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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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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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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1980

SK넥실리스2021 ver.

기업개요

고객

B2B
배터리 제조사
디스플레이 제조사

자사

배터리 · 디스플레이 소재 제조

경쟁사

일진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종합분석

STRENGTH
동박 산업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1위 점유율
WEAKNESS
SK그룹에 의존적인 자원 확보 채널
OPPORTUNITY

자동차 배터리용 동박 수요 증가

THREAT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사업개요

전지용 동박
FCCL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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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SK넥실리스는 1995년 LG금속 동박 사업부에서 출발하여 현재 SKC가 지분 100%를 가지고 있는 자회사이다. 친환경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동박과 디스플레이 소재인 FCCL 분야의 세계적인 Top player로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다.

※ 20211025 기준

전지용 동박
B-Foil : 다양한 제품에 사용 가능한 전지용 표준 동박으로서 리튬이온 배터리에 장기간 적용된 신뢰성이 검증된 전지용 동박
E-Foil : 상온에서 고강도 특성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시 공정성을 개선해주고 열 이력 후 고연신 특성으로 리튬이온 배터리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고강도 고연신 전지용 동박
S-Foil :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시 열이력 후에도 고강도 특성을 유지하여 리튬이온 배터리의 팽창/수축 시 안정성을 부여하는 고강도 고내열 전지용 동박
T-Foil : 5μm이하 두께의 초극박 전지용 동박으로서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시 공정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고강도 특성을 부여하는 초극박 전지용 동박
FCCL
1-metal FCCL : LCD, OLED 디스플레이에 고해상도 영상신호를 전달
2-metal FCCL : 소형 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에 고해상도 영상 신호를 전달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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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2021 ver.

SK넥실리스의 현황은?

#홈페이지 #보도자료

동박 소재 연구개발 지속 및 생산 확대

SK넥실리스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생산성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는 초일류 회사’를 지향하는 글로벌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소재기업으로, 1996년 동박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인 기술개발에 주력해왔으며,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동박과 연성인쇄회로기판의 소재인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을 생산하고 있다. SK넥실리스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대응해 2025년까지 동박 생산량을 5배 이상 확대한다는 목표로 총액 1조가 넘는 투자를 감행하여 생산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2017년 5㎛ 두께 동박을 세계 최초로 양산한 데 이어 2019년 4㎛ 동박의 30㎞ 길이 생산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의 성과도 달성하고 있다.

정읍시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SK넥실리스가 정읍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정읍시만의 매력을 드러낼 관광상품을 만들고 정읍시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넥실리스의 국내 생산거점이 있는 정읍 지역은 경관이 뛰어나고 KTX 등 교통이 편리하지만 즐길거리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SK넥실리스와 정읍시는 정읍만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협력키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정읍만의 시그니처 거리를 조성한다. 우선 지역 내 비어있는 매장을 리모델링해 검증받은 청년 창업팀을 초청해 팝업 스토어 방식으로 운영한다. 동시에 지역 내 소상공인도 시그니처 거리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푸드트럭 축제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전국의 맛집 트럭을 초청하고 지역 맛집 부스를 운영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정읍을 찾은 방문객이 숙박하는 ‘투어하우스’도 구축한다. 공실이 많거나 오래된 모텔을 장기임대한 뒤 리모델링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배터리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 능력 확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구상하는 ‘배터리 제국’ 건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최 회장이 발굴한 미래먹거리 중에서 ‘신의 한수’로 꼽히고 있는 곳이 바로 'SK넥실리스'이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핵심 소재인 동박의 몸값도 덩달아 뛰었다. SK넥실리스는 여세를 몰아 신공장 증설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SK넥실리스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대응해 전북 정읍에 위치한 1~4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다. 현재 건설 중인 5공장을 조기 완공해 가동을 앞당기는 한편, 6공장 건설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복안이다. 현재 전북 정읍 공장은 연간 3만 4,000t 규모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연간 9,000t을 생산할 수 있는 5공장과 6공장이 차례로 증설되면 생산량은 5만 2,000t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해외 첫 생산기지로는 말레이시아가 낙점됐다. 2023년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가면 2차 전지용 동박 생산능력은 현재의 3배 수준인 10만 2,000t까지 늘어난다. SKC는 SK넥실리스의 생산능력을 2025년까지 5배 이상 확대한다는 목표다. 미국, 유럽 등에 신공장을 세우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1980

SK넥실리스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KCFT, SK넥실리스로 사명 변경
· 6공장 증설 및 전해동박 투자 확대

사업성과

·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 수상
· 가장 길고 넓고 얇은 동박 최고 기록 KRI 인증

어떤 사업을 했을까?

