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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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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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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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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2021 ver.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B2C

자사

국내 대표 화장품 회사

경쟁사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종합분석

STRENGTH
화장품 및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한 뷰티테크 선도
WEAKNESS
자회사의 높은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
OPPORTUNITY

백신 접종에 따른 색조 화장품에 대한 수요 증가

THREAT
상반된 전략으로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업계 순위 역전

사업개요

화장품 사업
88.1 %
Daily Beauty 사업
11.9 %

재직자가 본 아모레퍼시픽

82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82
커리어성장
82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79

자녀의 학교 대출 등 원하는 대출 받기도 쉽고 회사밥도 맛있고 일에 지친 직원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로 즐겁게 해주고 회사안에 휴게실에 안마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많다.

"회사 네임밸류가 있고 연차가 다른회사에 비해 많은편이다."

"분위기 좋습니다. 사옥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원만합니다."

꼰대 많고 주먹구구식이다. 심각한 인맥위주의 업무처리방식이다.

"확실한 업적을 내야하고 쉬는시간이 비교적 짧게 느껴진다."

"조직이 커지다 보니 의사결정 속도가 느립니다. 기본급은 경쟁력이 있으나 성과급 차이로 총 연급여수준은 낮은편입니다."

※ 20210705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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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높은 품질과 브랜드 파워로 오랫동안 국내 화장품 업계 1, 2위를 점하고 있다.

화장품 사업 88.1 %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 한율, 라네즈, 마몽드, 오딧세이 등의 기초 · 색조 화장품 브랜드 운영
Daily Beauty 사업 11.9 %
미쟝센, 해피바스, 덴트롤, 려, 송염, 메디안 등 개인용 제품 · 생활용품 브랜드 운영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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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2021 ver.

아모레퍼시픽의 현황은?

#영업보고서 #신년사

오프라인 정예화 및 온라인 채널 성장 강화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23.1% 감소한 2조 7,064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1,172억 원으로 전년대비 63.3% 감소하였습니다. 국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적인 영업 환경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온라인 채널은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였습니다. 동시에, 온/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판매 채널의 단위가 세분화되는 등 유통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였으며, 소비 행태 또한 세분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오프라인 채널의 질적인 정예화와 더불어 온라인 채널 성장 강화에 집중하며 국내 사업의 체질 개선을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아모레성수', '아모레광교', '아모레스토어' 등 당사의 전 브랜드와 제품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 운영, 주요 브랜드의 디지털 팝업 스토어 및 SNS 채널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하였습니다. 차별화된 혁신 제품을 지속 출시하며 브랜드 매력도 제고에도 힘썼습니다.

수익성 중심 해외 사업 전개 및 온라인 고성장

해외 사업은 오프라인 매장 휴점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하락하지만 온라인 매출은 견고하게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럭셔리 브랜드가 핵심 제품 위주로 판매를 강화하고, 온라인 주요 행사 대응을 강화하여 온라인 매출이 고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아시아 지역 별 성장 채널 집중 강화, 오프라인 채널 재정비 등을 전개하며 비즈니스 체질 개선 및 질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북미와 유럽 지역 또한 오프라인 중심으로 전체 매출이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익성 중심의 사업 전개로 적자가 축소되어 수익성이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북미 지역의 경우 주요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은 고성정하였으며, 유럽지역의 경우 디지털 마케팅 집중 및 멀티브랜드숍 플랫폼 협업 확대로 성장 채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2021 사업방향은?

#영업보고서 #신년사

2021 3대 추진 전략
2021년 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열망을 무엇보다 면밀히 조사하고 고객의 삶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고객중심'의 초심으로 팬데믹 이후의 세상을 철저히 대비할 것입니다. 2021년을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다음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추구하는 고유의 가치를 명확히 구현하면서도 시대정신을 충실히 반영한 '강한 브랜드'의 독보적 지위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는 '엔진 프로덕트'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습니다. 둘째, 디지털 최적화된 콘텐츠로 적시에 고객과 교감하고 전사적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여 디지털 시대의 경쟁우위를 이루어내겠습니다. 셋째, 눈에 보이는 불필요한 비용과 보이지 않는 비효율을 줄여 손익구조를 개선하고 오프라인 매장의 체질을 혁신하여 전사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인식의 전환을 통한 코로나19 극복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2021년 신년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을 일궈낸 기본 정신 '고객 중심'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난 아모레퍼시픽은 2021년 위기 극복을 위한 경영 방침으로 'Winning Together'(함께 이겨내자)를 내세우며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전환의 시대를 살아내기 위해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시대가 변하더라도 아름다움과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며 "시장과 소비가 회복되고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을 찾아 나서는 미래를 미리 대비한다면 오늘의 상황을 성공의 발판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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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백탁현상 없는 자외선 차단 소재 개발
· 헤라, 글로우 래스팅 쿠션 출시
· 업계 최초 리필 스테이션 운영
· 헤어살롱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진행

