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스크롤하세요

LIG넥스원

2021 ver.

5295

LIG넥스원 2021 ver.

  • 개요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어떤 기업일까?
  • 뉴스캐치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최신이슈캐치
  • 심층분석
    경쟁사비교
    종합분석
  • 취업캐치
    기업문화는 어떨까?
    생생채용정보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5295

LIG넥스원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무기 및 총포탄 제조 국내 1위

경쟁사

한화디펜스
풍산
퍼스텍

종합분석

STRENGTH
업계 최고 수준의 국방 R&D 역량
WEAKNESS
높은 내부거래 의존도
OPPORTUNITY

New Space 시대, 우주산업의 성장

THREAT
연이은 규제의 연속

사업개요

PGM
55.0 %
ISR
22.6 %
AEW
11.4 %
C4I
9.2 %
기타
1.8 %

재직자가 본 LIG넥스원

82

조직문화분위기
84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76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다양하다"

"초봉이 웬만한 대기업보다 높은 편이다"

"고용 안정성이 높고, 조직문화가 유하다"

"타 회사에 비해 출장이 많은 편이다"

"제조업이 주류인 회사라서 업무 수행을 통해서 SW 분야의 신기술 습득이 어렵다"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5295

LIG넥스원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대표 순수 전문/종합 방위산업체로 1976년 금성정밀공업 설립 이래, 정밀유도무기 등 방위산업 전 분야에 걸친 최첨단 무기체계를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다. 2004년 LG이노텍의 시스템(방산)사업부가 분사하여 넥스원퓨처로 출범하였으며, 2007년 LIG넥스원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PGM 55.0 %
대공, 대함/대잠, 대지, 공대지, 수중무기 등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유도무기 체계장비와 탐색기 등의 핵심 부품을 개발 및 생산
ISR 22.6 %
탐색레이더, 추적레이더, 영상레이더, 전자광학장비, 수중감시체계 등을포함하며, 감시 및 정찰 임무를 위한 무기체계를 개발 및 생산
AEW 11.4 %
항공전자, 함정용/항공기용 전자전, 육군용 전자전 등 각종 전자전체계 제품
C4I 9.2 %
C4I 제품은 통신단말, 지상/함정 전투체계, Data Link 망관리, 상호운용성 등의 제품을 포함하고 있
기타 1.8 %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5295

LIG넥스원2021 ver.

LIG넥스원의 현황은?

#보도자료

군 위성통신체계-II 신규 단말 양산계약 체결

LIG넥스원은 공시를 통해 방위사업청과 ‘군 위성통신체계-II 신규 단말 양산계약’을 체결했다. 우리 군의 전력 체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감시정찰·지휘통제(C4I)·타격체계를 실시간으로 연동·지원하며 네트워크 중심전(Network Centric Warfare)을 뒷받침할 ‘군 위성통신체계-II 연동 신규 단말’의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우리 군의 전용 위성통신체계인 아나시스 2호와 연동하게 되는 신규 통신단말의 양산 및 전력화가 진행되면, 전송 용량은 물론 대 전자전능력 등 핵심 성능과 보안성이 크게 강화된 통신체계를 확보하게 된다. 특히 기존의 지상 통신체계는 산악 등 지형적 환경에 따라 통신이 끊기는 음영지역이 발생하지만, 군 통신위성은 한반도 전 지역 어디서나 24시간 안정적인 통신을 지원할 수 있다. 위성통신 단말의 양산에는 송·수신 신호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모뎀과 안테나 장치, 소프트웨어 등 핵심 구성품과 관련된 다수의 국내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만큼, 국내 방산업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LIG넥스원은 위성통신 단말 개발사업 등에 참여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산업 발전에도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첨단무기 틈새시장 공략해 승부본다
김지찬 LIG넥스원 사장은 LIG넥스원을 미래 첨단 무기 전문 업체로 도약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참가한 LIG넥스원은 부스에서 무인수상정(해검-3호)과 다목적 무인헬기, 소형 정찰 드론을 비롯, 근력증강로봇 등 주요 무인?로봇 제품군을 선보였다. 또한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 대포병탐지레이다-II 등 유도무기와 감시정찰 장비를 소개했다. 김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2020년은 방산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딛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내실경영과 책임경영을 통해 확고한 성장기반을 다지는 한편 회사와 임직원이 서로 신뢰하며 책임감 있게 일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LIG넥스원 측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뿐 아니라 중동과 남미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최근 인수한 무선통신장비 전문기업 이노와이어리스의 기술력을 최대한 접목해 민수사업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기회를 만드는 한편, 군 주요 무기체계를 대상으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의 적용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5295

