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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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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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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3971

LG생활건강2021 ver.

기업개요

고객

B2C
국내
전세대

자사

화장품
생활용품
식료품

경쟁사

아모레퍼시픽
유한킴벌리
롯데칠성음료

종합분석

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WEAKNESS
방문판매의 저성장세
OPPORTUNITY

경쟁력 있는 유통망 확보

THREAT
경쟁심화에 따른 판관비 사용

사업개요

화장품
56.8 %
생활용품
23.9 %
음료
19.3 %

재직자가 본 LG생활건강

82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81

"부바부지만 칼퇴가능, 연차사용 자유로움, 연차 외 여름휴가 따로 있음, 경조사 시 기본급100%"

"분위기와 복지 연봉 모두 좋고 근무환경도 서로간 간섭되는 일이 적어 힘들지 않음"

"일이 바쁠때는 주에 4일은 야근해야 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음"

※ 20210627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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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LG생활건강은 대표적인 생활용품/화장품 브랜드로, Beautiful(화장품)과 Healthy(생활용품), Refreshing(비알콜성음료)를 제조, 판매하는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화장품 56.8 %
후, 숨37, 오휘, VDL, 이자녹스, 더페이스샵 등
생활용품 23.9 %
엘라스틴, 페리오, 온더바디, 테크 등
음료 19.3 %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환타, 썬키스트, 미닛메이드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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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2021 ver.

LG생활건강의 현황은?

#보도자료

LG생활건강, 생산→유통 꿰뚫는 '그린 사슬'

LG생활건강은 국내 1위 화장품 기업이자 생활용품 및 음료 기업이다. 이 점을 고려해볼 때 매년 청주 공장과 울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량이 적지 않다. 대부분의 제품이 화학적 조합 과정을 통해 생산되며 이후 플라스틱 용기나 유리 용기 등으로 겹겹이 포장된다. 매년 상당한 규모의 제품을 생산해 국내외로 유통하고 있는 LG생활건강이 ESG 환경(E) 부문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유지해왔다는 점은 놀랍다. 환경경영에 전사적인 공을 들이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는 성적이기 때문이다. LG생활건강은 환경 부문을 제외해도 그룹 내에서 ESG 우등생으로 꼽힌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ESG 평가에서 통합 등급 A를 줄곧 유지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는 B+등급을 면치 못하던 지배구조 부문에서 A를 받으면서 명성을 높였다.

2021 사업방향은?

#신년사

신규 브랜드 론칭
차석용 부회장은 2021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사업 확장 △탄탄한 기본기 강화 △소비자와 시장의 변화에 선제 대응 등을 2021년 중점 추진사항으로 제시했다. “기본기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글로벌 차원의 관리 프로세스를 확대 적용해야 한다. 또 진화하는 고객을 정확히 감지해 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우리만의 역량과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고객 가치 극대화와 업무 방식 고도화를 이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글로벌 트렌드인 클린뷰티, 더마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들은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고, 색조는 럭셔리 대표라인 자산을 활용함과 동시에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며 경쟁력을 강화해야겠다. 또한 중국, 일본, 미주 지역의 비대면 사업 비중을 확대하며 해외사업을 강화해 나가야겠다. 중국은 화장품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온라인 채널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통신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일본은 화장품 확대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며, 미국은 작년 AVON사업이 턴어라운드한 것에 이어 화장품 확대를 통해 사업을 건실화해야 하겠다고 한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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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내년에도 프리미엄 화장품 강화
· 공격적 M&A로 탄탄한 사업구조 완성
·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

사업성과

· 사업 다각화로 성장 지속
·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선정

어떤 사업을 했을까?

