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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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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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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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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2021 ver.

기업개요

고객

해외/국내
전세대

자사

미디어사업
커머스사업
영화/공연사업

경쟁사

JTBC
GS리테일
롯데컬처웍스

종합분석

STRENGTH
미디어사업의 강자
WEAKNESS
CJ온스타일 마케팅 지출액 확대에 따른 실적 감소
OPPORTUNITY

OTT산업의 지속 성장

THREAT
디즈니플러스의 등장

사업개요

미디어사업
50.3 %
커머스사업
39.4 %
음악사업
7.2 %
영화/공연사업
3.2 %

재직자가 본 CJ ENM

80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80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8

"트랜디한 회사답게 문화/시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전반적인 조직 문화에 젊음을 부여하려고 노력한다."

"그룹사 복지가 좋다"

"복장이 자유롭다"

"지나치게 결과 중심적이다"

"학연지연은 아니지만 저마다의 라인이 구축되어 있다"

"조직개편이 자주 된다"

※ 2021.09.28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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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94년 종합유선방송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공급 및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Mnet, OCN, Olive, XtvN, Tooniverse 등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커머스사업은 Live TV와 T커머스, CJ몰을 운영하고 있다.

※ 2021.09.28 기준

미디어사업 50.3 %
방송채널 tvN/OCN 외 14개 채널 및 방송콘텐츠를 통한 광고 및 수신료 등
커머스사업 39.4 %
의류,전자/가구,미용용품 등 취급 수수료 및 직매입 판매 마진
음악사업 7.2 %
음반제작/음원유통
영화/공연사업 3.2 %
영화제작/유통/투자를 통한 극장수입과 판권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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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의 현황은?

#보도자료

뮤지컬 '물랑루즈' 토니상 10개부문 수상

CJ ENM이 공동 제작사로 참여한 뮤지컬 '물랑루즈'가 미국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10개 부문을 휩쓸었다. '물랑루즈'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브로드웨이 윈터가든 시어터에서 열린 제74회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무대 디자인상, 의상 디자인상, 조명 디자인상, 음향 디자인상, 연출상, 안무상, 오케스트레이션상(편곡상)을 수상했다. 한편 물랑루즈'는 1890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클럽 '물랑루즈'의 가수와 젊은 작곡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2019년 7월 25일 뉴욕 맨해튼의 알 허슈펠드 극장에서 개막했다. CJ ENM 예주열 공연사업부장은 "펜데믹으로 힘들었던 공연계가 회복되는 기미가 보여 다행이다. 이번 수상이 '물랑루즈'가 브로드웨이에서 장기 공연하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고 웨스트엔드 공연에도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홍콩관광청과 콘텐츠 제작 관련 업무협약

홍콩관광청(HKTB)과 CJ ENM은 TV 드라마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홍콩을 여행지로 홍보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양측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CJ ENM이 제작하는 콘텐츠를 통해 홍콩의 모습과 고유의 라이프 스타일,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CJ ENM은 앞으로 해외여행 제한이 완화되면 홍콩을 배경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홍콩관광청은 한국 드라마와 예능 팬들에게 여행지로서의 홍콩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 명소와 문화 등에 관해 조언하는 등 필요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한다.이상무 CJ ENM 미디어 솔루션 본부장도 “CJ ENM의 드라마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시청자들에게 홍콩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미래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TVING 분사
CJ ENM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이 이달 분사했다. JTBC 등과 OTT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본격화한다. CJ ENM은 1일 티빙사업본부를 분할해 ㈜티빙을 설립했다. 티빙은 기존에 고객이 동의했고 관계법령상 사업자 의무인 고객 개인정보와 거래내역정보를 CJ ENM으로부터 포괄적 승계 이전을 받는 등 독자 서비스를 시작했다. 외부투자를 바탕으로 콘텐츠 강화에 주력할 전망이다. 기존처럼 CJ ENM과 JTBC 전체 콘텐츠 제공은 물론, 티빙 합작법인 출범 이후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빙은 “분할 이후에도 고객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개인정보 보호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범 10주년 맞아 CI, 브랜드 재정비

CJ ENM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CI를 개편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나선다. CJ ENM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CI를 리뉴얼을 단행했다. 1월부터 적용되는 CI 리뉴얼은 CJ ENM이 보유한 오리지널 지식재산을 전면에 내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업 분야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높이려는 취지로 진행됐다. 변경된 CI는 기존의 ‘ENM’ 로고 가운데 알파벳 ‘N’의 크기가 커졌다. 텍스트 가독성을 높여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했다. 기존 CI가 엔터테인먼트와 머천다이징의 축약어였던데 반해, 새로운 CI는 확장된 엔터테인먼트의 의미로 CJ ENM의 핵심사업을 두루 아우르는다는 뜻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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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온라인 전용 PB' 앞세워 차별화 나서는 CJ ENM 오쇼핑
· 다이아TV와 네이버 제페토 콘텐츠 협약
· 오쇼핑부문, 온라인몰 최초 '원터치 렌탈' 서비스 론칭
·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자상한 기업' 선정

사업성과

·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 달성
· '다이아 마켓' 줄줄이 완판

어떤 사업을 했을까?