LIG넥스원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사업 참여
· 인니와 통신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 골키퍼 창정비·체계통합 역량 확보
· KDDX 소나체계 개발사업 따내

사업성과

· 국방부 장관 표창 수상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어떤 사업을 했을까?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사업 참여

LIG넥스원은 경남도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사업자로 참여하며 기술개발 및 실증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는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국비와 경남도 및 창원시의 지방비를 포함 약 257억원을 투자하여 무인선박 기술개발, 사업화지원,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기술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경찰 연안순찰용 무인선박 기술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실해역 시범운용 및 실증사업을 통해 해양경찰 임무 활용성을 검증하게 됩니다.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과 민군기술협력사업을 통해 개발 완료 및 진행중인 해검-1,2,3호 플랫폼 해상실증사업을 통해 실증자료를 확보하고 향후 국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지금 바로 로그인하고
경쟁사 비교, SWOT 분석 등
전체 분석리포트를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인니와 통신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LIG넥스원이 인도네시아 경찰청과 1592억원 규모의 ‘주파수 공용 통신시스템’(TR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RS는 무선중계기지를 통해 다수의 주파수를 다수의 이용자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방식이다. 음성과 데이터통신을 통합한 디지털 방식의 통신시스템으로 그룹 통화 및 고속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것은 물론, 인증된 사람만 사용할 수 있어 보안성도 우수하다. LIG넥스원은 인도네시아 경찰청에 오는 2022년까지 TSR을 납품할 예정이다.
골키퍼 창정비·체계통합 역량 확보
LIG넥스원은 해군 주도로 실시한 근접방어무기체계(CIWS)인 골키퍼 항해 수락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해외에 의존하던 창정비·체계통합을 국내에서 독자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 셈이다. 근접방어무기체계는 대함미사일 및 항공기, 고속침투정 등의 위협으로부터 함정을 최종단계에서 방어하는 무기체계다. LIG넥스원은 시스템의 체계통합과 시험평가는 물론 적시 후속군수지원능력 등의 기반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LIG넥스원은 그동안 확보한 기술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근접방어무기체계-II사업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LIG넥스원은 근접방어무기체계 함정설치와 체계통합, 시험평가 경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장비개발과 양산, 후속 군수지원 등을 통해 향후 해군 함정의 전투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DDX 소나체계 개발사업 따내
LIG넥스원이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의 '귀' 역할을 수행할 '소나체계 개발' 사업을 따내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장기적으론 향후 KDDX에 탑재될 각종 유도무기도 LIG넥스원이 대부분 따낼 전망이다. 국산 유도탄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다. 소나체계 및 유도탄은 지속적인 매출·수익이 발생하는 소모품 성격도 가지고 있어 장기적 관점에선 경쟁사보다 수주 규모가 클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LIG넥스원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KDDX 소나체계 개발사업 입찰제안서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KDDX에 탑재될 소나체계는 총 3가지로 △구축함자체 소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기 위해 예인 형태로 운용하는 예인소나 △각종 센서로 얻은 다양한 정보를 종합해 탐지하는체계종합 소나 △해저에 잠긴 잔해를 찾는 헐마운트 소나 등이다. 이 중 예인소나와 체계종합 소나를 LIG넥스원이 직접 따냈다. 헐마운트소나는 STX엔진이 맡았고, LIG넥스원이 협력업체로 들어간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국방부 장관 표창 수상
LIG넥스원이 방위산업 보안 우수업체로 선정됐다. LIG넥스원은 국방부 국방정보본부장 주관으로 국방부에서 열린 '2019 보안감사 우수업체 표창 수여식'에서 방위산업 자료 보호를 위한 보안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상인 국방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LIG넥스원 김지찬 대표는 "방위산업 보안에 대한 회사 차원의 전폭적인 투자 및 체계적인 보안 유지 활동으로 업계 최고의 보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국가 방산기술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분기 경영실적 발표
LIG넥스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동기(76억원) 대비 2.6%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은 3489억원으로 2.0% 줄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011억원, 346억원이다.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 보다 8.6%, 영업이익은 138.6% 늘었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산업계가 침체를 겪고 있지만 유도무기와 감시정찰 등 주력·미래사업군에서의 안정적 수주활동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LIG넥스원은 “하반기에는 국내 시장에서의 실적회복에 주력하는 한편, 미래·신규사업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레이시온 사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공동 전시
· 수동 음파탐지부표 연구개발 사업 본격 착수
·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kg급 수송드론 개발 수행기관 선정
· 방위사업청과 ‘해상감시레이더-II’ 양산계약 체결

