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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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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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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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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외
B2B, B2C

자사

정책금융기관

관련기관

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종합분석

STRENGTH
체계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체계
WEAKNESS
해외사업 수익성 부진
OPPORTUNITY

대출 증가로 인한 이자 이익 증가

THREAT
디지털화폐 발행 논의 본격화

사업개요

영업수익
96.7 %
영업외수익
3.3 %

재직자가 본 한국산업은행

82

조직문화분위기
80
연봉복지
87
커리어성장
80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78

"업무가 끝나면 눈치 없이 칼퇴근"

"헬스장, 직원 치과 등 복지시설도 좋고 휴직도 잘되어있어요"

"공기업이라 굉장히 안정적이고, 금융권이라 높은 연봉을 받습니다."

"순환근무, 아무래도 공기업이다보니 근속년수가 길어서 조직이 나이가 많네요."

※ 2021082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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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한국산업은행은 1954년 산업자금의 공급과 관리를 위해 세워진 국책은행이다. 금융시장의 불안을 해소하고 기업구조조정을 주도하면서 미래성장동력 발굴, 사회간접자본 확충 등 상업금융기관이 감당하기 어려운 시장경제 보완 및 시장선도 역할을 담당한다.

영업수익 96.7 %
산업의 개발·육성, 사회기반시설의 확충, 지역개발, 금융시장 안정 및 그 밖에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관리
이자수익, 수수료 · 보증료 수익, 배당수익, 기타수익 등
영업외수익 3.3 %
한국산업은행법에 명시된 업무 외 부수적 수입
유형자산처분이익, 토지건물임대료 수익 등

무슨 역할을 할까?

한국산업은행

금융위원회 산하 기타공공기관

산업자금 조달 및 공급
간접 금융, 국제금융, 투자금융 업무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영

관련기관
  • 중소기업은행
  • 한국수출입은행

중소기업은행

금융위원회 산하 기타공공기관

서민금융 여신업무 및 금융 소외계층 지원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민원 접수 및 해결

한국수출입은행

기획재정부 산하 기타공공기관

해외 건설 · 플랜트 · 조선 · 자원개발 산업 지원
IKCF · EDCF 기금 운영
금융자문 및 주선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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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의 현황은?

#보도자료

대한항공 ? 아시아나 통합 추진

한국산업은행이 한진칼 및 대한항공이 양대 항공사 통합을 위한 PMI(Post Merger Integration) 계획을 확정함에 따라 통합작업을 빨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PMI 계획의 순조로운 이행을 위해 대한항공 경영평가위원회는 주요 통합과제를 평가 항목에 반영했다. 매년 경영평가를 해서 통합과제 이행여부 및 운임 · 노선 등 소비자 편익 관련 제반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통합 진행시기에 따라 두 회사 합병시점 이전까지는 통합을 위한 필수 이행사항에, 합병 시점 이후에는 통합 시너지에 중점을 두고 PMI 계획 이행 관련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한진칼 및 대한항공이 양사 통합의 청사진 역할을 할 PMI 계획을 확정한 만큼 계획에 따른 통합 이행여부를 모니터링하고, 동시에 공정거래위원회 및 각국 경쟁당국의 기업결합심사에도 적극 협조하는 등 원활한 양사 통합 진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래형 모빌리티 벤처투자 추진

한국산업은행과 현대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벤처기업을 공동으로 발굴, 투자하는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산은은 현대자동차그룹과 745억원 규모의 오픈이노베이션펀드 결성을 완료했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차증권 등 세 곳이 각각 180억원 150억원 50억원을 출자해 공동출자자로서 펀드를 함께 운용하고, 산업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200억원, 30억원을 출자해 금융기관 출자자로 나선다. 산은은 이번 펀드 결성을 시작으로 다각도의 비즈니스 협력을 도모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서로 보유한 벤처투자 역량과 모빌리티 기술력을 결합해 신기술 기업에 대한 공동투자를 실행하고, 미래형 모빌리티 업계 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업화 연계 등을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산은은 이번 펀드로 국내 대표 계열대기업의 벤처생태계 참여 확대와 전통 자동차부품 협력사들이 미래형 자동차 부품으로의 사업재편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 사업방향은?

