 자동화를 위한 기술 개발을 수행했다. 동시에 정부의 1순위 정책으로 손꼽히는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마지막으로 참여와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업에서 앞장서고 있다.
약 점WEAKNESS
개선되지 않는
전기화재율
전기안전 강화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전기화재율은 2014년 19.7%, 2015년 17.5%, 2016년 17.4% 수준으로 전기화재 감축률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안전공사는 프리미엄 누전차단기를 통해 이를 개선하려고 한다. LS산전이 개발하고 전기안전연구원과 공동 평가시험을 진행한 이 제품은 사고 발생 시 과전류 전원차단시간을 0.04초 이내로 대폭 단축시켜 화재 예방 및 확산 방지 기능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공익사업을 늘려갈 수 있는 기회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기업의 전기안전지원을 통해 공익적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최근 멕시코 서부 만사니오에서 운영되고 있는 LNG터미널의 정밀진단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도 했다. 이 같은 해외진출 기업에 대한 전기안전진단 등 공익사업을 점차 늘려가며, 해외진출 기업이 전기설비를 사용하며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고충이 발생할 경우 안전공사가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위 협THREAT
시대의 변화
시대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변화하고 있다. 방문에 의존한 현행 점검 방식을 넘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감시체계로 전기안전 업무의 패러다임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도 '미리 몬'이라는 이름의 주택용 전기설비 원격 모니터링 장치를 개발하는데 성공했으며 보급, 확산에 힘쓰고 있다. 동시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화재 위험 예측,예방 서비스'도 시작했다. 공사는 이를 통해 점검 업무의 효율성과 전기화재 예방 역량을 한 차원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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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배려와 존중으로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창조적인 전문가형 인재

01
함께하는 인재
동반자 정신에 기반하여
고객을 존중
하고
동료를 신뢰하는
소통형 인재
02
창조적인
인재
국제적 안목으로 통섭을
지향하는 자기주도적
창의형 인재
03

전문가형
인재
전략적으로 사고 하고
열정적으로 학습하는
성과지향형 인재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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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18

정규직 327명(▲123명)

무기계약직 14명(▲13명)

채용형 청년인턴 308명(▲122명)

체험형 청년인턴 114명(▲114명)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주요 직무
경영관리직, 기술직, 연구직
채용포인트
기술직 중심의
채용이다. 2019년 하반기 신입채용 기준으로 기술직 162명인데, 경영관리직 11명에 불과하다. 또한 경영관리직은 학력 및 연령에 제한이 없는 반면, 기술직은 전기 관련 과를 졸업하거나 전기분야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서류전형, 필기시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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