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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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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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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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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선박, 철구조물, 에너지플랜트

경쟁사

한국조선해양

종합분석

Strength
상선과 해양을 아우르는 안정적 포트폴리오
Weakness
4년째 적자 지속
Opportunity

국제 환경 기준 강화

Threat
원재료값 인상 시
부담 가중

사업개요

조선해양
99.5 %
E&I
0.5 %

재직자가 본 삼성중공업

#조선 #중공업 #거제 #삼성 #선박 #업계불황

79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7

"기본적인 복리후생이나 급여 등 페이는 괜찮은 편이며 업무가 비교적 적다."

"복지시설 확충하려는 노력과 직원들의 인식은 괜찮았습니다."

"야근이 많고 수직적인 분위기가 있다. 회식이 많다."

"일이 세분화돼있어 전문적일 수는 있으나 업무의 폭이 좁다."

※ 201908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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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2019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중공업은 조선·해양 사업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지향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오고있다. E&I부문은 불투명한 기존 건설사업의 비중을 줄이고, 사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 20190401 기준 (단위 %)

조선해양 99.5 %
선박, 해양플랫폼 등 판매
E&I 0.5 %
토목 건축사업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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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조선해양 부문 산업 전망

조선해양 부문은 2018년 12월까지 세계 조선업체 53.5백만 톤을 수주했으며, 발주물량은 2017년 동기 대비 3.2백만톤이 감소했다. 또한 수주잔량은 147.1만톤으로 전년대비 5.4% 감소했다. 그런데 2019년 들어 컨테이너선, LNG선 발주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하였으며, 탱거와 벌커는 발주가 감소했다. 2019년 신조선 시장을 살펴보면, 컨테이너선은 선대 운영 효율화를 위해 아직까지 선박을 확보하지 못한 선사를 중심으로 발주가 예상되며 LNG선은 건설 중인 신규 LNG 플랜트 물량이 2020년까지 1억톤 이상으로 신조 발주 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E&I 부문 산업 전망

E&I 부문은 건설업으로, 2019년 건설시장 규모는 민간 주택 발주의 감소 등에 따라 전년대비 7.9% 감소한 137조원으로 전망된다. 부문 별로는 공공부문은 정부 SOC 확대 및 수도권 철도사업 발주 기대 등에 따라 전년대비 9.7% 증가한 46조원 발주가 예상된다. 민간부문은 주거용 건축 수주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전년대비 14.9% 감소했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2019 사업방향은?

#신년사

중공업 부활
삼성중공업 남준우 사장은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를 중공업 부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어느 누구와의 경쟁에서도 이길 수 있는 원가경쟁력 확보와 수주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술, 구매 부문에서는 '설계 물량 감축 및 표준화 확대', '자재비 절감, 적기 조달 등 제조원가 경쟁력 제고'를 요구했고, 연구소에서는 시장 니즈에 부합하는 '스마트 선박 및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삼성중공업은 2019년에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는 BP매드독 FPU, ENI코랄 FLNG 등 해양 프로젝트에 대해 그 간 대형 해양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개선사항을 십분 활용해 약속한 납기와 목표 원가를 기필코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앙일보 1월 3일자 기사)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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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공기윤활시스템'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선에 적용
· 해외 선사로부터 LNG선 2척 수주
· 세계 최대 에지나 FPSO 첫 원유생산 성공

사업 성과

· 세계 최초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공기윤활시스템` 세계 최초로 컨테이너선에 적용

2018년 5월

공기윤활시스템(SAVER Air)은 선체 바닥면에 공기를 분사하여 선체와 바닷물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하여 마찰저항을 줄임으로써 연비를 향상시키는 ESD(에너지 절감장치)의 일종이다. 그간 조선업계에서는 컨테이너선과 같은 고속 선박은 마찰저항 비중이 적어 해당 시스템의 적용이 어렵다고 했다. 하지만 삼성중공업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컨테이너선에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컨테이너선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 기술이 초대형 컨테이너선 연료절감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적용 비용은 선가에 추가 반영되므로 선가인상의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 선사로부터 LNG선 2척 수주
2018년 4월

삼성중공업은 해외선사로부터 LNG선 2척을 3억 7천만달러에 수주했으며, 이번 계약에는 2척의 옵션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바이다. 해당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타입의 화물창에 재액화 장치가 장착되어 가스의 증발률을 낮췄고, 선박의 운항 조건에 최적화된 선형 및 추진기 등 연료저감기술을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였으며,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를 장착해 친환경 규제에 적합하다. 삼성중공업은 일감 확보를 위해 시황개선이 예상되는 LNG선,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수주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세계 최대 에지나 FPSO 첫 원유생산 성공
2018년 12월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규모의 에지나 FPSO가 해상 시운전을 마치고 첫 원유 생산에 성공했다. 에지나 FPSO는 나이지리아 원유 생산량의 10% 수준인 하루 최대 2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예정이다. 에지나 FPSO의 첫 원유생산은 삼성중공업이 설계부터 현지 생산, 시운전까지 모든 공정을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로 완료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초대형 FPSO의 턴키 공사 수행 능력을 입증함으로써 향후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주 예정인 해양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강조했다.

