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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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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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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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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개인/법인
국내/해외

자사

증권중개업
금융투자업

경쟁사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종합분석

STRENGTH
풍부한 해외 리서치 네트워크
WEAKNESS
적극적인 위험인수
OPPORTUNITY

해외주식 투자자 급증

THREAT
리스크 프로파일 저하 가능성

사업개요

자기매매
47.2 %
위탁매매
41.6 %
기업금융
21.1 %
선물중개업
5.5 %
기타
-15.4 %

재직자가 본 삼성증권

#성과급 #안정성 #힘듦 #도덕적해이 #선두 #조기출근 #야근

82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3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80

“성과급, 고용안정성 등이 좋은 편. 연봉도 많고 연말 성과급 등이 좋음. 업무하고 배울 점도 많음.”

“복지가 정말 좋은 회사, 역시 삼성?”

“연봉이 높아서 좋아요 능력만큼 인정 받는 것 같아요.”

“경력 적당히 쌓고 다른 곳으로 옮긴다면 괜찮음. 그렇지만 여기서 계속 있을 생각이라면 비추. 직원을 소모품으로 알고 비용절감 시 제일 먼저 하는 게 인력 구조조정임. 비전 없음.”

“출근하는 시간하고 성과위주 경쟁하는 회사, 과다 업무 등등.”

“과도한 경쟁심리로 힘들어서 스트레스폭발.”

※ 2019092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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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2019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증권은 1982년 한일투자금융으로 시작해 1992년 삼성그룹으로 편입된 증권 회사이다. 증권중개, 자산관리, 기업금융과 자금운용 등에 이르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181231 기준 (단위 %)

자기매매 47.2 %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상품을 운용하여 얻는 성과를 측정하여 보고하는 단위
위탁매매 41.6 %
증권회사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주식의 중개서비스로부터 창출되는 성과를 보고하는 단위
기업금융 21.1 %
IPO, M&A, PF 등 기업금융과 관계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창출되는 성과를 보고하는 단위
선물중개업 5.5 %
선물업에 따른 금융상품의 매매를 수탁하는 영업활동으로부터의 성과를 보고하는 단위
기타 -15.4 %
해외영업, 기업영업, 자산운용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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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2019 ver.

삼성증권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자산 및 영업손익 현황

삼성증권의 2018년 말 연결기준 자산총계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38.3조 원, 부채총계는 0.4% 증가한 33.7조 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 총계는 4조 6,621억 원으로 전년(4조 4,116억 원)대비 5.7% 증가했다. 2018 회계연도 연결 순영업손익은 주식중개 수수료 증가, 운용손익 및 금융수지 개선, 인수자문수수료 수익 확대 등으로 직전 회계연도 대비 17.3% 증가한 1조 1,34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비용 및 자기자본이익률 현황

연결기준 영업비용(인건비 및 판매관리비)은 직전 회계연도 대비 11.4% 상승한 6,761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영업수지율은 166.2%로 직전 회계연도 대비 9.5%p 개선되었다. 연결기준 세전이익은 4,614억 원(직전 회계연도 대비 +29.6%)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지배주주 지분은 3,341억 원(직전 회계연도 대비 +23.3%)을 기록했다. 그 결과, 자기자본이익률(연환산 ROE, 지배주주지분)은 직전 회계연도 6.6%에서 7.4%로 상승했다.

2019 사업방향은?

#신년사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신성장동력 창출
삼성증권은 2019년 경영전략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 성장동력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개인자산관리 부문을 기업고객용 토털자산관리로 확대하기 위해 WM(자산관리)와 IB(투자은행) 사업부문 간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글로벌투자문화 확산 선도를 목표로 전 세계 톱 금융사와 협업, 최적의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을 제공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확충할 예정이다.

