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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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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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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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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배터리, ESS, 전자재료

경쟁사

LG화학
SK이노베이션

종합분석

Strength
소형전지 부문,br/>강한 글로벌 경쟁력
Weakness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Opportunity

미국과 중국 전기차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Threat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사업개요

에너지솔루션
76.0 %
전자재료
24.0 %

재직자가 본 삼성SDI

#배터리 #비전 #도전적이다 #미래지향적 #발전 #야근

83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5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82

"회사가 안정적, 높은 연봉, 자유로운 휴가, 다양한 복지"

"복지가 좋아요"

"근시안적인 계획을 가지고 실행한다. 직원을 하나의 부품으로만 생각하는 기분이 든다."

"삼성전자처럼 좋은 제도를 더 빨리 도입했으면 좋겠다."

※ 201908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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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2019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SDI는 소형전지, 중ㆍ대형전지 등을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 20190401 기준 (단위 %)

에너지솔루션 76.0 %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등 생산/판매
전자재료 24.0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 생산/판매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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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에너지솔루션 부문

에너지솔루션 분야는 모바일용 소형 및 자동차용 중형 전지, ESS용 대형전지 등 세 분야로 구성된다. 리튬이온 2차 전지 산업은 고안전성, 고용량, 고출력 기술 확보를 통해 기존 모바일용 소형전지 외에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다. 또한 최근 친환경 기술 개발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며 고성장 궤도로 진입 중이다. ESS산업은 전력수요 증가와 탄소저감 이슈, 탈원전 트렌드에 따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셍 에너지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 ESS 산업은 신재생 발전 성장에 따른 수요 확대, LIB 가격하락으로 ESS의 경제성 확보에 따른 도입 증가로 고속 성장이 전망된다.

전자재료 부문

전자재료 부문은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등 IT 산업에 필요한 제품을 제조하는 기술집약형 사업이다. 전자재료 사업은 반도체 미세공정의 확대, OLED 채용 증가 등 전방산업의 기술 발전과 더불어 빠른 기술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LCD 가격 하락으로 산업의 성장성은 둔화되는 추세이나, 중국을 중심으로 소재의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관측된다.

(출처. 190401 사업보고서)

2019 사업방향은?

#기념사

미래의 더 큰 성장을 준비하기 위한 혁신
삼성 SDI 전영현 사장이 삼성SDI 창립 49주년 기념식에서 "혁신 DNA를 바탕으로 더 큰 성장을 위한 혁신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이에 더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혁신적인 문화 정착과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한 차별화된 초격차 기술 확보를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혁신적인 문화가 자리잡아야만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 개발, 제조 등 각 부문이 하나의 팀이 돼서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해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가 될 것을 강조했다.

(출처. CEO스코어데일리 7월 1일자 기사)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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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최신이슈

사업 내용

· 하와이 태양광 프로젝트
· 삼성SDI, “전기차 미래, 오늘 시작된다”

사업 성과

· 삼성SDI-프스코 칠레 리튬개발 프로젝트 선정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하와이 태양광 프로젝트

2018년 3월

미국 하와이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카우아이 섬에 삼성SDI의 94Ah 배터리셀을 채용한 ESS 100MWh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는 하와이에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에너지 프로젝트로 도서 지역 내 원활한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한다. 하와이는 천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업이 산업의 중심이며, 10개의 큰 섬과 100여 개의 작은 섬으로 이뤄져 지형 특성상 전력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미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신재생 에너지의 필요성이 높으며, 깨끗하고 안정적이면서 저렴한 에너지를 제공하기 위한 클린에너지 정책이 강력히 추진되는 지역이다. 이번 프로젝트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연간 370만 갤런의 디젤 연료 사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디젤 비용보다 저렴한 kWh당 11센트의 발전단가를 확보함으로써 카우아이 섬 전체 전력 공급 가격도 하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성SDI, “전기차 미래, 오늘 시작된다”
2018년 1월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센터에서 열린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고용량, 급속충전 혁신 소재와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20분 급속충전 기술을 접목해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용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셀을 중심으로 전기/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세대별 배터리셀 라인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줬다. 또한, 최근 세계적인 과학 채널인 네이처지에 논문으로 게재한 '그래핀 볼(용량을 45% 높일 수 있고 충전 속도도 5배 빠름)', '전고체 전지(소재와 용량 및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를 소개하며 혁신 기술에 대한 삼성SDI의 의지를 널리 알렸다.
중국 2차 전지 법인에 투자 공격적 확대
2018년 12월

삼성 SDI가 2차 전지(소형)를 생산하는 중국 법인의 시설 투자 규모를 늘렸다. 현재 삼성SDI의 주력 상품인 2차전지를 생산, 판매하는 해외 공장은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홍콩 각 1곳과 중국 2곳이다. 해외 법인 중 가장 생산 규모가 큰 곳이 중국이고, 중국 사업체 중에서도 가장 생산이 활발한 곳이 텐진이라고 밝히며, 판매 물량이 늘었기 때문에 시설을 정비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CEO스코어 데일리 7월 11일자 기사)

사업성과는 어떨까?