#신년사 #보도자료

신산업 금융영역 확대 및 선제적 설비투자 지원
한국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산은이 가장 산은다웠던 한 해”였다고 평가하면서, 2021년에는 산은과 한국경제의 한 단계 격상을 위해 “임직원이 한 걸음씩 더 나아가 산은만의 경쟁우위를 만들어가자”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20년 물류로 시작한 신 산업 금융 영역을 녹색금융 등 융합 분야로 확대하고, 기후 리스크로 인한 금융의 관행 변화를 예측해 대응하는 한편, 글로벌 기업의 Big 3(미래車, 바이오, 시스템반도체) 투자 및 중소 · 중견기업의 스마트팩토리 확충 등 기업의 선제적 설비투자를 적극 지원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무결점이 아니라 인간적인 것이 아름답다"면서 신사업 추진이 언제나 '불완전한 도전'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산은이 더 큰 강(江)으로 성장하기 위해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조직의 토양을 갖춰야 함을 강조했다. 그는 “다양한 인재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인재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녹색금융지원 추진

한국산업은행이 국내외 금융전문가와 함께 우리나라 정책금융기관을 대표해 포스트 코로나19 녹색회복을 위한 정책금융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기후관련 재무공시와 글로벌 녹색투자 시장현황, 개발도상국 기후금융 활성화 지원 등을 위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걸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면서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분야에 대한 자금지원 등 녹색금융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저탄소 녹색경제로의 체질전환은 경제구조와 산업구조 전체를 변화시키는 것으로, 이는 대규모 인내자본이 필요한 영역이며, 이를 통해 민간자본 유치 등 시장을 형성하는 것이 진정한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저탄소 경제전환과정에서 어느 누구도 뒤처지지 않게 모든 탄소 집약적인 산업의 친환경 산업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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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KDB넥스트원’ 출범
· 개발금융모델 수립 및 동남아시아 금융노하우 수출
· 인도네시아 종금사 '티파 파이낸스' 인수
· 3500억원 규모 물류펀드 조성, 한국판 뉴딜 지원

