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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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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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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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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및 해외

자사

한국교육방송공사

관련기관

중소기업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은행

종합분석

STRENGTH
교육과정과 밀접하게 연계된 우수한 콘텐츠
WEAKNESS
왜곡된 재원구조
OPPORTUNITY

다원화되는 교육 환경

THREAT
대입 정시 영향력의 축소로 EBS 타격

사업개요

상업적 재원(자체수입)
74.1 %
공적 재원
25.9 %

재직자가 본 한국교육방송공사

#공기업 #자유로움 #철밥통 #계약직

80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75
커리어성장
88
근무시간휴가
79
경영진비전
77

"공기업이라 정규직이나 무기로 전환되신 분들은 정말 일하기 좋은 곳. 업무 스타일도 자유롭고 압박 많이 안 하고 눈치 많이 안 보고 내 할일만 하면 거의 문제될게 없는 곳"

"의상이며 인간관계며 대부분의 것들이 비교적 자유롭다."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최소한의 노력도 안함."

"말그대로 정규직이나 무기계약직 분들은 흔히 말하는 철밥통이라 일을 안하시는 분들은 정말 거의 안한다고 봐도 무방. 보통 계약직, 파견직, 외주 인력들이 많은 일들을 해나가는 것 같음."

※ 2019092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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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2019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수신료사업, 광고사업 및 출판사업을 통해 교육방송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 20181231 기준 (단위 %)

상업적 재원(자체수입) 74.1 %
수능교재, 기타 출판, 방송광고, 온라인사업, 제작협찬 등
공적 재원 25.9 %
TV수신료, 방송통신발전기금, 특별교부금 등

무슨 역할을 할까?

한국교육방송공사

공영방송사

수신료사업, 광고사업 및 출판사업을 통해 교육방송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

관련기관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방통위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방송광고 판매대행, 방송통신광고 진흥사업, 시청점유율 조사 등방송통신위원회가 위탁하는 업무 등을 수행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과기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방송통신전파에 관한 정책지원 및 분석연구, 주파수재개발, 손실보상 등 전파이용촉진사업, 무선국검사, 자격검증, 전자파강도측정 등정부위탁사업 수행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문화콘텐츠사업 진흥환경조성, 문화콘텐츠산업 기술지원 등을 통해문화콘텐츠산업을 육성하고 지원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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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2019 ver.

한국교육방송공사의 현황은?

#사업보고

유일한 교육 전문 뉴스 방송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교육 분야에 대해 전문 뉴스 방송을 하는 곳은 EBS다. EBS 교육 뉴스의 특징은 다른 지상파방송채널, 보도전문채널, 종합편성채널보다 교육 뉴스 보도 건수가 훨씬 많다는 것, 다른 채널이 주로 입시를 다룬 반면 EBS는 입시 이외의 다양한 교육 정책을 보도했다는 점이다. 다만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은 기획취재를 제외한 다른 뉴스콘텐츠에서 목표 수용자와 취재 및 보도내용이 여타 방송채널과 차별성을 띠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에 대응해 EBS는 시민이 합리적 선택을 하도록 교육에 관한 정보 제공, 교육 관련 사안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돕는 해석적 관점 제공, 정당의 교육정책을 비판하거나 옹호해 시민의 참여 독려 등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제안됐다.

뉴스콘텐츠 플랫폼 전략 방향

현재 콘텐츠 유통과 관련된 플랫폼은 포털, 소셜미디어, 자체 플랫폼으로 구분할 수 있다. EBS는 다양한 채널과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상파 채널 3개, 위성/케이블/IPTV 채널 5개, 인터넷 방송 채널 1개 등 모두 10개나 된다. 인터넷 서비스는 10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자체 플랫폼 중 'EBS 클립뱅크'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학습자뿐 아니라 학습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교육 디지털 리소스 뱅크다. 이처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다변화된 플랫폼을 활용하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9년 사업방향은?