사업성과

·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으로 특허기술상 수상
· 맞춤형 립 제조 기술로 CES 혁신상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백탁현상 없는 자외선 차단 소재 개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면 얼굴이 하얗게 들뜨는 백탁 현상이 없으면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반사하는 '다공성 마이크로 무기 소재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소재랩의 이연 박사와 성균관대 화학공학과 이기라 교수 연구실과의 공동 과제로 진행됐다. 공동연구팀은 미세한 크기로 가운데가 비어 있는 '실리카 구형 입자'를 균일하게 합성·조립해냈고, 이 입자로 만든 필름이 자외선을 강하게 반사하면서도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투명하게 보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새 기술을 활용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을 때 얼굴이 하얗게 들뜨거나 제형이 뭉치는 단점을 극복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자외선 차단 소재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피부 임상 시험을 통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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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글로우 래스팅 쿠션 출시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얇고 투명한 윤기 피부를 완성해주는 신제품 ‘글로우 래스팅 쿠션’을 출시한다. 헤라 글로우 래스팅 쿠션은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두껍고 마스크에 묻어나는 페이스 메이크업을 답답해하는 고객에게 얇고 촉촉한 윤기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잦은 수정 화장 과정에 뭉침 없이 여러 번 얇고 고르게 덧바를 수 있다. 헤라는 블랙 쿠션, 블랙 파운데이션,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 메이크업 분야에서도 지속해서 히트 상품을 출시해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글로우 래스팅 쿠션은 피부 각질층에 수분을 채워 반사광을 높이는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번들거림 없이 자연스럽고 얇은 광을 연출해준다. 이를 통해 기존 쿠션의 두껍고 인위적인 발림성도 보완했다. 헤라 글로우 래스팅 쿠션에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오랜 쿠션 연구를 통해 완성한 Invisible Thin LayerTM 기술을 적용했다.
업계 최초 리필 스테이션 운영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의 내용물만을 소분 판매하는 방식이다. 리필 스테이션은 ‘아모레스토어 광교’ 매장 내 핵심 공간에 있다. 샴푸와 바디워시 15개 제품 중 희망하는 제품의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용 용기에 충전하는 형태다. 용기는 재활용하고 내용물은 상시 할인하기에 경제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경험이 가능하다. 제조 후 100일 이내 내용물을 사용하며 리필에 앞서 자외선 LED 램프로 용기를 살균 처리하는 등 이용 고객들에게 신선함과 안심감을 제공한다.
헤어살롱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진행
아모레퍼시픽이 '헤어살롱 코디네이터'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뷰티풀 라이프' 사업 일환이다. 전 과정은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다. 헤어살롱 코디네이터는 매장 예약부터 고객 응대, 디지털 마케팅 등 살롱을 운영하는 매니저 직군이다. 교육생 15명은 아모레퍼시픽과 '살롱에이' 소속 전문가가 구성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약 1개월 간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살롱에이와 헤어살롱 매장에서 인턴·취업 기회를 갖는다.교육과정은 헤어살롱 직무이론, 살롱 매니지먼트, 디지털 매니지먼트 총 3가지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으로 특허기술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이 순수 비타민C의 산화 안정성을 향상시킨 기술 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 하반기 특허기술상 충무공상을 받았다. 최근 더마코스메틱 시장이 성장하며 안전한 고효능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고효능 성분인 비타민C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지만 피부 자극, 석출(析出) 현상 등 문제점도 지적됐다. 이에 아모레퍼시픽은 이런 문제를 해결해 산화 안정성을 가진 비타민C 고농도 제품을 개발해 출시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이 특허 등록한 항산화 물질을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은 외부 공기와 노출을 차단해 불안정한 순수비타민C의 산화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에 관한 발명이다. 작년 10월 출시한 아이오페 더 비타민 C23, 아이오페 에이스 비타민 C25에 적용했다. 임상 시험으로 피부 광채 증가, 탄력복원성 증가, 주름 개선 등의 효과를 검증했다.
맞춤형 립 제조 기술로 CES 혁신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의 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조 기술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1에서 '헬스&웰니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컬러 테일러를 이용한 립 메이크업 제조 스마트 시스템'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의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현장에서 즉시 립 메이크업 제품을 제조해주는 온 · 오프라인 연계 맞춤형 기술이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컬러 테일러'는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찾아주고 빅데이터와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립 컬러를 제안해준다. 스마트 팩토리 기술이 적용된 '립 팩토리'는 정밀 공정을 통해 색소를 혼합해 2000여 가지 색상의 립 메이크업 제품을 실시간으로 제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결합한 '립 팩토리 바이 컬러 테일러'를 활용하면 고객은 본인에게 적합한 립 컬러를 추천받아 현장에서 원하는 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품을 바로 만들 수 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이너뷰티 차 '미라클 타임' 출시
· 뉴스스퀘어의 대내외 소통 기능 강화
· MIT와 웨어러블 피부 측정기기 개발
· 마몽드 레티놀 앰플 토너 출시

사업성과

· 2분기 영업익 188.5% 증가
· 녹차유산균, 미국 식품의약국 NDI 등재

어떤 사업을 했을까?