사업성과

· 해검-3 민·군기술실용화연계사업 성공적 수행
· LIG넥스원, 2분기 훨훨, 영업익 268% 성장

어떤 사업을 했을까?

레이시온 사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공동 전시

LIG넥스원이 미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체와 함께 국산 유도무기의 美 방산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수주마케팅에 나섰다. LIG넥스원은 레이시온 사와 함께 8월 2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개최된 ‘해양항공우주 전시’에서 수출 전략 제품군으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을 소개하고, 현지 해군 등을 대상으로 무인수상정 플랫폼에 적용 가능한 발사대 시스템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은 2009년 미국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북미 지역의 글로벌 방산업체들과의 교류를 통한 첨단 기술력 확보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LIG넥스원은 레이시온 사와의 지속적인 공동 프로모션 및 기술협력 등을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은 국산 유도무기로는 최초로 美 국방부 주관 시험평가 프로그램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만큼, 빠른 시일 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동 음파탐지부표 연구개발 사업 본격 착수
LIG넥스원은 해군의 항공대잠작전 역량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동 음파탐지부표’ 연구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LIG넥스원은 최근 판교 R&D센터에서 해군 전력지원체계사업단,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동 음파탐지부표 연구개발 사업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착수회의는 해군 대잠작전 핵심장비의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운용자인 소요군과 개발업체 및 관련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안정적인 연구개발 완료 및 완벽한 후속지원을 약속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고감도 음향탐지시스템을 탑재한 ‘수동 음파탐지부표’는 항공기에서 투하되어 잠수함의 탐지 및 추적임무 등을 수행하는 대잠작전의 핵심장비로 2024년까지 국산화를 위한 개발이 진행된다. LIG넥스원은 음향센서·음향탐지체계, 통신장비, 수중 유도무기 등의 개발·양산·성능개량 사업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기존 해외 도입품보다 탐지·추적 능력이 월등히 향상된 것은 물론 한반도 주변의 바다에 최적화된 ‘수동 음파탐지부표’의 연구개발을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kg급 수송드론 개발
수행기관 선정
LIG넥스원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인자동비행과 수소연료전지 기반 탑재중량 200kg급 카고 드론 기술 개발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활용한 카고드론(탑재중량 200kg급 화물 수송용 드론)을 개발하는 동시에 지자체와 협력하여 실증기반을 구축하며, ISO 국제표준화 연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내에서 여러 종류의 수소연료전지 기반 드론을 개발한 바 있으나,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원으로 하여 200kg 수준의 고중량 화물 운송용 드론을 개발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고중량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드론임을 감안할 때, ‘25년 개발 완료 후, UAM과 연계한 상용화 및 육/해/공군/해병대에 군용 수송드론으로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위사업청과 ‘해상감시레이더-II’ 양산계약 체결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약 1,640억 규모의 ‘해상감시레이더-II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우리 군의 해상 분야 조기대응 능력 강화에 기여할 해상감시레이더-II의 양산이 본격 추진된다. 