온라인 전용 PB' 앞세워 차별화 나서는 CJ ENM 오쇼핑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체 개발한 ‘온라인 전용’ PB(Private Brand)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는 패션을 중심으로 TV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판매하기 위한 PB를 선봬 왔지만, 올해부터는 온라인 시장의 특성에 맞춰 적은 수량이더라도 고객의 감성과 니즈에 꼭 맞는 상품을 개발해 니치 마켓 수요를 노리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PB를 개발하고 있는 것이다. 한지은 CJ ENM M상품개발팀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점점 더 세분화되는 고객들의 ‘핀셋 소비’에 발맞춘 취향저격용 온라인 상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온라인몰, 모바일라이브, 인플루언서 커머스 등 여러 채널을 보유한 장점을 살려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온라인 PB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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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TV와 네이버 제페토 콘텐츠 협약
네이버 제페토와 CJ ENM 다이아 TV가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 협력에 나선다. 네이버제트가 CJ ENM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DIA TV)와 제휴를 통해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시너지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제트는 증강현실(AR)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 손자회사다. 제페토는 현재 글로벌 가입자 1억9000만명 중 해외 이용자 비중 및 10대 이용자 비중이 각각 90%,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바탕으로 네이버제트는 다이아 티비와 협업을 통해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늘려 제페토의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크리에이터들의 활동 무대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제페토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나, 제페토 내 인플루언서들이 다이아 티비를 통해 유튜브로 진출하는 등 크리에이터의 활동 저변을 넓혀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쇼핑부문, 온라인몰 최초 '원터치 렌탈' 서비스 론칭
CJ ENM 오쇼핑부문은 별도의 전화상담 없이 스마트폰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렌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원터치 렌탈’ 서비스를 온라인몰 최초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급성장 중인 렌탈 시장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대응해 외형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mall을 통해 이날부터 시작되는 원터치 렌탈 서비스는 롯데렌탈 ‘묘미’와 제휴해 삼성전자, 뱅앤올룹슨 등 국내외 유명 생활가전, 에르메스, 태그호이어 등 유명 해외 브랜드와 테일러메이드 골프클럽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계윤희 CJ ENM 렌탈사업팀장은 “특히 20~30대 고객들의 렌탈상품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신규 고객 유입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향후 다른 렌탈 사업자와도 제휴를 확대해 상품군을 넓혀 나가는 한편 차별화된 상품을 좋은 조건으로 신속하게 계약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자상한 기업' 선정
CJ ENM은 2일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자상한 기업’은 중기부가 추진 중인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CJ ENM은 한류 컨벤션 행사인 KCON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에게 행사장 내 단독 부스를 제공하고, 운송료·통역·마케팅·홍보 등을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그 결과 지금까지 총 14회에 걸쳐 600여개 중소기업이 약 230억원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CJ ENM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이아 티비, KCON, 오쇼핑 등 다양한 자사 플랫폼들을 활용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CJ ENM은 글로벌 한류행사 KCON을 통해 600여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바 있다. 오쇼핑과 다아이 티비 크리에이터가 연계한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제품의 마케팅을 더욱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업성과는 어떨까?

