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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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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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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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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자사

소주, 맥주 등 주류

경쟁사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종합분석

Strength
소주 브랜드의 인지도
Weakness
맥주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하락
Opportunity

소주의 세계화

Threat
주류 시장 경쟁 심화

사업개요

소주
55.1 %
맥주
37.9 %
생수
4.1 %
기타
2.9 %

재직자가 본 하이트진로

#맥주#참이슬#소주#하이트#안정적#양주#주류#영업

83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7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78

"업무량 대비 연봉 아주 좋음! 연차 소진율 아주 좋음!!"

"안정적인 사업모델이 있어서 성장은 크진 않지만 안정적인 회사."

"복지와 직원들의 성향은 좋은 편임. 직원들의 애사심이 좋은 편임."

"근무환경이 너무나도 노후되어 시설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영업직군이 많은데 주류영업이라 남성 위주의 기업문화"

"희망퇴직과 파업이 이어지면서 직원들 사기가 떨어짐."

※ 201908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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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24년 순수 민족자본으로 설립된 진로와 1933년 대한민국 최초의 맥주회사로 설립된 하이트맥주는 2011년 통합 법인인 '하이트진로 주식회사'로 새롭게 출범했다. 대표 브랜드 '하이트'와 '참이슬'을 국내 시장에서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나가는 중이다.

※ 20190401 기준 (단위 %)

소주 55.1 %
소주(참이슬 외)
맥주 37.9 %
맥주(하이트 외)
생수 4.1 %
먹는샘물(석수 외)
기타 2.9 %
기타주류(막걸리 외)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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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국내 Area Marketing 강화

영남지역에는 '참이슬 16.9' 의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소주 브랜드 경쟁력 및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또한 호남 및 제주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며 현지 지역 자도주와 대등한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시킨 상황이다.

주류 Brand Portfolio 강화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대 주류업체로서 브랜드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계속되는 수입주류의 도전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수입맥주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 및 필라이트 후레쉬의 출시를 통해 수입맥주의 저가격/취급 확대 전략에 대응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2019 사업방향은?

#간담회

테라는 새 출발 상징…
필사즉생 각오로 100년기업 저력 증명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테라'를 중심으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9년 열린 하이트진로 신제품 출시 간담회에서 김인규 대표는 "신제품 '테라' 출시를 계기로 어렵고 힘든 맥주 사업에 마침표를 찍고자 한다"며 "반드시 재도약의 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창립 100주년을 5년 앞둔 지금 하이트진로는 새로운 신화를 만들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다"며 "소주 시장에서 안정적 성장기반과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판삼아 100년 기업에 걸맞은 저력을 발휘해 맥주 시장에서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성택 마케팅 담당 상무는 "맥주 시장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선 라거 제품에서 승부가 필요하다. 핵심은 본원적 경쟁력"이라며 "하이트진로의 대표제품으로 테라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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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러시아 주류 판매점 입점
· 태국 전 유통채널 입점
· 싱가포르 가정 시장 공략 본격화
· 하이트진로, '자두에이슬' 국내 출시

사업 성과

· '필라이트 후레쉬' 출시 10주 만에 3천만 캔 판매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러시아 주류 판매점 입점

2018년 12월

하이트진로는 러시아 극동지역 내 1위 주류 체인 판매점인 '빈랩'에 소주 제품을 입점하고, 현지인 및 관광객 대상으로 참이슬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빈랩은 러시아 최대 주류 생산 그룹인 Beluga Group의 계열사로, 현지인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주류 구매를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하이트진로는 그동안 참이슬 후레시, 자몽에이슬 등 대표 소주 제품들을 모스크바 현지 마켓인 아샨 및 아시아 식료품점에 입점하는 등 꾸준히 현지화를 모색해왔다. 이처럼, 그간은 한식당 위주의 소량판매였다면, 이번에는 일부 사업가 및 트렌드세터들을 겨냥한 현지 거래처의 요청과 현지시장을 개척하려는 하이트진로의 니즈가 맞아 입점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태국 전 유통채널 입점
2018년 12월

하이트진로가 태국의 CVS Lotus Express에 이슬톡톡(현지 제품명 toktok)을 입점하면서 가정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소주 세계화의 일환으로 동남아 일대 현지화를 추진하고 하이트진로는 2015년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현지인들을 타깃으로 한 가정 시장 진입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태국 내 소주 판매량은 최근 3년간 27% 이상 증가했으며, 2018년 역시 전년 대비 25% 이상 성장 추세다. 이중 과일소주 및 RTD 제품은 20~30대에 인기를 끌며 최근 3년간 연평균 75%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상무는 "현지 유통채널 입점으로 본격적인 가정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현지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가정 시장 공략 본격화
2018년 10월

