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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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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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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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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전 세대
해외사업

자사

전력자원개발
전력생산

관련기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거래소

종합분석

Strength
발전 공기업으로서의
안정적 운영
Weakness
계속된 인명피해
Opportunity

정부의 재생에너지 산업

Threat
대기오염물질과
환경문제

사업개요

운영 및 공통
89.6 %
설비보강
6.1 %
신규발전설비
3.0 %
신규사업개발
1.3 %

재직자가 본 한국서부발전

#공기업 #발전소 #보수적 #전기 #젊음 #정년보장 #좋은복지 #지방근무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75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1

"정년보장 때문에 안정적으로 느낀다."

"사택주고 연봉은 보통이고 안정적인게 이회사의 최대 장점임."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지속적인 자기계발에 도움을 준다."

"외부에서 보는것보다 업무량 많은것 같다."

"24시간 대기해야해요. 기술직은 조금 힘들어요."

"수직적 리더십이라서 여전히 딱딱하고 군대같은 느낌이 있다."

※ 201908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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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2019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한국서부발전은 2001년 4월 2일 한국전력공사에서 분사, 설립된 발전 전문 공기업이다. 태안발전본부를 비롯하여 평택, 서인천, 군산 등 4개 발전단지에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의 약 9.5%에 해당하는 11,333MW의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 20190401 기준 (단위 %)

운영 및 공통 89.6 %
사업비(연료비), 인건비 등
설비보강 6.1 %
발전설비보강, 통신설비보강, 기타자산 구매 및 보강
신규발전설비 3.0 %
태안 #9, 10 건설, 김포열병합 건설, 장흥풍력 건설, 태안 제2 소수력 건설 등
신규사업개발 1.3 %
국내투자사업개발, 해외투자사업개발

무슨 역할을 할까?

한국서부발전

한국전력공사 발전 자회사

한국동서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화력 등을 통해 전력을 생산, 공급

관련기관
  • 한국전력공사
  • 한국수력원자력
  •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산업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

한수원을 비롯한 공공·민간 발전회사들이 생산한 전력을 공급 및 고객(일반 고객, 산업체 등 특별구역 고객)에게 판매

한국수력원자력

산업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

수력, 원자력을 통해 전력을 생산,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거래소

산업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발전 회사들이 생산한 전력을 바탕으로 전력 시장 운영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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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2019 ver.

한국서부발전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한국서부발전 현황

한국서부발전은 '18년말 기준 11,322MW의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발전설비의 9.5%에 해당한다. 연간 발전량은 계통전력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한 519억kWh, 판매량은 11.8% 증가한 493억kWh를 기록하였다. 또한, 신규 발전설비 적기건설을 통해 전력 공급능력 확충과 성장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했다. '17년 10월 태안 9·10호기 대규모 설비 종합 준공에 이어, 김포열병합 발전사업 허가획득을 통해 친환경 LNG 발전소 건설계획을 수립하여 성장기반을 마련하였다. 신재생 전원인 태안발전 부지 내 태양광, 서인천연료전지 3단계 준공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부정책을 선도하고 있으며, SPC사업으로추진 중인 942.9MW 용량의 신평택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철저한 사업 관리로 '19년 11월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분야의 앞선 기술력과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우량사업에 대한 지분투자를 확대하고 발전소 운영·정비(O&M), 기술지원 사업(시운전, CM)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9 사업방향은?

#인터뷰

신재생 에너지 발전, IGCC 지속 투자
서부발전의 경우 타 발전공기업들에 비해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비율이 낮다. 이에 따라 신재생 비중 확대를 위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9년에는 목표 달성이 가능하지 않을까 여긴다. 신재생 사업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로 '부지확보'를 꼽았다. 이에 따라 발전사들간의 불필요한 경쟁도 벌어지고 있으며, 이는 바람직한 상황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한국서부발전의 사장은 한국전력을 중심으로 한 교통정리와 함께 사장단회의 등을 통해 이같은 부분을 꾸준히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부발전이 역점을 기울이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IGCC(Integrated Coal Gasification Combined Cycle, 석탄가스화복합발전)와 관련해서는 향후 석탄화력의 자체 개선을 통한 수명연장은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세대 발전기술로서 지속적으로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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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2019 ver.

