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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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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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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3371

크래프톤2021 ver.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B2C

자사

게임 개발 전문 회사

경쟁사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코리아

종합분석

STRENGTH
글로벌 흥행 게임 콘텐츠 제작 역량
WEAKNESS
배틀그라운드에 한정된 콘텐츠 IP
OPPORTUNITY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성장

THREAT
중국 게임 규제 및 판호 발급 불허

사업개요

온라인게임
15.8 %
모바일게임
80.3 %
콘솔게임
1.8 %
기타
2.1 %

재직자가 본 크래프톤

79

조직문화분위기
84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4

"구성원 간 자유로운 기업 문화, 업계 최고의 연봉 인상률"

"기본적인 먹거리 또는 마실것들에 대한 복지는 좋은편이다."

"합리적인 사람들이 경영을 하고 소통을 중시하는 회사이다."

"팀 해체가 너무 잦아서 고용불안이 심한 편이다."

"경영진의 우유부단한 의사 결정"

※ 20211102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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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크래프톤은 2007년 설립된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으로 유명한 게임 개발 전문 회사이다. 국내 MMORPG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테라'와 전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를 바탕으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11102 기준

모바일게임 80.3 %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캐슬크래프트, 골프킹: 월드투어, 미니골프킹, 볼링킹,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 로드 투 발러: 월드워2 등
온라인게임 15.8 %
배틀그라운드, 테라, 엘리온, 미스트오버 등
콘솔게임 1.8 %
배틀그라운드, 테라, 미스트오버 등
기타 2.1 %
IP 콘텐츠 사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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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021 ver.

크래프톤의 현황은?

#영업보고서 #사업보고서 #보도자료

메가 IP 중심의 전세계 게임 시장 진출

크래프톤은 게임의 개발 및 퍼블리싱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글로벌 게임회사로, 첫 개발 타이틀이자 국내 MMORP 최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테라', 대표 게임 타이틀로서 전세계 2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2020년 12월 국내 출시 이후 2020년 하반기 북미, 유럽 시장에 출시 예정인 '엘리온'까지 다수의 글로벌 게임 IP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전략의 성과로 인해 현재 매출 중 약 90%가 해외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전세계 권역에서 게임이 서비스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메가 IP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외 성장으로 모바일 플랫폼 매출이 전기 대비 146% 증가한 1조 3,417억원을 달성하여,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을 견인했다. 한편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블루홀스튜디오에서는 2020년 12월 PC MMORPG 신작 '엘리온'을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하며 PC 플랫폼의 성장 또한 도모하고 있다.

비트윈·띵스플로우 인수

크래프톤이 비트윈 사업부에 이어 띵스플로우를 인수함에 따라 게임과 콘텐츠의 연결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모색한다. 띵스플로우는 캐릭터 IP 기반 채팅형 콘텐츠 플랫폼 '헬로우봇'을 한국과 일본에 선보였다. 최근에는 인터렉티브 스토리 게임 '스토리플레이'를 선보여 콘텐츠 분야의 핵심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터랙션 디자인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띵스플로우를 인수하였으며, VCNC로부터 비트윈 사업부를 인수한 것도 그의 일환이다. 비트윈은 3,500만명에 달하는 연인의 소통을 이어준 세계 최초 커플 메신저 서비스다. 크래프톤은 이수지 대표를 필두로 띵스플로우가 보유한 인터랙션 콘텐츠 제작 역량 및 노하우를 비트윈과 결합해 기존 서비스 확장은 물론,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모델(BM)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2021 사업방향은?

#사업보고서 #보도자료

배틀그라운드 중심의 사업 영역 확대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더욱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배틀그라운드'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차기작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를 자체 개발하여 2021년 하반기 출시를 예정하고 있으며, 사전예약에서 별도의 마케팅 없이 단기간 내에 500만명의 유저를 유치하는 등 핵심 IP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 보다 장기적으로는 IP 확장을 게임 내에서 그치지 않고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사업까지 독립적인 프로젝트로 확장하여 다양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인도의 경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가 약 1억7,500만 건을 기록, 전체 다운로드 건수의 24%를 차지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에 크래프톤은 사업을 더욱 본격화하기 위하여 2020년 11월 인도 법인을 설립했다. 또한 인도 시장 내 e스포츠 관련 전략적 협업 강화를 위해 인도 e스포츠 기업 Nodwin Gaming에 지분투자를 진행했다.