하이트진로가 싱가포르 내 대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 전 채널에 당사 제품을 입점하는 것을 목표로 가정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2018년 초부터 싱가포르 현지인을 타겟으로 하는 가정용 주류 시장 진입에 집중한 결과, 싱가포르 내 판매가 성장세를 타고 있다. 2018년 상반기 하이트진로의 싱가포르 내 과일리큐르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9.4% 성장했으며, 2017년 실적 또한 2016년 대비 168.6% 증가하는 등 성장에 탄력을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가정 시장 공략과 더불어 맥주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맥주 축제인 '비어페스트아시아2018'에 부스로 참가해 하이트와 망고링고를 판매, 홍보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상무 황정호는 “싱가포르는 수입 메가 브랜드의 시험 무대로서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이라며 “하이트는 물론, 최근 반응이 좋은 소주와 과일리큐르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는 제품들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자두에이슬' 국내 출시
2018년 10월

하이트진로는 2015년 과일리큐르 시장이 붐업 된 시기 철저한 소비자 연구를 통해 개발한 '자몽에이슬'을 출시, 후발주자로 출발했지만 빠르게 No.1 브랜드를 차지하며 과일리큐르 시장 성장을 이끌어왔다. 자몽에이슬과 지난 2016년 출시한 청포도에이슬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에 수출용으로 출시한 자두에이슬 역시 해외시장 인기가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국내 출시로 이어졌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한 제품 출시로 국내 과일리큐르 시장을 선도하며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세 번째 제품인 자두에이슬은 '맛'에 대해 이미 검증된 제품으로 국내 소비자들 역시 맛있게 즐기기에 제격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필라이트 후레쉬' 출시 10주 만에 3천만 캔 판매 돌파
2018년 7월

2018년 4월 출시한 필라이트 후레쉬가 출시 72일 만에 3천만 캔(355mL 캔 환산기준) 판매를 돌파하며 브랜드 대세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1초에 5캔 판매된 꼴로, 2017년 출시 초기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주류시장 대세로 떠오른 필라이트의 동일 기간 판매 속도보다도 2배 이상 빠른 속도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 후레쉬의 기존 생산계획 대비 4배 이상을 생산할 계획이다. 필라이트와 필라이트 후레쉬의 성공은 시장과 소비자 요구 변화에 따라 과감하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편의점, 대형마트 등 가정시장에서만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는 평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과감하게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이끌어 나간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블라디보스톡에 하이트 물들이다
·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격 6.45% 인상

사업 성과

·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 필라이트 판매 가속도 붙었다

어떤 사업을 했을까?

블라디보스톡에 하이트 물들이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하이트 브랜드 알리기 행사인 ‘하이트 섬머 폼 페스티벌(Hite Summer Foam Festival)’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이트진로가 러시아에 맥주 판매를 본격화한 지 3년만에 이루어진 하이트진로 최초의 러시아 오프라인 행사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켜 판매 증대로 이어 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황정호 해외사업본부 총괄상무는 "러시아는 전세계에서 주류 소비 최상위 국가 중 하나"라면서 "시장 맞춤형 전략 및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모션을 통해 한국 주류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럽시장 한국 주류 문화 확대 나선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에서 팝업스토어 ‘코리아 스피릿 2019(Corea Spirit 2019)’를 열고, 영국에서 ‘한여름밤의 진로(A Midsummer Night’s Jinro)’ 클럽 파티를 진행하는 등 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유럽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주류 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최근 증가 추세인 소주와 과일리큐르에 붐업을 일으킴으로써 유럽 시장을 강화하고 현지인 시장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2018년 하이트진로의 유럽시장 내 맥주 매출액은 272만 달러로 최근 3년간 연평균 60.7% 성장했으며, 소주 매출액은 129만 달러로 연평균 28.3% 증가하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하이트진로, 소주 출고가격 6.45% 인상
2019년 4월

하이트진로가 3년 5개월 만에 소주 출고가격을 6.45% 인상했다. 하이트진로는 5월 1일(0시)부터 참이슬 후레쉬와 참이슬 오리지널(360㎖)의 공장 출고가격을 병당 1015.70원에서 65.5원 오른 1,081.2원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2015년 11월 가격인상 이후 원부자재 가격, 제조경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발생했다”면서 “3년 여 간 누적된 인상요인이 10% 이상 발생했으나, 원가절감 노력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인상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100일 맞은 테라 1억병 팔았다
2019년 7월

하이트진로는 출시 100일을 맞은 테라의 판매량이 1억병을 돌파,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맥주 부문 판매량이 반등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테라 판매는 6월 29일(출시 101일) 기준 누적판매 334만 상자(330ml 기준), 10,139만 병 판매를 달성했다. 이는 초당 11.6병 판매된 꼴로 국내 성인 1인당 2.4병 마신 양이다. 테라 출시로 인한 기존 맥주 브랜드의 잠식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유흥 및 가정 시장의 전체 맥주 부문 판매량이 증가한 것. 테라와 함께 하이트, 맥스 등의 기존 브랜드가 시너지를 내며 2019년 6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약 5% 상승했다. 본격적인 성수기가 시작되는 만큼 판매량은 더욱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 같은 추세라면 1년 판매 목표인 1,600만 상자 판매도 무리 없이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초기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테라 생맥주를 출시, 여름 시장을 겨냥하며 성장의 가속도를 붙일 예정이다.
필라이트 판매 가속도 붙었다
2019년 3월