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아프리카 케냐 지열발전 O&M사업 진출
· 재도약을 위한 품질혁신에 도전
· 태양광 나눔복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 해외 기자재 및 원천기술 국산화 로드맵 수립

사업 성과

· 본업연계 민간일자리창출 특별상 수상
· 국제품질분임조대회 한국대표 중 최고 성적

어떤 사업을 했을까?

아프리카 케냐 지열발전 O&M사업 진출

2018년 1월

한국서부발전이 케냐 Socian Menengai Geothermal Power(이하 SMGP)가 발주한 35MW 지열발전 O&M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본 사업은 케냐의 두 번째 민자 발전사업으로, 서부발전은 실적확보를 통해 동아프리카 지역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개발 및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서부발전은 현재 아프리카를 해외사업의 새로운 전략거점으로 개발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나이지리아 액빈 가스화력 O&M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나이지리아 복합, 모잠비크 복합발전 사업 등 아프리카지역 화력발전사업 개발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재도약을 위한 품질혁신에 도전
2018년 2월

한국서부발전은 워크숍을 시행하고, 품질목표 선포식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번 품질목표 선포식에서 「Q-novation ZD 4.0」(Quality Innovation Zero Defect 4.0)을 올해의 품질목표 슬로건으로 정하고 기자재와 시공품질, 발전설비 정비품질, 품질전문인력 양성, 품질경쟁력 강화 등 품질혁신 4대 분야 집중관리를 통해 품질결함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서부발전 장광규 안전품질처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품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품질이 밑바탕이 되어야 발전설비의 신뢰성 확보는 물론 국민의 신뢰도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품질결함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태양광 나눔복지 사업 업무협약 체결
2018년 6월

한국서부발전은 충남지역 태양광 나눔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태양광 나눔 복지 사업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따른 에너지전환에 적극 부응하고,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판매에 따른 발전 수익이 지역사회 사회복지시설의 재정자립에 기여하고, 관련사업의 활성화 등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을 통해 서부발전을 비롯한 발전 3社는 충남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 설치 소요비용을 기부하고, 에너지공단은 사회복지시설 입지조사, 계획수립 등 종합컨설팅을 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 등 기타 제반 업무 지원을 통해 태양광 나눔복지 사업을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다.
해외 기자재 및 원천기술 국산화 로드맵 수립
2018년 11월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설비 국산화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해 ‘해외 기자재 및 원천기술 국산화 로드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해외 기자재 및 원천기술 국산화 로드맵’은 국내 기업 제작 활성화를 위해 서부발전이 집중 추진하기로 한 ‘5대 핵심설비’(△보일러 △터빈 △펌프팬 △밸브모터 △제어설비 등)와 ‘현장 수요가 높은 3대 소모성 기자재 국산화 개발’의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2019년 6월부터 약 5개월 간 미래 발전시장 동향, 핵심부품 기술트렌드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해 국산화 로드맵을 마련했다. 그리고 전략적 중요성, 수입 의존도 및 현장수요가 높은 기자재, 원천기술 국산화 프로젝트를 2030년까지 집중 추진한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본업연계 민간일자리창출 특별상 수상
2018년 11월

한국서부발전은 '2018년 에너지절약 우수사업장 인증서 수여식'에서 민간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부발전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농가와 기업, 정부가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사업으로 40여개의 농가에 대해 맞춤형 감축사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배출권거래제와 연계하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로 청년 일자리와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부발전 김경재 기술본부장은 “에너지산업의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서부발전의 특화된 에너지경영활동을 한층 확산시킬 계획”이라며, “본업과 연계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국제품질분임조대회 한국대표 중 최고 성적
2018년 10월

