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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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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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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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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2021 ver.

기업개요

고객

B2B
국내
해외

자사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경쟁사

삼성 SDS
LG CNS

종합분석

STRENGTH
ISO26262 인증 최고 등급인 ASIL-D를 취득
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OPPORTUNITY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구축

THREAT
해외 프로젝트 지연

사업개요

ITO 부문
SI부문

재직자가 본 현대오토에버

78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6
근무시간휴가
82
경영진비전
70

"SI 업계에서는 괜찮은 초봉, 연차/휴가 자유롭게 사용, 고객사가 명확해서 망하지는 않을 것 같은 회사, 3사 합병으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

"자유로운 분위기 및 유연근무제가 잘되어있습니다"

"그룹사 SI/SM 에 의존적이라 일하면서 배우고 성장한다는 느낌은 받기어려움. 단 본인이 의지가 있으면 하고싶은 일을 할 수는 있는 회사"

"연봉인상률이 적고 상장이 되어서 지원조직은 힘들어짐"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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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현대오토에버는 2000년 설립된 IT서비스기업으로 기업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SI, System Integration)하고 유지보수(SM, System Maintenance)하는 IT 서비스 제공을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ITO 부문
IT시스템 운영 및 관리 등
SI부문
IT컨설팅, 시스템 설계 및 개발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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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2021 ver.

현대오토에버의 현황은?

#보도자료

"1억대 차에 구독형 SW"… 현대오토에버의 미래 먹거리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는 구독형 사업을 앞세워 2026년 매출 3조6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28일 선언했다. 서정식 대표이사는 이날 2·4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미래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그중 구독형 사업 매출을 8300억원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평균 매출을 18%씩 성장시켜 총매출 대비 23%까지 비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차량 SW와 엔터프라이즈 IT, 도심항공교통(UAM)·로봇·차량관제시스템(FMS) 등이 대표적이다. 먼저 완성차에 들어가는 OS '모빌진'을 전차종으로 확대한다. 현대오토에버는 개인화를 통한 차별화 전략의 시작으로 클라우드 기반 차량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SW 무선업데이트(OTA)를 위해 클라우드와 자동차의 연결을 대폭 확대한다

2021 사업방향은?

#사업보고서#IR 뉴스

메타버스 준비 완료... 3D 컨피규레이터 본격 가동
현대오토에버는 메타버스 시대로 돌입하는 지금,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3D 스트리밍 엔진을 통해 한발 앞선 First mover가 되고자 NNNEO-TriDive을 선보였다.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플랫폼에서 3D를 표현하는 부분의 모델링을 NNNEO-TriDive을 통해서 구현하면 따로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스트리밍 방식이다. NNNEO-TriDive의 기능으로는 △표준 시각화 컨피규레이터 △실시간 렌더 엔진 통합 플러그인 △형상·컬러·재질 조합 로직 △스트리밍 서비스 등이 있다. 자동차 이커머스(e-Commerce) 사이트에서 차량의 트림과 옵션을 선택한 즉시 웹에서 현실과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할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이 붐비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기 어려워졌는데, 네오-트리다이브로 주택 모습을 구현하면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같은 가상 환경에서 모델하우스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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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디지털 재난안전관리 신사업 추진
· SW 기반 암호 보안 솔루션 ‘HAE-WBC' 개발
· 인도네시아법인 설립
· 스마트 홈 플랫폼 출시

사업성과

· 2분기 경영실적 발표
·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2년 연속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디지털 재난안전관리 신사업 추진

