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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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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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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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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개인
법인

자사

증권 중개업

경쟁사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종합분석

STRENGTH
수익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WEAKNESS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변수
OPPORTUNITY

성장하는 OCIO 시장

THREAT
증권사들 '마이데이터 사업' 참여에 경쟁 심화

사업개요

법인금융/금융상품/WM
Sales&Trading
국제금융
IB금융
고객자산운용

재직자가 본 카카오게임즈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4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9

"고용안정성, 칼퇴보장, 복지는 좋습니다. 복지포인트나 다른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사내분위기도 괜찮고 성과급 지급이 후한 편이다. 그점이 참 좋다."

"고용안전성으로 승진적체 현상이 너무 심합니다"

※ 20210509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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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교보증권은 1949년 11월에 국내 최초로 주식회사 형태의 증권회사인 대한증권으로 설립되었다. 그후 1994년 교보생명이 인수한 뒤, 대한증권에서 교보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은 금융투자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등이다.

법인금융/금융상품/WM
Equity영업부, 파생영업부, 투자솔루션부, 수도권 및 그 외 지방 점포 운영
Sales&Trading
FICC운용본부, FICC구조화본부, 자산운용본부
국제금융
국제선물부, 국제금융부, GBK부
IB금융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본부, ECM본부, DCM본부
고객자산운용
Wrap운용부, 신탁운용부, 사모펀드운용부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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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의 현황은?

#보도자료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 나선다

교보증권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기술사업금융업자 등록이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응용해 사업화를 시도하는 유망 벤처기업이나 중소·중견기업에 투자 또는 융자를 해주는 사업자다. 신기술사업금융업자는 투자조합(신기사)을 결성해 직접 자금을관리·운용할 수 있다. 이번 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을 계기로 교보증권을 넘어 교보그룹 차원의 전략적 투자를 위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교보증권은 그룹 디지털 혁신 방침에 따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데이터 등 디지털 관련 혁신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문화, 컨텐츠,핀테크, 교육, 헬스케어 등 새로운 영역에도 적극적으로 투자를 검토한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이사회 직속 ESG위원회 설치로 ESG경영 강화
이번에 설치된 ESG위원회는 투자자들과 고객들의 ESG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면서 기존기업가치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출범했다. 교보증권 ESG위원회는 이사회 직속 산하 기구로서 ESG 관련 주요 전략을 결정하고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초대 ESG위원장으로 김동환 교보증권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교보증권 ESG위원회를 구성하는 인원은 김동환 위원장을 비롯한 사외이사 2명과 이석기교보증권 대표이사 등 총 4명이다. 교보증권 ESG 위원회는 `ESG경영 추진계획`을 승인하고 주기적으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교보증권은 이를 계기로 ESG경영 실행력이 높아질 것을기대하고 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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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해외선물 데일리 시황 유튜브 오픈
· 해외선물 `언택트 다이렉트 서비스` 실시
· IB부문 확대…구조화본부 통합으로 시너지 창출

사업성과

· 한신평 신용등급 `A+`→`AA-` 상향
· '투톱 체제' 1년, 수익 다변화 전략 통했다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해외선물 데일리 시황 유튜브 오픈