한국서부발전이 품질개선활동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 서부발전은 ‘2018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 한국기업 중 최다인 8개 팀이 출전, 출전한 모든 팀이 금상을 수상함으로써 대회 참가기업 중 최고의 성적을 수확했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가한 서부발전 ‘맷돌’ 분임조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석탄화력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력발전 연소가스 처리공정 개선’ 사례로 미세먼지 약 39.9%의 저감, 연간 2억 5600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으며, 참가한 8개팀의 모든 분임조가 개선활동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이번 대회의 우수한 성과는 품질개선활동이 생활화된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서부발전이 글로벌 톱 품질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4차 산업 신기술 활용 설비점검 역량 강화
· 농업연구분야 신재생에너지 활용 공동개발 MOU 체결
· 신재생에너지 전용 정비관리 시스템 개발 착수
· 세계최초 전력소모 없는 전자접촉기 개발

사업 성과

· 품질분임조 지역대회 대상
· '친환경 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4차 산업 신기술 활용 설비점검 역량 강화

2019년 6월

한국서부발전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발행하는 초경량비행장치(이하 드론) 조종교육 교관자격자를 배출했다. 이로서 서부발전은 국가기관(한국교통안전공단)의 공인된 드론 교육 교관을 보유하게 되어 자체 운용인력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대외기관에 4차 산업 신기술 드론을 활용한 설비점검 노하우를 보다 효율적으로 교육, 전수할 수 있게 되었다. 서부발전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발전설비 안전진단 기술 또한 도입해 운용 중에 있다. 2018년에는 열화상 및 내시경 카메라 장착이 가능한 스마트 모바일 점검키트를 개발해 전사 확대, 보급하였으며, 2019년에는 모바일 영상관제 시스템 개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연구분야 신재생에너지 활용 공동개발 MOU 체결
2019년 6월

한국서부발전은 농촌진흥청과 미래형 스마트팜을 친환경 연료전지와 연계하는 '농업연구분야 신재생에너지 활용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부발전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국내외 농업 R&D 시설에 연계한 ‘신재생-농업 융복합 사업’의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2030년까지 회사 자체 총 발전량 대비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중 25% 달성에 기여하여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에너지전환 정책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서부발전은 앞으로도 친환경 신재생 발전과 농업기술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자립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노력 등 친환경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전용 정비관리 시스템 개발 착수
2019년 5월

한국서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전용 서부발전 예방정비관리 모델(이하 WP-PM*)의 확대 개발에 착수했다. 서부발전은 WP-PM 개발을 위해 방대한 발전설비 고장원인, 이력, 위치 등 정비이력 등 중요 Big Data를 지난 10년간 체계적으로 축적 및 개발해 왔으며, 보유 중인 발전설비(10만개 이상)에 대한 설비 특성을 분류하고 설비 유지관리에 최적화된 정비기준을 개발 및 표준화했다. 서부발전 임선빈 발전기술처장은 “이번 신재생에너지 전용 WP-PM 기술 확대개발·적용을 통해 설비유지관리와 정비기술능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발전산업이 정비관리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인재 육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계최초 전력소모 없는 전자접촉기 개발
2019년 4월

한국서부발전은 중앙대학교 전기에너지 응용연구실과 협업을 통해 투입상태 유지 시 전력소모가 없는 전자접촉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된 전자접촉기는 경제적, 기술적, 사회문화적으로 기대성과와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로서, 상위 SCI 저널지 논문 게재 및 특허 출원 등을 통해 그 가치를 높이 평가 받았다. 서부발전은 향후 본 기술개발 제품의 사업화를 위한 전담조직(사내 벤처)을 구성하여 발전소 현장에 적용 가능토록 추가 보완 후 일반 상용화 제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품질분임조 지역대회 대상
2019년 6월