사업성과

· KDB NextRound 400회 달성
· 국내은행 최초 원화 ESG채권 외부검증

어떤 사업을 했을까?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KDB넥스트원’ 출범

한국산업은행이 금융위원회가 혁신창업플랫폼으로 조성 중인 마포혁신타운(FRONT1)에서 스타트업 보육프로그램 ‘KDB 넥스트원(NextONE)’을 시행한다. KDB 넥스트원은 혁신성장을 이끌 차세대 1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KDB 넥스트원은 유망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산업은행이 자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투자유치와 사업연계를 지원해 보육한다. 2020년 KDB 넥스트원에는 공동운영사로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참여한다. 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과 관련해 스타트업과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산은은 KDB 넥스트원 시행을 통해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함으로써 벤처기업 성장 전 단계를 지원하게 됐다.
개발금융모델 수립 및 동남아시아 금융노하우 수출
산업은행이 ‘개발금융모델’을 수립했다. 개발금융모델은 1950년대 이후 산업은행의 시대별 정부 정책에 부응한 역할 변화와 현재의 개발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산업은행은 이번 개발금융모델이 베트남, 미얀마 등 개발도상국의 체계적 개발금융 도입을 위한 가이드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은 주요 신남방국가의 정부,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개발금융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미얀마 양곤지점은 현지 정부 등을 대상으로 ‘미얀마개발은행 설립 지원’을 위한 연수와 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개발금융모델을 활용해 정부의 신남방정책을 지원하고 성장잠재력 높은 동남아지역 등에서 국가 간 상생발전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종금사 '티파 파이낸스' 인수
KDB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종합금융사인 티파 파이낸스(Tifa Finance)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동남아지역 영업기반을 확대하고자 지난해 12월말 인도네시아 DSU 그룹으로부터 티파 파이낸스 지분 80.65%를 인수하는 조건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실사 및 협상이 난관에 부딪혔으나, 8개월여의 중단 없는 협상 끝에 성공적으로 인수를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본격적인 경제발전 단계에 진입한 인도네시아에서 산업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 및 인프라 개발금융에 적극 참여하는 포석을 마련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향후 성장전망이 높은 동남아 전 지역으로 영업 기반을 확장해 미래 글로벌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놓은 데 의미가 있다.
3500억원 규모 물류펀드 조성, 한국판 뉴딜 지원
산업은행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물류펀드 3500억원을 조성하기 위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물류펀드는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에 투자하는 물류 인프라 펀드 3000억원과 첨단 물류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물류 혁신기업 펀드 500억원으로 구성됐다. 물류산업 육성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류 인프라 펀드는 온라인 거래 활성화 등으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 물류센터 개발사업에 주로 투자하게 된다. 동 펀드가 투자한 물류센터에 입주하는 중소·중견기업에게는 임대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물류 혁신기업 펀드는 로봇,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등을 활용한 첨단 물류기술 보유기업 및 혁신성장 공동기준 물류 품목을 취급하는 중소(벤처)·중견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미래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혁신기업을 발굴·지원하게 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KDB NextRound 400회 달성
산업은행의 시장형 투자유치플랫폼 'KDB NextRound'가 400회 라운드를 달성했다. 그동안 모두 1,426개 기업이 IR을 실시했으며, 이 중 343개 기업이 약 2조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넥스트라운드는 데모데이 등과 같은 일회성 IR이 아니라 매주(화 수 금) 개최되는 시장형 IR플랫폼이다. 핵심은 우량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일이다. 산은은 각 라운드별 스타트업을 다양한 벤처생태계 참여자로부터 추천받는 호스팅 파트너제도로 운영하고 있다. 넥스트라운드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스타트업을 추천하는 협력 파트너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협력 파트너는 2016년 13개에서 2017년 28개, 올해 10월 현재 90개사로 크게 늘었다. 올해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 생중계와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연중 중단없이 라운드를 개최해 왔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싱가포르 벤처데스크와 협업하고, 동남아 VC 핀테크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하는 등 해외 진출도 지원했다.
국내은행 최초 원화 ESG채권 외부검증
한국산업은행이 원화 ESG 채권 1조 2,000억원에 대해 국내 은행권 최초로 사후보고 외부검증을 완료했다. 이는 투자자신뢰도를 제고하고 ESG워싱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산은은 2020년 ESG채권 투자자안내문을 통해, 당해연도 발행한 사회적채권(1조원)과 녹색채권(2,000억원) 발행대금을 코로나19 피해기업 · 일자리창출기업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 지원 등에 배분하고, 관련 사회 · 환경적 개선 기여도 계량수치를 명시했다. 사후보고 검증기관 딜로이트안진은 서류검토 · 실사를 진행하고, 산업은행이 제시한 자금배분 내역 · 기여도 측정 방법, 수치 등이 외부 가이드라인과 산업은행의 관리체계에 부합한다는 최종 의견을 제시했다. 산은은 녹색 · 사회적 · 지속가능채권에 모두 적용 가능한 표준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 관리체계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기관 사전검증을 완료했다. 이번 사후보고 외부검증을 완료함으로써 원화 ESG채권 시장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핀테크 제휴 신상품 'KDB 토스적금' 출시
· 국내 최초 산단 친환경 연료전환 지원
· 스타트업에 ‘데이터 담보’ 금융 지원
· 중견기업 5곳 ESG채권 발행 지원

사업성과

· 적도원칙협회서 '아시아 대표기관'으로 선출
· 상반기 순이익 500% 증가

어떤 사업을 했을까?

