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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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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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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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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변속기
액슬 및 시트

경쟁사

마그나(캐나다)
포레시아(프랑스)

종합분석

Strength
통합법인으로서의 사업역량 강화
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Opportunity

마진율 높은 비계열 수주물량 확대

Threat
전동화 부품 중심으로 기울어지는 자동차 성능 시장

사업개요

시트
57.8 %
P/T
42.1 %

재직자가 본 현대트랜시스

#현대 #다이모스 #연봉 #정직 #자유 #자동차 #수직적

75

조직문화분위기
73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77
근무시간휴가
73
경영진비전
73

"나쁘지 않은 연봉, 복지. 수도권 근무(동탄 : 근무지 좋음, 화성 : 자동차와 함께 사용하는 통근버스 200대 이상)"

"대기업이라 복지가 좋고 연봉 만족해요. 회사 탄탄하고 만족해요."

"자동차 판매량에 따른 성과급 책정"

"서산의 지역적 단점이 너무 강함. 수직적 문화와 서면 보고를 벗어나길 바람."

※ 201908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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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자동차부품인 변속기와 액슬 및 시트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이 통합법인으로서 2019년 1월에 출범했다.

※ 20190401 기준 (단위 %)

시트 57.8 %
SEAT
P/T 42.1 %
T/M,AXLE,중기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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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현대트랜시스의 현황은?

#분기보고서

변속기 전문 기업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의 통합법인인 '현대트랜시스'가 출범함에 따라 현대트랜시스는 변속기의 전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자동차의 자동변속기, 수동변속기, 듀얼클러치변속기, 무단변속기까지 모두 보유한 세계 유일의 변속기 전문기업으로 거듭났다. 이러한 변속기 사업 분야의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시트 사업 분야 또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차부품 산업의 트렌드 근본적 변화

자동차부품산업은 대표적인 복합산업으로서 기능, 제조공정, 사용소재 등에 따라 시장이 매우 세분화되어 있어 실질적인 경쟁범위가 유사한 품목을 생산하는 각각의 부품기업군으로 제한되어 있다. 현재 자동차 부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는 '효율성, 연결성, 지능화'로 설명된다. 이러한 3가지 키워드의 실현을 위해 전자회사, IT 기업 등 타 산업 영역으로의 융합과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연기관 및 OEM 공급 중심의 사업방식에 익숙한 부품산업 내 생산방식과 공급사슬, 경쟁구조 등이 향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MG저널 1월 3일자 기사, 190515 분기보고서)

2019 사업방향은?

#브로슈어

2022년 매출 12조원 목표
현대트랜시스는 전 세계 생산거점을 통해 연간 약 632만 대의 변속기와 430만 대의 시트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제 현대트랜시스는 15개 해외법인과 4개 해외사무소, 2개의 국내연구소(파워트레인, 시트), 4개의 국내공장이 유기적으로 협업하여 제품 연구부터 시험, 개발, 생산, 판매에 이르는 전 단계를 운영하고 있다. 2022년 매출 12조 원을 목표로, 미래 자동차 부품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차그룹 홈페이지 - 그룹사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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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ㆍ모어댄과 MOU 체결
ㆍ2018 상생협력관 개설
ㆍ자율주행 시트의 변화 방향

사업 성과

ㆍ현대다이모스 공모채 흥행

어떤 사업을 했을까?

모어댄과 MOU 체결

2018년 3월

현대다이모스가 폐시트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자원선순환 사업 "가방이 된 자동차" 후원을 위해 '모어댄'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가방이 된 자동차"는 자동차에서 수거한 폐시트의 가죽을 활용해 가방이나 지갑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사업이다. 사회적 기업 '모어댄'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폐기물의 수거와 원단 가공 등의 과정에 경력단절여성과 북한이탈주민 등을 고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도 지원하고 있다.
2018 상생협력관 개설
2018년 7월

현대다이모스가 협력사들의 판로개척과 매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18 상생협력관'을 개설하면서 전문인력과 공간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구매협상을 도왔다. 이 사업은 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2017년까지 총 40개사의 협력사가 26억 원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특히 2018년에는 협력사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3단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에는 해외 시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이번 구매상담의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율주행 시트의 변화 방향
2018년 6월

최근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2020년대 초반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치열하게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기술은 자율주행 4단계 구현이다. 4단계 이상의 자율주행이 구현되면, 시트를 포함한 차량의 실내 공간이 보다 중요해질 전망이다. 그룹 내 시트 전문업체로서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트연구소를 중심으로 차세대 시트 기술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선행 R&D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현대다이모스 공모채 흥행
2018년 6월