해상감시레이더-II는 주요 해안과 도서지역에 설치되어 중거리 해상에서 이동하는 선박과 항공기 등을 탐지하는 레이더로, 동 레이더에서 탐지한 자료는 해군전술C4I체계 등에 전송되어 한반도 주변 해역의 탐지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현재 운용 중인 기존 해상감시레이더를 대체하는 해상감시레이더-II는 미국 업체와 기술협력 방식으로 생산된 기존 장비와는 달리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LIG넥스원에서 업체 주관 하에 연구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이번 양산계약을 통해 생산되는 장비는 내년부터 해군에 순차적으로 배치되어 동·서·남해 전 해역에 설치됨에 따라, 우리 군의 해상감시와 조기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해검-3 민·군기술실용화연계사업 성공적 수행
LIG넥스원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2년에 걸친 ‘연안경계 및 신속대응 무인경비정(해검-3) 민·군기술실용화연계사업’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LIG넥스원은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이 주도하는 민·군기술적용연구사업을 통해 2017년 ‘감시정찰용 무인수상정(해검-1)’ 개발 및 시범운용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수중/수상 감시정찰 능력이 강화된 해검-2호를 개발하고 있으며, 민·군기술실용화연계사업을 통해 내항성 및 전투능력이 대폭 강화된 해검-3호 개발 및 실증사업을 지난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특히 최첨단 감시정찰 장비와 원격사격통제체계, 유도로켓 발사대를 탑재한 해검-3호는 고내항성 설계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항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지난 5월 무인수상정으로는 국내 최초로 해상상태4(최대파고 2.5m)에서 실해역 내항성능시험을 완료, 열악한 해상환경에서 유인전력 없이 임무수행이 가능한 선체 안정성을 검증하게 되었다.
LIG넥스원, 2분기 훨훨, 영업익 268% 성장
LIG넥스원이 2분기 늘어나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외형과 첨단무기체계 강화에 따른 수익성 증가로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의 경영방침인 '성장, 수익, 기술, 안정'을 중심 경영활동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에측된다. LIG넥스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38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 늘었다. 순이익은 110.2% 증가한 106억원을 기록했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11월 및 올해 2월 첫 출하 및 군 인도가 진행된 대 탄도탄 요격체계 ‘천궁 II’와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을 중심으로 유도무기, 통신장비, 감시정찰, 무인체계 등의 분야에서 양산 및 신규수주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며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 2030년까지 총 3200억원 규모로 추진 예정인 근접방어무기체계(CIWS-II) 국내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지속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활동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고 강조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5295

LIG넥스원2021 ver.

경쟁사 비교

LIG넥스원

매출액1조 6,003억

영업이익637억

대표사업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현황군 위성통신체계-II 신규 양산 계획, 미 레이온사와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프로모션

경쟁사
  • 한화디펜스
  • 풍산
  • 그 외
    퍼스텍, 다산기공, 삼양컴텍

한화디펜스

매출액1조 4,425억

영업이익1,117억

대표사업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

현황영국 DSEI 전시회 참가, 선박용 에너지저장장치 안정성 강화

풍산

매출액2조 5,936억

영업이익1,212억

대표사업동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현황로봇 보급 국책사업화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5295

LIG넥스원2021 ver.