(출처. 삼성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세계 최초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
2018년 3월

삼성중공업이 스마트십 솔루션에 대해 미국 선급협회 ABS의 사이버 보안 기술 인증을 세계 최초로 획득하였다. 최근 선박 운항 기술과 ICT의 융합으로 정보 교류량이 증가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삼성중공업은 선박의 데이터와 네트워크 등을 보호하는 스마트십 사이버 보안 기술에 착수했고, 인증을 획득한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해당 스마트십 솔루션을 향후 인도 예정 선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친환경 LNG 연료추진선 첫 출항 성공
· LNG 연류추진 대형유조선 개발 성공
· LNG 실증 설비 구축

사업 성과

·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건조 기록 갱신
· 2019년 1분기 삼성중공업 홀로 수주 증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친환경 LNG 연료추진선 첫 출항 성공

2019년 4월

삼성중공업이 자체 기술로 첫 LNG 연료추진 선박 건조에 성공해 세계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건조 능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삼성중공업은 2019년 초 아시아지역 선사에 인도한 11만 3,000톤급 LNG 연료추진 유조선 2척이 네덜란드 로테르담 항구에서 첫 LNG 연료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친환경 선박으로 본격적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관해 삼성중공업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해양 환경규제인 'IMO 2020'에 대비해 2012년부터 다양한 형태 및 재질의 LNG 연료탱크와 고압/저압 엔진 적용 경험을 축척해 LNG 연료추진선 분야에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

(출처. 삼성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LNG 연류추진 대형유조선 개발 성공
2019년 6월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300,000톤급 초대형 유조선 개발에 성공하며 친환경 선박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영국 선급협회인 로이드로부터 'LNG 연료추진 초대형 원유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선급의 기본승인은 선박 기본설계의 기술적 적합성을 검증하는 절차로, 해당 선박과 기술에 대한 공식 인증을 받음으로써 본격적인 수주 활동이 가능하다. 이번 인증을 통해 해당 선박이 2020년 시행될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료 소모량을 감소시켜 운항비용도 줄일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검증 받은 것이다. 이에 대해 삼성중공업은 새로운 친환경 선박을 통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국산화를 통한 원가절감으로 수주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삼성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LNG 실증 설비 구축
2019년 7월

삼성중공업이 친환경 LNG 연료 수요 증가로 LNG운반선, FLNG 등 LNG 제품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R&D 투자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거제조선소에서 '조선/해양 LNG 통합 실증 설비' 착공식을 가졌다. 이 곳에서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 중인 차세대 천연가스 재액화, 액확 공정 설계, 부유식 천연가스 공급 설비의 효율 향상을 위한 신냉매 활용 공법 등 LNG 핵심 기술들의 성능 검증을 위한 대규모 시설이다. 실증 설비가 완공되면 LNG관련 신기술의 실증 평가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게 되어 차세대 기술의 적용을 더욱 앞당길 수 있고, 기술 내재화가 가능해짐에 따라 LNG 제품의 원가절감, 성능 차별화를 통한 삼성중공업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삼성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사업성과는 어떨까?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건조 기록 갱신
2019년 7월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건조 기록을 갱신하며 2만 TEU급 '메가 컨테이너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스위스 해운선사인 MSC로부터 2017년 9월에 수주한 23,000TEU급 컨테이너선 6척 중 첫 번째 선박 건조를 계약일보다 3주 가량 일찍 완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선박은 삼성중공업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차세대 스마트십 시스템 '에스베슬'이 탑재돼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컨테이너선 인도로 이 분야 세계 최대 크기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우며 그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출처. 삼성중공업 홈페이지 - 보도자료)
2019년 1분기 삼성중공업 홀로 수주 증가
2019년 4월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2019년 1분기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나홀로 2019년 1분기 수주액이 전년 동기 대비 8% 가량 늘었다. 이는 연초부터 삼성중공업에 LNG 운반선 수주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하반기에도 대형 해양플랜트 수주 가능성이 있어 삼성중공업의 실적 개선도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출처. 조선비즈 4월 24일자 기사)