국내 최초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판매 속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메가브랜드로 성장한 필라이트, 필라이트 후레쉬가 누적판매 5억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26일 처음 출시한 후 1년 10개월(2/22 기준, 688일)만이다. 이는 1초에 8캔씩 판매된 꼴로, 1년만에 2억캔 판매 때와 비교해도 30%이상 빠른 속도다. 이 같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판매로 검증된 품질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국내 맥주 최초 캐릭터 마케팅으로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최초 발포주 브랜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재무제표가 알려주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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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하이트진로의 수익성은 업계 평균 수준이다. 대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2018 기준 5.4%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약간 높으며 이외 매출액순이익률은 1.5%로 동종업계 평균보다 약간 낮다. 경쟁사 오비맥주에 비해 수익성이 낮다.
영업이익률이 보통인 이유는?
하이트진로는 2014년부터 이어진 맥주사업 부진으로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다가 2019년 3월 '테라', 4월 '진로'를 출시했다. 하이트진로 측의 보고서에 따르면 잇따른 신제품 출시 준비로 인한 비용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을까?
하이트진로의 성장성은 업계 평균 수준이다. 이 기업은 최근 3년간 매출액증가율이 -1~1%대, 영업이익증가율이 각각 -4%, -29%, 7.9%로 두 지표 모두 동종업계 평균보다 낮게 나타났다. 경쟁사 오비맥주에 비해서도 성장성이 나쁜 편이다.
매출액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필라이트가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주력 제품인 하이트는 매출이 저조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어 출시한 신제품 테라의 저력과 소주 출고가 인상의 영향으로 2019년 2분기 이후 매출 실적은 호전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하이트진로는 최근 3년간 부채비율이 140%대에서 170%대로 증가했으며, 자기자본비율은 30~40%대, 신용등급은 우수를 유지했다. 즉, 안정성이 업계 평균 수준이다. 경쟁사 오비맥주는 안정성이 업계 상위 수준이다.
부채비율이 높아지는 이유는?
하이트진로는 꾸준한 차입금 감축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을 상회하는 배당금 지급과 지주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에 대한 지원부담이 재무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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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하이트진로

매출액1조 8,856억

영업이익904억

대표사업소주, 맥주 등 주류

현황테라, 필라이트 판매 가속화

경쟁사
  • 오비맥주
  • 롯데칠성음료
  • 그 외 경쟁사
    무학, 보해양조 등

오비맥주

매출액1조 6,981억

영업이익5,145억

대표사업맥주

현황대한민국 대표 맥주 전문기업
브랜드 선호도 1위 카스

롯데칠성음료

매출액2조 3,463억

영업이익850억

대표사업음료, 주류

현황견고한 국내 1위, 칠성사이다, 처음처럼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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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소주 브랜드의 인지도

약점WEAKNESS

맥주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하락

기회OPPORTUNITY

소주의 세계화

위협THREAT

주류 시장 경쟁 심화

강 점STRENGTH
소주 브랜드의 인지도
하이트진로는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소주 브랜드 '참이슬'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판매량 강세지역인 수도권을 필두로 전국 시장에서 대한민국 No1. 소주 '참이슬'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영/호남권에서 통합영업시너지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M/S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전 세계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에 16년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약 점WEAKNESS
맥주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하락
하이트진로의 맥주부문 영업이익은 2014년부터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점유율도 2008년 58%에서 2018년 20%로 꾸준히 하락했다. 오비맥주 '카스'의 성장과 수입맥주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다. 하이트진로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맥주 사업에서 적자가 지속되니 영업이익 지표는 악화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하이트진로는 2017년 발포주 필라이트를 출시하며 절치부심에 나섰으며, 2019년 4월에는 6년만에 새 맥주 브랜드 '테라'를 론칭했다. 예전과 같은 존재감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 회OPPORTUNITY
소주의 세계화
하이트진로는 소주의 국내 시장 지위에 힘입어 해외 수출을 통한 '소주 세계화'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일본, 홍콩에 이어 러시아, 태국, 싱가포르까지 성공적으로 수출 및 입점에 성공하면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러한 현지 유통채널 입점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현지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6년 현지법인을 설립한 베트남에서도 매년 매출이 50% 이상 급증하고 있어 해외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위 협THREAT
주류 시장 경쟁 심화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수입맥주 열풍으로 국산 맥주 브랜드가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와 '피츠'를 생산하는 롯데칠성음료의 경우 맥주공장 가동률이 2018년 30%대로 급락했다. 하이트진로의 경우에도 2017년, 2018년 맥주공장 가동률이 38%대에 머물렀다. 한 주류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입맥주 종류가 600가지여서 신제품 나와도 600대1 싸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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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 검사
  3. 03심층면접
  4. 04인성면접
  5. 05최종합격
심층면접
심층면접은 실무진면접, 조별PT면접, 선배와의 대화로 이루어져있다. 그중에서도 선배와의 대화는 최근 입사한 선배와 지원자를 매칭하여 캐주얼한 식사자리로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주매너 및 태도 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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