#취임식

EBS다운 콘텐츠 구축, 플랫폼 재구조화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2019 경영목표로 'EBS다운 콘텐츠'를 강조했다. EBS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공영교육방송 역할을 강화하고, 교육 콘텐츠의 공적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료 보편적인 지상파 플랫폼의 재탄생으로, 이용자 퍼스트로 접점을 확대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민 및 현장과 공동창조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콘텐츠 품질 관리 위한 프로그램 내부 평가 모델 도입

EBS의 김명중 신임사장이 콘텐츠 품질 관리를 위해 프로그램 내부 평가 모델을 도입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콘텐츠 기획, 유통 및 시청자들에게 미친 실질적 효과까지 전 과정의 상관요소들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방송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EBS가 주도적으로 대응해 대한민국의 첨단 콘텐츠 시장을 선도해나가는 방송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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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2019 ver.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9월 고3 모의고사 분석
풀서비스 오픈
·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진행
· 대국민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사업성과

· 2018 한국방송대상 3개 부문 수상
· 유튜브 채널 EBSKids,
‘골드 플레이 버튼’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9월 고3 모의고사 분석
풀서비스 오픈

2018년 9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고3 모의평가 및 인천광역시교육청 주관 고1, 2 학력평가 시행과 관련하여 EBS 고교강의에서는 실시간 등급컷, 해설강의, 해설지를 포함한 다양한 입시 서비스를 제공했다. EBS는 9월 5일 시험 종료 후 고교강의 사이트인 EBSi를 통해 수능연계교재 강의를 해온 EBS 대표 강사진의 해설강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9월 모의평가 시험에 대한 상세한 해설 자료를 단독으로 제공 한다. 이외에도 9월 모평 경향 분석과 등급컷, 빠른 채점 서비스 등을 오픈하여 수험생들에게 입시 편의를 제공 했다. 또한 9월 모의수능이 수능연계교재와 어떻게 연계되어 출제되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연계내역 심층분석] 서비스도 제공하였다.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진행
2018년 8월

EBS는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는 「EBS와 함께 하는 제3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을 후원하고 진행했다.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은 꿈과 끼를 가지고 있는 안양시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바른 진로 및 취업정보와 코칭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진로페스티벌 프로그램은 EBS교육방송의 지원을 받아 진로, 취업, 창업상담 및 EBS 중계차 체험 등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리얼오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간접적으로 현실 사회의 직장생활 경험을 하게 지원하고, 일부 기업에서는 면접을 통해 재능 있는 학생을 실제로 취업까지 진행하였다.
대국민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2018년 7월

EBS는 SW교육 협력을 위해 Bebras Korea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EBS SW 교육 플랫폼 운영을 활성화하고, SW 교육 역량 강화 협력을 통해 ‘computational thinking’ 기반 국가 SW 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다. Bebras Korea는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인 한국비버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비버챌린지는 전세계적으로 61개국 210만 명이 참여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Bebras Korea의 우수한 콘텐츠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확보하고, 학교 현장에서 EBS-SW교육 플랫폼 활용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이처럼 한국교육방송공사는 전 국민을 위한 소프트웨어교육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018 한국방송대상 3개 부문 수상
2018년 9월

EBS는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제 45회 한국방송대상에서 ‘펫다이어리’, ‘배워서 남줄랩’, ‘아이오프너’가 각각 생활정보, 연예오락, 문화예술 부문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BS ‘펫 다이어리’는 반려견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지침서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와 반려묘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고양이를 부탁해‘ 코너를 통해 행복한 반려 가정이 되기 위한 해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 힙합·강연 콜라보 토크쇼 ‘배워서 남줄랩’은 딱딱한 민주시민교육을 발랄한 힙합과 함께 엮어낸 프로그램이다. ‘아이오프너’는 하나의 사물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통해, 일상에 대한 ‘낯설게 보기’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튜브 채널 EBSKids,
‘골드 플레이 버튼’ 수상
2018년 7월

EBS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EBSKids’ 채널이 구독자 100만을 달성하며 유튜브 본사로부터 ‘골드 플레이 버튼’을 수상했다. ‘골드 플레이 버튼’은 유튜브가 구독자수 100만 명 이상인 인기 채널에 수여하는 상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EBSKids 채널을 시청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기념패다. EBSKids 채널은 '꾸러기 천사들', '곰디와 친구들'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EBS의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채널로, 현재 15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한국 유튜브 전체 채널 가운데 구독자 순위 61위를 기록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최
· 문화유산교육 콘텐츠 개발, 보급 시범사업 추진
·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이솦' 정식 오픈
· 5G 기반 에듀테크 사업 선도

