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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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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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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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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해외

자사


초콜릿·비스킷
아이스크림·스낵

경쟁사

오리온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종합분석

STRENGTH
경쟁력 있는 해외시장 침투전략
WEAKNESS
롯데제과 가격인상과 중량 축소
OPPORTUNITY

MZ세대의 펀슈머 확대

THREAT
제과 원재료 가격 폭등

사업개요

빙과
35.0 %
비스킷,초콜릿
34.1 %
껌,캔디
9.0 %
기타
21.9 %

재직자가 본 롯데제과

75

조직문화분위기
77
연봉복지
76
커리어성장
74
근무시간휴가
76
경영진비전
73

"대기업이란 이름표가 가장 큰 강점이고, 롯데계열사답게 혜택이 다양합니다."

"워라벨이 보장되는 편이고 사람들이 좋습니다."

"롯데계열 복지 서비스가 좋습니다."

"급여 인상률이 적습니다."

"보수적인 조직문화가 아쉽습니다."

"안정적이다 보니 오래된 사원들이 많고 정체되어 있습니다."

※ 2021.9.1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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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67년 설립된 롯데제과는 롯데의 계열사로, 껌 · 초콜릿 · 비스킷 등 2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는 제과업체이다.

※ 2021.9.15 기준

빙과
죠스바, 수박바, 설레임, 설렉션, 옥동자 등
비스킷,초콜릿
가나, 빼빼로, ABC초콜릿, 빠다코코낫, 카스타드, 칙촉, 마가렛트 등
껌,캔디
자일리톨, 롯데껌, 아이디, 후라보노 등
기타
티코, 크런키, 드림카카오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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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의 현황은?

#보도자료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아이스' 론칭

롯데제과가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에 이어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아이스'를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제과업계 최초로 '월간 과자'구독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구독경제'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비대면 콘텐츠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월간 아이스'이다.
'월간 아이스'는 한 달에 한 번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매월 다른 테마를 적용하고, 그에 맞는 제품군과 신제품을 엄선하여 제품 구성을 달리함으로써 다양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이 구독서비스는 소비자의 호기심을 위하여 제품을 받을 때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서비스 이용료는 매월 14,900원으로 자동결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롯데제과는 이러한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 'Fresh' 론칭

롯데제과의 냉동빵 브랜드 '생생빵상회'가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온라인 전용브랜드 'Fresh'를 론칭했다. 'Fresh'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해 맛, 영양,건강 모두를 고려했다. 현재 롯데제과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입가능하고 향후 쿠팡 등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제과는 향후 홈베이킹, 온라인 구매 트렌드가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보고 'Fresh'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라인업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Sweet ESG 경영 선언
롯데제과가 ESG경영 실천을 위해 'Sweet ESG 경영'을 선포했다. 롯데제과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각 영역별로 별도의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세부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환경분야에서는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 신재생 에너지 사용과 탄소 중립으로서의 전환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용기/트레이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25%이상 절감하겠다고 발표했다.
사회분야는 고객뿐만 아니라 파트너사, 임직원 및 지역사회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상생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지속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지배구조에 있어서도 건전한 지배구조를 갖추고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며 기업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의 모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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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
· 가나초콜릿, 디저트 라인 3종 출시
· 찰떡아이스 '신묘한' 마케팅 전개
· 마가렛트에 녹색인증 포장 적용 등 친환경 경영 박차

사업성과

·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 출시 한 달 만에 5백만 개 판매
· 퀘이커 연간 판매고 100억원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 출시

(2020년 12월)

롯데제과가 빅 사이즈 수제 타입 쿠키 '몬스터 칙촉'의 신제품 '쿠키앤크림'을 선보였다. 이는 2년 4개월만에 선보인 신제품이다. 롯데제과는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의 본격 출시에 앞서 지난 12월 초 45만 개를 테스트 판매한 바 있다. 1주일만에 조기 완판되는 등의 담당자들의 기대감을 높여 계획보다 조금 서둘러 '몬스터칙촉 쿠키앤크림'을 출시했다. 또한 기존 슈퍼마켓과 일부 편의점에만 제한적으로 판매되었던 것을 대형 마트 등 전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수제 타입 쿠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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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초콜릿, 디저트 라인 3종 출시
(2020년 11월)