핀테크 제휴 신상품 'KDB 토스적금' 출시

한국산업은행이 비바리퍼블리카 토스와 체결한 '핀테크 기술협력 및 금융 · 비금융 상품 · 서비스 공동 개발·판매'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핀테크 제휴 신상품 'KDB토스적금'을 출시했다. 해당 적금은 만 17세 이상 한국 거주자면 누구나 토스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으로, 주 단위로 납입(주별 최소 1만원~최대 5만원)하는 6개월 만기 자유적금 상품이다. 기본금리 연 0.5%에 자동이체와 토스 송금 우대 등 최대 연 3.5%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산업은행은 "건강한 재테크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주 단위 적금 상품으로, 소액으로 시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짧은 만기(6개월)로 만기 달성 성취감을 쉽게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초 산단 친환경 연료전환 지원
한국 산업은행이 KDB탄소스프레드 프로그램 탄소감축 상품을 활용해 국내 최초 산업단지용 집단에너지 친환경 연료전환 사업을 지원한다. 대상시설은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 집단에너지 공급사업자인 한주가 추진 중인 가스복합 열병합발전소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연간 최대 41만 3,0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 이는 소나무 8,20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KDB탄소스프레드 프로그램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효과에 대한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절차를 의무화해 금리혜택에 연동한 상품이다. 환경부 지정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기관인 로이드인증원이 평가를 실시해 감축효과 추정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했다고 산업은행은 설명했다.
스타트업에 ‘데이터 담보’ 금융 지원
KDB산업은행이 스타트업에 '앱(App)'과 '데이터'를 담보로 금융 지원을 실시했다. IT와 교육 분야의 성장성이 기대되는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금융지원에 나선 것이다. 산업은행은 아이돌봄 · 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째깍악어'에 20억원 대출과 전환상환우선주로 20억원의 투자를 진행했다. 째깍악어가 운영하고 있는 부모님 앱과 선생님 앱, 데이터를 담보로 평가했다. 일본 진출 동대문 1세대 스타트업인 디홀릭커머스에는 '디홀릭 쇼핑 앱'을 담보로 30억원의 대출을 실행했다. 디홀릭커머스는 K-패션 · 뷰티 이커머스 플랫폼과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금융 지원은 '데이터 기반 혁신기업 특별자금'을 통해 실시됐다. 산업은행은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 자산 등을 담보로 낮은 수준의 금리로 대출을 지원함으로써 혁신기업 지원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 · 벤처 금융 지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중견기업 5곳 ESG채권 발행 지원
한국산업은행이 금융사나 대기업이 주로 발행해 온 환경 · 사회 · 지배구조(ESG) 채권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중견기업 5곳의 ESG 채권 1천억원어치 발행을 지원하기로 했다. 단석산업, 디섹, 서진산업, 모트렉스 4곳은 이번 계기로 첫 ESG채권을 발행한다. SGC에너지는 6월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ESG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ESG 채권으로 조달한 자금은 친환경에너지, 친환경 선박 개조, 전기·수소차 등 녹색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NICE신용평가에서 녹색채권 인증을 받았다. 산업은행은 "각 회사의 사모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산업은행이 신용을 보강하고 유동화하는 구조로 지원할 것"이라며 "유동화 방식을 통해 ESG 채권을 발행하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적도원칙협회서 '아시아 대표기관'으로 선출
한국산업은행이 적도원칙협회 운영위원회 선거에서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 아시아지역 대표 기관으로 선출됐다. 2021년 10월 예정된 연차 총회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다. 산은은 35개 아시아 회원 기관을 대표해 협회의 중요 의제 발굴 ·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아시아지역내 일관된 적도원칙 이행과 회원기관의 역량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적도원칙은 대규모 프로젝트의 건설, 운영과정서 예상되는 환경파괴나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수해야할 10개의 행동원칙으로 금융기관들이 실시하는 환경심사에 관한 글로벌 기준으로 정착됐다. 산은은 201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적도원칙을 채택했다. 올해 6월말 기준 37개국 118개 회원기관이 채택하고 있다.
상반기 순이익 500% 증가
한국산업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이 지난해 상반기 3,693억원의 순이익에 비해 6배로 급증했다. 지난해 한해 순이익 4,875억원에 견줘도 4.56배로 불어났다. 최근 5개년 실적 중에 2018년 기록했던 2조 5,000억원 규모의 순이익 이후 최대 실적이다. 산은은 당시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에서 인식했던 주식손상 비용 일부가 환입되면서 2조 5,098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HMM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바꾼다는 전환권을 행사하면서 발생한 1조 8,000억원 가량의 전환이익이 실적 개선에 큰 힘이 됐다. 전환사채는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은 회사채다. 전환가액보다 주가가 오르면 주식으로 전환해 평가이득이나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 보유한 대우조선 주식 5,000억원의 평가이익도 챙겼다. 산은은 1분기말 대우조선해양 지분 55.68%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대우조선을 구조조정하는 과정에서 생긴 지분이다. 산은은 한국전력의 배당 수익으로도 3,000억원을 챙겼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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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2021 ver.

