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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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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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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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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B2B
에너지 산업

자사

글로벌 EPC 전문 기업

경쟁사

현대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종합분석

STRENGTH
석유화학 플랜트 기반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WEAKNESS
친환경과 거리가 먼 화공 플랜트 기반의 사업
OPPORTUNITY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동 건설시장 투자 확대

THREAT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건설의 플랜트 사업 집중

사업개요

플랜트 공사
100.0 %

재직자가 본 삼성엔지니어링

78

조직문화분위기
79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80
경영진비전
74

"복지제도가 좋고 안정적이고 각종수당과 복지가 최고"

"동료들끼리 도움과 협동을 해서 하는일이 주로 있어 의지하며 해결하고 단합이 좋음."

"일하는 환경이 좋음. 눈치없이 퇴근가능"

"업무강도가 좀 있는편이라 스트레스가 있음."

"현장근무가 잦고 출장 때문에 힘이 든다."

"삼성인데 연봉이 비교적 낮은편. 해결까지 어려운 업무를 줌."

※ 20210803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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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세계 플랜트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글로벌 EPC(설계, 구매, 시공) 전문 기업이다. 사업분야는 화공과 비화공으로 나뉘며 '화공'분야는 오일&가스 프로세싱, 정유, 석유화학 사업이 '비화공'분야는 산업설비, 환경, 발전 사업 등이 있다.

※ 20210803 기준

플랜트 공사 100.0 %
다양한 산업 분야의 플랜트 시공 사업 과정에서 타당성 조사/자금조달, 설계, 조달, 시공, 시운전, 운영/관리,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전 과정에서의 서비스 제공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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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삼성엔지니어링의 현황은?

#사업보고서 #영업보고서

화공 · 비화공 분야 플랜트 완공 경험 축적

1970년대부터 국내 주요 기업들의 화공 플랜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하면서 역량을 키워온 삼성엔지니어링은 2007년 사우디 Aramco DHT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해외 경쟁 입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이래, 사우디 SATORP 주베일 Refinery, 알제리 Skikda Refinery, UAE Takreer CBDC 정유 Refinery, CF Refinery, 멕시코 DBNR 등 10억불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 · 수행하면서 대형 프로젝트 수행 노하우를 확보했습니다. 공사 수행 리스크를 줄이고자 유수 미국 공사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미국 시장에 재진입하였습니다. 또한 우수한 설계역량과 경험을 활용, 기존 상세설계에서 기본설계로 밸류체인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주, 브라운필드 등에서 저경쟁 고수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화공 분야에서는 축적된 내부 역량과 더불어 주요 사업자 및 금융 투자사와 네트워크를 구축, 이를 바탕으로 각 국가 및 민간 사업자의 발주공사를 수주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Bio부문은 그룹 대규모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당사만의 차별적 역량을 축적해 왔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실적 달성 및 디지털 기술 적용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수년간 지속해온 혁신과 체계적인 위기대응을 통해 2020년 매출 6.7조원, 영업이익 3,510억원, 순이익 2,445억원을 기록하며, 연초 제시한 실적 전망치를 상회했습니다. 또, 그간 공들여온 FEED-EPC 연계 수주 전략이 결실을 맺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멕시코 정유 프로젝트 수주에 이어 말레이시아 석유화학 프로젝트 수주에도 성공했으며, 바이오와 2차전지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둬 8년만의 최대치인 9.6조원의 수주를 달성했습니다. 그 결과 2020년 말 기준 2년반치 일감인 16조 4천억원의 풍부한 수주잔고도 확보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전부터 Digital Transformation 혁신에 역량을 집중해왔으며 EPC 전반의 모든 업무를 늘 해오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을 찾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 왔습니다.

2021 사업방향은?

#영업보고서

프로젝트 경험과 파트너십 전략 기반의 수주 확대
삼성엔지니어링은 다수의 화공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미 경쟁력이 입증된 EO/EG, 에틸렌, 비료, GSP/GOSP 및 정유 상품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으며, 입찰 단계부터 당사가 경험한 Best Practice 및 Lessons Learned을 충분히 반영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또는 상품별로 당사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는 업체와 다양한 파트너십 전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모듈 공법, 자동용접 기술 등 새로운 시공기술을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및 신규 입찰에 일부 반영 중이며, 설계 및 기자재 구매 단계에서 차별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 활동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설계역량과 경험을 활용, 기존 상세설계에서 기본설계로 밸류체인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미주, 동남아 등에서 저경쟁 고수익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화공 부문은 풍부한 그룹 내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대외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설계/조달/공사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고객과 사업기획 단계부터 공동으로 참여하여 최적화된 프로젝트 모델을 제시하는 등 선제적 영업활동을 추진 중입니다.