교보증권에 따르면 해당 시황은 기존 지면시황에 비해 주요 동향과 이슈로 요약된 슬라이드를 성우가 직접 읽어, 효과적인 내용 전달이 큰 장점이다. 동영상 시청은 유튜브에 접속 후 `교보증권 해외선물` 혹은 `교보증권`으로 검색하면된다. 해당 채널에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놓으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성문 교보증권 국제선물부장은 `유튜브로 시황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정보 활용도가더 용이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SNS 채널을 확보해 투자자와 더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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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언택트 다이렉트 서비스` 실시
국제선물부는 해외선물 비대면 원격서비스인 `언택트 다이렉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신규고객 대상으로 교보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유선으로 전문 투자상담 직원이 연락해 비대면계좌 개설이 진행되며 화상으로 해외선물관련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나아가 HTS 원격지원서비스인 온라인닥터를 통해 1대 1 심층교육과 해외선물 화면 및적용방법, 거래소별 주문유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 또 비대면계좌 개설시 계약당 2.99달러 수수료 혜택이 적용되며 그 외 실전투자대회및 신규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IB부문 확대…구조화본부 통합으로 시너지 창출
교보증권이 투자은행(IB) 부문을 확대했다. 2021년 임원인사에서 임정규 IB부문장(전무)을 부사장으로 임명한 후 IB 부문 역량 강화에 나서는 조직 개편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IB부문과 구조화투자금융부문을 IB부문으로 통합하고 시너지 확대와 운용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 구조화투자금융부문은 구조화부문 5개 부와 투자금융본부 5개 부로 이뤄져 있다. 이번 통합으로 교보증권 IB부문은 구조화부문과 투자금융본부, ECM본부와 DCM본부로 확대 재편됐다. 또한 세일즈 앤 트레이딩(S&T) 본부를 부문으로 확대하고, FICC운용본부와 FICC구조화본부, 자산운용본부 등 3개 본부를 신설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한신평 신용등급 `A+`→`AA-` 상향
교보증권은 한국신용평가에서 신용등급을 기존 `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한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에 따르면 다각화된 사업부문에 기반한 양호한 이익창출능력, 리스크 관리강화로 고위험자산 축소,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적정성 개선 등이 반영됐다. 교보증권은 투자중개와 더불어 다각화된 사업부문인 자산관리 및 IB부문의 영업력 강화로 2015년 이후 5년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약 9%대로 업계 상위권 수익을 유지중이다. 또 지난 3분기 말 기준 우발채무가 자기자본 대비 62%로 권고기준인 100% 이내로 유지했으며 2016년 이후 손익변동성이 크고 손실 발생가능성이 높은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을 제한했다.
투톱 체제' 1년, 수익 다변화 전략 통했다
교보증권이 김해준·박봉권 투톱 체제 1주년을 앞두고 실적 고공행진이 눈에 띈다.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3분기 전 사업부문에서 흑자를 내면서 올해 세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935억원, 순이익 745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목표 순이익(800억원)의 93% 이상 달성한 수치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9.5% 늘어난 439억원, 순이익은 332억원으로 84.2% 증가했다. 순이익의 경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이다. 수익 다변화 노력에 힘입어 모든 사업부문 흑자를 실현한 영향이다. WM(자산관리)부문은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무려 380% 이상 상승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미국주식 적립자동매수 서비스 개시
· 교보증권·콴텍,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MOU 체결
· 금융소득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사업성과

· 상반기 순이익 905억원…반기 기준 최대 이익
·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다음은 본허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미국주식 적립자동매수 서비스 개시

교보증권이 미국 주식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여주기 위한 적립자동매수 서비스를 선보인다. 교보증권 GBK(Global Brokerage)부눈 미국주식을 대상으로 원하는 종목을 매일,매주, 매월 주기별로 종목, 수량, 금액을 미리 예약하면 자동매수할 수 있는 적립자동매수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교보증권 해외주식 매매 시스템인 HTS `PROVEST K GLOBAL`과 MTS `win.K`에서 이용할 수 있다. 미국증시 정규장 개장 시간에 맞춰 매수 신청 순서대로 주문이 체결된다. 증거금이 부족하거나 주문이 미체결된 경우 알림톡으로 문자가 발송 된다. 원화주문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해외주식 계좌로 원화만 입금하면 원화 주문 체결 후 다음날 외화로 자동 환전된다. 해외주식 시황과 종목 상담을 위한 24시간 데스크도 이용 가능하다.
교보증권·콴텍,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MOU 체결
교보증권은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콴텍과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교보증권은 개인의 과거 투자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가공해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초개인화(Hyper-personalization)`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기존의 획일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와는 결을 달리한다.콴텍은 자산관리 솔루션(Q-Engine)과 위험관리 모델(Q-X 모듈) 기술을 보유한 핀테크업체로 현재 로보어드바이저(RA) 테스트베드에 국내 최다 수준인 27개 알고리즘이 등록돼 있다.교보증권은 콴텍의 기술을 활용해 개인자산관리(PFM)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융소득 종합소득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대상은 플래티넘 이상 우수고객이거나 신규 고객 예탁자산이 3억 원 이상으로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경민 영업지원 부장은 “고객들이 어려운 세무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세무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대주주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신고대행 및 다양한 세무상담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상반기 순이익 905억원…반기 기준 최대 이익
교보증권이 올해 상반기 90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413억원 대비 119.3% 증가한 수준이다. 상반기 영업이익 또한 1천1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8% 급증했다. 이에 교보증권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고,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다음은 본허가”
마이데이터 사업은 고객의 동의에 따라 여러 곳에 흩어진 고객정보를 수집해 소비자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에 스크래핑 방식으로 운영되던 마이데이터 사업은 당국이 API 방식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허가제로 바뀐 바 있다. 금융위는 정례회의를 통해 교보증권 등 5개사의 마이데이터 사업 예비허가를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교보증권은 이달 초 마이데이터 사업을 추진할 전담 조직으로 디지털신사업기획부와 디지털신사업추진부로 구성된 디지털신사업본부를 신설했다. 또한 임직원 대상으로 마이데이터 사업 네이밍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마이데이터 사업추진을 위해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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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교보증권