식품PB 오하루 자연가득,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 달성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체 식품 브랜드 오하루 자연가득이 브랜드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패션 중심의 TV홈쇼핑 PB 시장에서 식품 카테고리를 발빠르게 개척한 결과다. 특히 홈쇼핑 업계 식품 흥행 기준이 연 주문금액 100억원인 점을 감안했을 때 오하루 자연가득은 TV홈쇼핑을 넘어 메가 식품 브랜드로 도약했다는 평가다. 오하루 자연가득은 자연주의 트렌드에 발맞춰 화학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물 영양을 그대로 살린 브랜드를 표방하며 2014년 12월 론칭했다. 박성도 CJ ENM 오쇼핑부문 헬스푸드사업팀장은 "원물 영양 그대로를 살리려는 ‘오하루 자연가득’의 노력이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와 잘 부합한 것 같다. 앞으로도 자연주의를 기반으로 한 상품을 지속 선보여 국내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다이아 마켓' 줄줄이 완판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이 올해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상생 채널로 떠올랐다. CJ ENM 다이아 티비의 상품 기획력과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더해진 덕분이다. 다이아 마켓은 내년 중소 브랜드 협업을 강화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다이아 마켓이 드로잉 창작자 이연과 함께 선보인 '모나미 프러스펜 한정판 세트'는 공개와 동시에 매진을 기록, 네이버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랐다. 뷰티 창작자 곽토리가 선보인 클렌징 제품도 30분 만에 품절됐다. 다이아 마켓은 단순 인플루언서 제품 판매 채널을 넘어 농어촌 상생 활로로도 떠오르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50만명을 보유한 푸드 창작자 입짧은햇님이 올여름 태풍과 장마로 피해를 본 충주사과 농가를 돕기 위해 선보인 사과즙·파이·챔(잼과 청의 합성어) 3종 세트 4천개가 모두 판매된 게 대표적이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MAMA', 12월 11일 한국 개최
· 에이펀과 전략적 제휴
· 유럽 자회사 '에코라이츠'와 배급 계약

사업성과

· 온스타일 해외브랜드 입점 月사용자 4백만 육박
· 방통위 방송대상에 CJ ENM '사랑의 불시착'

어떤 사업을 했을까?

MAMA', 12월 11일 한국 개최

CJ ENM의 대중음악 시상식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MAMA)가 오는 12월11일 CJ ENM 콘텐츠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 지난 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한 시상식이다. 2009년 'MAMA'로 탈바꿈했다. 2010년 K-팝 시상식 최초로 해외인 마카오에서 개최했다. 2017년 아시아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여는 등 글로벌 시상식을 추구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 열린다. CJ ENM 김현수 음악콘텐츠본부장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음악 업계는 물론 사회 전반적으로 침체 분위기에 놓여있다"며 "MAMA가 K팝의 종주국인 한국에서의 개최로 음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지친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에이펀과 전략적 제휴
CJ ENM은 리얼타임 3D 콘텐츠 제작 전문 스튜디오 에이펀인터렉티브와 디지털 IP 공동 기획, 제작은 물론 협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략적 사업제휴를 통해 에이펀에 지분투자와 함께 양사의 역량과 전문성을 살려 향후 글로벌 진출까지도 염두한 버추얼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박준호 IP사업팀장은 “전세계적으로 버추얼 아티스트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업 모델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있고 관련 시장 규모 역시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에이펀과의 전략적인 사업 제휴를 통한 IP 밸류체인을 새롭게 창조하여, 음악 기반 IP 생태계를 확장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럽 자회사 '에코라이츠'와 배급 계약
CJ ENM이 하반기 기대작인 두 편의 TV드라마를 내세워 유럽 콘텐츠 시장을 공략한다. 경영권을 인수한 북유럽 지역 1위 배급사 에코라이츠를 통해 유럽 시징에 콘텐츠를 제공한다. CJ ENM은 유럽 배급사 에코라이츠와 드라마 '하이클래스'와 '홈타운' 콘텐츠 배포 계약을 맺었다. CJ ENM은 에코라이츠를 통해 유럽 시장에 콘텐츠 배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에코라이츠가 지역별 전문 콘텐츠 유통 경험이 풍부, 전세계에 더 많은 관객에게 다가갈 것으로 보고 있다. CJ ENM 관계자는 "하반기 기대작인 드라마 두편을 에코라이츠를 통해 배급하게 돼 기쁘다"며 "에코라이츠로 K 드라마를 글로벌 시장에 내놓고, 글로벌 콘텐츠 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온스타일 해외브랜드 입점 月사용자 4백만 육박
CJ ENM 커머스 부문이 CJ온스타일로 간판을 바꾼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기존 홈쇼핑 채널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며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브룩스 브라더스·센존과 같은 해외 패션 브랜드 영입도 성공했다. CJ온스타일만의 매력을 확보하는데 성공함에 따라 앞으로 고객 유치와 동시에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CJ ENM 커머스부문은 지난 5월 10일부로 TV홈쇼핑(CJ오쇼핑)·인터넷쇼핑몰(CJmall)·T커머스(CJ오쇼핑플러스)를 CJ온스타일으로 통합했다. 모바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세로 자리잡은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나기 위한 결정이었다.CJ ENM 커머스부문은 지난 5월 10일부로 TV홈쇼핑(CJ오쇼핑)·인터넷쇼핑몰(CJmall)·T커머스(CJ오쇼핑플러스)를 CJ온스타일으로 통합했다. 모바일에 사업 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세로 자리잡은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나기 위한 결정이었다.
방통위 방송대상에 CJ ENM '사랑의 불시착'
올해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 CJ ENM이 제작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선정됐다. 같은 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우수상을 받았다.대상작인 ‘사랑의 불시착’은 한국 재벌이 북한에 불시착해 현지 장교와 사랑을 키워가는 판타지 드라마다. 전 세계 190여개국에 소개됐고 일본에선 한류 재점화의 불씨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방통위는 전했다.한상혁 방통위원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에게 우리 방송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고 있다”라며 “양질의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대 재생산되고 콘텐츠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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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경쟁사

