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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2018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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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2018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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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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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2018 ver.

기업개요

고객

고객(선/화주 등)
국민

자사

항만시설의
개발 및 관리, 운영
여수항과 광양항을 해운물류 중심기지로 육성

관련기관

부산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종합분석

STRENGTH
천혜의 자연환경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WEAKNESS
광양항의 체선율
OPPORTUNITY

해양산업클러스터
개발계획 확정

THREAT
글로벌 얼라이언스 개편

사업개요

항만건설사업
48.4 %
항만인센티브사업
34.8 %
유지보수사업
9.6 %
항만정보화사업
7.2 %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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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2018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 광양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 중심기지로 육성하여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 하기 위해 2011년 8월 19일 설립된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항만건설사업 48.4 %
여수-광양항의 시스템 구축 및 시설물 건설-보강 사업
항만인센티브사업 34.8 %
고객(선/화주 등) Grouping을 통한 차별화된 마케팅 추진, 선-화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인센티브제도 시행
유지보수사업 9.6 %
항만시설물 긴급보수공사, 정밀점검, 유지보수 공사 수행
항만정보화사업 7.2 %
정보보안 강화,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및 노후장비 교체, 기타

무슨 역할을 할까?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수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컨테이너,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등 다양한 화물의 수출입 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종합 항만을 지향함

관련기관
  • 울산항만공사
  • 부산항만공사
  • 인천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해수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울산항을 경쟁력 있는 해운·물류중심 기지로 육성하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에코 스마트 항만을 지향함

부산항만공사

해수부 산하 시장형 공기업

물류 네트워크의 확보로 양적성장과 더불어 미래성장동력 기반을 만들어 지속적인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글로벌 허브항만을 지향함

인천항만공사

해수부 산하 준시장형 공기업

인천신항 건설, 신국제여객부두·터미널 건설을 핵심으로 하는 골든하버 개발 사업을 통해 인천항을 화물과 여객, 물류와 관광 비즈니스가 조화된 일류항만을 지향함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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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2018 ver.

여수광양항만공사의 현황은?

#홈페이지

글로벌 뉴 톱 10' 뉴비전 선포

공사는 2018년 11월 '광양항 국제포럼' 개회식에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항만물류 파트너'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특히 차민식 사장은 2025년까지 3억 7,000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글로벌 톱 10' 항만에 진입하겠다는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공사는 또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3대 전략방향으로 △고유사업 역량 강화 △지속 성장 및 경영 혁신 △사회적 가치 경영 실현을 내세웠다.

제 4대 차민식 신임사장 취임,
'333플러스' 달성 목표

2018년 11월 5일 차민식 신임사장이 제 4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전문가 조직, 현장에서 답하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임기동안 '333플러스'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333플러스'는 임기 동안 총물동량 3억t, 컨테이너 300만TEU, 부채비율 30% 이하 달성, 자회사 포함한 직원 300명을 뜻한다.

2018년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물동량 3억톤 시대 선포
여수광양항만공사 방희석 사장은 2018년 3월 취임 1주년을 맞아 "여수광양항 물동량 3억톤 시대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항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선포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석유화학부두 저장시설 구축, 글로벌 리스컨테이너 장치장 유치, 제2석유화학부두 건설사업 국비예산 확보 등 미래대응 신성장 사업 추진에 매진해 왔다. 또한 컨테이너 시설사용료 체계 개편, 환적화물 인센티브 강화, 외래유입해충의 조기 차단, 24열 컨테이너크레인 3기 설치 등 항만 경쟁력 제고를 통해 지난해말 기준 역대 최대 물동량인 2억 9,400만톤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일자리 정책 이행에도 적극 나서, 자회사를 설립하고 비정규직 용역근로자의 100% 정규직 전환을 완료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혁신성장 추진단 본격 가동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대내외 혁신성장 관련 과제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혁신성장 추진단'을 설치하고 킥오프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경영본부장을 단장으로 정책제도분과, 혁신경영분과, 일자리창출분과, 항만활성화분과, 상생협력분과 등 5개 분과 22명의 공사 내부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혁신과제 발굴, 추진실적 공유, 혁신성과 점검 및 환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공사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 주관 농림해양분야 혁신성장 협의체의 공동 프로젝트인 ’해양특화 드론산업 활성화 사업‘을 항만시설 관리-운영 실무에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사 자체적으로 발굴한 신규 혁신과제인 규제혁신센터 구성 및 운영, 일자리 창출 매칭 사이트 운영 등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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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2018 ver.

2017 최신이슈

사업내용

· 2017 여수-광양항 총물동량 꾸준한 증가세
· 비정규직 용역 근로자 정규직 전환 완료

사업성과

· SM상선, 광양항에 컨테이너 신규 항로 투입
· 광양항에 24열 초대형 컨테이너크레인 3기 도입

어떤 사업을 했을까?

