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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기계

2021 ver.

2020

현대건설기계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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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국내1위 건설 기계장비 제조업

경쟁사

볼보그룹코리아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종합분석

STRENGTH
세계 5위 건설기계 업체로 도약
WEAKNESS
대리점 갑질 논란
OPPORTUNITY

중남미 건설시장, K-건설의 엘도라도

THREAT
러시아, 코로나19 '4차 유행' 비상

사업개요

건설기계
80.2 %
산업차량
12.2 %
부품
7.6 %

재직자가 본 현대건설기계

84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5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85

"다정하게 대해주는 상사들이 많음.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에서 일하고 들어가자마자 많은 기술과 일을 배울수 있고 연봉도 좋은편"

"딱딱할것 같지만 은근히 유한 분위기에 사람들이 츤데레처럼 잘해준다.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라 이력서 한줄 더들어간다 생각하면 든든함"

"회사에 가치가 높은 기업이고 기술력 또한 최고의기 업이다, 건설기계 최고의 기업"

"일이 빠듯하게 많아서 야근이 잦으며 전체적으로 야근한것을 다 생각해보면 연봉이 부족하다고 느껴짐"

"나름브랜드는 좋치만 앞으로 경쟁 상대가 나름많아서 분전이 요구됩니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17년 설립된 현대건설기계는 현대중공업의 건설장비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되었다. 현재 굴착기, 휠로더, 백호로더, 지게차, 스키드로더 등 다양한 건설장비와 산업차량을 생산하는 종합건설기계 전문 기업이며, 연간 5만여 대 건설장비 및 산업차량을 생산하고, 세계 140개국 500개 달러망을 구축하고 있다.

건설기계 80.2 %
도로, 건물 건설, 광산, 농업, 산림 등
산업차량 12.2 %
물류, 유통, 하역 등
부품 7.6 %
A/S 부품 外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현대건설기계의 현황은?

#보도자료#사업보고서

현대건설기계, 올해 중남미서 3억달러 판다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올해 중남미 지역에서 역대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원자재값 상승으로 인한 광산용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3분기까지 브라질을 비롯한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지역에서 건설장비 2179대, 지게차 659대 등 총 283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최근 수주 확보한 물량 1300여대를 포함할 경우 올 연말까지 최소 4100여대 판매가 예상된다. 매출액으로는 3억달러가 넘는 금액이다. 이는 건설장비 시장 최대 호황기였던 2011년에 기록한 2억5000만달러를 넘어선 중남미 지역 역대 최대 실적이다. 중남미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예상하고 선제적인 현지 투자를 통해 맞춤형 영업 전략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012년 브라질 현지에 생산 공장을 준공, 중남미 지역의 생산 교두보로 삼았다. 현대건설기계는 현지 맞춤형 생산 전략을 통해 현재 브라질 시장에서 중대형 굴착기 부문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브라질산 중남미 굴착기 누적 판매대수 1000대를 달성하기도 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중남미 적극 공략하는 현대重그룹
현대중공업그룹 건설기계부문 계열사들이 중남미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가 올해 3분기까지 브라질과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에서 건설장비 2179대, 지게차 659대 등 총 2838대를 판매한 데 이어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칠레 콜롬비아 등 중남미 시장에서 총 138대의 건설장비를 수주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기술혁신센터 완공
· 5G 기반 무인지게차 성과 발표
· 고가 장비 구매용 금융상품 개발

사업성과

· 中서 수륙양용 굴착기 20대 판매

어떤 사업을 했을까?