사업수행 혁신 및 친환경 플랜트 신사업 육성

삼성엔지니어링은 EPC제조업화 · 자동화 · 플랫폼화 · 원격화 등 사업수행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 2023년까지 리소스 50% 절감, 현상Work 50% 감소, 공기 30% 단축을 달성함으로써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거듭나겠습니다. 기술력을 기반으로 FEED등 프로젝트 개발 초기 단계의 안건 수주 확대를 통해 시장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수익성을 극대화 하겠습니다.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디지털 혁신과 그린테크로 대변되는 기술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기존 EPC를 넘어 ESG EPC분야의 신사업도 조속히 육성하겠습니다. Green Infra. 분야에서의 수처리, 소각로 건설과 O&M 사업을 통해 세계적인 환경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주요 발주처를 대상으로 한 공단 에너지 최적화 사업도 확대해나가겠습니다. 또, 이산화탄소의 활용과 수소 액화 기술과 관련, 국내외 파트너사와 공동사업을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로봇기술, 설계자동화 등 회사에서 검증된 혁신 사례를 외부에 서비스로 제공하는 혁신솔루션 사업화도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5680

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기본설계 수주
· 오만 두쿰 정유플랜트 보조보일러 설치
· 멕시코 정유프로젝트 수주
· 현대로보틱스와 배관 · 철골 제작 로봇 자동화 추진

사업성과

· 바레인에서 2,000만시간 무재해 달성
· 해외건설 수주 1위 탈환

어떤 사업을 했을까?