SM상선,
광양항에 컨테이너 신규 항로 투입

신생 국적 컨테이너선사인 SM상선이 광양항에 2개 노선의 정기 컨테이너 서비스 운항과 미주서비스를 신규 취항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3월 광양항과 베트남-태국을 연결하는 SM상선 소속 컨테이너선의 신규항로 서비스(VTX)와 홍콩-하이퐁을 연결하는 동남아 정기 서비스(KHX)를 개설했다. 4월에는 광양항 SM상선광양터미널에서 SM상선의 미주서비스 신규 취항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신규 항로 투입은 공사가 2017년 11월부터 SM상선 관계자와 긴밀히 접촉해 광양항의 수출입 물동량 정보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노력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진해운의 주요 노선을 인수한 SM상선의 광양항 신규 항로가 투입됨에 따라 인트라아시아 지역의 정시성 증대로 추가적인 물동량 증가가 기대되며, 광양항 터미널의 운영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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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에 24열 초대형 컨테이너크레인 3기 도입
광양항에 초대형 컨테이너크레인 3기가 설치됨에 따라 광양항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번에 도입된 크레인은 18,000TEU급 이상 초대형 컨테이너선박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이다. 또한 항만 고객의 생산성 증대 요구에 맞출 수 있는 사양과 아울러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해 효율적인 크레인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또한, 친환경 정책에 따른 LED 조명 설치 등 에너지 절약 및 유지관리도 용이하도록 했다. 공사는 2017년 연말까지 시험운전 및 사용자 교육 등을 시행한 후 2018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을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 2017 여수-광양항 총물동량 꾸준한 증가세
국내 수출입 1위이자 국내 최대 복합물류 항만인 여수·광양항의 총화물물동량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6년 한진해운 사태 등으로 인해 위기에 직면했던 컨테이너물동량을 회복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2017년 1∼4월까지 여수·광양항에서 처리한 총화물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9,610만톤을 기록했다. 공사 측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대비한 석유화학 원자재의 수입화물 증가와 기계·차량 및 부품 및 시멘트류의 교역량 상승 등으로 인해 총물동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비정규직 용역 근로자 정규직 전환 완료
특수경비 용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채용 절차를 마무리해 2017년 예정된 정규직 전환 절차를 완료했다. 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자회사 ‘여수광양항만관리’를 설립하고, 특수경비용역 근로자와 배후단지 시설관리 용역 근로자 등 총 102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위한 채용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규직 전환이 확정된 한 용역 근로자는 “공기업의 자회사 소속 정규직 직원이 됨으로써 고용불안이 해소되고 처우 개선이 기대되는 등 더욱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2018 최신이슈

사업내용

· 광양항 아프리카 직항로 개설
· 2018년도 하반기 인센티브제도 확대 개편

사업성과

· 광양항 중흥 석유화학부두 체선율 감소
· 5년 연속 정보보호 인증마크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광양항 아프리카 직항로 개설

광양항에서 아프리카 항로 취항을 기념하는 행사가 CJ대한통운터미널에서 열렸다. 이날 새로 개설된 아프리카 항로 서비스는 세계 2위 스위스 선사인 MSC가 운영하고 중국, 싱가포르, 스리랑카, 토고, 남아공 등을 주 1회 운항한다. 아프리카 서비스에는 1만3,000TEU급(1TEU는 6m 길이 컨테이너 1개) 초대형 선박 11척이 투입되며, 호남지역에서 생산되는 전자제품 등 각종 공산품들의 수출 지원을 위한 전용 직항서비스로 운영된다. 공사는 이번 취항을 통해 세계 최대 해운동맹 ‘2M+HMM 전략적협력(머스크, MSC, 현대상선)’의 광양항 비중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광양항-아프리카 대륙 구간의 물류 이용이 한층 수월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2018년도 하반기
인센티브제도 확대 개편
이번에 개편된 인센티브제도에는 기존 항로개설유지 인센티브 구간인 유럽, 미주동안, 대양주 등 전략항로 외에도 미주서안, 동남아, 동북아 항로까지 확대해 항로 개설을 통한 물량 유치를 견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올 상반기 물동량 증가를 견인한 부정기 화물 유치 확대를 위해 기존 부정기선 인센티브 예산을 증액해 더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기존에 시행중이던 2018년 광양항 인센티브 효과로 5월 누계 확정 광양항 컨테이너 물량은 전년대비 3.3% 증가한 94만TEU였으며 아프리카 신규항로 개설, 부정기선 증대 등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광양항 중흥 석유화학부두 체선율 감소
접안시설 부족 등으로 광양항에서 체선율이 가장 높은 중흥 석유화학부두의 체선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2017년 중흥 석유화학부두의 체선율은 31.2%로 ’16년도 32.1% 보다 0.9%P 감소했다. 중감률로 따지면 전년대비 2.8%가 줄어든 것이다. 특히 2017년 중흥 석유화학부두의 접안선박과 물동량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5%, 8.5%로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체선율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17년 수립한 부두 운영 효율화를 통한 체선완화 방안을 부두이용자와 협업하에 성실히 이행한 결과다.
5년 연속 정보보호 인증마크 획득
여수광양항만공사 홈페이지가 5년 연속 '정보보호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공사가 획득한 '정보보호 인증마크'는 인터넷 사이트 안전마크(i-Safe)와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 인증마크(ePRIVACY)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정보보호협회가 개인정보 보호정책, 시스템보안 등 187개의 점검항목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해 기준에 합격한 사이트에만 부여한다.