내년에도 프리미엄 화장품 강화

내년에는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점진적 회복을 전망하며 주요 판매 채널인 면세점 부문에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하이난 지역 면세 채널 또한 적극적 대응으로 추가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음료 세 가지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외부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사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LG생활건강은 뷰티 사업에서 '후' '숨'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지속적해서 육성하고, 탄탄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궁중 럭셔리 화장품 '후'는 천기단에서 천율단에 이어 초고가 라인인 환유, 예헌보로 이어지는 고가 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디지털 마케팅 활동 전개하는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생활용품 사업은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R&D 및 마케팅 역량, 영업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방침이다.
공격적 M&A로 탄탄한 사업구조 완성
차석용 부회장 취임 이후인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인수합병(M&A)을 시도한 LG생활건강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 M&A를 통해 현재 LG생활건강은 '화장품·생활용품·음료' 등 분야에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확보했다. 아울러 각각의 사업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통해 서로의 사업을 보완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8월 인수한 미국 화장품 및 퍼스널케어 회사 뉴 에이본(New AVON)은 북미 시장(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확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주 시장은 아시아와 더불어 글로벌 화장품 및 퍼스널케어의 최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인수를 통해 미주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디딤돌을 마련한 셈이다. 이외에도 지난 5월 완료한 유럽 더마화장품 대표 브랜드 피지오겔의 아시아와 북미 사업권 인수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더마 카테고리 내에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 인수
LG생활건강이 글로벌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피지오겔 아시아 및 북미 사업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피지오겔은 독일에서 시작된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아시아, 유럽, 남미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국내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퍼스널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자 한다. 또한 글로벌 3대 뷰티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에 피지오겔을 출시해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터키와 독립국가연합(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시장 사업권도 추가로 확보해 시장다변화를 추구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사업 다각화로 성장 지속…"중국 매출 견인한 '후' 기대↑"
LG생활건강은 '삼각 포트폴리오' 구축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이익이 모두 지속 성장했다. 지난 2005년 차석용 부회장이 취임한 이래 62분기 연속 성장이다. 국내에서는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이 실적을 견인하며 코로나19 타격을 입은 뷰티 사업의 부진을 보완했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온라인·중저가 카테고리 경쟁 심화에 따라 생활용품 부문의 사업구조를 개선해온 바 있다. 프리미엄 상품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총 제품 가짓수를 4000개에서 2000개로 줄이는 등 거센 구조조정을 단행한 것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분기 누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4% 증가한 5조7501억원,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9646억원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되었던 뷰티 사업은 '후' 등 럭셔리 브랜드가 회복세를 보이며 영업이익의 감소폭이 상반기 15.3%에서 3분기 6.7%로 축소됐다. 이에 하나금융투자는 4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중국 광군제(11월 11일) 성과로 인해 각각 전년 동기대비 0.5%, 13% 증가한 2조230억원과 2730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선정
LG생활건강은 2019 동반성장지수에서 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 그동안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한 제조 혁신, 경영시스템 인증, 기술 보호 등 3개 분야로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을 전개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처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편입된 더페이스샵은 가맹업종 최초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양호에 비해 두 단계나 등급이 오른 성과이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색조화장품 전문기업 '에프엠지' 완전 자회사로 전환
· 항저우 공항 매각 및 광저우 공장 단독 생산
· 글로벌 사업 확장

사업성과

· 전년동기 대비 매출 10.3%, 영업이익 10.9% 증가
· 럭셔리화장품 中 사로잡아…'피지오겔' 등 앞세워 영토확장

어떤 사업을 했을까?

색조화장품 전문기업 '에프엠지' 완전 자회사로 전환

LG생활건강이 화장품사업 강화를 위해 인수한 '에프엠지'를 완전 자회사로 전환했다. 2015년 에프엠지 지분 70%를 취득한 이후 유상증자 등을 통해 지배력을 높여왔다. 인수 당시 잔여 지분을 모두 매입하겠다는 계약에 따라 최근 추가로 주식을 인수하며 100%를 확보하게 됐다. 에프엠지는 LG생활건강이 화장품사업의 핵심이라 불리는 색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지난해 경쟁사인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화장품사업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한 만큼 향후 영업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송 대표는 에프엠지 사내이사를 맡아왔으나 현재 이사회에서도 빠진 상황이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향후 색조 화장품의 자체 생산, 기술연구원 및 생산 부문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과 중국 색조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경쟁 우위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사업의 변화
LG생활건강의 중국 사업에 변화가 감지됐다. 오랜기간 현지 화장품 생산을 담당해왔던 항저우 공장을 매각하는 한편, 온라인으로 유통 채널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중국 사업이 건재한 편인데도 대외 변수가 많은 탓으로 풀이된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중 중국 내 생산법인이 있는 113개사의 320개 법인을 대상으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을 조사한 결과, 작년 LG생활건강의 중국 생산법인 매출은 935억원이다. 2016년 457억원에서 4년 새 95% 이상 증가했는데, 이는 에이본 광저우 공장을 인수한 영향이 크다. 현지에서 판매하는 생활용품은 베이징 법인에서, 화장품은 항저우와 광저우 2곳에서 각각 생산해왔다. 광저우 에이본 공장 인수 전까지 항저우 공장은 중국 현지 사업의 전진 기지였다. 매각 전까지만 해도 생산 물량이 꽤 되는데도 LG생활건강은 효율화를 택했다. 앞으로 현지에서 판매되는 화장품은 모두 광저우 에이본 공장에서 생산된다.
글로벌 사업 확장 박차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급변하는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해 글로벌 사업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차 부회장은 19일 서울 종로구 LG광화문빌딩에서 열린 제20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화장품은 중국·미국 등 시장규모가 큰 시장에서 선전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주총에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매출과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되새겼다. 차 부회장은 "글로벌 트렌드인 클린뷰티·더마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는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중국·일본·미주지역의 비대면 사업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세부 경영 전략도 제시했다. 그는 "회사 외형이 커질수록 기본기를 더욱 탄탄하게 다지겠다"며 "당사 제품이 국내외에서 일관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유통업체의 고객 접점까지 당사의 관리 범위를 확장하겠다"고 설명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전년동기 대비 매출 10.3%, 영업이익 10.9% 증가
LG생활건강은 2021년 상반기 매출 4조581억원, 영업이익 7063억원, 당기순이익 485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3%, 10.9%. 10.6%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상반기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백신 접종의 확대로 코로나19 해소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았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발생 등으로 경영환경 개선에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럭셔리 브랜드와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이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뷰티(Beauty)와 데일리 뷰티(Daily Beauty)를 합산한 전체 화장품 매출은 2조9111억원, 영업이익은 573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9%, 17.4% 성장했다. 2분기 매출은 2조214억원, 영업이익은 3358억원, 당기순이익은 226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13.4%, 10.7%, 10.6% 증가한 수치다.
럭셔리화장품 中 사로잡아…'피지오겔' 등 앞세워 영토확장
궁중럭셔리 화장품 '후'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연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지속 성장해 글로벌 명품 화장품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왕실의 독특한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품질, 궁중 스토리를 담은 화려한 디자인, 왕후의 궁중문화 럭셔리 마케팅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며 국내외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이치디비(HDB) 사업은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연구개발(R&D) 및 마케팅 역량, 뛰어난 영업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여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에이치디비 사업은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며 소비 회복이 더딘 환경에서도 탈모케어 '닥터그루트', 보디케어 '벨먼'과 같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에 집중하고 디지털 채널을 통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결과 높은 매출 성장을 보였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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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경쟁사