현대오토에버가 디지털 재난안전관리, 스마트 빌딩 플랫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오토에버는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하 딜로이트 안진)과 디지털 재난관리 분야 사업 모델 구축 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내외 디지털 재난안전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 빌딩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디지털 SOP(디지털화된 표준적인 규칙) 및 예측 기반 빌딩통합운영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양사는 디지털 재난 관리를 포함한 에너지 관리 효율화, 빌딩 운영 자동화, 스마트오피스 환경 등 통합 스마트 빌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차 사고의 예측과 대응을 위한 신규 사업 모델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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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기반 암호 보안 솔루션 ‘HAE-WBC' 개발
현대오토에버가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 박스 암호화 기술 기반 보안 솔루션인 ‘HAE-WBC’를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X(모빌리티·시티·팩토리) 서비스 보안 강화를 목표로 기존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과 달리 소프트웨어만으로 암호키를 보호하는 ‘HAE-WBC’를 개발했다. 이를 통해 별도 저장소 없이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든 환경에 적용할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대오토에버에 따르면 HAE-WBC는 암호키를 암호 알고리즘 속에 섞어 공격자가 쉽게 암호키를 복구할 수 없도록 설계됐고, 이중 안전장치로 보안성도 강화됐다. 모듈이 공개되더라도 키 복구가 불가능하도록 암호화 모듈을 난독화한 것도 특징이다.
인도네시아법인 설립
현대오토에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인도네시아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현대오토에버 인도네시아법인은 현대자동차의 인도네시아 생산기지 건설에 따라 현대차와 동반 진출한 그룹사 및 현지 부품사의 IT 통합 운영을 전담한다. 현지화에 따른 IT 품질 및 운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사별 분산된 IT 전문인력을 통합하고, 글로벌 표준 시스템을 구축해 통합 IT 서비스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은 현대오토에버가 2019년부터 추진해온 ‘글로벌 원(One) IT’ 전략의 일환으로 IT 시스템, 인력, 인프라의 표준화 및 통합화를 통해 그룹 전체의 효율성과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나아가 성장하는 아세안 지역의 IT서비스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마트 홈 플랫폼 출시
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키+비전 인식+음성 대화+사물인터넷(IoT)’이 결합한 생활 공간의 미래를 한 발짝 앞서 볼 수 있도록 스마트 홈에 역량을 집중한다. 전통적인 거주 공간에서는 현관문부터 침실까지 IT의 활용도가 무척이나 떨어졌다. 또 개인이 IoT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이에 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키를 비롯해 AI미러 등의 기술을 통해 앞서가는 ‘리빙&라이프 스마트 홈 플랫폼’을 출시했다. 스마트 홈 플랫폼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 홈 모바일 앱'은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홈 컨트롤 서비스로 빌트인 디바이스와 주요 생활, 가전 기업의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하며 생활 서비스, 카투 홈 기능이 제공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2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오토에버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영 환경 악화에도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오토에버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3908억7800만원, 영업이익 265억2400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2019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6.2% 늘었다. 상반기 매출액은 7197억9800만원, 영업이익 379억36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0.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8% 늘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IT 아웃소싱(ITO) 사업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상반기 ITO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4082억원을 기록했다. 시스템 통합(SI) 사업 매출은 2019년 동기 대비 5.5% 줄어든 3116억원을 기록했다.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2년 연속 수상
현대오토에버는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에 선정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20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 경제의 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현대오토에버는 2001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현대오토에버 등 3사 합병 승인
·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와 제조혁신에 역량 집중
· 고객 중심형 제조혁신 서비스 SFaaS 서비스 공개

사업성과

·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 현대오토에버, 합병 후 첫 분기 실적

어떤 사업을 했을까?

현대오토에버 등 3사 합병 승인

현대오토에버를 중심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소프트웨어 3사의 합병이 최종 승인됐다.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엠엔소프트와 현대오트론을 흡수합병하여 소프트웨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SW 전문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합병법인 사업부문은 전장 SW사업, 응용 SW사업, 모빌리티사업, 정보통신기술 기술사업, 정보기술사업 등 5개 부문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대오토에버(IT 서비스)와 현대엠엔소프트(네비게이션 기반 커넥티비티,정밀지도),현대오트론(차량용 SW)의 강점을 살리면서 신사업 발굴 등에서 시너지를 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합병법인은 모빌리티, 전동화, 커넥티비티, 자율주행으로 대표되는 자동차 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와 제조혁신에 역량 집중
현대오토에버가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 발맞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미래형 교통체계 마스(MaaS, Mobility as a Service) 플랫폼을 선보였다. △캠퍼스 카셰어링 △심야 수요 응답형 셔틀 △캠퍼스 출퇴근 카풀 △트립플래너 △캠퍼스 셔틀·통근버스 고도화 등 다섯 가지 서비스를 올인원 플랫폼인 마스 한 곳에 적용하면 서비스 간 유기적 연결로 효과가 극대화되고 이용자들의 편의 또한 향상될 전망이다.현대오토에버는 제조 혁신에도 순차적으로 디지털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 빠르게 바뀌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로 제품 라이프 사이클 단축과 개인화한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에 대비하기 위해 고객 중심형 온디멘드 제조혁신 IT서비스(SFaaS, Smart Factory as a Service)를 만들어가고 있다.
고객 중심형 제조혁신 서비스 SFaaS 서비스 공개
현대오토에버는 빠르게 바뀌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로 제품 라이프 사이클 단축과 개인화한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 대비를 위해 스마트 팩토리 고객 맞춤형 구독 서비스 SFaaS(Smart Factory as a Service)를 공개했다.현대오토에버의 SFaaS는 CPS(Cyber Physical System)라는 ‘가상화’ 기술을 통해 전체 공정을 가상 공간에서 시뮬레이션해 공장 내 시행 착오를 최소화하고,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껴주며 선제적 리스크 감소 효과도 누릴 수 있다.현대오토에버는 디지털 신기술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제조 품질과 완성도를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오토에버는 SFaaS가 차량 뿐 아니라 신 모빌리티 디바이스까지 디지털 생산을 하는 제조 혁신의 기준이 되기 위해 공장 전체를 서로 연결된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제조 혁신에 관련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준비하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현대오토에버는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오토에버는 2001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현대오토에버는 매년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한 보안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해킹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화이트해커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취약계층이 불편함 없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배리어 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를 실행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합병 후 첫 분기 실적
현대오토에버가 올해 2분기 매출액 5147억원과 영업이익 336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8713억원의 매출과 451억원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 18.8% 상승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합병으로 추가된 소프트웨어(SW) 부문이 897억원을 달성했다. 내비게이션 옵션 장착률이 상승하면서 매출도 덩달아 상승했다. 시스템 통합(SI) 부문은 매출 175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IT아웃소싱(ITO)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0.3% 늘어난 2492억원으로 집계됐다. 클라우드 인프라 증설과 상품매출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올랐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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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현대오토에버