말레이시아 가스플랜트 기본설계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Shell)사의 자회사인 사라왁(Sarawak) 쉘사로부터 ‘말레이시아 쉘 OGP 프로젝트’ FEED에 대한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 수주금액은 500만 달러(한화 약 60억원) 규모다. 말레이시아 동부 사라왁주 빈툴루(Bintulu) 지역에 건설되는 이번 플랜트는 하루 8억 입방피트의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다. 심해가스전으로부터 뽑아 올린 가스는 이번 플랜트에서 황 등 불순물이 제거된 후, 현재 가동 중인 인근의 LNG 액화설비로 보내져 원료로 쓰이게 된다. 이번에 수주한 FEED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한 분야다. 프로젝트 초기 FEED를 수행한 업체는 EPC사업 연계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 그리고 우수한 설계기술력으로 고부가가치 FEED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발주처 신뢰를 얻고 EPC 연계수주까지 이뤄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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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두쿰 정유플랜트 보조보일러 설치
삼성엔지니어링과 함께 이 사업을 맡은 영국 설계 · 구매 · 시공(EPC) 업체 페트로팩은 최근 두쿰 정유플랜트에 모듈식 보조 보일러를 설치했다. 이 보조 보일러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생산 · 조립됐다. 플러그 앤드 플레이 모듈 제품으로 설치하는 즉시 시운전이 가능하다. 전 세계적 코로나19 확산으로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유플랜트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하는 모습이다. 오만 두쿰 정유설비 공사는 오만 수도 무스카트(Muscat)에서 남쪽으로 550㎞에 위치한 두쿰 경제특구에 일 생산량 23만 배럴의 정유플랜트를 짓는 사업이다. 오만 국영석유공사와 쿠웨이트 국제석유공사 간 합작회사인 DRPIC는 3개 패키지로 나눠 발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8년 페트로팩과 함께 두쿰 정유플랜트 패키지 2번 기반시설 공사를 수주했다. 총수주액은 20억 달러(약 2조 3,700억원)다. 내년 완공이 목표다.
멕시코 정유프로젝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멕시코 국영석유회사인 페멕스(PEMEX)의 자회사 PTI-ID로부터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 패키지 2·3의 EPC(설계·조달·시공) 2단계 수주 통보서를 받으며 4조 5,000억원 규모 초대형 정유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수주금액이다.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는 멕시코 동부 타바스코주(州) 도스 보카스(Dos Bocas) 지역에 하루 34만 배럴 원유를 생산하는 설비를 짓는 사업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총 6개의 패키지 중 2번 패키지(디젤 수첨 탈황설비 등 4개 유닛)와 3번 패키지(중질유 촉매분해공정 설비)의 EPC를 시공한다. 공사 기간은 39개월, 수주 금액은 36억 5,000만달러이다. 지난해부터 수행해온 기본설계 및 초기업무 금액까지 고려하면 총 수주 금액은 39억 4,000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수주를 통해 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는 약 16조원으로 뛰었다.
현대로보틱스와 배관 · 철골 제작 로봇 자동화 추진
삼성엔지니어링이 현대로보틱스와 스마트 배관제작공장(Smart Piping Shop) 구축에 대한 계약과 철골제작자동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플랜트 공사의 핵심자재인 하나인 배관 스풀(Spool)과 철골의 제작자동화를 위해 진행됐다. 배관은 각 공정별로 사람이 일일이 투입돼야 해 인력의 능력에 따라 품질이 좌우됐으며, 특히 배관의 경우 현지공장에서 제작되는 경우가 많아 숙련공의 부족에 따른 많은 시간과 비용 투입의 어려움이 있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자동화를 통해 품질제고, 공기단축, 원가절감을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이후 삼성엔지니어링은 국내의 배관과 철골 제작 전문업체에 현대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기술과 장비를 도입한 제작자동화시설을 구축, 각 프로젝트 현장에 배관과 철골을 공급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바레인에서 2,000만시간 무재해 달성
삼성엔지니어링이 바레인 정유플랜트 현장에서 착공 후 무사고를 달성하며 철저한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사업 발주처인 바레인 국영석유회사 밥코는 "지난 2018년 초 착공한 이후 27개월 연속 무사고를 기록, 무재해 2,000만 인시(Man-Hour)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재해 시간은 현장에 투입된 인력과 그 인력의 현장 근무 시간을 곱한 것이다. 2,000만 시간은 근로자 1,000명이 하루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6년 5개월 동안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말아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7년 12월 테크닙, 테크니카스 레우니다스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이 공사를 수주했다. 이 사업은 바레인의 원유 생산을 도맡고 있는 시트라 공단 내 밥코 정유 플랜트를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다. 노후 원유 증류 시설 교체와 잔사유 수소첨가 분해시설 등의 신규 설치를 통해 하루 원유처리량이 기존의 26만 7,000배럴에서 36만 배럴로 늘어나게 된다.
해외건설 수주 1위 탈환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2020년 총 76억 341만 달러(약 8조 4,000억원)를 수주해 해외건설수주액 1위를 차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2019년 해외건설수주액은 5억 4,000만 달러(8위)로, 수주금액이 14배나 증가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018년 69만 달러를 수주해 해외건설수주 1위에 오른 뒤 2년 만에 1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해외수주 1등 공신은 멕시코에서 수주한 37억 달러 규모의 '도스보카스 정유 프로젝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달 FEED-EPC 연계 전략으로 또 한 번의 '잭팟'을 터뜨렸다. 말레이시아 석유화학회사 사라왁 펫켐으로부터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 계약'에 대한 낙찰의향서(LOI)를 접수했다. 하루 메탄올 5,000t을 생산하는 플랜트로, 수주금액은 약 10억7,000만 달러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7,400억원 규모 사우디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 네덜란드 마모에트와 사우디 가스저장 사업 계약
· 국내 기관 · 기업과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 결성
· 삼성전자 평택공장 일부 공사 2470억 규모 수주

사업성과

· 2분기 영업이익 84.2% 증가
· 국내 최초 리스크 관리 국제표준 검증 통과

어떤 사업을 했을까?

