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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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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2019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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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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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2019 ver.

기업개요

고객

개인
법인

자사

증권 중개업

경쟁사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종합분석

Strength
사업포트폴리오 다각화
안정적 이익 창출
Weakness
리스크 전반적 확대
Opportunity

IT 인프라 활용한
새로운 수익 창출

Threat
소비와 투자심리
크게 위축

사업개요

자산관리
86.0 %
기업금융
28.1 %
기타
-1.3 %
조정
-12.8 %

재직자가 본 하나금융투자

#투자 #금융 #하나 #하나멤버스 #안정적 #나이 #맴버스 #미래 #믿음

75

조직문화분위기
74
연봉복지
75
커리어성장
75
근무시간휴가
79
경영진비전
72

“안정적이고 연봉도 괜찮은 편”

“대형 증권사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증권사 중 비전이나 목표가 없는 회사”

"보수적인 분위기와 승급, 상명하복에 따른 스트레스"

※ 2017123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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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77년 대한투자신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5년 하나금융그룹에 편입된 뒤 2008년 하나IB증권을 흡수합병하였다. 2015년 9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하나금융지주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 20140331 기준

자산관리 86.0 %
주식 등 위탁매매 및 중개, 자산관리 상품 판매 등
기업금융 28.1 %
기업금융, 기업의 자금조달 및 M&A 관련 서비스 제공
기타 -1.3 %
경영관리 등
조정 -12.8 %
조정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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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2019 ver.

하나금융투자의 현황은?

#보도자료

초대형 IB로의 성장 기반 마련 노력

하나금융투자가 자기자본 3조원 클럽 가입을 위한 2018년 두 번째 유상증자를 확정했다. 2019년 초 금융당국에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이하 종투사) 지정을 신청해 국내 8번째 대형 투자은행(IB)의 지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종투사에 지정되면 신규 사업 진출은 물론 레버리지 비율과 건전성 규제 완화와 같은 영업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하나금융그룹의 비전 2025 전략 목표인 비은행 비중 30%를 달성하고 초대형 IB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프라 분야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집중도 제고 계획

하나금융투자는 태양광발전이나 최근 정부가 힘을 싣고 있는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상우 하나금융투자 부동산금융본부장 상무는 “현재 부동산 규제정책은 대부분 아파트 분양과 관련돼 있다”며 “하나금융투자가 이전부터 산업단지, 지식산업센터 등 지자체와 함께 참여하는 인프라분야에 주력해왔던 만큼 큰 영향은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 사업방향은?

#신년사

휴매니티를 통한 행복 경영 실천 노력
정시 퇴근을 통해 워라밸 문화가 정착되었고, '손님불편제거위원회'가 발족되어 손님에게 더욱 큰 기쁨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전국의 '국공립 및 직장어린이집'을 지원하면서 그룹의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잘 실천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가족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함께 일궈낸 성과였으며, 그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GLN사업의 본격적 시작

4년 넘게 꾸준히 준비해 온 GLN(Global Loyalty Network)사업이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선즉제인(先則制人)'이란 사기(史期)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 나오는 말로 '남보다 먼저 도모하면 능히 남을 앞지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요즘 다양한 플랫폼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결국 결제와 어떻게 연계되느냐가 성공의 관건인데 GLN을 통해 해외 어디서든 간편하게 결제된다면 우리도 글로벌 핀테크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글로벌 ICT 기업인 라인(LINE)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뱅크 사업을 시도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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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최신이슈

사업내용

· 연금사업 부문 조직 개편 및 마케팅 강화
· 군산바이오 발전사업 프로젝트금융 협약

사업성과

· 업황 호조와 영업외손실 감소에 따라 6년만에 최대 성과

어떤 사업을 했을까?