온라인/모바일 서비스 강화

한편 삼성증권 측은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비대면 자기주도형 투자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핀테크 기반 온라인/모바일 자산관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할 것"이라며 "투자자의 거래 경험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설팅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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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배당사고로 일부 영업정지 및 중징계
· 업계 최초로 북한전담 리서치팀 신설
· 업계 최초 통합증거금 서비스 개시

사업성과

· 해외 주식 추천 수익률 6.77% 기록

어떤 사업을 했을까?

배당사고로 일부 영업정지 및 중징계

2018년 6월

삼성증권은 2018년 4월, 직원들에게 우리사주 배당금을 주당 1000원씩 입금하는 과정에서 담당 직원의 실수로 주식 1000주씩을 입고하는 배당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시가총액 112조원에 달하는 28억1000만주의 주식이 삼성증권 임직원 2018명의 계좌에 잘못 입고됐다. 여기에 일부 직원이 해당 주식 대량을 매물로 내놓으면서 문제가 확산됐다. 금융감독원은 주식 배당사고를 일으킨 삼성증권에 일부 영업정지, 과태료의 중징계 조치를 내렸다.
업계 최초로 북한전담 리서치팀 신설
2018년 6월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북한 관련 투자분석을 담당할 북한 전담 리서치팀을 신설했다. 최근 북한과 관련된 지정학적 상황이 단기적 시장테마를 넘어 국내 기업들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발전하는 초기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삼성증권 측은 북한과 관련해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의 니즈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담 리서치 조직이 없어 체계적인 대응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이번 전담팀 신설로 일회성 투자테마를 넘어 새로운 중장기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업계 최초 통합증거금 서비스 개시
2018년 3월

삼성증권은 사전 환전 없이 바로 주문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개시했다.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 제공하는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이용하면 미국 달러(USD), 홍콩 달러(HKD), 일본 엔(JPY), 유럽 유로(EUR)에 한국 원(KRW)까지 통합해 해외주식 매수를 위한 증거금으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에 환전 없이 즉시 주문이 가능하다. 삼성증권 측은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국가에 관계없이 해외 주식에 바로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며, 글로벌 포트폴리오 구성이 더욱 쉬워졌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해외 주식 추천 수익률 6.77% 기록
삼성증권은 글로벌 제휴사들과의 적극적인 리서치 정보 교류를 통해 해외 주식에서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 앞서 삼성증권은 2015년 중국 최대 증권사인 중신증권을 시작으로 대만의 KGI증권, 베트남의 호찌민증권, 일본의 SMBC닛코증권과 잇달아 제휴하며 강력한 리서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그 결과 2018년 1분기 삼성증권의 자사 해외 주식거래 상위 4개 지역(미국, 범중화권, 일본, 베트남)의 시장별 추천 종목 수익률은 평균 6.77%를 기록했다. 이 수익률은 해당 시장의 대표지수 평균 수익률 대비 3.4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가업승계 서비스 제공 돌입
· SNI서비스 전 지점으로 확대
· IPO 단독주관 재개

사업성과

· 압타바이오 기업공개(IPO)로 잭팟
· 2019년 1분기 순이익, 전년 4분기의 3배 기록

어떤 사업을 했을까?

가업승계 서비스 제공 돌입

2019년 5월

삼성증권이 금융자산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본격적인 '가업승계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 그 동안 삼성증권은 벤처, 중소기업 CEO 등 기업오너 고객들로부터 가업승계 관련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다. 삼성증권은 가업승계와 관련된 고객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가업승계연구소'를 신설하고, 가업승계 전반에 대한 컨설팅 및 후계자 양성, 상속과 증여, M&A 등 실제 가업승계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NI서비스 전 지점으로 확대
2019년 3월

삼성증권이 초부유층 전담 점포였던 SNI(Samsung & Investment)를 전국의 30억 이상 고객 대상의 특화서비스 브랜드로 확대 개편한다. 현재 삼성증권은 예치자산 30억원 이상의 개인고객만 2천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자산도 3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업계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고객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SNI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금융자산가 대상의 프리미엄 자산관리시장에서 삼성증권은 선도사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PO 단독주관 재개
2019년 1월