이너뷰티 차 '미라클 타임' 출시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홈 에스테틱 브랜드 홀리추얼(HOLITUAL)이 무겁고 둔한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이너뷰티 차(茶) '미라클 타임'을 출시했다. 미라클 타임은 ‘림프의 기적’ 저자이자 에스테틱 업계 전문가들의 멘토인 ‘슬림엠’ 박정현 원장과 공동 개발했다. 박정현 원장이 28년간 쌓은 실전 경험과 아름다움에 관한 철학을 녹여 그가 운영하는 스파에서 관리 전후 제공하는 차를 액상 타입으로 제품화했다. 전문가의 노하우를 집에서 쉽게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복령, 치자, 계피, 오미자, 황기 등 12가지 동양 고유의 원료를 고농축해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전문적인 기술을 더해 특별한 맛과 온전한 웰니스(Wellness) 경험을 선사한다. 아모레퍼시픽 헬스케어연구소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에스트라 공장의 체계적인 생산 절차를 거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뉴스스퀘어의 대내외 소통 기능 강화
아모레퍼시픽이 콘텐츠 플랫폼인 '뉴스스퀘어'를 통해 대내외 소통을 강화한다. 뉴스스퀘어는 지난 2013년 사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임직원 전용 플랫폼으로, 올해부터는 사내 소식뿐만 아니라 아모레퍼시픽의 ESG 경영 · 임직원 칼럼 · 참여 영상 · 보도자료 등을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어바웃 아모레퍼시픽' 메뉴는 아모레퍼시픽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기 쉽게 풀어낸 'AP스토리'와 지속가능경영 및 CSR 주제의 카드뉴스를 볼 수 있는 '어 모어 뷰티풀 월드'로 구성했다. 이를 비롯해 뷰티 산업 및 지속가능경영 등의 트렌드를 짚어볼 수 있는 '트렌드 인사이트',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과 인터뷰를 전달하는 '뷰티 크리에이터스', 다양한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프레스 센터' 등으로 구성됐다.
MIT와 웨어러블 피부 측정기기 개발
아모레퍼시픽이 MIT 연구팀과 외부 환경 변화에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피부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초박막 웨어러블 피부 측정기기를 공동 개발했다. 3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이 기기는 얇은 필름과 같은 형태로, 유연한 센서가 내장돼 있다. 피부 곡면에도 잘 밀착되고 피부 움직임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설명했다. 이 기기를 활용하면 장시간 피부에 자극 없이 피부 상태 변화를 관찰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장시간의 이동이나 운동 등 여러 상황에서의 피부 상태도 측정 · 분석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같은 추적 관찰을 통해 확보한 맞춤형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수 환경이나 피부 상태에 적합한 화장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마몽드 레티놀 앰플 토너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기능성 스킨 케어 브랜드 '마몽드'(Mamonde)는 토너에 레티놀을 담은 ‘레티놀 앰플 토너’를 출시한다. 아모레퍼시픽이 26년간 연구한 레티놀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토너지만, 고농축 앰플을 바른 듯한 수분 탄력감을 선사한다. 95% ‘순수 레티놀’ 성분을 100IU 담는다. 콜라겐, 히알루론산, 항산화와 비타민C 유도체 성분을 함유해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 탄력 고민을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책임진다. 레티놀 앰플 토너 사용 만으로 피부 결을 정돈하고, 고보습 탄력 피부 바탕을 만든다. 주름 개선 기능성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 피부 1차 자극 테스트 등을 마쳤다. 광물성 오일, 폴리아크릴아마이드,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트리에탄올아민, 합성 색소, 파라벤 등을 함유하지 않은 '6 Free'(프리) 제품이어서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분기 영업익 188.5% 증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분기 1,04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4% 증가한 1조 3,03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680.2% 증가한 1,428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아모레퍼시픽은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라인 채널에서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며 국내와 해외 매출이 모두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 시장에서는 럭셔리 브랜드와 온라인 채널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무엇보다 국내 온라인 채널 매출이 약 40% 이상 성장해 눈길을 끈다. 럭셔리 브랜드는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 등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며 온라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매출이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국가 중심으로 온라인 채널 성장이 지속되고 비용 효율화가 진척되며 수익성 대폭 개선됐다.
녹차유산균, 미국 식품의약국 NDI 등재
아모레퍼시픽이 독자 발견한 녹차유산균주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신규 건강식품 원료(NDI)로 등재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제주 돌송이차밭 유기농 녹차에서 2010년 녹차유산균을 독자 발견한 이후, 다양한 연구를 이어왔다. 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녹차유산균이 장 생존력과 정착력, 항염증 등 여러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특히 유럽식품안전청 가이드라인 수준으로 항생제 내성과 독성 인자가 없는 글로벌 기준의 안전성을 확보해 관리하는 중이다. 이에 미국 FDA의 안전성 등 요건을 충족해 NDI 인증을 받았다. 아모레퍼시픽은 연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술연구원에 '녹차유산균 연구센터'를 신설했으며 이어 바이탈뷰티 브랜드에서 유기농 녹차 유래 유산균이 편안한 장건강 리듬을 찾아주는 '녹차에서 온 유산균' 제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1,500만 포 이상 판매했고 베트남과 중국에 이어 올해 하반기 아마존 글로벌 입점도 준비하고 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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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아모레퍼시픽