연금사업 부문 조직 개편 및 마케팅 강화

하나금융투자는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의 주도 하에 최근 연금부문 조직을 개편했다. 이에 따라 상품전략본부 내 별도 팀이었던 연금사업추진팀이 상품전략본부 내 프로덕트솔루션실 소속으로 변경되었다. 이는 하나금융투자의 연금 사업 경쟁력 강화로 해석된다.
군산바이오 발전사업 프로젝트금융 협약
하나금융투자는 한국중부발전과 함께 군산바이오에너지와 프로젝트금융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는 일반 프로젝트와 달리 금융기관과 발전 공기업이 파트너십을 통해 서로 가지고 있는 장점을 연결하여 상호 조화를 도모하는 프로젝트이다. 군산 2국가산업단지에 총 사업비 5,853억원을 투자해 200MW 규모의 바이오매스 전소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공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 친환경 에너지가 중요한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하나금융투자는 투자기관으로서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업황 호조와 영업외손실 감소에 따라 6년만에 최대 성과
하나금융투자는 2017년 1463억원의 연결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68.8% 급증한 수준이다. 영업이익도 1774억원을 기록하며 11.2% 증가했다. 이러한 순익은 2011년 2382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하나금융투자는 2011년 이전까지는 간간이 2000억원대의 순익을 낸 후 2012년 이후부터는 1000억원을 밑돈 경우가 많았다.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15년 1298억원 이후 2년 만이다.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투자 국가와 대상 자산에 대한 스펙트럼 지속적 확대
·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프로젝트금융 협약

사업성과

· 사상 최대 순이익 및 자기자본수익률 달성

어떤 사업을 했을까?

투자 국가와 대상 자산에 대한 스펙트럼 지속적 확대

하나금융투자는 2017년부터 'One-IB'라는 이름으로 하나금융지주 내 IB 조직들이 협업하는 전략을 펼쳐 좋은 실적을 거두어 왔다. 이는 금융지주의 장점을 활용해 자본력을 갖춘 은행과 다양한 분야에 투자하는 증권사가 함께 딜을 진행하며 시너지를 창출하는 방식이다. 특히, 회사 측은 “하나은행의 네트워크로 해외 대체투자 등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유럽 4개 국가에서 물류센터 총 4곳, 미국의 호텔 29곳과 영국 외곽 고속도로 등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 프로젝트금융 협약
광명시의료복합클러스터 사업은 총 사업비 7,500억원의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증권사가 주도하는 개발 사업 중에서는 최대 규모이다. 광명시 KTX광명역세권지구에 지하 7층, 지상 14층, 700병상 규모의 중앙대 병원이 들어서고 광명소하지구 1,344번지 일대에 의료시설과 지식산업센터를 짓는다. IB 업계 관계자는 “광명시의 숙원 사업인 종합병원 건립뿐 아니라 KTX 광명역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 의료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 “하나금융투자가 강점을 갖는 부동산 금융 부분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사상 최대 순이익 및 자기자본수익률 달성
하나금융투자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580억원) 대비 83.45% 증가한 1064억원, 자기자본수익률(ROE)은 9.25%로 모두 사상 최대다. IB그룹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한 719억원으로 전체의 67.6%를 차지한다.

재무제표로 보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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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2019 ver.

한 눈에 보는 재무경쟁력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한 눈에 보는 매출액비교

기업의 수익성 알아보기

수익성이 좋은 알짜기업일까?
하나금융투자의 수익성은 동종업종 내 상위 77%로 낮은 편이다. 대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2017년 기준 4.9%로 동종업계 평균의 1/6 수준이며, 매출액순이익률 또한 3.7%로 낮은 편이다. 하지만 경쟁사인 미래에셋대우와 비교했을 때 수익성이 좋은 편이다.
영업이익률이 낮은 이유는?
자산관리부문의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비록 점진적으로 IB의 비중을 키워나가고 있어 수익성 제고의 가능성이 있으나, '레드오션'인 자산관리부문의 비중이 여전히 커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기업의 성장성 알아보기

성장하고 있는 기업일까?
하나금융투자의 성장성은 동종업종 내 상위 28%로 업계 평균 수준이다. 이 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15년도 39%에서 16년도 -9.9%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17년도 27.6%를 기록하면서 성장세를 회복하였다. 영업이익증가율도 유사한 추세를 보인다.
매출액증가율이 보통인 이유는?
2015년 하반기~2016년의 금리급등과 같은 금융환경 변화로 상품운용부문 실적이 저하되었으나, 증시 호조 덕분에 수수료 수익과 금융상품관련 이익이 증가했다. 2017년 연결자회사 지분법투자주식의 손익연결조정에 따른 영업외손실이 감소하면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 늘어나기도 하였다.

기업의 안정성 알아보기

안정적일까? 망하지는 않을까?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3년간 부채비율을 800%대로, 자기자본비율을 10%대로 유지했다. 이는 동종업계 내에서 상위 43%에 해당되는 것으로, 안정성이 업계 보통 수준이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자기자본비율이 10% 이상이면 우량기업으로 평가된다.
부채비율이 보통인 이유는?
하나금융투자를 비롯한 국내 증권사들은 리스크 테이킹을 통해 돈을 버는 구조로, 자기자본투자에 적극적이다. 이로 인해 업계 평균 부채비율이 700~1000%에 달한다. 하나금융투자 역시 자산부채관리를 통해 평균적인 부채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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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2019 ver.