그간 배당금 사고에 따른 신규 영업정지 처분으로 IPO 단독 주관을 맡는 게 불가능했던 삼성증권이 2019년 1월 27일부로 영업정지가 풀리면서 단독 주관사로 복귀했다. 삼성증권은 셀리드 IPO를 통해 단독 주관 업무를 공식적으로 재개했다. 삼성증권은 제재가 해소된 이후 공격적으로 IPO 딜에 뛰어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셀리드에 이어 아모그린텍, 티맥스소프트, 압타바이오, 비보존 등 주요 딜 경쟁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압타바이오 기업공개(IPO)로 잭팟
2019년 6월

삼성증권이 압타바이오 기업공개(IPO)로 그간 수임한 바이오 딜 가운데 최고 수수료율을 경신했다. 지난 수년 간 바이오 섹터에 매달려 온 성과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증권은 이번 압타바이오의 IPO를 대표 주관하면서 총 32억원의 인수수수료를 취득했다. 여지껏 수수료율이 400bp를 넘었던 바이오 딜은 매년 수수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이번 인수수수료율이 689bp에 달한다는 점을 볼 때 삼성증권이 압타바이오를 통해 거둔 수수료는 올해 IPO 딜을 통틀어 최상위권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2019년 1분기 순이익, 전년 4분기의 3배 기록
2019년 5월

삼성증권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17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8년 4분기보다는 214.7% 급증한 수치로, 전년동기(2018년 1분기) 대비 11.6% 감소하긴 했지만 시장 컨센서스(순이익 990억원)을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이다. 호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운용부문에서 ELS, 채권운용 실적이 개선되었고 IB부문 주식발행시장(ECM), 채권발행시장(DCM), 인수합병(M&A) 등 분야에서 양호한 성적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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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한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삼성증권의 수익성은 보통 수준이다. 최근 3년간 매출액영업이익률이 4.5%, 7.8%, 9.2%로 동종업계 평균을 하회했다. 경쟁사 미래에셋대우에 비해서는 수익성이 높은 편이다. 다만 금융회사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는 자기자본이익률(ROE)로, 이를 활용해 수익성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기자본이익률(ROE)로 수익성을 평가하면?
삼성증권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최근 3년간 4.5%, 6.3%, 7.1%를 기록했다. 경쟁사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2018년 11.7%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우수한 성적은 아니지만, 삼성증권의 ROE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2019년 8%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수익성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근래의 수익성 개선에는 IB수수료의 급성장이 일조했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는 기업일까?
삼성증권의 성장성은 보통 수준이다. 매출액증가율은 2017년 1.4%로 낮은 성적을 기록했다가 2018년 8.6%로 회복되었으며, 영업이익증가율은 최근 3년간 -46.9%, 74.6%, 28.9%를 기록 중이다. 경쟁사 미래에셋대우에 비해서는 성장성이 약간 낮다.
영업이익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2018년 4월 발생한 배당사고로 신규주식영업이 제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유입 확대 및 고객자산 증가로 자산관리(WM)사업 부문이 선방했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자본을 활용한 투자은행(IB)부문 사업 확대와 실적 호조도 버팀목 역할을 했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삼성증권의 안정성은 보통 수준이다. 최근 3년간 자기자본비율 11~12%대를 유지했으며, 부채비율은 2016년 742.1%에서 2018년 673.3%로 개선되었다. 경쟁사인 미래에셋대우와 안정성이 비슷한 수준이다.
부채비율이 높은 이유는?
금융투자회사는 업계 특성상 일반 제조업체 등과 달리 부채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금융감독원이 증권사의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지표인 NCR(순자본비율)의 경우 삼성증권은 2018년 말 기준 1392.0%로, 감독당국의 권고 수준인 500%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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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2019 ver.