7,400억원 규모 사우디 석유화학 플랜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AGIC와 약 6.5억달러(한화 약 7350억원) 규모의 '사우디 AGIC PDH & UTOS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발주처 AGIC는 사우디 석유화학회사인 APC 의 자회사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 북동쪽 해안에 위치한 주베일 2 공단 내에 연간 84만여톤 규모의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PDH 플랜트와 UTOS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2024년 완공예정이다. PDH 플랜트는 프로판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시설이며, UTOS는 플랜트에 필수적인 물과 공기, 스팀을 생산하는 유틸리티 생산 설비, 부대시설, 수처리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수주로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우디 APC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08년 APC가 발주한 PDH, P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향후 발주가 예상되는 APC의 프로젝트 수주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네덜란드 마모에트와 사우디 가스저장 사업 계약
삼성엔지니어링가 네덜란드 특수건설장비 기업 마모에트와 향후 17개월 동안 HUGRS 공사 현장에서 리프트 작업을 수행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동쪽으로 260㎞ 떨어진 하위야 가스전 지대에서 진행되는 하위야 우나이자 가스저장 프로젝트는 하루 15억 입방피트 규모의 가스 주입시설과 20억 입방피트 규모의 가스 재생산 설비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9년 11월 이 사업의 초기업무를 수주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설계·조달 · 시공(EPC) 계약도 따냈다. 총수주액은 19억 달러(약 2조1390억) 규모다.
국내 기관 · 기업과 '그린 암모니아 협의체' 결성
삼성엔지니어링이 국내 18개 정부기관 · 기업들과 공동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암모니아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체 참여사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탄소중립연구조합, 수소융합얼라이언스, 삼성엔지니어링, 두산중공업, 두산퓨얼셀, 롯데정밀화학, 롯데케미칼, 포스코, 한국조선해양, 한화솔루션, 현대글로비스, 현대오일뱅크,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등이다. 이번 협의체는 해외 그린수소 도입에 기반한 한국의 그린 암모니아 가치사슬(Value Chain) 구축 및 확대를 위해 결성됐다고 삼성엔지니어링은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협의체 구성원들은 생산-이송-추출-활용 등 각 분야에서 그린 암모니아 산업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 기술개발, 표준화 협력, 국제교류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탄소 중립과 수소 분야의 사업 확장을 더욱 가속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평택공장 일부 공사 2470억 규모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전자로부터 2,470억 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전자 평택 V2L 상층 Ph3 하층 설계 및 마감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2,470억 6천만 원으로 2020년 삼성엔지니어링 연결기준 매출의 3.66%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삼성전자와 2020년 12월6일 최초 계약을 체결한 뒤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건은 2차 변경계약으로 공시기준금액에 해당돼 공시했다고 설명했다. 계약종료일은 2021년 12월31일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분기 영업이익 84.2% 증가
삼성엔지니어링이 2021년 2분기 매출 1조 6,958억원, 영업이익 1,503억원, 순이익 938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불확실한 대외환경에도 수익성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와 EPC(설계·조달·시공) 수행혁신을 통한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8.9%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900억원대)를 상회했다"며 "FEED(기본설계)-EPC 연계 등으로 최근 수주한 양질의 해외프로젝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면서 화공 부문 실적이 개선됐고 산업환경 부문도 안정적 수익구조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3조 2,266억원, 영업이익 2,576억원, 순이익 1,953억원을 기록했다. 수주는 2분기 1조 5,935억원, 상반기 누적으로는 3조 1,270억원으로 집계돼 연간 수주목표 6조원의 절반 이상을 달성했다.
국내 최초 리스크 관리 국제표준 검증 통과
삼성엔지니어링이 국제인증 심사기관인 로이드인증원이 실시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리스관리 국제표준 ‘ISO 31000:2018’에 대한 검증심사에서 국내 최초로 통과했다. ISO 31000는 ISO가 조직의 중장기적 목표달성을 위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개발한 가이드라인이다. 리스크 관리의 표준원칙과 체계 프로세스 등을 규정한다. 특히 최신판인 ISO 31000:2018은 불확실성 대응, 최고경영진 의지, 개발적 시스템 모델 등에 초점을 맞춰 개정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심사에서 회사의 리스크 관리 체계, 경영진의 적극적인 참여, 역량 향상과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국영석유회사 등에서 리스크 관리 국제표준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도 경영진의 리스크 관리 의지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리스크 관리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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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경쟁사 비교

삼성엔지니어링

매출액6조 7,251억

영업이익3,510억

대표사업글로벌 EPC(설계, 구매, 시공)

현황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사업화 착수, 쿠웨이트 정유 플랜트 완공

경쟁사
  • 현대건설
  • GS건설
  • 그 외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포스코건설 등

현대건설

매출액16조 9,709억

영업이익5,490억

대표사업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 건설

현황싱가포르 WSH Awards 2021 4관왕 수상, 가스플랜트 주력 공종으로 수주 추진

GS건설

매출액10조 1,229억

영업이익7,504억

대표사업인프라, 건축, 주택, 플랜트, 전력, 해외종합건설업

현황플랜트 사업 부문 인력 구조조정, 태양에너지와 수소연료전지 사업 부문 확장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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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강점STRENGTH