M&A로 게임 장르 다각화

크래프톤이 한정적인 게임과 지식재산권을 극복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5월 국내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을 인수한 것도 이런 활동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지난 2016년 설립된 드림모션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개발에 집중해 온 회사로,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의 경우 높은 액션성과 독특한 그래픽으로 국내와 일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시도도 계속 펼치고 있다.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스타라이킹디스턴스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그간 크래프톤의 정체성으로 여겨졌던 배틀로얄 1인칭 슈팅(FPS) 게임이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래 먹거리로 중국이 아닌 인도 시장에 주목하고 있기도 하다. 3월 인도 e스포츠 기업 노드윈게이밍에 225억원을 투자했고, 6월에는 인도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업체 로코에 100억원, 인도 최대 웹소설 플랫폼 프라틸리피에 약 500억원을 투자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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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턴제 RPG '다크 크리스탈 택틱스' 글로벌 출시
· 테라 히어로 출시
· 드라마 제작사 히든시퀀스에 전략적 투자
· 더 게임 어워드에서 신작 공개

사업성과

·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연간 매출 53.6%, 영업이익 115.38% 증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턴제 RPG '다크 크리스탈 택틱스' 글로벌 출시

크래프톤 연합의 북미 퍼블리셔 엔매스 엔터테인먼트가 턴제 전략게임 '다크 크리스탈 택틱스: 저항의 시대'(개발사 BonusXP)를 글로벌 출시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다크 크리스탈: 저항의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한 이 게임은 50개 이상의 턴 기반 전략배틀로 구성된 RPG로, 다양한 캐릭터와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Thra의 세계를 구현해냈다. 스켁시스족에 맞서 싸우기 위해 플레이어는 총 14명의 동지를 겔플링, 포들링, 피즈기그음 중에서 영입할 수 있다. 또 이들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기 위해 플레이어는 능력치, 무기, 15개 이상 되는 직업으로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스팀을 통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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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히어로 출시
크래프톤에 따르면 연합의 레드사하라 스튜디오가 개발한 테라 히어로를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테라 히어로는 원작 세계인 '아르보레아'의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과거의 아르보레아를 무대로 아르곤 침공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선택받은 6종족의 영웅이 신을 찾고 그들을 도와 신계의 봉인을 걷어낸다는 계시에 따라 전세계에 원정대원을 모집한다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테라 히어로는 기존 가챠시스템에서 벗어나 콘텐츠 해금 방식을 채택했다. 모험을 하며 캐릭터를 한명씩 영입하고 나만의 원정대를 꾸며 여정을 떠날 수 있다. 캐릭터 개별 등급보다 전략에 따른 조합을 차별성으로 내세웠다. 3인 파티플레이가 주요 시스템인 만큼 '3엘린' 조합 등 다양한 전술적 파티를 만들 수 있다.
드라마 제작사 히든시퀀스에 전략적 투자