경쟁사 비교

하나금융투자

매출액3조 3,553억

영업이익1,774억

대표사업자산관리, 기업금융 등

현황초대형 IB로의 성장 기반 마련 노력

경쟁사
  • 미래에셋대우
  • 삼성증권
  • 그 외 경쟁사
    대신증권, 노무라금융투자 등

미래에셋대우

매출액10조 2,986억

영업이익6,278억

대표사업자산관리, 트레이딩, 디지털금융 등

현황국내 최초 자산관리 금융투자 상품 도입
적립식 펀드 출시

삼성증권

매출액4조 4,855억

영업이익3,603억

대표사업증권중개 및 자산관리, 기업금융, 자금운용

현황배당사고로 신규 영업금지(6개월) 처분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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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이익 창출

약점WEAKNESS

리스크 자산규모 확대

기회OPPORTUNITY

IT 인프라 활용한 새로운 수익 창출

위협THREAT

소비와 투자심리 크게 위축

강 점STRENGTH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이익 창출
자본력을 바탕으로 중상위권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고려할 때 사업안정성이 우수하다. 2018년 상반기 들어 전 사업부문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특히 IB와 투자중개부문 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그룹과의 협업체계 정착에 따라 2017년 2분기 이후 부동산금융, 해외 대체투자 등의 IB부문 이익이 상승세다. 또한 ELS 조기상환 및 재발행의 선순환 기조를 바탕으로 자기매매 및 운용부문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약 점WEAKNESS
리스크 전반적 확대
2017년 말 9120억원에 불과했던 하나금융투자의 우발채무 규모는 2018년 상반기 말 1조8000억원 규모로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산정에 활용되는 총 리스크 자산 규모도 2016년 초 4120억원에서 2017년 말 5710억원으로 늘었다. 2018년 9월 말 기준으로는 이보다도 60% 늘어난 9160억원에 달했다. ELS·DLS 발행잔액도 크게 늘었다. 일반적으로 ELS·DLS 발행잔액 증가는 증권사의 자본에 부담을 준다. 헤지(hedge;회피)를 위해 채권을 늘려야 하는데다, 파생결합증권 부채와 환매조건부채권(RP)매도 부채가 동시에 늘어나며 부채가 급증하는 까닭이다.
기 회OPPORTUNITY
IT 인프라 활용한 새로운 수익 창출
국내의 발달된 인터넷·모바일뱅킹 서비스와 IT 인프라를 활용한 새로운 수익 창출 가능성이 열려 있다. 즉, 디지털 경제의 경쟁력 확보, 전자화폐 등 전통적인 대출 수익구조 탈피를 위한 새로운 금융 영역을 개척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10월 30일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열고 2018년을 디지털 전환 원년으로 삼았다. 하나금융그룹은 금융회사를 넘어 고객 중심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로 변신한다는 목표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며 통합 데이터센터를 가동키로 했다. 더불어 IT인력 또한 두 배 가까이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 협THREAT
소비와 투자심리 크게 위축
내수 부진에 따른 경제 심리 위축이 심각하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에 따르면 1인당 실질 민간소비지출액은 2000년 1091만원에서 2017년 1572만원을 기록했다. 1인당 실질국민총소득이 같은 기간 1838만원에서 3065만원으로 늘었음에도 소비는 그만큼 늘리지 않았다. 문제는 내수가 부진한데 금리 인상까지 단행되면서 소비 불황이 깊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기업들은 불확실성 탓에 투자를 주저하고, 현금성 자산을 늘리고 있다. 기업의 현금성 자산은 2000년 127조원에서 2016년 575조원으로 4.5배 늘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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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합숙면접
  4. 04최종임원면접
  5. 05입사
인적성검사의 포인트
하나금융투자를 포함한 하나금융그룹의 인적성 검사는 언어, 수리, 추리, 상식 등을 평가한다.
면접의 포인트
하나금융투자를 포함한 하나금융그룹은 합숙면접을 진행한다. 통상적으로 첫째 날에는 BEI면접(Behavior Event Interview, 행동사례면접), 폴리아트(무성영상에 더빙하는 작업), 인적성 및 논술 시험을 보고, 둘째 날에는 PT면접과 토론면접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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