기술혁신센터 완공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770억여 원을 투자한 연구개발(R&D) 센터 '기술혁신센터'를 준공했다. 기술혁신센터를 품질혁신의 산실로 만들어 브랜드 신뢰도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자평이다. 현대건설기계는 경기도 용인에서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혁신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이번에 준공한 기술혁신센터는 지난해 9월 착공됐으며, 약 4만㎡ 규모의 부지에 신뢰성평가동 및 완성장비 성능시험동 등으로 조성됐다. 약 100명의 연구인력이 16개 소의 시험실에 상주하며 부품부터 완성장비에 이르기까지 품질연구와 검증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대건설기계는 센터 내에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통합관제시스템실을 마련, 기존 군산 내구성센터와 기술혁신센터 내 시험실과 시험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각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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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기반 무인지게차 성과 발표
현대건설기계가 현대건설기계 군산공장에서 KT와 '5G 기반 무인지게차 실증사업 성과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공기영 현대건설기계 사장과 전홍범 KT 부사장 등이 참석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물류 솔루션'의 구축 성과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사업화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에 나선 스마트 물류 솔루션은 현대건설기계의 무인지게차 기술과 KT가 보유한 5G,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산업차량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날 성과 발표회를 통해 ▲5G 기반 무인지게차 원격 관리 및 제어 기술 ▲AI 기술을 활용한 무인지게차 긴급 음성제어 기능 ▲3차원 무인지게차 측위(側位) 시스템 ▲AR(증강현실) 기반 원격지원 솔루션 등을 성공적으로 시연하며, 스마트 물류 솔루션의 빠른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고가 장비 구매용 금융상품 개발
현대건설기계가 DGB금융지주와 손잡고 아시아 지역 고객이 장비를 살 때 활용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개발한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서울 중구 DGB금융센터에서 DGB금융지주와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금융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현대건설기계 권기형 전무를 비롯해 DGB금융지주 오성호 그룹전략총괄, DGB캐피탈 서정동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굴착기 한 대의 평균 가격이 1억원에 육박할 정도로 고가여서 일반적으로 건설 장비를 구매할 때 리스, 할부 등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양사는 협약을 토대로 우선 다음 달 캄보디아에서 첫 건설장비 리스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아시아 지역 전체로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기계는 공동 개발한 금융상품을 장비 판매와 연계해 금융 프로그램이 성숙하지 못한 아시아 시장에서 매출을 대폭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中서 수륙양용 굴착기 20대 판매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중국 후베이성에서 딜러 및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륙양용 굴착기 전시회를 개최하고 21t 및 22t급 굴착기 2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장비는 이달부터 오는 2020년 12월까지 순차적으로 후베이성 고객들에게 납품된다. 현지 호수와 얕은 강 등의 굴착 작업과 습지 생태보전 작업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륙양용 굴착기는 일반 굴착기에 비해 하부 구조물의 높이와 길이, 폭 등이 2배 이상 큰 특수 건설장비다. 1.8m 높이의 하부 주행체는 선박과 비슷한 부유식의 역 사다리꼴 형태로 제작됐다. 기후가 습하고 지반이 약해 일반 굴착기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얕은 호수나 하천에서도 조경과 수로 작업 등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1000L 이상의 연료탱크가 탑재돼 추가 연료 주입 없이도 일주일가량 연속 작업이 가능하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IBK기업은행과 협력사 스마트공장 지원 MOU
· 사내 안전 전문가 집중 육성
· 8300평 규모 글로벌교육센터 새단장
· 아마존웹서비스와 건설장비 AI 고장 진단 기술 개발

사업성과

· 중국서 굴착기 1630대 판매
· 2분기 영업이익 707억원

어떤 사업을 했을까?