사업성과

· 유투브 채널 'EBS 다큐' 구독자 백만 돌파
· EBS 다큐멘터리, 미얀마 전국 50개 극장에서 개봉

어떤 사업을 했을까?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최

2019년 8월

EBS가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제16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19)가 개최됐다. EIDF는 국내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다큐멘터리영화제로, 다큐멘터리 시대정신과 도전 의식이 돋보이는 국내외 우수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특히 EIDF는 영화제 기간 중 상영작을 EBS 1TV 채널 편성 및 고양시와 서울에서 이원으로 펼쳐지는 오프라인 극장상영, 전용 VOD 서비스인 D-BOX 등, 지상파 방소과 온오프라인 상영이 결합된 세계 유일의 영화제로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처음으로 기존 7일에서 9일로 확장했다. EIDF는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력과 넓은 시야를 가진 창의적 다큐멘터리 인재 양성과 제작 현장 지원을 통해 국내 다큐멘터리 스펙트럽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문화유산교육 콘텐츠 개발, 보급 시범사업 추진
2019년 5월

EBS는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 그리고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실감형 문화유산교육콘텐츠를 개발하여 보급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VR 등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한국문화재재단과 EBS가 그동안 제작한 '문화유산여행길' 책자 및 '문화유산코리아' 프로그램과 함께 새로 경기도 지역 실감형 콘텐츠(VR)를 개발하여 도 내 학교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미디어와 기술의 변화에 각 기관의 협력을 통해 발 빠르게 대응하였다는 점에서 학교문화유산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콘텐츠 개발, 보급사업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이솦' 정식 오픈
2019년 1월

EBS에서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준별 맞춤형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 SW 기본교육 온라인 플랫폼인 '이솦'을 정식 오픈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초소양으로서의 SW교육과 컴퓨팅 사고력 신장이 목표이다. 효과적인 SW기본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교과연구회, ETRI, 관련학회 및 SW개발사들이 협력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솦'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화진흥기금 지원으로 '세계에서 SW를 가장 잘 하는 국민' 실현을 위한 기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5G 기반 에듀테크 사업 선도
2019년 4월

EBS는 LG유플러스, 아이스크림미디어와 5G 에듀테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향후 ▲에듀테크 관련 공동 사업 추진 ▲교과과정에 맞는 실감형 영상 등의 콘텐츠 활용을 통한 스마트교실 구축 사업 추진 ▲EBS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유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계기로 EBS는 꾸준히 제작하고 있는 실감형 영상 콘텐츠를 학교 현장에서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지금까지 축적된 e러닝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학습효과를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는 미래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유투브 채널 'EBS 다큐' 구독자 백만 돌파
2019년 5월

EBS의 공식 유투브 채널 'EBS 다큐'가 구독자 100만을 돌파해 '골드 플레이 버튼'을 전달받았다. 이번 '골드 플레이 버튼' 수상은 국내 다큐 채널 부문 최초의 수상으로, EBS가 방송을 넘어 세계 최대 영상 커뮤니티인 유투브의 시청자도 선택한 국내 최고의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임을 입증했다. EBS는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자연과 환경 다큐멘터리는 물론 역사, 교육, 생활 영역 전반과 관련하여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2004년부터 매년 세계 최고의 다큐멘터리 화제작을 지상파 방송과 극장 상영, 온라인/모바일 VOD로 선보이는 EBS국제다큐영화제를 개최해 다큐멘터리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BS 다큐멘터리, 미얀마 전국 50개 극장에서 개봉
2019년 8월

EBS는 세계 최초로 미얀마 문명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인 '천불천탑의 신비, 미얀마'가 2019년 8월 미얀마 전국 50개 CGV극장에서 2D/3D로 개봉해 큰 호응을 얻었다. EBS다큐프라임 3D 세계명문사 대기획인 '천불천탑의 신비, 미얀마'는 세계 최초로 미얀마의 문명사를 깊이 있게 다룬 문명사 다큐멘터리로, 제작 완료 전부터 미국 스미소니언 채널에 국내 2D다큐멘터리 사상 최고가에 판매되며 화제를 일으켰다. 다큐멘터리의 미얀마 현지 상영은 음악 예능, 드라마를 넘어 다큐멘터리까지 한류의 영역을 확장한 것으로 볼 수 있어 더 큰 의미가 있으며, EBS는 미얀마를 시작으로 향후 태국,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에서도 다큐멘터리를 상영해 다큐멘터리의 한류를 확장할 계획이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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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2019 ver.