크래프톤이 엔터테인먼트로 사업을 확장한다. 드라마 ‘미생’과 ‘시그널’ PD 출신인 이재문 대표가 세운 드라마 제작사 히든시퀀스의 2대 주주로 오른 것이다. 이번 투자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로 공동 참여했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크래프톤의 지식재산권 사업 확장의 일환이다. 크래프톤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등 자사 게임IP를 활용해 드라마와 영화 등을 제작하고 게임 제작을 위한 오리지널 IP도 발굴할 예정이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확장성이 다양한 게임IP를 e스포츠,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콘텐츠 포맷으로 확장하고, 게임화가 가능한 원천IP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IP 프랜차이즈에 대한 투자를 적극 강화할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전했다.
더 게임 어워드에서 신작 공개
크래프톤이 북미 최대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현재 개발 중인 2개 신작 ‘썬더 티어원(TTO)’와 ‘칼리스토 프로토콜’을 발표했다. TTO는 현실감 넘치는 탑다운 슈팅 게임이다. 게이머는 테러리스트 집단에 맞서 싸우는 정예 군사들을 이끌며 전략적 플레이를 하게 된다. TTO 개발을 이끈 파벨 스몰레브스키 개발 총괄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액션 & 건 플레이 부문도 총괄하고 있다. PC와 콘솔로 출시될 예정인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크래프톤 산하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첫 게임이다. TGA에서 씨네마틱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2320년 목성의 달 칼리스토에 있는 감옥을 배경으로 한 차세대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극강의 보안 시설을 갖춘 감옥을 탈출하며 숨겨진 비밀들을 밝혀내야 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크래프톤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Design Award의 Brand Identity 부문에서 Winner를 수상했다. 크래프톤의 BI는 중세 유럽 장인들의 연합인 크래프트 길드(Craft Guild)와 그의 상징인 ‘문장’에서 착안하여, 게임 제작에 대한 장인 정신과 도전 정신의 의미를 담고 있다. 크래프톤의 BI는 확장성 있는 브랜드 체계로 구축되어 각 연합의 개성과 색깔을 문장으로 표현함으로써, “따로 또 함께”하는 연합의 모습을 보여준다. 크래프톤은 게임 제작 스튜디오의 연합이다. 중세 유럽 장인들의 연합을 가리키는 ‘크래프트 길드’를 모티브로 하며, ‘따로 또 함께’ 성장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브랜드 디자인 개발에는 BTS의 브랜드 리뉴얼 프로젝트를 담당한 글로벌 디자인 에이전시 플러스엑스가 함께 참여했다.
연간 매출 53.6%, 영업이익 115.38% 증가
크래프톤이 2020년 연결 매출 1조 6,704억원, 영업이익 7,73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53.6%, 영업이익은 115.3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99.47% 증가한 5,562억원이다. 크래프톤의 성장을 이끈 것은 모바일게임과 한국 및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과다. 2020년 플랫폼별 매출은 PC온라인이 2,649억원, 모바일이 1조 3,413억원, 콘솔이 295억원, 기타 346억원이다. 2019년에는 각각 4,508억원, 5,456억원, 802억원, 107억원이었다. PC온라인과 콘솔 매출이 축소됐지만 모바일에서 감소분을 크게 초과하는 성적을 거뒀다. 2020년 지역별 매출도 한국이 2,026억원, 아시아 1조 4,176억원, 북미 및 유럽이 328억원, 기타 172억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에는 한국 862억원, 아시아 8,153억원, 북미 및 유럽 1,610억원, 기타 248억원이었다.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시즌4 개최
·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글로벌 IP 사업화 재추진
·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출시
· 미국 게임 개발사 ‘언노운 월즈’ 인수