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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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삼성중공업의 수익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최근 3년동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동종업계 평균에 비해 훨씬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는?
영업적자는 판매관리비 등 고정비 부담에 따른 영업손실 요인과 더불어 강재 및 기자재 가격 인상, 인력 구조조정에 따른 위로금, 3년치 임금협상 타결에 따른 일시금 등을 실적에 반영한 결과이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을까?
삼성중공업의 성장성은 낮은 편이다. 매출액증가율이 최근 3년동안 가파르게 감소했다.
매출액증가율이 낮은 이유는?
삼성중공업이 2018년에 매출이 급감한 건 글로벌 조선업 불황의 여파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수주 산업의 특성상 수주 후 매출에 반영되기까지 2년 이상의 시차가 발생한다. 2016년 수주실적이 86.2% 급감한 것이 2018년 매출에 반영되면서 실적을 끌어내렸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삼성중공업의 부채비율은 보통인 편이다. 최근 3년동안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018년에는 100%대 초반에까지 이르렀다.
부채비율이 낮은 이유는?
순차입금(총차입금에서 현금성 자산을 제한 값)이 2017년보다 52% 감소했다. 씨드릴에서 수주한 미인도 드릴십 2척을 보유 중인데, 매각이 완료될 경우 순차입금은 대폭 줄어 재무건전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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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삼성중공업

매출액5조 2,651억

영업이익-4,093억

대표사업강선 건조업

현황친환경 LNG 제품 관련 시장 선도

경쟁사
  • 한국조선해양
  • 그 외 경쟁사
    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한국조선해양

매출액13조 1,199억

영업이익-5,225억

대표사업강선 건조업

현황2018년 말 선박 수주 기준 세계 점유율 1위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

현황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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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상선과 해양을 아우르는 안정적 포트폴리오

약점WEAKNESS

4년째 적자 지속

기회OPPORTUNITY

국제 환경 기준 강화

위협THREAT

원재료값 인상 시 부담 가중

강 점STRENGTH
상선과 해양을 아우르는 안정적 포트폴리오
경쟁사들이 상선에 집중하는 형국이라면, 삼성중공업은 상선과 해양의 포트폴리오가 고르다. 이러한 안정적인 해양 잔고 덕분에 삼성중공업은 현재 해양 부문에서 Coral FLNG, Mad Dog2 FPU 등 잔고가 경쟁들에 비해 가장 두둑하다. 또한 2019년 하반기에도 삼성중공업의 해양 수주가 가장 강력할 전망이다. 호주 Barossa, 나이지랑 HI, Bonga 3개 사업 중 1~2개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선해양산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약 점WEAKNESS
4년째 적자 지속
한국의 조선업계가 전 세계 LNG 선박 발주량의 86%를 차지했을만큼 발주량은 압도적이나, 그에 따른 수익을 내지 못하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삼성중공업도 현재 4년째 적자를 내며 수익성 개선에 크게 힘쓰지 못하고 있다. 이는 경쟁 심화에 따른 저가 수주가 주 요인으로 뽑인다. 그러나 현재 LNG선의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되고 있는만큼, 수주가 늘면 생산 단가를 낮출 수 있기에 한국 업체의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국제 환경 기준 강화
장기적으로 하향세이던 조선산업의 회복을 견인하고 있는 요인은 국제 환경 기준 강화이다. 최근 환경 오염이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청정에너지 니즈 확대로 천연가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LNG carrier의 발주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LNG carrier의 발주는 2017년 대비 2018년에 약 4배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국제 해사 기구의 선박 오염 물질 배출 기준이 강화된다. 이에 따르면 선박이 사용하는 연료에 함유되는 황 성분의 최대 허용치가 현재 3.5%에서 0.5%로 낮아진다. 이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신규 선박에 LNG를 연료로 하는 LNG 추진선으로 발주를 할 가능성이 높다. 즉, 국제 환경 기준의 변화는 신규 선박 발주 필요성의 증가로 이어져 조선 산업의 회복을 이끌 수 있게 된다.
위 협THREAT
원재료값 인상 시 부담 가중
삼성중공업이 속한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따르면 선박을 만들 때 쓰이는 철판인 후판의 가격이 국내에서 2년 반 동안 계속 올랐다. 2016년 하반기부터 5개 반기 동안 톤당 30만 원가량이 비싸졌다. 2019년 상반기에도 철강업계는 조선시황 회복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후판 가격 인상을 요구했다. 그러나 조선업계는 이에 대해 조선시황의 회복이 아직 본격화되기 어려우며, 철강 공급량이 계속 늘어난다는 점을 근거로 철강사들이 후판 가격 인상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자원빈국이다. 원자재 시장의 작은 변동이 중간재, 최종재 업체에 큰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킨다. 그럼에도 원재료값 변동에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황으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외부의 지원이 필요하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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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GSAT
  3. 03면접전형
  4. 04건강검진
  5. 05최종합격
5급 생산직
5급 생산직의 경우 지원서 작성 전 기초심사 합격자에 한해 지원번호가 발급되며, 지원번호가 있어야 입사지원서 작성이 가능하다. 또한 생산직은 인력 소요 발생 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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