현대다이모스의 회사채 공모액이 수요예측의 두 배를 뛰어넘으며 성공리에 공모 절차가 마무리됐다. 현대차 계열사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 신용도 하락 우려에도 자금유치를 성사시켰다. IB 관계자는 "현대다이모스가 지난해까지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고 상대적으로 실적도 선방했지만 자신감이 가득찬 내부 분위기는 아니었다"'며 "다행히 현대로템 등과는 다른 생존력과 경쟁력을 보였고 수익 회복에 신뢰를 준 점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ㆍ현대트랜시스 출범
ㆍ중국 중경사무소 개소
ㆍ북미서 1조원 규모 전기차용 시트 수주
ㆍ비야디와 파워트레인사업 전략적 협력 추진

사업 성과

ㆍ글로벌 자동차 부품 순위 38위 기록

어떤 사업을 했을까?

현대트랜시스 출범

2019년 1월

2019년 1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의 통합법인이 '현대트랜시스'라는 새로운 사명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이로써 현대트랜시스는 자동차의 변속기 전 라인업을 갖춘 세계 유일의 변속기 전문기업이자 제네시스 브랜드, 그랜저, 쏘나타 등에 들어가는 최고급 시트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시스템 기업으로 탈바꿈한다. 현대트랜시스는 글로벌 8개국 25개 거점을 기반으로 생산, 판매, 연구개발 등 각 부문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시대에 대한 기술적인 준비와 함께 현재 납품 중인 주요 8개 고객사에 대한 매출을 늘리며 신규 고객사 발굴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출처. 현대트랜시스 홈페이지 - 보도자료)
중국 중경사무소 개소
2019년 2월

현대트랜시스가 글로벌 판매 강화를 위해 중경 사무소를 개소했다. 중경은 중국 정부의 육/해상 실크로드의 핵심 거점으로 현대자동차, 포드 등 주요 완성차가 앞다퉈 진출하며 새로운 자동차 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대트랜시스는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경에 선제적으로 영업 사무소를 설립하여 중국 중서부 내륙의 주요 판매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 세계 현지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생산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현대트랜시스의 지속 성장의 기반이 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출처. 현대트랜시스 홈페이지 - 보도자료)
북미서 1조원 규모 전기차용 시트 수주
2019년 5월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리비안'과 1조원 규모에 달하는 시트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공급기간은 2020년부터 2027년으로, 국내 자동차부품사가 선진 전기차시장에서 시트를 수주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현대트랜시스의 이번 수주 성공 요인은 전기차 최적화 설계 역량 제고, 글로벌 상시 대응 체계 구축 및 해외 R&D 거점 확대, 현지 전문가 영입을 통한 맞춤형 개발로 압축된다. 한편, 미국 전기차 시장은 2018년에 전년 대비 80% 이상 수요가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그렇기에 이번 수주는 현대트랜시스가 향후 전기차 시장에서 중장기 시트공급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출처. 현대트랜시스 홈페이지 - 보도자료)
비야디와 파워트레인사업 전략적 협력 추진
현대트랜시스가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와 전략적 협력 강화를 추진하는 MOU를 체결했다. 기존 내연기관용 변속기 판매 확대와 동시에 최근 중국에서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전기차 등 친환경차 시장의 공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산 변속기 적기 공급, 양사 기술 및 연구소 적극 교류 확대, 전 라인업에 대한 변속기 개발 협력 검토 등을 골자로 한다. 한편, 현대트랜시스는 기존의 개별 제품 위주의 판매 방식에서, 전 파워트레인 부품을 패키지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영업 전략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고 있다. 또한 현대트랜시스는 중국의 전동화 파워트레인 시장도 집중 공략해 선점해나갈 계획이다.

(출처. 현대트랜시스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글로벌 자동차 부품 순위 38위 기록
2019년 6월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인 오토모티브뉴스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자동차 부품 순위에서 38위를 기록했다. 해당순위는 2018년도 매출실적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현대트랜시스는 매출 7,574백만 달러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범 전인 2018년 발표된 순위에서 현대파워텍이 57위, 현대다이모스가 59위로 모두 50위 권에 머물렀으나 양사 통합을 통해 30위권으로 대폭 상승했다.