IBK기업은행과 협력사 스마트공장 지원 MOU

현대제뉴인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협력사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은 물론, ESG경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기계는 IBK기업은행과 ‘파트너사 스마트 공장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현대건설기계의 협력사 공장 내 스마트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 및 재원을 지원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기계는 중소 제조기업 파트너사의 ‘MES’ 구축과 고도화 작업에 필요한 기술, 금융 비용 등을 담당한다. IBK기업은행은 저신용으로 대출이 어려운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양사는 올해 현대건설기계 협력사인 흥진산업, 한울에이치앤피이 등 5개 업체를 우선 선정, 총 15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 제도가 보다 많은 협력사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사내 안전 전문가 집중 육성
현대건설기계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사내 안전 전문가를 집중 육성한다. 현대건설기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실시된 산업안전기사 필기시험에 소속 임원 및 부서장 47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생산, 품질, 개발, 필드 A/S 담당자 등이 속한 조직의 관리감독자들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이들의 응시를 위해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수험서 등을 지원하고 자격증 취득시 추가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현대건설기계는 향후에도 안전 관리 자격 보유자 확대를 위해 현장소속 팀장 및 부팀장을 대상으로 사내집체교육과 멘토링에 의한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육성된 '사내 안전 전문가'들은 일선 현장에서 조직의 안전을 책임지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일련의 활동들을 총괄하는 역할을 한다.
8300평 규모 글로벌교육센터 새단장
현대건설기계는 충북 음성의 글로벌교육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리모델링 공사를 한 충북 음성의 8300평 규모의 글로벌교육센터는 건설기계 인력 양성을 위한 시설이다. 이를 통해 현대건설기계는 완성품 품질 확보를 위한 기술혁신센터(2020년 11월), 부품 신뢰성 검증을 위한 품질확보센터(2021년 6월), 인재육성을 위한 글로벌교육센터(2021년 6월) 등 3대 핵심기반 시설을 갖췄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내외부 시설 개선 및 공간 재배치, 실습장비 교체 등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교육생들의 몰입도와 교육효과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기계 공기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후 참석자들은 센터 내 강의동과 실습동을 둘러보며 교육 및 편의시설물들을 견학했다. 한편 현대건설기계 글로벌교육센터는 지난 2006년 개소한 이래 굴착기, 휠로더, 지게차 정비, 운전 기술 분야의 핵심인력 양성에 힘써 왔다. 지금까지 교육을 통해 배출한 인력만 1만3000여명에 이를 정도로 건설기계장비 관련 인력양성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마존웹서비스와 건설장비 AI 고장 진단 기술 개발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함께 국내 최초로 'AI 기반의 고장 진단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건설기계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굴착기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를 결합한 'AIoT 모듈'을 탑재, 장비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술을 통해 장비의 이상 여부를 정밀하게 감지해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스스로 성능을 발전시킬 수 있어 향후 축적된 데이터로 장비의 고장유형을 판별하고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추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원격으로 상황을 판단, 현장에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건설장비는 장시간 과중한 작업 하중을 견뎌야 하고, 센서와 전조증상만으로는 장비결함을 감지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고장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1월부터 AWS와 함께 AI 기반의 스마트 건설장비 개발에 노력해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중국서 굴착기 1630대 판매
현대건설기계는 중국 강소성 남창시를 비롯한 20개 지역에서 건설장비 고객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수주행사를 열었다. 이날 진행된 고객 수주행사를 통해 현대건설기계는 총 1630대의 판매예약을 체결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모델 대형 굴착기 5개 모델에 대한 주요 특장점을 소개하고 순정부품 및 어태치먼트 전시 행사와 구매 증진을 위한 리스 상품 및 정책 등을 발표했다. 이어 고객들이 직접 장비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술 대결 이벤트와 장비 시운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신규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7.5톤급 신모델 굴착기와 자동차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추첨행사도 열려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2분기 영업이익 707억원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장비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3%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26억원으로 전년보다 42.5%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655억원으로 242.9%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건설기계 부문은 신흥 시장과 국내 시장의 지속된 성장과 선진 시장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3% 증가한 7558억원을 기록했다. 산업차량 부문은 북미 및 신흥시장 수요 증대로 전년동기 대비 26.5% 늘은 125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올 2분기 실적 달성 요인으로는 우선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건설장비 수요 증가로 러시아, 중남미 등의 신흥시장에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9% 증대한 점이 꼽힌다. 인도의 경우 락다운이 재시행되는 악조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74% 증가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고, 선진시장 역시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 회복세가 본격화 됐다. 또 국내시장에서 안정적인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었던 점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경쟁사 비교

현대건설기계

매출액2조 6,175억

영업이익916억

대표사업건설 및 채광용 기계장비 제조업

현황중남미 공략, 지속되는 신흥국호조

경쟁사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 볼보그룹코리아
  • 그 외
    바우컴퍼니, 에버다임, KCP중공업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매출액7조 9,341억

영업이익6,586억

대표사업건설 및 채광용 기계장비 제조업

현황중남미서 수주 릴레이

볼보그룹코리아

매출액1조 7,667억

영업이익893억

대표사업건설 및 채광용 기계장비 제조업

현황고층 철거전용 굴착기 개발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2020

현대건설기계2021 ver.