석유화학 플랜트 기반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약점WEAKNESS

친환경과 거리가 먼 화공 플랜트 기반의 사업

기회OPPORTUNITY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동 건설시장 투자 확대

위협THREAT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건설의 플랜트 사업 집중

강 점STRENGTH
석유화학 플랜트 기반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다른 건설사들이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 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에 나서는 것과 달리, 석유화학 플랜트사업에서 강점이 있는 삼성엔지니어링은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 전략을 진행한다. 삼성엔지니어링의 2021년 하반기 수주 파이프라인을 살펴보면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라인(24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의 줄루프(30억 달러)와 자프라가스전(25억 달러), 아랍에미리트 하일앤가샤(45억 달러) 등 굵직한 프로젝트 발주가 예정되어 있다. 다른 국내 건설사들의 수주 파이프라인에서 가장 큰 해외 프로젝트 규모가 10억 달러 안팎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삼성엔지니어링의 개별 수주 파이프라인의 규모가 큰 것이다.
약 점WEAKNESS
친환경과 거리가 먼 화공 플랜트 기반의 사업
삼성엔지니어링이 변화의 기점에 서 있다는 건 중요한 변수다. 화공 플랜트에 강점을 갖고 있는 삼성엔지니어링은 ‘석유’를 기반으로 성장해왔다. 이 때문에 최근 새로운 경영기준으로 떠오른 ESG에 부응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실제로 삼성엔지니어링은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론칭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환경분야에선 수처리 플랜트 사업을 통해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2021년 3월엔 삼성벤처투자가 만든 투자조합에 300억원을 출자해 친환경 기술을 확보한 벤처기업을 물색 중이다. 친환경 분야 컨설팅을 통해 저탄소 · 수소 사업에 나서겠다는 선언도 이어졌다.
기 회OPPORTUNITY
유가 상승으로 인한 중동 건설시장 투자 확대
해외 건설시장의 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삼성엔지니어링의 올해 수주에 청신호가 켜졌다.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유가 상승으로 인해 중동 건설시장 전망이 밝아졌다. 이에 석유 의존도가 높은 중동 국가들의 여건이 개선되면서 투자 규모도 증가할 전망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2020년 20% 삭감했던 자본적 지출(Capex) 규모를 올해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사우디는 삼성엔지니어링의 텃밭이라고 할 만큼 많은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지속적인 수주가 예상되는 곳이다.
위 협THREAT
현대엔지니어링 · 현대건설의 플랜트 사업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이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중동 대형프로젝트의 복원에 촉각을 세우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패키지2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이탈리아 건설회사 사이펜 컨소시엄에 각각 참여해 이중 입찰했을 정도로 수주 의지가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건설 역시 플랜트 발주처의 투자 확대를 기다리며 인력을 줄이지 않고 있다. 해외 플랜트 사업 의지는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2조원 규모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초기 공정 진행이 본격화되며 매출 기여도를 높일 전망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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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VISION
세계 1등의 기술경쟁력을 갖춘 EPC 회사
Global Top Engineering-based Project Management Company
SLOGAN
최고의 엔지니어링을 통한 가치 창출
Engineering Excellence, Delvering Value
Core Values
01
확고한 기본
안전과 품질을 빈틈없이 준수한다.
Core Values
02
기술의 축적
실력을 키우고 완전한 기술력으로 일한다.
Core Values
03
존중과 협력
존중과 협력을 통해 성과를 배가시킨다.
Core Values
04
끝없는 혁신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 한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삼성엔지니어링人

01
강한 소속감
회사에 대한 강한 소속감을 지닌다.
02
동료애
깊은 동료애를 발휘알 줄 안다.
03
윤리의식
높은 윤리의식을 함양한다.
04
Professionalism
Professionalism을 갖춘 최고의 인재를 양성한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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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2021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지원서 작성
  2. 02직무적합성 평가
  3. 03삼성직무적성검사
  4. 04면접전형
  5. 05건강검진
  6. 06최종합격
면접전형
임원면접, 직무역량 면접으로 구성되며 상경 · 디자인 직무의 경우 창의성 면접이 진행된다. 면접 전형은 하루에 걸쳐 진행되며 2020년부터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고 있다.
GSAT
삼성 그룹 채용 과정 공통의 직무적성검사이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영역, 시각적 사고 영역에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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