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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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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19 ver.

  • 개요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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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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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해외시장정보, 컨설팅
외국인투자유치

관련기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출입은행

종합분석

STRENGTH
글로벌 네트워크
WEAKNESS
코트라의 업무 분담 조정 가능성
OPPORTUNITY

신남방 시장의 성장 가능성

THREAT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통상분쟁

사업개요

전략마케팅사업
78.4 %
특별사업
9.4 %
외국인투자유치사업
4.6 %
정보조사사업
4.5 %
기타
3.1 %

재직자가 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커리어 #해외경험 #보수적

79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76
커리어성장
85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4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해외를 경험할 수 있음"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상사, 선배들이 많아 배울 점이 많고, 많은 사업을 수행하는 만큼 커리어 관리에도 도움이 됨."

"글로벌하고 개방적일 것 같지만 상당히 보수적인 회사"

"해외 무역관 발령시 본인의 희망이 반영되지 않음."

※ 2019092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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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무역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의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의 지원, 해외전문인력의 유치 지원, 정부간 수출계약 등에 관한 업무를 하게 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

※ 20181231 기준 (단위 %)

전략마케팅사업 78.4 %
국내 기업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 해외마케팅 및 맟춤형 수출지원 활동
특별사업 9.4 %
해외IT지원센터, 국내복귀기업지원,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EXPO 한국관 참가 등
외국인투자유치사업 4.6 %
외국인투자유치 및 홍보, 외국인투자기업 정착지원, 고충처리
정보조사사업 4.5 %
해외시장 개척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보고서 발간 및 국제경제 현안이슈 관련 조사를 위한 제반사업
기타 3.1 %
무역투자 전문인력 양성 등 연수사업, 임대사업 등

무슨 역할을 할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무역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의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의 지원, 해외전문인력의 유치 지원, 정부간 수출계약 등에 관한 업무를 하게 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함

관련기관
  • 한국무역보험공사
  •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산재부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무역과 해외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무역이나 그 밖의 대외거래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위험을 담보하기 위한 무역 보험제도를 운영

한국수출입은행

기재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수출입과 해외투자 및 해외자원개발에 필요한 금융을 제공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 및 남북협력기금의 운용관리 업무를 수행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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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현황은?

#세계시장 진출 전략 보고서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협력 도전

2019년은 미중 통상갈등 등 세계시장 리스크가 큰 가운데 우리 기업들은 '세계시장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해법이 제시됐다. 코트라의 '2019년 세계시장 진출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4대 시장 진출 전략의 핵심은 세계시장에서 위기와 기회를 찾는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융합, 협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협력에 도전하라'이다. 미국, EU, 일본,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 기업들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협업 사례를 만들어내고 기술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이에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등 첨단융합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기회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협력을 산업협력으로

코트라는 경제협력을 한층 더 긴밀한 산업협력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강조했다. 내년 신흥국 경기둔화 우려 속에서도 아세안, 인도, 러시아, CIS 등 신남방, 신북방 지역은 견고한 성장세 유지가 예상되면서 관련 기회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문화한류가 현지 경제, 사회 발전전략과 연계한 상생협력 프로젝트 및 의료, 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산업한류도 연계되도록, 경제협력에서 동방성장 파트너 역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신흥국에서 필요한 기술협력과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접근방안이 중요하다고 봤다.

(출처. 파이낸셜 신문 2018년 12월 26일자 기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2019년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2년 연속 수출 6천억달러 달성 목표
코트라는 2019년에 2년 연속 수출 6천억달러 달성을 위해 글로벌 시장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시장상황과 여건에 맞는 시의적절한 시장맞춤형 대응전략을 수립 및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해외무역과 주재국 수출 10% 더하기, 미개척 및 신시장 진출 확대, 주요사업 수출유발효과 제고 등 성과지향적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2018년 하반기부터 추진해온 국민 체감형 서비스혁신의 결실을 2019년에 맺도록 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빅데이터와 모바일 등 텍스트 마이닝을 이용한 기초 시장보고서 자동 생성, 해외 전시회 '온라인 한국관 운영' 등을 추진한다.

서비스 혁신

코트라는 서비스 혁신을 통해 더 좋은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도 새로운 사업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정형화 사업 민간 이양 및 위탁, 민간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 무역관 개방 등 혁신로드맵의 과제들을 충실히 이행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코트라는 사업구조를 개편하여 핵심역량 중심으로 직무를 전문화하고, 모트라 직원의 전문성 강화는 지사화, 선도기업 등 고객이 선호하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의 양과 질을 확대하고 개선해 나가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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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한-아세안센터와 MOU 체결
· 이탈리아 패션스쿨 마랑고니와
MOU 체결
· 세계 비즈니스 사례집 발간
·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SMART 상담

사업성과

· 對韓수입규제, 현상 유지 속 소폭 감소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한-아세안센터와 MOU 체결