강점STRENGTH

교육과정과 밀접하게 연계된 우수한 콘텐츠

약점WEAKNESS

왜곡된 재원구조

기회OPPORTUNITY

다원화되는 교육 환경

위협THREAT

대입 정시 영향력의 축소로 EBS 타격

강 점STRENGTH
교육과정과 밀접하게 연계된 우수한 콘텐츠
EBS는 한국의 교육 콘텐츠 전문 공영방송사로서, 지상파 채널에는 유아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과 성인들을 위한 교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인터넷,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서 다시보기 서비스와 수준별 대상별 이러닝 학습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EBS는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어린이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EBS의 과학, 역사, 자연 다큐멘터리는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 받고 있으며 미국의 PBS, Smithsonian Channel, 유럽의 France5, Arte, RAI 등 북미와 유럽의 여러 방송사에도 수출되고 있다.

(출처. 콘텐츠수출마케팅플랫폼-한국교육방송공사)
약 점WEAKNESS
왜곡된 재원구조
현재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재원구조는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운영비의 절대적인 부분을 상업적 재원으로 메우기 때문이다. 수신료 수입으로 KBS가 90.6%, 한국전력이 6.6%를 배분받는 가운데, EBS가 지원받는 수신료는 2.8%에 불과하다. EBS는 적정 수신료가 970원임을 명시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받는 건 70원 꼴이다. 이는 EBS의 규모와 국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과 질을 따져볼 때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외국의 공영방송의 교육문화채널 재원 배분율을 보면 영국 BBC가 29%, 일본 NHK는 20%, 프랑스는 16%로, 해외 공영방송 평균배분율은 78:22로, EBS의 재정적 지원이 현저히 부족한 점이 드러난다.

(출처. EBS 홈페이지 - 수신료 알아보기)
기 회OPPORTUNITY
다원화되는 교육 환경
과거에는 대형TV나 프로젝터를 이용하여 교사주도의 일제학습 형태의 콘텐츠 활용 수업이 대세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학교마다 태블릿 PC가 보급되고 교실마다 무선인터넷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 교사-학습자-콘텐츠가 서로 조화를 이루고 다양한 방향성을 가진 교육이 점차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조성되는 데에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일례로 EBS스토리랩을 이용해 교사-학습자-콘텐츠 사이의 비선형적이고 다차원적인 협력적 의사소통을 통해 암기와 이해가 아닌 탐구, 체험, 실험 등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 환경을 선도하고 있다.

(출처. EBS 미래교육연구소 저널-미디어와 교육 제8권 2호)
위 협THREAT
대입 정시 영향력의 축소로 EBS 타격
대입 정시 영량력이 줄면서 대표 연계 콘텐츠인 EBS 강의 이용자 수가 크게 감소했다. EBS 수능 강의 활용 현황에 따르면 1일 평균 이용자 수가 2017년에 2010년 이래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 전문가들은 EBS 이용 감소가 사교육비 증가로 연결된다고 분석했다.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 당국이 내놓은 '방과 후 학교'와 'EBS 수능 강좌'는 방과 후 학교 참여울 감소, EBS 수능 1일 평균 이요자 수 감소와 맞물려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 학령인구 감소가 본격화되고 수시 비중의 변화가 없다면 EBS 이용자 수 감소 추이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돼 EBS의 입지에도 또한 위협적일 것으로 보인다.

(출처. 대학저널 3월 18일자 기사)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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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조직인
기업의 문화를
발전시키는 사람
02
혁신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사람
03
전문인
자기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사람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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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18

정규직 미공개

무기계약직 미공개

채용형 청년인턴 미공개

체험형 청년인턴 미공개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신입 및 경력 직원
2019년 기준 EBS는 신입직원은 PD, 기자, 카메라, 방송기술 분야를 모집했으며, 경력직원으로 법무, 가상 세트디자인, 컴퓨터그래픽, 인사, 이러닝 콘텐츠 기획, 회계/세무 각 1명씩 모집했다. 전형절차는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이 상이하므로 채용공고를 통한 확인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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