(출처. 현대트랜시스 홈페이지 - 보도자료)

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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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현대트랜시스의 수익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동종업계 평균보다 높지만 그 차이가 미미하며,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는?
현대트랜시스의 2019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1.55%를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이 94.37%, 판매관리비율이 4.08%로 수익성을 높이기에 제약이 컸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을까?
현대트랜시스의 성장성은 보통인 편이다. 현대트랜시스의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 모두 V자를 그리며 반등하고 있다. 2018년에 역성장했던 전년도의 상황을 회복했다.
현대트랜시스의 성장 가능성은?
수익성이 높은 자동변속기 제조사업과 수동변속기, DCT사업이 통합되면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주력 부품인 차축, 시트 등이 그룹의 부품 내재화 전략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그룹 내 사업적 중요성과 사업안전성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관측된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현대트랜시스의 안정성은 높은 편이다. 최근 3년간의 부채비율이 모두 100%를 초과하여 130~140%대로 유지 중이다.
부채비율이 낮은 이유는?
현대파워텍을 합병하면서 순차입금이 대폭 확대됐다. 하지만 에비타(상각 전 영업이익) 창출 규모도 늘어난 덕에 재무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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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경쟁사 비교

현대트랜시스

매출액4조 2,668억

영업이익1,438억

대표사업변속기와 액슬, 시트 등의 자동차 부품

현황현대파워텍과 합병하여 변속기 전문 기업으로서 출범

경쟁사
  • 마그나(캐나다)
  • 포레시아코리아
  • 그 외 경쟁사
    보쉬(독일), 아이신세아키(일본), 마그나(캐나다) 등

마그나(캐나다)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파워트레인, 내외장, 차체

현황세계 23개국에 생산설비를 갖춘 세계 자동차부품 부문 3위

포레시아코리아

매출액5,131억

영업이익107억

대표사업시트, 칵핏모듈, 도어판넬

현황조종실 시스템 통합의 선두주자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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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19 ver.

강점STRENGTH

통합법인으로서의 사업역량 강화

약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기회OPPORTUNITY

마진율 높은 비계열 수주물량 확대

위협THREAT

전동화 부품 중심으로 기울어지는 자동차 성능 시장

강 점STRENGTH
통합법인으로서의 사업역량 강화
합병 이후 현대트랜시스의 매출액이 7조원 5천억원 내외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의 자체 수익창출력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합병에 따른 큰 폭의 영업규모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수익창출 기반도 다변화 된다. 변속기 전문기업으로서 물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차량용 시트사업은 사양 고부가가치화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주력 제품들 간의 연관성이 높은 수준이므로 합병 이후 현대파워텍, 현대다이모스의 생산, 판매, 연구개발 능력 등을 원활히 통합할 경우 생산효율성 및 수주경쟁력 제고를 통해 사업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그룹 내 주요계열사 중 사업적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약 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현대트랜시스의 합병 배경에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의 인력,물적 자원을 하나로 통합해 경영 효율성과 영업력을 강화하고자하는 전략이 있었다. 그러나 현대트랜시스의 사업 가능서을 볼 때 매출을 빠른 시일 내에 끌어오리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기존의 현대다이모스는 현대,기아 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내부거래 비중이 높았다. 시트부문에서 전체 매출의 95% 가량은 현대차그룹 계열사로부터 오간 것이다. 이는 현대차 그룹의 하청을 받는 형태이며, 현대와 기아차의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하지 않는 이상 현대트랜시스의 자체 실적이 힘들다는 지적이 있다.
기 회OPPORTUNITY
마진율 높은 비계열 수주물량 확대
현대트랜시스는 계열 매출 비중이 90%를 상회할 만큼 캡티브 수요에 의존적인 사업구조를 보이고 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시트부문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매출 및 영업이익 확대를 이뤄냈다. 또한 미국 지역의 SUV 비중 확대와 신차 출시에 따른 판매량 개선세, 미국 전기차 및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 등 마진율이 높은 비계열 수주물량 확대 등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위 협THREAT
전동화 부품 중심으로 기울어지는 자동차 성능 시장
현대트랜시스는 변속기와 시트 등을 주력제품으로 개발하는 전자부품 자동산업이다. 그러나 현재 자동차 성능의 트렌드는 전기장비 등 전동화부품으로 옮겨가고 있어 현대트랜시스의 사업에 위협이 되고 있다. 이는 자동차산업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면서 전기차 관련 배터리, 모터 등 전기장비 부품 관련 산업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전자부품은 미래형자동차에 활용되기엔 낮은 기술경쟁력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내연기관 중심의 기존 자동차부품 산업의 위축은 불가피해지며,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를 미래 부품산업을 담당할 핵심 계열사로 잡아 투자를 집중하고 있는 실정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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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 전형
  2. 02인성 검사
  3. 03면접 전형
  4. 04채용 신체검사
  5. 05입사
직무중심 상시 공채로 전환
현대차그룹은 2019년부터 일반직과 연구직 대졸 신입사원, 인턴을 상시 채용방식으로 뽑는다고 밝혔다. 인력이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상시 채용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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