강점STRENGTH

업계 최고 수준의 국방 R&D 역량

약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의존도

기회OPPORTUNITY

New Space 시대, 우주산업의 성장

위협THREAT

연이은 규제의 연속

강 점STRENGTH
업계 최고 수준의 국방 R&D 역량
LIG넥스원은 우수 인재의 확보 및 양성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R&D 인프라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방위산업은 R&D 역량이 회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다. LIG넥스원은 지난 2007년 국내 방산업계 최초로 연구개발 역량평가의 국제적 기준인 CMMI의 최고 단계인 레벨 5를 획득한 이후 5회 연속으로 글로벌 유수의 방산 기업과 동일한 레벨의 R&D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LIG넥스원은 연구개발사업관리시스템과 개발품질보증활동체계를 연구개발 프로세스에 충분히 내재화하여 프로젝트 성과 및 무기체계 신뢰성을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방산업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전자기 적합성, 환경 및 신뢰성, 비파괴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아 세계 수준의 품질관리 역량을 재확인하고, 기술·품질 신임도롤 바탕으로 수출 경쟁력도 확보했다.
약 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의존도
지난해 국세청으로부터 특별세무조사를 받은 LIG그룹이 지난달 초에는 국세청 고발에 따른 검찰의 수사가 시작되면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그리고 국세청의 세무조사로 500억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LIG그룹과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받는 오너일가로서는 1년 동안 국세청으로부터 호된 뭇매를 맞은 셈이다. LIG 넥스원은 내부거래 의존도를 줄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고려해야한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New Space 시대, 우주산업의 성장
세계 각국 우주개발은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의 우주탐사는 미국이나 러시아처럼 국가가 주도하던 올드스페이스였지만, 현재는 민간기업이 적극적으로 우주탐사에 뛰어드는 뉴스페이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내에서도 민간주도 우주사업 진출을 위한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민간주도 우주개발 사업 선두에는 한컴그룹이 있다. 한화그룹에서 준비 중인 우주사업은 통신·항법위성과 관측, 우주 자원 채굴 및 쓰레기 수거, 탐사 등으로 알려졌다. LIG넥스원은 고성능영상레이더(SAR)와 인공위성 지상 통신 단말기 등을 중심으로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위 협THREAT
연이은 규제의 연속
방산업체들은 정부의 아날로그적 규제를 가장 큰 문제로 꼽는다. 산업 특수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일반적인 정부 상용품과 같은 규제를 받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부정당업자 제제, 지체 상금, 제한적 성실수행 인정제도 등이 있지만 지체상금(납품 지연 배상금)이 대표적인 규제이다. 지체상금은 납품이 지연되면 방산업체가 정부에 지체 일수만큼 물어야 하는 벌금으로 하루에 계약액의 0.075%가 부과된다. 연구개발(R&D) 또는 생산 차질 등의 이유로 늦어졌거나 심지어 정부의 지시로 납품이 지연된 경우에도 예외 없이 부과된다. ‘부정당업자 제재’도 방위산업 특성과 맞지 않는 과잉 규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5295

LIG넥스원2021 ver.

비전 2030
Challenging, Safe & Convenient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를 디자인하는 첨단 기술기업
핵심가치
01
개방
열린 자세와 사고로 창의적 해법 도출
핵심가치
02
긍정
열정과 자신감으로 끝까지 목표에 도전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Open
개방적인 사고와 자세로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실행하는 인재
02
Positive
열정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끝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인재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5295

LIG넥스원2021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온라인인적성
    검사
  3. 03실무면접
  4. 04인성면접
  5. 05채용검진
  6. 06신체검사
  7. 07입사확정
공개채용
LIG넥스원은 상·하반기 각 (상반기 4~6월, 하반기 9~11월) 1회 씩 진행한다. 인력소요계획과 연계해 매년 확정을 한다. 지원방법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또는 채용공고 확인 후 ‘지원하기’ 클릭하면 된다.
입사확정
최종 합격자는 입사 안내사항에 따라 학위증명서, 어학증명서 등 입사구비서류를 입사일 전까지 준비한다. 경력입사자의 경우 입사확정 전에 처우 및 입사일자에 대한 별도 협의 절차가 진행된다.

당신이 아는 모든 기업

LIG넥스원, 더 알고 싶어?

같은 업계 다른 기업,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