2018년 1월

KOTRA는 신남방정책을 위해 한-아세안센터와 손잡으면서 아세안 국가와의 교역을 더욱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해당 업무협약으로 기관 및 업계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 무역 및 투자 관련 전시회, 사절단, 세미나 등 협력사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과의 경제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특히 주변 4개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잠재력이 높은 아세안 시장을 개척하기 위함이다. KOTRA 사장은 "이 협약이 양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현지 수요에 근거한 의제를 찾고 무역과 투자 외에도 협력 분야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패션스쿨 마랑고니와
MOU 체결
2018년 10월

KOTRA는 이탈리아 패션스쿨 마랑고니와 MOU를 체결하고 해당 협약에 따라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의 협조 하에 한국의 우수 직물을 학교 측에 무상제공하기로 했다. 이후 학생들의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우니타 작물전시회의 한국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이번 MOU를 계기로 마랑고니와 섬유패션을 매개로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 삼아 이탈리아와의 협력이 보다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비즈니스 사례집 발간
2018년 10월

KOTRA는 세계 85개국 127개 무역관 주재원들이 수집한 비즈니스 사례를 담은 '2019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를 발간했다. KOTRA는 세계 비즈니스 모델을 선도하는 5대 트렌드로 △편의점+헬스장, 커피숍+빨래방 등 다양한 복합화 △폐플라스틱 재생 수영복과 먹는 빨대가 돋보이는 지속가능 개발 △낯선 것에 대한 열망을 실제 경험하는 여행상품 △공급자,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모바일화 등을 제시했다. KOTRA 사장은 "해외시장 동향이 궁금한 기업인부터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굴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까지 책에서 전 세계 트렌드를 포착해 새로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SMART 상담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수출 준비를 위한 정교한 상담시스템이 요구됨에 따라 KOTRA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해외시장 빅봇'을 상용화하여 기업 수요 맞춤형 SMART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였다. SMART 상담은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업의 역량, 품목별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이다. KOTRA는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역량을 자가진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 진단 결과와 내외부 데이터를 통합하여 수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문의사항에 대한 24시간 상시 확인이 가능해져 수출에 필요한 맞춤 정보를 실시간 취득할 수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對韓수입규제, 현상 유지 속 소폭 감소
2018년 1월

미국 보호무역주의 파도가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도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규제 조치가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은 “2017년 상반기보다 수입규제 건수는 소폭 감소했으며, 전 세계 수입규제 조사와 관련해 해외무역관에서 적극적인 대응 중”이라며, “신흥국들의 수입규제 확대 동향 및 미국발 통상 현안을 철저히 모니터링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서비스기업 해외진출 본격화
· 미개척, 신시장 중동, 아프리카로 시장수요 확대
· 5년 연속 200억 달러 투자유치 전략
· 해외공동물류센터 확대

사업성과

· 2분기 수출, 1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

어떤 사업을 했을까?

서비스기업 해외진출 본격화

2019년 3월

코트라는 '서비스 해외진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지원 사업' 참가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경쟁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국내 서비스기업 10개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지원사항은 서비스 BM 사업성 및 방향성 점검을 위한 컨설팅, 코트라 해외서비스 거점무역관 21개에 현지 전담직원 배치,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등 타겟시장 현지 밀착지원 등이다. 코트라는 서비스산업은 기존의 제조업 기반 수출에서 벗어나 고용창출효과가 큰 산업이기에 해외진출이 강조되고 있다고 밝히며, 서비스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규모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개척, 신시장 중동, 아프리카로 시장수요 확대
2019년 4월

코트라는 미개척, 신시장인 중동, 아프리카에서 우리 수출시장 다변화의 해법을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감소세인 수출을 조기에 흑자 전환하기 위해서는 중국, 미국 등 전통적인 주력시장은 물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동과 아프리카를 가장 눈여겨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에서 온,오프라인 융복합사업을 개발하고, 중동 주요 산유국의 ICT, 보건의료, 스마트시티 등 사업 분야 진출을 확대한다. 또한 이라크 전후복구 시장에 우리 스타트업의 참여를 적극 확대하여 현지진출 기반을 확보할 예정이다.
5년 연속 200억 달러 투자유치 전략
2019년 7월

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주요국 리쇼어링 정책과 미국의 송환세 우대 조치 등으로 글로벌 외국인직접투자 자체가 감소함에 따라 나타난 외국인 투자유치 감소세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정부의 5년 연속 200억 달러 이상의 외국인투자유치 목표 달성 지원을 위해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포럼, 인천경제자유구역 현장방문, 인베스트코리아 자문단 회의, 외국인 투자유치 실무교육,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해외공동물류센터 확대
2019년 8월

코트라가 수출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물류기반을 전세계로 확대한다. 현재 12개 국가, 22개 지역에서 제공 중인 '해외공동물류센터' 서비스를 84개국 129개 무역관으로 늘리기로 했다. '해외공동물류센터'는 국내 수출 기업이 저렴하게 해외 물류창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코트라가 현지 전문 물류업체와 제휴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중소기업이 수출에 성공했어도 일회성에 그치는 경우가 발생했다. 바이어가 다양한 품종을 소량으로 주문할 때, 수출 초보기업이 재빨리 대응하며 적시에 제품을 공급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지에 재고를 비축하고 유연하게 판매에 나서는 전략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또한 맞춤형 물류서비스도 제공하여 온라인 서비스에 특화된 현재 물류회사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분기 수출, 1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기대
2019년 4월