경쟁사 비교

삼성증권

매출액4조 8,902억

영업이익4,581억

대표사업증권중개업, 금융투자업

현황배당사고에도 불구 연간 영업이익 27.1% 증가

경쟁사
  • 미래에셋대우
  • 신한금융투자
  • 그 외 경쟁사
    KB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미래에셋대우

매출액13조 3,239억

영업이익5,123억

대표사업증권중개업, 금융투자업

현황해외주식 업계 1위
19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신한금융투자

매출액5조 5,531억

영업이익3,348억

대표사업증권중개업, 금융투자업

현황IB 비즈니스 본격화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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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풍부한 해외 리서치 네트워크

약점WEAKNESS

적극적인 위험인수

기회OPPORTUNITY

해외주식 투자자 급증

위협THREAT

리스크 프로파일 저하 가능성

강 점STRENGTH
풍부한 해외 리서치 네트워크
해외투자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의 핵심 역량은 '거대한 해외 리서치 네트워크'이다. 현재 해외 31개국 32개 시장에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이며, 이는 중국 중신증권, 베트남 호치민증권, 일본 SMBC닛코증권, 북미 RBC증권 등 유력한 글로벌 증권사를 포함한다. 삼성증권은 이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에 가까운 리서치 투자정보를 국내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이는 투자자 수익률 제고로 이어지면서 2019년 1분기 고객 해외자산의 평균 수익률은 코스피 상승률 4.88%를 압도하는 9.43%를 기록했다. 삼성증권은 정보비대칭 최소화를 넘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약 점WEAKNESS
적극적인 위험인수
삼성증권은 최근 기업금융부문에서의 적극적 위험인수로 인해 신용위험액이 증가 추세다. 삼성증권의 우발부채 규모는 2016년 말 2800억원에서 2019년 3월 말 2조 1704억원(자기자본 대비 47.0%)으로 늘었다. 기업금융부문 성장을 위해 최근 적극적으로 취급 중이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 증가에 대비한 지속적인 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출처: 한국신용평가)
기 회OPPORTUNITY
해외주식 투자자 급증
미중 무역분쟁의 장기화와 한일 무역갈등 등으로 최근 우리 증시가 하락하자 투자자들이 해외주식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2019년 상반기 국내 투자자의 외화 채권 매수 금액은 약 42조원으로, 2018년 하반기보다 약 70%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 매수 금액은 약 11조원으로, 2018년 하반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실제로 증권업계의 해외주식 중개수수료 수익은 2014년 총 458억원에서 2018년 3176억원으로 7배 가까이 불어났다. 이처럼 해외주식 부문이 '블루 오션'으로 떠오르자 국내 증권사들은 해외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신규고객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삼성증권도 풍부한 글로벌 리서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투자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위 협THREAT
리스크 프로파일 저하 가능성
정부가 초대형 IB 육성 정책을 실시하면서 국내에는 6개의 초대형 IB가 탄생했으며, 각 금융사들은 몸집 불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초대형 IB 육성 정책은 고위험투자를 유도하기 때문에 신용도 상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기업금융 증대 및 레버리지 확대, 건전성 분류 완화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은 리스크 프로파일(Risk Profile)의 저하를 의미한다. 이는 그 동안 대형 증권사의 신용등급을 지지해 온 주요 요인인 비교적 낮은 리스크 부담과 높은 자본 완충력이라는 장점을 희석할 수 있다.
(출처: 한국신용평가)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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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인간미와 도덕성
인간미와 도덕성으로 충만한 마음을 지닌 사람
02
창의와 협력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사람
03
국제감각과 능력
세계시민으로서의 국제감각과 능력을 갖춘 사람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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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On-Line 지원
  2. 02지원서 검토
  3. 03필기전형
    (GSAT)
  4. 04면접전형
  5. 05최종합격
3단계 면접
삼성증권은 총 3단계의 면접을 시행한다. 기본인성 및 지원동기를 파악하는 '임원면접', 문제해결능력과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는 '전문성면접'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 정의 및 해결능력을 파악하는 창의성 면접이다. 각각 임원급, 부서장급, 간부급이 맡아 개인별 10~30분씩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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