롯데제과가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를 디저틀 탈바꿈한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 3종은 '가나 랑드샤 쿠키','가나 밀크티','가나 티라미수'이다. 이들 제품은 가나초콜릿에 프리미엄 디저트 소재를 더해 디저트 콘셉트를 강화했다. '가나 초콜릿'은 1975년 출시 이래 '가나초콜릿 마일드', '가나초콜릿 밀크' 등 판 형태의 초콜릿을 내세우며 매년 약 4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45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롯데제과는 이번 디저트 라인 출시를 통해 더욱 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가나' 브랜드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찰떡아이스 '신묘한' 마케팅 전개
(2020년 10월)

'찰떡아이스'가 tvN의 인기예능 '신서유기8'과 손잡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롯데제과는 '신서유기8'에서 방송 내용 중 제품을 노출할 뿐만 아니라 마스코트 '신묘한'을 활용하여 광고 영상이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인기와는 별도로 마스코트 '신묘한'에 특히 주목하고 있다. 제품이 가진 레트로 감성과 B급이미지가 캐릭터 '신묘한'과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찰떡아이스'는 최근 불고 있는 '할매 입맛' 열풍에 힘입어 전년대비 매출액이 약 50% 증가한 100억원을 기록했다.
마가렛트에 녹색인증 포장 적용 등 친환경 경영 박차
(2020년 9월)

롯데제과가 자사 대표 제품인 마가렛트에 녹색인증 포장을 적용한다. 이번에 적용되는 녹색인증 포장은 친환경 에탄올 및 그와 관련한 식품 포장재 제조기술로, 환경 독성 물질은 대체하고 유해성은 저감시킨다는 점에서 농립축산식품부와 녹색인증사무국으로부터 녹색기술을 인증받은 포장기법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마가렛트를 비롯하여 빼빼로, 몽쉘 등 롯데제과의 대표 제품으로 확대 적용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친환경 포장 활동을 통해 환경 경영을 실천해 나아갈 계획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 출시 한 달 만에 5백만 개 판매
(2020년 12월)

롯데제과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이 출시 한 달 만에 5백만 개가 팔렸다.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은 'ABC초코쿠키'출시 1주년과 매출 100억원 돌파를 기념하여 선보인 제품으로, 'ABC초코쿠키'는 2019년 5월 첫선을 보인 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었다. 그러나 'ABC초코쿠키 쿠키앤크림'의 판매추세는 오리지널 제품보다 빠르다. 이는 식품업계에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경우이다. 이에 힘입어 롯데제과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강화를 통한 주력브랜드로서 'ABC초코쿠키'를 성장시킬 예정이다.
퀘이커 연간 판매고 100억원 돌파
(2020년 12월)

롯데제과의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가 올해 100억원의 판매고를 돌파했다. 퀘이커의 1~11월 누적 매출은 약 110억원으로, 전년대비 180%가량 신장하는 등 롯데제과의 브랜드 중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퀘이커의 인기 비결은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해 개발된 '한국형'제품이라는 것이다. 또한 주요 판매 채널을 온라인으로 변경하며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펼친 점도 큰 역할을 했다. 실제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판매가 급증하여 1~11월 온라인 판매가 전년대비 4배 가량 증가했다. 롯데제과는 향 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오트미 시장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월간과자, 서울스카이와 공동 프로모션 전개
· 한솔제지와 친환경 업무협약(MOU) 체결
·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 영업용 냉동 탑차 및 승용차 전량 전기차로 대체

사업성과

· '오잉포차 꾸이오잉칩' 출시 2달여만에 150만봉 판매 돌파
·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아이스', 조기 완판

어떤 사업을 했을까?