한국서부발전이 품질경쟁력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부발전은 인천, 경기, 전북, 충남 등 4곳의 품질분임조 지역대회에 출전, 모든 지역에서 최고 팀에게 수여하는 대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최우수상도 10개 분임조가 수상하여, 향후 개최 예정인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역대 최다인 14팀이 출전하는 쾌거를 거둔 것이다. 서부발전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집대성한 ‘품질개선 전문가 가이드북’을 발간, 적극적인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국내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30명의 국가품질명장을 배출한 바 있다.
친환경 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2019년 7월

한국서부발전은 2019년 7월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9년 제1회 친환경 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서부발전은 창사 이후 국내 대표 발전공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친환경발전소를 운영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동안 서부발전은 혁신기술의 선제적 도입과 환경설비 개선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다. 이날의 종합대상 수상은 국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서부발전의 우직한 일념과 노력이 빚어낸 성과이다.

경영평가로 보는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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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D

경영관리

D등급으로 전년대비 세 단계 하락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결과가 하락되었을뿐만 아니라 채용비리관련 수사의뢰 및 검찰기소로 윤리 경영에 큰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안전의식 내재화가 충분하지 않았고 개방형 계약직제의 운영 개선 필요, 조직개편 적정성 문제와 관련하여 지적을 받았다.
C

주요사업

C등급으로 전년대비 한 단계 하락했다. 스마트 분산구매를 통한 유연탄 구매비용을 절감하여 발전효율성을 제고한 것은 높이 평가받았다. 하지만 2년 연속 중대사고가 발생하고 사업 추진 계획의 실행력이 미흡한 점으로 인해 등급이 하락했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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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발전 공기업으로서의
안정적 운영

약점WEAKNESS

계속된 인명피해

기회OPPORTUNITY

정부의 재생에너지 산업

위협THREAT

대기오염물질과 환경문제

강 점STRENGTH
발전 공기업으로서의
안정적 운영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점유율 약 10.1%의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발전량은 전력계통 예비율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5.2%, 판매량은 7.1% 정도 감소하였다. 하지만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가동연수별 고장유형 분석 등 취약설비를 선제적으로 보강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으며, 발전설비 조기경보시스템 확대 운영 및 ICT융합 예측진단으로 역대 최저 비계획손실률을 달성하는 등 에너지산업을 선도하는 발전 공기업으로서의 기본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였다.
약 점WEAKNESS
계속된 인명피해
2008년에서 2016년 사이 한국서부발전 소관인 태안화력발전소에서 48건의 인명 사고가 발생해 10명이 숨졌다. 계속된 사고에 대해 한국서부발전은 미흡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평가다. 사고 당시 환자 후송 과정에서 구급대를 부르지 않는 등 안전 매뉴얼도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발전공기업들에 대한 보다 강화된 안전관리가 촉구되는 상황에서 한국서부발전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이후 서부발전은 사업소 각분야에 걸쳐 안전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정부의 재생에너지 산업
최근 정부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하면서 에너지 산업은 재생에너지 분야에 초점이 맞혀졌다.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 육성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한국서부발전도 계속해서 미래세대 신재생에너지 체험학습교육이나 연료전지 사업 등 재생에너지와 관련이 있는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정부기조의 변화는 좋은 기회로 볼 수 있다.
위 협THREAT
대기오염물질과 환경문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이 지적되는 상황이다. 대표적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30기나 있는 충남은 한국서부발전의 소관지역이다. 이 지역은 매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으로 전국 1~2위를 다투고 있다. 특히 노후 발전소는 65% 가량 더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한다는 주장이다. 이를 위해 한국서부발전은 혁신기술의 선제적 도입과 환경설비 개선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온실가스를 감축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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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접수
  2. 02직무지식평가(한국사 포함)
  3. 03직업기초능력평가/인성검사
  4. 04역량구조화 면접
  5. 05신원조회/신체검사
NCS 직업기초능력
NCS 직업기초능력 10개 항목 중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8개 항목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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