미디어사업JTBC MBC,KBS,SBS 등

커머스사업GS리테일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영화/공연사업롯데컬쳐웍스 메가박스중앙

미디어사업

업계 선도기업 :JTBC개국 10주년을 맞이한 한국언론학회 학술세미나 후원, 초록뱀미디어와 80억 규모 드라마 공급계약 체결

그 외 경쟁사 :MBC,KBS,SBS 등

커머스사업

업계 선도기업 :GS리테일식자재 B2B시장 진출, 신선식품 추천 서비스 '신선연구소' 정식 출범

그 외 경쟁사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등

영화/공연사업

업계 선도기업 :롯데컬쳐웍스국립무용단 대표 작품 '묵향' 상영, 국립극장과 업무협약 체결

그 외 경쟁사 :메가박스중앙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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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미디어사업의 강자

약점WEAKNESS

CGV의 수익 하락

기회OPPORTUNITY

OTT산업의 지속 성장

위협THREAT

디즈니플러스의 등장

강 점STRENGTH
미디어,커머스 사업의 강자
CJ ENM의 콘텐츠 파워는 막강하다. 심지어 CJ그룹 계열사 였던 CJ E&M과 CJ오쇼핑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콘텐츠 유통 최강자가 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CJENM의 미디어 부문과 커머스 부문은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해오고 있다. 2019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1%, 80% 상승했으며 커머스 부문 역시 엣지, 지스튜디오, 베라왕, 오덴세 등 단독 브랜드와 T커머스, 모바일 채널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또한 CJ ENM에 따르면 미디어 부문은 2000년 이후 축적한 IP는 방송 4483편, 영화 284편, 애니메이션 87편 등 총 4854편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CJ ENM은 코스닥 시가총액 2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약 점WEAKNESS
CJ온스타일 마케팅 지출액 확대에 따른 실적 감소
그간 CJ ENM 실적을 떠받치던 커머스부문(홈쇼핑)의 실적이 크게 감소했다. 커머스부문의 올 2분기 매출액은 3,57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299억원으로 작년 2분기보다 40% 떨어졌다. 취급고 감소에, 최근 런칭한 'CJ온스타일'의 마케팅 지출액이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OTT산업의 지속 성장
비대면사회가 우리 사회에 자리매김 하면서 OTT 서비스 또한 성장하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를 비롯하여 티빙, 웨이브, 쿠팡 등 국내 OTT까지 다양한 OTT들을 선보이고 있다. K-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OTT에 대한 논의 또한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으며 세계적 기업들이 우리 콘텐츠를 교두보 삼아 아시아 시장 선점에 나서는 상황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CJ ENM도 최근 TVING을 분사하면서 JTBC와 합작법인을 출범시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위 협THREAT
디즈니플러스의 등장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OTT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소비자 직접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즈니는 오는 11월 12일 디즈니플러스 출시 2주년을 맞아 전사적인 프로모션(이벤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즈니플러스에서 마블 스튜디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디즈니 액션 어드벤처 영화 '정글 크루즈' 등 새 콘텐츠를 다수 선보일 예정이며 이 날짜에 맞춰 한국과 대만에서는 OTT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국내 OTT 시장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디즈니플러스까지 가해진다면 미디어산업의 경쟁이 더욱 더 과열 될 것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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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가치
01
인재
일류인재
강유문화
핵심가치
02
ONLYONE
최초
최고
차별화
핵심가치
03
상생
생태계 조성
공유가치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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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절차

  1. 01지원서 접수
  2. 02TEST
  3. 031차면접
  4. 04직무수행
    능력평가
  5. 05최종면접
  6. 06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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