재무제표가 알려주는 기업의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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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안정성
성장성

경영평가로 보는 속사정

#수익성#성장성#안정성#매출액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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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어떻게 평가할까?

B

경영관리

전년에 이어 B등급을 받아 준수한 수준이다. 비정규직이 없는 상태를 3년동안 지속했으며 외주 용역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였으며, 임대유찰된 유휴자산을 철거해 신규수익을 창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경영혁신 실적이 미흡하여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C

주요사업

전년도와 동일하게 C등급을 받아 개선이 필요하다. 사업 추진 성과관리가 미흡하며, 미래 수요를 고려한 항만시설을 적기에 확충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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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천혜의 자연환경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약점WEAKNESS

광양항의 체선율

기회OPPORTUNITY

해양산업클러스터 개발계획

위협THREAT

글로벌 얼라이언스 개편

강 점STRENGTH
천혜의 자연환경
인근 대규모 산업단지
광양항은 항구에 최적인 자연환경과 입지여건을 갖춘 항만이다. 다도해 안쪽으로 내륙 깊숙이 파고든 주머니 모양의 항만이 방파제 역할을 해 거의 연중무휴로 하역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수심 16m 이상의 자연형 수로와 접안 여건으로 인해 최대 30만톤급 대형까지 상시 입출항이 가능하다는 점도 다른 항구에 비해 우월하다고 할 수 있다. 배후에 위치한 광양제철과 여수산업단지ㆍ율촌산단 등 대규모 산단 덕분에 물량확보에서 강점을 지닌다. 여기에 중국과 일본을 잇는 동북아 중심지역에 위치했다는 지리적 장점도 광양항만의 강점이다.
약 점WEAKNESS
광양항의 체선율
부산항, 인천항, 광양항, 울산항 중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관리하는 광양항의 체선율이 3년 연속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심지어 최저 체선율의 인천항과 비교했을 때 3배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어, 항만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대책이 시급하다. 체선율은 선박이 입항을 하고도 선석 등 항만시설 부족으로 정박지에서 12시간 이상 대기하는 비율을 말하며, 이는 항만공사의 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 규정에 따라 항만시설 부족으로 대기하는 정박선박에게는 항만시설 사용료를 일부 면제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기 회OPPORTUNITY
해양산업클러스터 개발계획
해양수산부는 광양항 중마부두와 1단계 4번 선석을 대상지역으로 지정해 해양산업클러스터 개발계획을 확정했다. '해양산업클러스터'는 2016년 말 시행된 '해양산업클러스터법'에 따라 물류시설로만 사용되던 항만시설을 관련 기업이 연구-재조-유통 등 생산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다. 광양항에 기반시설 설치가 마무리 되면, 민간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하는 성장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위 협THREAT
글로벌 얼라이언스 개편
한진해운 파산 사태 여파와 서비스라인 감소로 환적화물 급감 및 글로벌 얼라이언스 개편에 따른 선대 축소로 광양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감소했다. 또한 상해, 닝보 등 중국 항만들의 선사 하역료 감면 등 공격적인 화물 유치 전략 추진하며 광양항의 환적화물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 미치고 있다. 광양항은 이에 대응해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해 '자립형 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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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전문인
국제적인 안목과 항만시설의 개발 및 관리운영에 관한 전문 지식을 지닌 사람
02
전략인
목표가 뚜렷하고 성취 의식이 명확한 사람
03
도전인
도전정신과 창의력이 풍부한 사람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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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17

정규직 18명

무기계약직 0명

채용형 청년인턴 0명

체험형 청년인턴 11명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채용절차
서류전형을 통해 공사가 추구하는 인재상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발하고, 필기시험 또는 인적성 검사, 면접 전형 순으로 이루어진다. 수시채용을 원칙으로 하며 수시로 모집공고가 채용공고 게시판에 게시되므로 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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