사업성과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정식 전문종목 선정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5,000만 다운로드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시즌4 개최

크래프톤의 펍지 스튜디오가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BSC)' 시즌 4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BSC 시즌 4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회로, 한국의 12개 팀과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 · 홍콩 · 마카오 4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시즌 3 우승팀인 '그리핀'을 비롯해 동아시아 지역 최정상 기량을 갖춘 팀들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매 시즌 새로운 시도로 배그 이스포츠 팬들에게 신선한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아온 BSC는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룰이 적용된다. 시즌 3에서 사용했던 포인트 우선 달성 방식을 변형해 2치킨 60킬을 가장 먼저 달성한 팀이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BSC 시즌 4 총상금은 2,500만원으로, 매치마다 치킨을 획득한 팀에게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치킨 획득 상금을 제외한 모든 상금은 우승팀에 돌아간다. 경기는 배그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글로벌 IP 사업화 재추진
크래프톤은 판타지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눈마새)’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을 새로 추진하기로 했다. 눈마새는 PC와 콘솔 플랫폼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출시 예정이었지만, 게임 개발이 잠정 중단되면서 계획이 다소 뒤로 밀렸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눈마새는 국내 장르문학의 최고 작가 중 한 명인 이영도 작가의 대표 판타지 소설로, 후속작 ‘피를 마시는 새(피마새)’와 함께 이 작가의 ‘새 시리즈’로 꼽힌다. 크래프톤은 눈마새와 피마새의 IP를 활용한 게임 제작을 위해 비주얼 연구개발(R&D) 작업 중으로, 소설 속 배경인 ‘마지막 주막’과 등장 종족인 나가족의 사모 페이를 태운 큰 호랑이 ‘마루나래’의 콘셉트 아트를 공개했다. 보통 비주얼 R&D는 소설 세계관과 분위기를 게임과 2차 창작물로 구현할 때, 기본 콘셉트로 사용한다. 눈마새의 비주얼 R&D 작업은 크래프톤의 프로젝트 윈드리스팀과 할리우드의 콘셉트 아티스트 이안 맥케이그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출시
크래프톤이 간판 게임 브랜드 ‘배틀그라운드(배그)’를 앞세운다. 자회사 펍지스튜디오가 개발한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NEW STATE)’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정식 출시한다. 배그:뉴스테이트는 PC원작을 기초로 탄생한 차세대 배틀로얄(생존경쟁) 게임이다. 최후의 1인 생존자가 되기 위한 큰 줄기의 게임 방식은 이전 배그 시리즈와 같지만, 세부 측면에서 진일보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특징으로는 모바일 최고 수준의 실사형 그래픽 품질, 8제곱미터 규모의 대형 오픈월드 맵, 원작의 액션과 건플레이 재미 계승, 새로운 이동 수단이 등장하는 2051년 근미래 배경 등을 짚었다. 배그 시리즈는 세계적인 인기만큼, 핵(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번 신작에서도 부정 이용자 방어에 힘을 기울인다. 기술적 조치를 강조했다.
미국 게임 개발사 ‘언노운 월즈’ 인수
크래프톤이 미국의 게임 개발사 언노운 월즈를 인수하고, 지분 100%를 확보하기로 결정했다. 언노운 월즈는 탄탄한 팬 층과 게임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콘셉트를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게임화해왔으며, 게이머의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탁월한 실력을 갖춘 스튜디오다. 크래프톤은 이번 언노운 월즈 인수를 통해 기존에 없던 유형의 새로운 게임과 IP를 확보하는 동시에 우수한 글로벌 게임 개발 인력을 보강하게 됐다. 특히 언노운 월즈가 PC와 콘솔 게임 개발에 특화된 개발자들을 보유한 스튜디오라는 점에서, 미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다. 이번 인수를 계기로 크래프톤은 게임을 중심으로 전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강력한 글로벌 메가 IP 발굴을 지속할 예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정식 전문종목 선정
크래프톤 펍지스튜디오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2021년 이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선정됐다. 배틀그라운드 PC 이스포츠는 지난 2019년, 이스포츠 정식종목 중에서도 ‘전문종목’에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그 자격을 유지해왔다. 올해는 PC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도 전문종목에 추가 채택됐다. 정식종목은 이스포츠 저변 및 환경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은 것으로 그 중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가 포함된 전문종목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직업선수가 활동할 대회가 있거나 리그 구조를 구축할 저변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은 의미를 지녔다. 크래프톤은 최근 성황리에 종료한 배틀그라운드(PC)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GI.S)’에 이어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CS) 4와 5,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까지 연내 세 번의 글로벌 대회를 추가 개최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5,000만 다운로드 돌파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가 출시 44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0만을 돌파했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3,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하루 최대 이용자 수는 1,600만명,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240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회사는 인도 이용자만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총상금 1,000만루피(약 1억 5,800만원)가 걸려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시리즈 2021′라는 e스포츠 대회도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노력 덕분에 출시 이후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출시 44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시리즈 2021’에는 54만명이 참가 신청을 했다. 예선을 통해 1,024팀을 거르고, 이들이 다시 한번의 예선을 치러 최종 16팀이 연말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한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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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021 ver.

경쟁사 비교

크래프톤

매출액954억

영업이익17억

대표사업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현황띵스플로우 · 비트윈 인수, 인도판 배틀그라운드 출시 등

경쟁사
  • 엔씨소프트
  • 넷마블
  • 그 외
    넥슨코리아,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등

엔씨소프트

매출액2조 4,162억

영업이익8,248억

대표사업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AI기술 개발

현황신작 '리니지W' 출시, ‘리니지M’ ‘오아시스: 도약의 샘’ 출시 등

넷마블

매출액2조 4,848억

영업이익2,720억

대표사업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현황카카오와 메타버스 협력, '제2의 나라'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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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글로벌 흥행 게임 콘텐츠 제작 역량