삼성SDI-프스코 칠레 리튬개발 프로젝트 선정
2018년 3월

삼성SDI와 포스코가 세계 최대 리튬 생산국인 칠레의 리튬 개발 프로젝트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이에 양사는 칠레 북부에 양극재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칠레 정부로부터 리튬을 공급받아 2021년 하반기부터 전기차용 양극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친환경 정책의 확산으로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배터리의 주재료인 리튬의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안정적 확보가 중요해진 만큼 삼성SDI 사장은 “이번 칠레 리튬 프로젝트로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성장하는 전기차용 배터리의 안정적인 소재 공급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 최신이슈

사업 내용

·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
· 주행거리 30% 늘린 배터리 개발
· 전기차 시대 대비 헝가리 공장에 5,600억원 추가 투자

사업 성과

· 해외 사업 2019년 매출 10조 진입 눈앞
· 2019년 1분기 영업익 1,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국도화학에 매각

2019년 5월

삼성SDI가 전기전자용 소재인 이방전도성접착필름(ACF) 사업부문을 국도화학에 매각했다. 매각 금액은 180~2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ACF는 TV, 스마트폰, 노트북 등 다양한 전자부품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2018년 하반기부터 ACF 사업을 직접 끌고 가기에는 연간 150억원 가량으로 매출액 규모가 너무 작고, 확대가 어렵다는 내부 경영진단에 따라 ACF 사업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ELEC 5월 24일자 기사)
주행거리 30% 늘린 배터리 개발
2019년 5월

삼성SDI가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효율을 30% 더 높인 신형 배터리를 개발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양산 기술을 확보하면서 중국과 일본과의 기술 격차도 더욱 벌릴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삼성SDI 소형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집적도 기술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삼성SDI의 전기차용 배터리 주요 공급사가 LG화학, 일본 파나소닉, 중국 CATL 등에 비해 수가 적은 만큼, 신제품이 부품 공급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전자신문 5월 16일자 기사)
전기차 시대 대비 헝가리 공장에 5,600억원 추가 투자
2019년 2월

삼성SDI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헝가리 배터리 공장에 5,6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진행했다. 이 중 3,600억원은 생산라인 증설 등 설비 분야에 투입되며, 유상증자를 통해 1,800억원 수준의 자금도 조달할 예정이다. 삼성SDI는 현재 울산을 비롯하여 중국 시안과 헝가리 세 곳에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운용 중이다. 헝가리 공장은 연간 생산 능력 5만대에 달하며, 현지에서 폭스바겐과 BMW 등 유럽 고객사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현지에서의 생산 능력을 강화하여 유럽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아주경제 2월 27일자 기사)

사업성과는 어떨까?

해외 사업 2019년 매출 10조 진입 눈앞
삼성SDI가 해외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연 매출 10조 원 돌파 가능성을 키웠다. 2019년 1분기 기준 해외매출액은 총 매출 중 93.8%에 달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42.9% 증가한 액수다. 삼성SDI의 해외매출은 해마다 큰 폭으로 성장 중이다. 2016년 4,181억원, 2017년 5,179억원에서 2018년 7,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44.1%나 증가했다. 해외에서 큰 실적을 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삼성전자 외에 대형 고객사를 다수 확보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2019년 1분기 기준 총매출 중 24.9%를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을 통해 올렸다. 이외에 BMW, 폭스바겐, HP, 델 등 완성차, IT 제품 및 디스플레이 제조사 등을 고객사로 뒀다.

(출처. CEO스코어데일리 7월 5일자 기사)
2019년 1분기 영업익 1,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
삼성SDI는 연결재무제표기준 2019년 1분기 매출 2조 3,041억원, 영업이익 1,188억원으로 집계되며 각각 전년대비 20.7%, 65.1% 증가했다. 실적 향상 요인은 주력사업인 2차전지와 전자재료사업부의 선방이다. 전지사업부문은 제품별로 중대형전지는 유럽고객 중심으로 자동차전지 판매가 늘었고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E-bike 중심으로 원형 판매가 늘고, 주요 고객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로 인해 폴리머 매출이 증가했다. 전자재료사업부문의 편광필름은 대형TV를 중심으로 주요 증가 영향을 받은 반면 OLED 소재는 전방산업 수요 약세로 매출이 다소 줄었다.