코트라는 '2019년 2분기 수출선행지수'가 전분기 대비 1.5p 증가한 53.6으로 나타나 2분기 수출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브렉시트, 미중 무역분쟁 등 글로벌 불확실성 지속 및 반도체 단가하락 등 경기순환적 요인으로 수출환경이 악화되었으나, CIS 지역, 그리고 신남방국가가 포함된 아대양주 지역의 지수 상승은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유망 지역 중심의 수출과 바이오, 플랜트, 문화콘텐츠 등 신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영평가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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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A

경영관리

A등급으로 우수하게 유지했다. '고객서비스본부' 신설, 수도권 중심의 네트워크를 '지방 비즈니스 클럽'으로 재편한 것을 인정받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PCSI)를 S등급으로 유지했다. 특히 이는 공공기관 교객만족도 S등급을 4년연속 받은 것으로 경영관리 등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또한 수출바우처 사업 신규 도입 등을 총한 전사적 수익관리를 통해 재정자립도가 전년대비 1.9% 증대되었다.
A

주요사업

A등급으로 우수하게 유지했다. 내수기업의 수출기업육성 및 신시장 개척지원, 성약바이어 확대 및 수출유망기업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통해 중소, 중견기업의 수출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진출 지원과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수출중단기업에 대한 개별적 지원체계 수립,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지원 체계 개선, 빅데이터 기반 신규시장 개척과 빅봇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과 같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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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019 ver.

강점STRENGTH

글로벌 네트워크

약점WEAKNESS

코트라의 업무 분담 조정 가능성

기회OPPORTUNITY

신남방 시장의 성장 가능성

위협THREAT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통상분쟁

강 점STRENGTH
글로벌 네트워크
코트라는 83개국에 10개 지역본부를 갖고 124개의 해외무역관을 설치되어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 연간 4,400여억원의 정부 예산으로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또한 세계 각국의 해외 시장 뉴스와 무역투자 정보, 상품 등 다양한 정보를 기업에 제공해 기업의 해외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이러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해외 스타트업 창업도 지원, 일자리 창출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협력을 바탕으로 한 '국가별 협력 모델'을 통해 생소한 국가에 진출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를 경감시킬 수 있다.
약 점WEAKNESS
코트라의 업무 분담 조정 가능성
2019년 1월 김삼화 의원이 발의한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코트라가 중소벤처기업부로 이관될 것을 발의했다. 코트라의 사업 영역 중 중소기업의 비중이 높고 중소기업인들의 코트라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코트라 업무를 산업부 외에 중소벤처기업부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각 부처 정책영역에 따라 코트라의 업무를 분담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발의가 통과된다면 코트라가 담당하던 업무가 분산돼 그 역할이 축소되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기 회OPPORTUNITY
신남방 시장의 성장 가능성
코트라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의 '서남아 진출전략'에 따르면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서남아 4국은 세계평균(3.7%)을 크게 상회하는 경제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남아 4국의 전체 무역규모는 전년대비 18%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신남방 시장에서 소비재, 의료기기, 인프라 및 조달 등의 경제성장에 따른 시장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Next China로서 차세대 생산기지로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트라가 신남방정책을 펼친 지 3년차 되는 시점으로, 아세안 진출 고도화 방안 수립을 통해 신남방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위 협THREAT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통상분쟁
현재 신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 통상분쟁으로 인해 수출 부진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교역환경의 악화, 반도체 등 주력 수출품목들의 단가 하락 탓에 수출이 지속적으로 부진하고 있다. 또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는 미중 통상분쟁이다. 시한을 연장해가며 협상 중이지만 전망이 불투명하다. 또한 중국 경제성장률이 1%p떨어지면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0.5%p 낮아지는데, 실제로 우리의 대중국 수출은 2018년 11월부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기업인들 뿐 아니라 수출이 많은 한국 경제에도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한국의 무역을 담당해온 코트라의 대처가 중요한 시점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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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비즈니스 창조자

01
글로벌 마인드
국제적 감각(안목), 글로벌 네트워킹
02
도전/개척정신
깨어 있는 사고, 변화주도
03
전문성
프로근성, 독립적 사업능력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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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18

정규직 60명

무기계약직 133.5명

채용형 청년인턴 0명

체험형 청년인턴 188명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채용직무
2019년 신입사원 채용공고에 따르면, 통상직(5직급)에 대한 채용이 이루어졌다. 일반계열 37명, 어문계열 16명을 모집했으며, 담당업무는 국내기업을 위한 해외시장개척, 해외투자진출 지원 및 시장정보 조사, 외국인투자 유치, 내부 경영관리 업무로 안내되어있다.
채용절차
서류접수 → 예비소집 → 필기시험 → 인성 및 NCS직업기초능력평가 → 영어회화테스트 및 역량면접 → 임원면접

당신이 아는 모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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