약점WEAKNESS

배틀그라운드에 한정된 콘텐츠 IP

기회OPPORTUNITY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성장

위협THREAT

중국 게임 규제 및 판호 발급 불허

강 점STRENGTH
글로벌 흥행 게임 콘텐츠 제작 역량
크래프톤의 최대 강점은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만들어 낸 제작역량에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7년 출시 후 '가장 빠르게 1억 달러 수익을 올린 스팀 얼리 엑세스 게임' 등 기네스북 세계 기록 7개 부문에 등재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배틀그라운드' IP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지역 인기가 상당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실제로 크래프톤의 올해 1분기 전체 매출(4,610억원) 중 해외 매출이 4,390억원에 달했다. 해외 매출 비중이 94% 이상이다. 연내 출시 예정인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크래프톤의 신작 모바일 게임 '배틀그라운드:뉴스테이트'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는 1,7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구글 플레이에서 중국 · 인도 · 베트남을 제외한 기록이다.
약 점WEAKNESS
배틀그라운드에 한정된 콘텐츠 IP
크래프톤은 한정적인 게임과 지식재산권(IP)을 약점으로 지적받고 있다. 성공한 대표적인 게임이 ‘배틀그라운드 하나 뿐’이라는 지적을 받아왔고, 콘솔이 약하다는 평가도 따른다. 크래프톤의 남은 숙제는 배틀그라운드의 뒤를 이을 흥행작을 개발하는 것이다. 올해 초 피닉스의 ‘캐슬번’이 서비스를 종료했다. 또 다른 산하 개발 스튜디오 스콜은 폐업했고, 레드사하라가 지난 3월 출시한 모바일게임 ‘테라 히어로’도 특별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기 회OPPORTUNITY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성장
글로벌 앱 분석업체 앱애니의 ‘2021년 3분기 모바일 게임 결산’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전 세계 소비자들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 게임을 145억 회 다운로드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출액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에서 발생한 매출이 3분기에 230억달러(약 27조원)으로 추정된다. 한국 소비자들은 14억 6,000만달러(약 1.7조 원)를 지출했다. 한국은 전 세계 지출의 약 6.5%를 차지했다. 이번 3분기 전 세계 평균 주간 게임 소비자 지출액은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 3분기보다 35%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업계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게임 이용 시간이 증가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고 있있다.
위 협THREAT
중국 게임 규제 및 판호 발급 불허
중국 게임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중국 청소년의 게임접속과 이용시간을 크게 제한하는 내용의 '미성년자보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중국 당국의 매운맛을 본 이후 현재까지도 찬밥 신세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이후 있었던 한한령이 내려지면서 그 일환으로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발급을 불허하기도 했다. 문제는 중국 시장이 국내 게임업계에선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는 점이다. ‘202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국내 게임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40.6%로, 2위 동남아(11.2%)와 큰 차이를 나타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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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021 ver.

Values
01
Be Original,
Stay Creative
독보적인 정체성의 지속적인 추구
Values
02
Be Bold,
Learn and Win
문제해결을 위한 과감한 시도
Values
03
One Team,
One Dream
공동의 목표를 향한 팀워크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전문가
넓게 보는 전문가
크래프톤 시각에서 게임 제작과 서비스, 다양한 플랫폼/장르의 최적화된 균형을 생각합니다. 생각의 기준을 한국에 국한시키지 않고, 글로벌 기준에서 바라보고 전 세계적 성공을 위해 고민합니다.
02
유저관점
유저 관점의 공헌과 성과
우리의 생각, 지향점, 제작의 리더십이 유저가 만족하고 인정하는 게임의 제작에 맞추어져 있는지 항상 돌아보고 일치시킵니다. 유저를 관찰하고, 분석하고, 이해도를 늘릴 수 있는 접점을 항상 생각합니다.
03
변화와 적응
변화에 대한 적응과 근성의 조화
기존의 방식이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변화가 생존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상시적 변화에 따른 새 역할에 빠르게 적응합니다. 동시에 업의 가치를 알고 유행에 좌우되지 않으며 꾸준하게 변화를 추구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04
커뮤니케이션
명확하고 생산적인 커뮤니케이션
듣는 사람 중심의 분명하고 오해 없는 소통이 우리의 시간을 생산적으로 만듭니다. 대안 없는 불평을 건설적 비판으로 오해해서는 안되고, 건설적 비판을 비난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05
책임과 신뢰
말과 행동에 책임과 신뢰
복잡한 업무와 조직 구조에서 상호 신뢰의 필요성은 절대적입니다. 깊은 생각에서 나오는 행동, 말과 행동의 일치, 퀄리티와 일정에 대한 책임감, 긍정적 언행이 동료에게 신뢰를 줍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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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 전형
  2. 02Pre-tes
  3. 03실무진
    인터뷰
  4. 04경영진
    인터뷰
  5. 05최종합격
모집 지역
크래프톤은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어 판교, 서울, 산타모니카, 도쿄, 암스테르담 등 지사별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크래프톤 커리어스
크래프톤 커리어 탭(https://www.krafton.com/careers/people)을 통해 복지, 인사제도, 실무자 인터뷰 등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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