월간과자, 서울스카이와 공동 프로모션 전개

(2021년 9월)

롯데제과의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과자'가 이번에는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와 손을 잡았다. 롯데제과는 '월간과자' 9월호를 구독하는 고객에 한하여 서울스카이 입장권과 사진 인화권, 총 3종 특별 패키지를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롯데제과는 '월간과자'와 같은 구독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기업과의 공동 마케팅을 더욱 확대시킬 예정이며 제과업계 최초 구독서비스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솔제지와 친환경 업무협약(MOU) 체결
(2021년 8월)

롯데제과가 한솔제지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패키지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제과는 향후 2년간 한솔제지의 친환경 포장재를 다방면으로 활용하고 양사간의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지난 2월 '카카오 판지'에 이어 새로운 친환경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개발한 기능성 용지 'Protego'와 PE-Free 컵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롯데제과 민영기 대표는 '50여년간 업계 1등 기업으로서 실력과 인지도를 쌓은 두 회사가 친환경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하나의 팀이 되기위해 만났다."고 말했다.
자일리톨 X 방탄소년단'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2021년 7월)

롯데제과 자일리톨 껌이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 손잡고 신규 광고 캠페인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광고 본편을 앞두고 공개된 티저 광고의 조회수만 160만 뷰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롯데제과 관계자는 말했다. 롯데제과는 이번 방탄소년단과의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움츠렸던 껌 시장에 다시 활력이 찾아오길 기대하고 있다.
영업용 냉동 탑차 및 승용차 전량 전기차로 대체
(2021년 6월)

롯데제과가 영업용 냉동탑차와 업무용 승용차를 모두 전기차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친환경 전기차 전확작업을 통해 연간 약 1천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차량이 경차에서 소형 SUV로 바뀌는 등의 영업사원 근무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롯데제과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모두 종이 소재로 대체하기로 하는 등 과감하고 빠른 친환경 활동 선언을 하고 있다. 친환경 경영의 지속 실천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이 기대되는 바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오잉포차 꾸이오잉칩' 출시 2달여만에 150만봉 판매 돌파
(2021년 8월)

롯데제과가 지난 6월 선보인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이 출시 2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봉을 돌파했다. 이는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1분당 17봉씩 팔린 기록이다. 이 같은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의 인기비결은 독특한 제품 콘셉트와 맛, 식감이다. 단백질 스낵과 어포 스낵의 장점을 두루 모아 만든 제품으로써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스낵 제품의 특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는 향후 '오잉포차 꾸이오잉칩'에 이어 '오잉포차'의 두번째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아이스', 조기 완판
(2021년 5월)
롯데제과의 아이스크림 구독 서비스 '월간 아이스'의 1차 모집 예약분이 조기 완판됐다. '월간 아이스'는 특별한 홍보 없이 입소문이 퍼지며 빠른 시간 내에 마감되어 관계자들에게 기대를 갖게 했다. 롯데제과 '월간 아이스'는 매번 제품을 번거롭게 직접 구매할 필요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월간 아이스'는 매월 다른 테마를 적용하고, 그에 맞는 제품들을 엄선하여 제품구성을 달리한다. 롯데제과는 구독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이커머스 사업의 킬러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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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롯데제과

매출액1조 5,312억

영업이익886억

대표사업빙과,비스킷,초콜릿껌,캔디,기타

현황ESG전략 고도화, 온라인 전용브랜드 론칭

경쟁사
  • 오리온
  • 크라운제과
  • 그 외
    해태제과, 농심 등

오리온

매출액7,692억

영업이익1,142억

대표사업식품 · 음료

현황바이오산업 본격화를 통한 신사업 투자

크라운제과

매출액3,815억

영업이익235억

대표사업식품 · 음료

현황클래스101과 함께 '나만의 달콤한 오븐키트' 출시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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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경쟁력 있는 해외시장 침투전략