매출액1조 7,589억

영업이익1,059억

대표사업증권 중개업

현황신기술사업금융업 진출 나선다

경쟁사
  • 미래에셋증권
  • NH투자증권
  • 그 외 경쟁사
    한국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미래에셋증권

매출액15조 1,954억

영업이익5,907억

대표사업증권 중개업

현황초대형 IB 발판삼아 해외 공략

NH투자증권

매출액12조 2,864억

영업이익4,892억

대표사업증권 중개업

현황투자가 문화로' 디지털플랫폼 오픈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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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수익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약점WEAKNESS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변수

기회OPPORTUNITY

성장하는 OCIO 시장

위협THREAT

증권사들 '마이데이터 사업' 참여에 경쟁 심화

강 점STRENGTH
수익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중소형 증권사임에도 불구하고 대형사와 견줄 만큼 수익성이 강한 이유로는 김해준 대표의 사업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다. 이에 김 대표는 “2010년대 초반부터 수익 다변화를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실행했다”며 “부동산금융, 채권·외환·원자재(FICC) 사업, 자산관리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높은 실적에 큰 몫을 했다”고 말했다. 꾸준히 자산관리와 투자은행(IB) 조직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주력했고, 2010년을 기점으로 대형 증권사들이 독점해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헤지펀드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한 것이 안정된 실적으로 이어진 것이다.
약 점WEAKNESS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변수
한은은 꾸준히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해왔는데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부동산 안정을 위한 대국민 담화'는 조기 금리인상 예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국민 담화 이후 시장 금리가 금리 인상을 선반영하는 가운데 증권사들은 한은의 금리 인상 예상 시기를 기존 10월에서 8월로 앞당겨잡고 있다. 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증시에 악재로 인식된다.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이 올라가 수익성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또 안전자산 선호가 높아져 증시 투자 매력을 낮추는 측면도 있다.
기 회OPPORTUNITY
성장하는 OCIO 시장
사상 유례없는 주식 투자 열풍을 기회로 곳간을 넉넉히 채운 증권사들이 이제는 100조원대의 외부위탁운용(OCIO) 시장을 타깃으로 삼아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향후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으로 향후 OCIO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에 대형사를 필두로 OCIO 조직을 정비하고 본격적인 영업 채비를 서두르는 모습이다. 최근 들어 OCIO 시장 범위가 대규모 공적기금과 공공기관 중심에서 민간기업과 대학기금 등으로 넓어지면서 잠재적 수요층을 공략하기 위한 대형 증권사들의 OCIO 시장 공략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위 협THREAT
증권사들 '마이데이터 사업' 참여에 경쟁 심화
2022년 1월 시작되는 '마이데이터 사업'을 앞두고 증권사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우며 잇따라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현재까지 마이데이터 사업 본허가 승인을 받은 기업은 미래에셋증권과 하나금융투자 두 곳 뿐이다.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교보증권, 현대차증권은 지난달 금융위로부터 예비허가를 받은 뒤 본허가 승인을 따내기 위해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여기에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대신증권, 한화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등도 예비허가를 신청해 놓고 '마이데이터 사업' 합류를 벼르고 있다.

기업 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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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2025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연결하는 혁신적인 금융투자 파트너
우리의 사명은 변화하는 세상에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로 고객가치를 향상 시키고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창의적&도전적
강한 열정과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함으로써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인재
02
상호존중&협력
상대방을 상호존중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실천행동을 바탕으로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인재항상 투명하고 정직한 업무처리와 흔들림없이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자세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자신의 성과책임을 완수하는 인재
03
정직&성실
고객가치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최상의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인재
04
고객지향적
교보증권인으로서 강한 자긍심을 보유하고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통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전문가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05
강한자긍심&전문역량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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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접수
  2. 02서류전형
  3. 03면접
  4. 04최종심사
채용
매년 정기 인력 충원제도로 학력, 성별, 연령 등을 구분하지 않고 진행됩니다.
채용계획에 따라 신문 및 채용관련기관에 접수기관과 채용진행 일정을 공고 후 각각의 선발단계를 거쳐 채용을 확정 짓습니다.
각종 언론 매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채용정보가 공고되고, 공고된 내용에 따라 공개채용지원서를 접수 받습니다.
접수된 지원서의 서류전형이 이루어지고, 서류전형 결과에 의해 면접을 실시한 후에 최종심사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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