강점STRENGTH

세계 5위 건설기계 업체로 도약

약점WEAKNESS

대리점 갑질 논란

기회OPPORTUNITY

중남미 건설시장, K-건설의 엘도라도

위협THREAT

러시아, 코로나19 '4차 유행' 비상

강 점STRENGTH
세계 5위 건설기계 업체로 도약
현대중공업그룹이 마침내 두산인프라코어를 품에 안았다. 국내 1위, 세계 5위권의 건설기계 업체가 탄생할 전망이다. 미국 캐터필러, 일본 고마쓰 등과 겨룰 수 있는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다. 현대제뉴인은 현대중공업그룹 내 건설기계 부문을 통합관리하는 중간지주회사다.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를 계열사로 두게 된다. 두 회사가 결합하면 건설기계 국내 점유율은 50%를 넘는다. 1, 2위인 만큼 60%를 넘어설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압도적 1위’ 기업이 탄생하는 것이다. 두산인프라코어(3.7%)와 현대건설기계(1.2%)의 점유율을 더하면 4.9%로 단숨에 XCMG, 사니, 중롄중커, 존디어 등을 위협하며 세계 5위의 점유율을 선점할 수 있다. 두 회사가 강점을 지닌 해외 시장이 다른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에서, 현대건설기계는 인도와 러시아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약 점WEAKNESS
대리점 갑질 논란
현대건설기계는 대리점에 지급할 판매수수료를 부당하게 공제하다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 실태조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본사의 경영간섭 등 지위를 남용하는 사례가 드러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에 과징금 55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공정위 조사결과 현대건설기계는 2009년 6월부터 2016년 2월까지 판매위탁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 건설장비 대금을 구매자가 납부하지 않은 경우 대리점에 지급할 판매수수료에서 공제했다. 현대건설기계는 대리점과 계약에 '구매자의 부도, 파산 등으로 미수금 발생 시 대리점에 구매자 채무를 청구할 수 있고 이를 상계할 수 있다'는 규정을 뒀다. 결과적으로 매월 미수금을 제외한 금액만을 대리점 수수료로 지급했다.
기 회OPPORTUNITY
중남미 건설시장, K-건설의 엘도라도
한-미 정상회담 직후 발표된 공동성명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내 미주 국가들의 경제개발 협력과 디지털·녹색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중남미 국가들이 해외민간투자개발형사업(PPP)이나 정부간협력(G2G) 형태로 해외자본을 끌어들여 자국의 대규모 건설인프라 시설을 대대적으로 구축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한국 기업에 '기회의 땅'이 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외교부·기획재정부·서울시는 '중남미 인프라협력 사절단'을 현지에 파견해 ▲멕시코 스마트시티 ▲파나마 도시철도 해저터널사업 ▲페루 도시철도 3·4호선 사업 등 총 122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사업 참여 방안을 타진했다.
위 협THREAT
러시아, 코로나19 '4차 유행' 비상
러시아의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다.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하루 3만 명 선을 곧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2만9천3백여 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 12월 24일의 2만9천9백여 명에 근접했고 곧 3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4차 유행이 본격화하면서 주요 병원의 병상은 코로나 19 환자로 채워지고 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상황에서 델타 변이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의료 체계의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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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념
현대정신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무한한 잠재력을 이용하여 불굴의 투지와 강인한 추진력으로 도전한다면 반드시 이루어 낼 수 있다는 창업자 정주영의 철학으로 현대건설기계의 근간이 되는 정신입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창조적예지
고객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지혜
02
적극의지
투철한 주인의식으로 매사에 능동적으로 도전하는 자세
03
강인한 추진력
강인한 정신과 불굴의 의지로 목표를 달성해내는 힘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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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최종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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