KCFT, SK넥실리스로 사명 변경

KCFT가 사명을 SK 넥실리스(SK nexilis)로 변경했다. SKC 관계자는 "넥실리스는 연결을 의미하는 라틴어"라며 "'압도적 기술력으로 미래 모빌리티 사회를 연결하겠다'는 뜻을 사명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SKC는 2019년 6월 KCFT 인수를 공식 발표하고 국내 ? 외 기업결합신고를 비롯한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달 29일 SK 넥실리스 구성원에 축하 동영상을 보내면서 "SK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정읍공장을 기반으로, 과감한 투자와 확장을 계속해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함께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SK 넥실리스 관계자는 "동박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2025년까지 매년 40% 성장할 것"이라며 "지난해 기준 SK넥실리스의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용 동박 시장 점유율이 14%를 차지하는 만큼 성장세에 맞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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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장 증설 및 전해동박 투자 확대
SK넥실리스(구 KCFT)가 6공장 증설 투자를 조기에 결정했다. 지난 3월 제5공장 투자에 이어 SKC의 인수 이후 두 번째 투자 결정이다. 회사 측은 이후에도 추가 증설 투자를 빠르게 진행해 글로벌 넘버원 동박 제조사로서 입지를 단단히 해나갈 계획이다. SK넥실리스는 전라북도 및 정읍시와 전기차 배터리용 음극 핵심소재인 동박 공장을 증설하는 투자협약을 맺었다. 1,200억원을 투자해 오는 8월 정읍공장에 연산 9,000톤 규모의 제6공장을 착공하여 2022년 1분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6공장이 가동하면 전체 전해동박 생산능력은 5만2,000톤으로 확대된다. 불과 3개월 만에 추가 투자를 결정한 것은 빠르게 성장하는 동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전해동박 시장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과 함께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다. SK넥실리스는 글로벌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배터리 고객사가 있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진출하면 고객사의 요청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IR52 장영실상 대통령상 수상
SK넥실리스가 'IR52 장영실상'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SK넥실리스는 배터리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박을 개발했다. 배터리를 반복적으로 충전하면 양극·음극이 수축, 팽창을 거듭해 모양이 바뀌거나 끊어지면서 성능이 떨어진다.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음극에 쓰이는 핵심소재인 동박의 물성이 좋아야 한다. SK넥실리스는 지속적인 수축과 팽창에도 유연하게 견딜 수 있도록 동박의 연신율을 두 배 이상으로 높였다. 인장 강도도 1.7배가량 높여 배터리 제작 공정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주름이나 접힘 문제를 개선했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금액의 조성과 첨가제 종류, 도금 온도 등 각종 조건을 최적화했다.
가장 길고 넓고 얇은 동박 최고 기록 KRI 인증
SK넥실리스가 '가장 길고 폭이 넓으며 얇은 동박 제조'로 한국기록원(KRI)으로부터 국내 최고 기록을 인증받았다. SK넥실리스는 두께 4.5마이크로미터(㎛), 폭 1.33미터(m)인 동박을 56.5km 길이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4.5㎛는 머리카락보다 30분의 1 얇은 수준이다. 한국기록원(KRI)은 SK넥실리스에서 제출한 순도 분석 시험성적서, 제조 및 측정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 제 3자 확인서, 측정 수치 요약보고서, 기록 도전 개요서, 미디어 독립 보강증거 등 기록 입증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새로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을 확정했다. SK넥실리스 대표는 “SK넥실리스는 이번 인증에 이어 세계기록위원회와 기네스북 등 세계 최고 기록에도 도전할 계획”이라며 “세계 최고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꾸준히 생산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넘버 원 동박 제조사의 위상을 확고히 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정읍 5공장 가동
· 말레이시아 동박공장 건설 진행
· 유럽 공장에 7,000억 투자

사업성과

· 국내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
· 전분기 대비 매출 10.9% 성장

어떤 사업을 했을까?