화장품아모레퍼시픽 카버코리아, 토니모리 등

생활용품유한킴벌리 애경산업, 한국피앤지 등

음료롯데칠성음료 농심 등

화장품

업계 선도기업 :아모레퍼시픽종합 화장품 및 생활용품기업으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설화수, 에뛰드, 미쟝센, 메디안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카버코리아, 토니모리 등

생활용품

업계 선도기업 :유한킴벌리기저귀, 화장지, 스킨케어, 위생용품 등을 판매하는 생활용품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하기스, 좋은느낌 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애경산업, 한국피앤지 등

음료

업계 선도기업 :롯데칠성음료대표적인 음료 회사로 주요 제품으로는 칠성사이다, 델몬트주스, 처음처럼, 장수막걸리 등이 있다.

그 외 경쟁사 :농심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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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약점WEAKNESS

방문판매의 저성장세

기회OPPORTUNITY

경쟁력 있는 유통망 확보

위협THREAT

경쟁심화에 따른 판관비 사용

강 점STRENGTH
사업 다각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 창출
LG생활건강은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 세 가지 사업 매출 비중이 적절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이는 중국 사드 사태처럼 한 사업에서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매출에 크게 타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여름에 판매가 미진한 화장품 사업과 여름이 성수기인 음료 사업으로 계절 리스크를 극복하여 매출을 유지할 수 있다. 각 사업의 대표 브랜드들도 끊임없는 R&D 활동과 마케팅을 통해 무서운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약 점WEAKNESS
중국에 의존한 해외 매출과 높은 국내 매출 비중
LG생활건강의 매출구조는 국내와 중국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지난해 국내 매출액은 5조2292억원으로 전체 매출(7조8445억원) 중 66.7%를 차지하고 있다. 또 해외 국가 중에서도 중국에서의 매출이 집중되어 있다. LG생활건강 해외 매출액에서 중국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기준 49.4%에 달한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외 매출 국가를 다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LG생활건강의 북미 시장 매출은 지난해 기준 5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90.8%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북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3.6%에서 2020년 6.7%로 1년 새 3.1%포인트(P) 상승했다.
기 회OPPORTUNITY
경쟁력 있는 유통망 확보
국내에서는 백화점, 면세점, 방문판매 등 럭셔리 채널과 네이처컬렉션, H&B스토어, 브랜드샵 등 프리미엄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시장에서는 온라인, 모바일, SNS 등 디지털 채널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신규 성장 채널 투자를 통해 유통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19년에는 미국에서 신규로 인수한 The Avon Company(구, New Avon Company)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으로의 확장을 가시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2020년 말에는 자회사인 더페이스샵, 씨앤피코스메틱스와 합병하여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위 협THREAT
경쟁심화에 따른 판관비 사용
생활용품은 필수 소비재로 시장은 정체돼 있지만, 한편으로 안정된 시장이기도 하다. 국내 업체들이 시장점유율 상위를 차지하며 경쟁하고 있으나, 글로벌 업체들이 일부 카테고리에서 강력한 판촉을 전개하고, 유통업체들이 다양한 카테고리로 스토어브랜드 확장에 적극적이어서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021년 1분기 판매관리비(금액) 기준 TOP5는 LG생활건강이 9270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기업 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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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Global
육감적으로 사업기회를 포착, 실행하여 결과를 창출해내는 ‘장사꾼’
02
경쟁력
명예를 존중하고 확고한 도덕성을 갖춘 인재
03
도덕성
Global Competency를 갖춘 인재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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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면접전형
  4. 04인턴십
  5. 05건강검진
  6. 06최종합격
다양한 직무
LG는 '창의와 자율'의 원칙 하에 각 계열회사 개별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LG는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계열회사 중복 지원에 대한 제한이 없다. 다만, 채용전형 진행중인 동일 회사의 신입 공고에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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