(출처. CEO스코어데일리 4월 30일자 기사)

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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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삼성SDI의 수익성은 보통인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 모두 최근 3년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이 증가한 이유는?
삼성SDI의 소형전지와 전자재료 부문의 믹스효과, 공급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증가했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을까?
삼성SDI의 성장성은 높은 편이다. 매출액증가율과 영업이익증가율 모두 최근 3년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특히 2018년에 전년대비 대폭 상승 했다.
매출액증가율이 높은 이유는?
소형전지 부문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지속됐으며, 전자재료 부문은 중국 패널 업체들의 10세대 라인 가동률 상승에 따른 편광필름 사업 호조가 이어졌다. 다만, 중대형전지 부문은 ESS화재 사고의 영향으로 매출 비중이 하락했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삼성SDI의 안정성은 높은 편이다. 2018년에 부채비율이 증가하긴 했으나 40%대로 여전히 낮은 편이다.
부채비율이 낮은 이유는?
2018년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공장 준공에 맞춰 설비투자를 지속한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영업호조 속 현금이 늘어나는 효과를 본 데다 계열사 지분매각으로 대규모 현금을 쥐며 낮은 부채비율을 유지할 수 있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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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삼성SDI

매출액9조 1,583억

영업이익7,150억

대표사업소형배터리, 자동차배터리,<br/>ESS, 전자재료

현황배터리사업에서 순항
소형 원형전지 업계 1위

경쟁사
  • LG화학
  • SK이노베이션
  • 그 외 경쟁사
    CATL(중국), 파나소닉(일본)

LG화학

매출액28조 1,830억

영업이익2조 2,461억

대표사업기초소재, 전지, 바이오 등

현황ESS배터리 시장 선도
세계 시장 점유율 4위

SK이노베이션

매출액54조 5,109억

영업이익2조 1,176억

대표사업정유, 화학, 배터리, 정보전자소재 등

현황미국에 전기차 배터리공장 건설 계획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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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소형전지 부문 강한 글로벌 경쟁력

약점WEAKNESS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기회OPPORTUNITY

미국과 중국 전기차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위협THREAT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강 점STRENGTH
소형전지 부문 강한 글로벌 경쟁력
현재 삼성SDI는 소형 원형전지 업계 1위로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SDI는 ESS 기술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4년부터 2018까지 글로벌 ESS 시장 점유율은 30%에서 43%로 성장했다. 2010년 ESS 사업에 발을 들인 이후 북미, 중국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갔다. 2019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2분기 중 미국 ESS 판매 증가 전망을 내놓는 등 거대 미국 시장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처럼 삼성SDI는 월등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약 점WEAKNESS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사고 여파
삼성SDI는 스마트폰 시장 정체에 따른 소형 전지 사업의 수익성 악화에 대비해, ESS 등 중대형 전지 부문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8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약 17여 건의 ESS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재 ESS 배터리 신규 수주가 급감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구미사업장서 염료물이 유출되어 현장의 안정성에 대한 제고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고 있다. 주력 제품인 전기차 배터리, 소형 원형 전지의 상승세로 실적에 실질적인 타격을 미치진 않는다는 전망이지만, 이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결해야 미국 등 해외에서 증가하고 있는 ESS 수요에 더욱 확실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미국과 중국 전기차시장의 가파른 성장세
미국과 중국 전기차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SDI의 수혜도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미국과 중국 전기차시장의 성장으로 배터리 수요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다. 미국의 6월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미국에 진출한 자동차기업들이 전기차 수요 증가에 맞춰 적극적으로 출시를 확대하면서 전기차 배터리 발주를 늘릴 가능성이 높다. 또한 중국이 최근 전기차 판매비중 확대를 이끌 수 있는 자동차 연비기준 개선안을 도입한 점도 전기차 배터리의 수요 증가를 이끌 수 있는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SDI가 배터리업체 최선호주로서, 그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을 가능성 또한 커졌다.
위 협THREAT
전기차 배터리 시장 춘추전국시대
국내 전기차 배터리 3사인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의 증설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폭발하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에 맞춰 핵심 부품인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하는 데 우선적인 지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국내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기차 주요 시장인 미국과 중국, 유럽 등 주요 거점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해나간다는 공동 목표 아래, 3사는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한 경쟁에 열을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전기차 배터리업계에서는 중국기업들이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늘리고 있어 3사가 공격적으로 투자를 확대한 것에 비해 중국 시장 진출 효과가 크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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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
  2. 02직무적합성
    평가
  3. 03직무적성검사
  4. 04면접
  5. 05건강검진 및
    최종합격
지원 시 유의사항
타 계열사와의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며 신입채용의 경우 일정등급 이상의 영어 어학성적을 지원자격으로 하고 있어 유의해야 한다. 경력채용의 경우 직무에 따라 어학성적의 필요 유무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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