정읍 5공장 가동

SK넥실리스가 동박 신공장 가동을 앞당길 계획이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급증에 따른 조치다. SK넥실리스는 보유 공장 풀가동 체제를 유지하면서 국내외 생산라인을 늘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정읍 4공장 증설을 마쳤고 5공장 착공에 돌입했다. SK넥실리스는 지난해 8월 6공장 설립도 시작했다. 5공장에 이어 6공장 구축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6공장이 본격 가동하는 2022년에 SK넥실리스의 동박 생산능력은 5만2000톤 수준이 될 전망이다. 김 대표는 “생산능력 조기 확대를 통해 시장점유율 단기적 하락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중장기 계약을 맺은 고객사 중심으로 공급 및 투자의 시기가 조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레이시아 동박공장 건설 진행
SK넥실리스의 연산 5만t 규모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건설 계획이 순항하고 있다. 공장 부지 임대를 위한 본계약을 완료하고 조만간 착공한다. 지난 3월 맺은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SK넥실리스는 40만㎡ 규모 부지를 30년 간 임대한다. 말레이시아 공장은 SK넥실리스의 첫 해외 생산 거점기지다. 주로 5마이크로미터(㎛) 두께의 배터리용 동박을 70km 길이로 양산할 계획이다. 오는 2023년 상업 가동이 목표다. 말레이시아 공장 완공 후 SK넥실리스의 동박 생산능력은 현재 3만4000t의 3배인 10만2000t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각종 기술 노하우와 함께 무인운반차와 로봇을 도입해 자동화 설비를 구축한다. 말레이시아 생산시설은 업계 최초로 RE100(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 완전 이행 공장으로 운영한다. 추가 증설을 통해 오는 2025년까지 동박 생산능력을 5배 이상 확대한 19만t까지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유럽 공장에 7,000억 투자
SK넥실리스가 유럽에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유럽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시장이다. 완성차 시장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바뀌면서 유럽은 '전기차의 허브'로 부상했다. SK넥실리스는 SK이노베이션과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이어 유럽으로 진출한 SK그룹의 세번째 전기차 계열사가 됐다. SK넥실리스는 동박 공장을 유럽에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유럽 공장의 캐파는 5만톤 규모로 투자금은 약 7,000억원 가량이 배정될 전망이다. SK넥실리스는 전기차와 배터리 생산공장이 밀집한 폴란드에 동박 생산공장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SK넥실리스가 폴란드에서 동박을 생산할 경우 폴란드에서 생산한 분리막과 동박의 '현지 생산 현지 납품'이 가능해 진다. SK넥실리스의 유럽 공장 건설은 2025년 생산계획을 목표로 진행됐다. SK넥실리스는 2025년까지 배터리 캐파를 연산 20만톤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SK넥실리스는 조만간 글로벌 1위 업체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국내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
SK넥실리스가 국내 2차전지 관련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규격 인증기관 UL의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을 획득했다. SK넥실리스 정읍공장은 최근 UL로부터 ZWTL 인증 ‘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골드 등급은 전체 폐기물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의미로 플래티넘 등급(100%)에 이어 두번째다. SK넥실리스는 고철, 폐지,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그치지 않고 ‘사용 후 용수’ 부산물에도 주목해 부산물 속 구리 재활용 체제를 구축하는 등 자원순환 확대 노력을 지속해왔다. 국내 2차전지 관련 업계에서 ZWTL 인증을 받은 것은 SK넥실리스가 유일하다. 전세계적으로도 인증을 유지하는 곳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바스프 등 글로벌 기업 20여 곳에 불과하다. SK넥실리스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고객사, 협력사 등과 포괄적 재활용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 사업장 ZWTL 인증도 추진한다.
전분기 대비 매출 10.9% 성장
SK넥실리스가 2분기 매출 1,576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에 맞춰 풀가동 체제를 지속해온 SK넥실리스는 1분기에 라인 풀가동 체제를 이어가며 매출 1,420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1분기보다 매출이 10.9% 성장하는 등 좋은 실적을 거뒀다. 전북 정읍 5공장을 조기 가동하면서 분기 1만t 이상의 양산 능력을 추가하여 실적을 더욱 확대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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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넥실리스2021 ver.