약점WEAKNESS

롯데제과 가격인상과 중량 축소

기회OPPORTUNITY

MZ세대의 펀슈머 확대

위협THREAT

제과 원재료 가격 폭등

강 점STRENGTH
경쟁력 있는 해외시장 침투전략
롯데제과는 내수 시장을 벗어나 중국과 동남아 시장을 적극 공략하면서 아시아 제과 브랜드 톱5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제과는 스낵부문과 캔디초콜릿 부문에서 각각 5위,9위에 오르며 아시아시장에서 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롯데제과는 그 동안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전년대비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실제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해외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해외사업 실적이 두자릿수로 반등했다. 이는 국내제과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경쟁우위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약 점WEAKNESS
롯데제과 가격인상과 중량 축소
롯데제과는 올해 9월부터 카스타드,빠다코코낫 등 11종 제품 가격을 평균 12% 인상하였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기상 악화의 영향으로 세계 곡물 가격이 일제히 오르면서 일어난 현상이라고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그러나 대표적인 경쟁사 오리온의 경우 이번 가격 동결로, 2013년 이후 8년째 올리지 않고 있다. 이처럼 경쟁사와는 다른 가격정책을 펼쳤다.
한편 롯데제과는 2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2.4% 상승한 5091억원을 기록하며 제과부문 1위를 차지했지만, 영업이익은 2.5% 줄어든 248억원에 그쳤다. 원재료, 인건비 상승과 같은 비용 인상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기 회OPPORTUNITY
MZ세대의 펀슈머 확대
최근 식품업체들에서 MZ세대의 펀슈머(Fun + Consumer) 취향을 적극 공략한 마케팅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제품 소비 과정에서 재미와 가치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비롯하여,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면서 웃음 코드를 삽입한 Fun한 마케팅을 선보이는 것이 업계에 새로운 트랜드로 급부상했다고 말했다. 업체들은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부캐를 활용하는 등의 마케팅을 나서고 있으며 실제 성과도 속속히 나타나고 있다.
매일유업은 유명 유튜버 피식대학과 콜라보를 한 홍보영상이 조회수 300만뷰에 이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제과 또한 CU,GS25와 같은 국내 편의점과 함께 펀슈머를 공략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위 협THREAT
제과 원재료 가격 폭등
최근 제과업계의 원재료 가격 폭등이 발생하면서 제과업계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 제과업계는 밀가루 의존도가 낮아 원가 상승 압박을 감내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설탕과 유지류 등과 같은 제과의 핵심 원재료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7월 설탕지수는 전년대비 44.2% 올랐으며 유지류의 가격 지수는 전년대비 66.7%가 상승했다. 고유가와 기상 이변으로 인해 가격이 폭등한 것이다.
결국 제과업체는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일각에서는 하반기에도 제과 제품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경기가 위축되고 소비자 심리지수가 하락하여 실적 개선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예측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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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Lifetime Value Creator
롯데는 미래 50년 동안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그룹의 성장 방향을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고, 이에 맞춰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였습니다. [Lifetime Value Creator]에는 롯데의 브랜드를 통해 고객에게 전 생애주기에 걸쳐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미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한다
풍요 : 롯데가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해온 '풍요'의 가치를 강조해 타 그룹과 차별성을 나타냅니다.

기여 : '고객의 사랑과 신뢰를 받고 인류의 삶에 기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동기를 제공합니다.

확장 :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인류'라는 포괄적인 표현으로 신규 사업영역 확장의 의지를 피력합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01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도전하는 패기와 투지를 가진 인재를 초대합니다.
02
실력을 키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
젋음의 무모함이 아닌 진정한 실력으로 성공을 쟁취하기 위해 지식과 역량을 계발하는 인재를 초대합니다.
03
협력과 상생을
아는 인재
각자의 능력과 실력을 키우는 일도 개인과 기업이 해야 할 일이지만 사회적 존재로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는 인재를 롯데는 기다립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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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절차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
    L-TAB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최종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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