매출액1조 5,626억

영업이익608억

대표사업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현황미래 모빌리티 사업 집중, 고객 중심형 서비스 제공

경쟁사
  • 삼성SDS
  • LG CNS
  • 그 외
    한화S&C, SK C&C

삼성SDS

매출액11조 174억

영업이익4,529억

대표사업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현황클라우드 전환 확대, ERP 사업 업종 다변화

LG CNS

매출액3조 3,605억

영업이익1,665억

대표사업컴퓨터 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현황메타버스 타운 개설, 머신러닝 기술력 강화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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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 인증 ASIL-D(최고 등급) 취득

약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기회OPPORTUNITY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구축

위협THREAT

해외 프로젝트 지연

강 점STRENGTH
ISO26262 인증 최고 등급인 ASIL-D 취득
현대오토에버는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모빌진 클래식 4.4’가 글로벌 인증 기관인 DNV로부터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ISO26262) 인증 최고 등급인 ASIL-D를 취득했다. 자동차 기능안전 국제 표준 ASIL은 자동차에 대한 기능안전 리스크 수준을 뜻한다. D등급은 가장 높은 수준의 기능안전 인증을 의미한다.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차량은 시스템 복잡도가 높아 수 많은 연산과 대량의 데이터 처리가 필요하며 이를 충분히 뒷받침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다. 현대오토에버의 모빌진 클래식은 이미 많은 양산 자동차 제어에 적용된 이력이 있고 안전·편의·친환경 영역 및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에 확대 적용돼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약 점WEAKNESS
높은 내부거래 비중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사익편취 논란이 지속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그러다 2015년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가진 지분을 전량 매각해 현행법에 따른 규제 대상에서 아슬아슬하게 벗어났다. 하지만 현대오토에버는 2010년 이후 7년만에 내부거래 비중이 90%를 넘기며 전형적인 일감몰아주기라는 지적이 나왔다. 2017년 가장 많은 내부거래를 한 곳은 현대자동차로 전체 내부거래액의 30%가 넘으며 현대오토에버에 일감을 주기 위해 계약 방식을 변경한 곳도 있다. 이처럼 총수일가가 지분을 보유한 계열사에 대하여 공정위의 규제가 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현대오토에버의 내부거래 증가는 현대차그룹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다.
기 회OPPORTUNITY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구축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메타버스(Metaverse) 패권'을 두고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들썩이고 있다. 구글·페이스북·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IT기업들이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고, 주도권을 쥐려는 이유다. 우리 기업들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주도권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메타버스 동맹에는 현대차, 네이버랩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J ENM 등 20여개사가 참여한다. 아직 절대 강자가 없는 메타버스의 주도권을 한국이 가져오자는 취지다. 앞으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VR·AR 등 가상융합(XR) 디바이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위 협THREAT
해외 프로젝트 지연
현대오토에버의 SI 부문에서 해외 프로젝트 일정이 지속적으로 지연되고 있다. 특히 가장 매출규모가 큰 미주, 인도 시장에서 부진하고 있다. 미주지역의 경우 코로나 영향으로 SI프로젝트 일정이 지연되었으며, 환율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인도 역시 협력사 연구소 시스템 구축 완료에 따른 기저효과로 환율의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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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디지털 혁신을 통해 고객의 성장을 견인하는 Value Creator
현대자동차그룹 전문 ICT회사로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합니다. 기존 비즈니스를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전에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조합니다.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고객 최우선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가치의 중심에 고객을 최우선으로 두는 고객 감동의 기업 문화를 조성합니다.
02
도전적 실행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며 ‘할 수 있다.’는 열정과 창의적 사고로 반드시 목표를 달성합니다.
03
소통과 협력
타 부문 및 협력사에 대한 상호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나눔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합니다.
04
인재 존중
우리 조직의 미래가 각 구성원들의 마음가짐과 역량에 달려 있음을 믿고 자기계발에 힘쓰며, 인재존중의 기업문화를 만들어갑니다.
05
글로벌 지향
문화와 관행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를 지향하고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존경 받는 개인과 조직이 되고자 합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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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온라인인성검사 코딩테스트
  3. 031차면접
  4. 04 2차면접
  5. 05 최종합격
팀 배치와 지방근무 가능성
팀 배치는 해당 사업부에서 본인의 잠재력과 관심업무, 성장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지방근무의 가능성은 있지만, 이 경우 본인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결정하며 입사지원 시 희망근무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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