경쟁사 비교

SK넥실리스

매출액3,711억

영업이익532억

대표사업배터리 및 디스플레이 소재 제조

현황청년 창업자 공간 오픈, 말레이시아 공장 착공 등

경쟁사
  • 일진머티리얼즈
  • 솔루스첨단소재
  • 그 외
    고려아연 등

일진머티리얼즈

매출액5,369억

영업이익509억

대표사업전기부품 및 2차전지 소재 제조

현황미국 및 유럽 등 해외 생산거점 확대,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 상용화 착수

솔루스첨단소재

매출액2,902억

영업이익304억

대표사업전지박, 동박, 전자소재 및 바이오 소재 제조

현황룩셈부르크 정부와 동박 연구 파트너십 체결, 동박업계 첫 미국 진출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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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동박 산업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1위 점유율

약점WEAKNESS

SK그룹에 의존적인 자원 확보 채널

기회OPPORTUNITY

자동차 배터리용 동박 수요 증가

위협THREAT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강 점STRENGTH
동박 산업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1위 점유율
SK넥실리스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4마이크로미터(㎛) 두께의 2차전지용 동박을 1.4m 폭으로 세계 최장인 30㎞ 길이로 양산하는 데 성공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 있다. 이에 전세계 동박 시장에서 약 15%의 점유율을 확보해 1위 사업자로 올라 있다. 구리를 얇게 가공한 막인 동박은 2차전지 음극재에 사용되는데, 얇을수록 배터리가 가벼워지고, 넓고 길수록 배터리 수명과 용량이 늘어나 배터리 업계가 앞다퉈 고성능 동박 확보에 나서고 있다.
약 점WEAKNESS
SK그룹에 의존적인 자원 확보 채널
SK넥실리스는 2024년까지 기업공개(IPO)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말레이시아 공장 설립을 위한 대규모 투자금을 모집에 SK넥실리스의 대주주인 SKC의 신용을 내세워 투자의향을 타진 중이다. 모집규모는 최대 5,0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며, SK넥실리스는 사모펀드 운용사 등 재무적투자자(FI)를 유치를 통해 자금을 모을 계획이다. SK그룹과 관계를 이어온 일부 PE 운용사들을 중심으로 펀드레이징을 위한 LP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자동차 배터리용 동박 수요 증가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3.5만t이던 자동차 배터리용 동박 수요는 연평균 40% 이상 성장해 2025년 74.8만t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2025년 14조 3,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모빌리티 소재라는 신사업의 마중물이 된 데다 최근 동박 수요가 급격히 늘면서 SK넥실리스의 실적 기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SK넥실리스는 1분기에는 매출 1,420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매출을 작성했다. 영업이익률도 11.8%에 이른다. 모회사 SKC의 전체 사업부문 중 높은 수준으로, 인더스트리 소재 부문과 반도체 소재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각각 5.7%, 3.7%에 그친다.
위 협THREAT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
솔루스첨단소재는 헝가리에 짓고 있는 제2 공장을 내년 중 준공하고 같은 해 하반기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보통 기계적 준공 뒤 상업가동까지 1년가량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양산 목표 시점이 이른 편이다. 현재 국내 동박 기업 중 유일하게 유럽에 진출한 솔루스첨단소재는 내년 제3 공장 착공도 앞두고 있다. 현재 제1공장에서 1만 2,000톤(t)의 동박을 생산 중인데, 2025년이 되면 생산 규모는 총 9만t으로 늘어난다. 조만간 북미 공장 착공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솔루스첨단소재 외 다른 기업들도 공격적으로 생산 규모를 늘리고 있다. 일진머티리얼즈 역시 말레이시아 공장 6만t 증설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조만간 미국 내 투자계획을 확정할 전망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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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Thin-tech Global No.1 Innovator SK nexilis
Thinnest, Longest, Widest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하여 혁신, 협력, 실행을 통해 지속성장하는 초일류 회사를 지향합니다.
핵심가치
01
혁신
Innovation
핵심가치
02
실행
Execution
핵심가치
03
협력
Cooperation
핵심가치
04
지속가능성
Sustainability

어떤 인재를 원할까?

#Global Leader

01
혁신
· 우리가 만든 제품에 대한 자긍심과 본인의 업무에 사명감을 가지고 일한다.
· 학습을 체질화한다.
· WHY를 습관화한다.
·실패를 두려워 말고 한계돌파에 도전한다.
02
협력
· 자유롭게 소통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 '혼자' 아닌 '우리'로 일한다.
· 가족과 동료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한다.
03
실행
· 프로답게 행동하고 결과에 책임진다.
· WORK HARD가 아닌 WORK SMART를 추구한다.
· 우리의 기술자산은 우리가 지킨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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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필기전형
  3. 03면접전형
  4. 04채용검진
  5. 05최종합격
채용공고
SK넥실리스의 채용공고는 SK그룹 통합 채용 공고 홈페이지(www.skcareers.com)에서 확인하고 지원이 가능하다.
필기전형
SK넥실리스는 SK에서 실시하는 인적성검사인 SKCT를 필기검사에서 실시한다.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다양하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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