강점STRENGTH

체계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체계

약점WEAKNESS

해외사업 수익성 부진

기회OPPORTUNITY

대출 증가로 인한 이자 이익 증가

위협THREAT

디지털화폐 발행 논의 본격화

강 점STRENGTH
체계적인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체계
KDB산업은행이 국내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하는 국책은행으로서 금융권에서 가장 체계적인 스타트업 발굴 · 지원 체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초기 단계를 벗어나 본격 성장 단계에 진입한 스타트업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KDB넥스트라운드', 스타트업과 국내외 유수 대기업의 파트너십을 도모하는 '넥스트라이즈'에 이어 지난해 처음 선보인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DB넥스트원'을 가동하면서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대표 벤처 플랫폼 파이프라인을 구축, '정보통신기술(ICT)+금융' 생태계를 마련했다. 2021년 상반기에만 211개 기업이 기업설명회(IR)를 열고 그중 49개 기업이 6,146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올렸다.
약 점WEAKNESS
해외사업 수익성 부진
KDB산업은행 해외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해 홍콩, 유럽, 브라질 등 주요 해외 현지법인들의 수익성이 크게 약화됐다. 산업은행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순이익 규모가 적게는 25%, 많게는 300% 넘게 줄어들었다. 산업은행이 운영 중인 해외법인은 지난해말 기준 KDB홍콩, KDB아일랜드, KDB우즈베키스탄, KDB유럽, KDB브라질, KDB인도네시아 등 6개다. KDB유럽 상황이 가장 좋지 않다. 지난해 558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영업외 수익과 각종 비용 등을 제외한 순손익은 158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2019년에는 7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었다.
기 회OPPORTUNITY
대출 증가로 인한 이자 이익 증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상반기 국내은행 영업실적’을 보면, 상반기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0조 8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조원 증가했다. 주요 항목을 보면, 대출 규모 확대로 이자이익이 전년보다 1조 7천억원 늘어난 22조 1천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자마진(NIM)은 1.44%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3월 기준으로 자영업자 대출은 다른 경제주체와 비교해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다. 대기업 대출은 3월 기준으로 지난 1년간 5.4% 증가했고, 중소기업 대출은 16.3% 늘었다. 금융권에 빚을 지고 있는 자영업자는 245만 6천명으로 1인당 대출액은 3억 3천만원이다.
위 협THREAT
디지털화폐 발행 논의 본격화
영국이 디지털 화폐 발행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세계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발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 화폐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와 비슷하지만 다르다는게 시장의 평가다. 암호화폐처럼 가격이 크게 바뀌지 않는데다 사용에 제한도 없기 때문이다. 각국의 중앙은행이 통화량 등을 엄격히 관리한다는 것도 큰 차이다. 월가도 디지털 화폐 시대로의 변화를 주의깊게 보고 있다. 모건스탠리의 체탄 아야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고객 대상 보고서를 통해 "세계 중앙은행의 86% 이상이 디지털 화폐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며 "중앙은행의 디지털화폐 발생은 금융 시스템을 교란시킬 수 있다"고 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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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2021 ver.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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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20

정규직 114명

무기계약직 7명

채용형 청년인턴 0명

체험형 청년인턴 195명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채용절차
서류심사 → 필기시험 → 1차면접 → 2차면접의 단계로 진행된다. 서류심사의 경우 지원동기 및 입행후 계획, 역량개발노력, 자기소개를 비롯하여 어학성적 충족여부를 평가한다. 필기시험의 경우 직무지식시험, 일반시사논술, NCS직업기초능력평가를 실시한다. 1차 면접의 경우 직무능력면접, P/T면접을 비롯하여 경영, 경제, 법, 전산 분야의 경우 심층토론과 팀과제 수행을 진행하며 전산, 빅데이터 분양의 경우 코딩역량평가를 진행한다. 2차면접의 경우 임원면접으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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