매출액4조 4,322억

영업이익1,430억

대표사업화장품 및 생활용품 제조

현황계열사 에스트라 흡수합병, 먹는 화장품 이너뷰터 공략 등

경쟁사
  • LG생활건강
  • 애경산업
  • 그 외
    카버코리아, 고운세상코스메틱 등

LG생활건강

매출액7조 8,445억

영업이익1조 2,209억

대표사업화장품, 생활용품, 비알콜성 음료 제조

현황빌려쓰는 지구 리필 스테이션 운영, 온라인 VR 전시 등

애경산업

매출액5,881억

영업이익224억

대표사업화장품 및 생활용품 제조

현황청양물류서비스센터 준공, 에프플로우 리브랜딩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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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화장품 및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한 뷰티테크 선도

약점WEAKNESS

자회사의 높은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

기회OPPORTUNITY

백신 접종에 따른 색조 화장품에 대한 수요 증가

위협THREAT

상반된 전략으로 LG생활건강의 화장품 업계 순위 역전

강 점STRENGTH
화장품 및 디지털 기술 혁신을 통한 뷰티테크 선도
아모레퍼시픽이 디지털 기술과 혁신을 이끌며 화장품을 넘은 '스마트 뷰티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아모레퍼시픽은 그동안 개발해 온 기술들을 접목한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 진행한 '뇌 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심신 안정과 향의 연관성을 발견, 몸 상태에 따라 향에 뇌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등을 연구한 끝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한 것이다. 화장품 관련 기술력 또한 아모레퍼시픽의 강점 중 하나다. 매년 평균 4개의 특허를 출원, 지난 200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64개 화장품 관련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카이스트와 함께 최초로 노화된 피부 세포를 젊은 세포로 되돌리는 '원천기술' 등을 제품에 적용하는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약 점WEAKNESS
자회사의 높은 그룹 내부 매출 의존도
에스트라는 2013년 아모레퍼시픽그룹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는데, 이듬해인 2014년 360억 원 규모였던 내부거래액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지난 2019년 817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 매출 대비 비중도 45.5%에서 73.5%로 늘었다. 지난해 내부거래 규모는 668억원(67.6%)으로 전년 대비로는 줄었지만, 여전히 70%에 달하는 수준이다. 코스비전은 사실상 매출 전체를 계열사와의 내부거래에 의존해 왔다. 2019년 이 회사의 매출은 1,758억 7,847만 원을 기록했는데, 아모레퍼시픽그룹 내부 계열사와 거래를 통해 올린 매출이 1,758억 4,835만 원이다. 그룹 내부거래에 매출 의존도가 100%인 셈이다.
기 회OPPORTUNITY
백신 접종에 따른 색조 화장품에 대한 수요 증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집에 머무는 사람이 늘면서 어려움을 겪던 화장품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포스트 백신 수혜 업종으로 부각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피해가 특히 심했던 색조화장품이 기저효과가 맞물리며 빠르게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4월 산업 활동 동향'에서도 화장품 소비가 대폭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화장품 소비 증가율은 15.5%로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 3월에도 화장품 소비는 지난해 3월보다 11.7% 증가했는데 4월 들어 증가율이 더 높아졌다. 고전을 면치 못하던 중국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6·18 축제'에서 매출 상위권에 한국 브랜드들이 이름을 올리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위 협THREAT
상반된 전략으로 LG생활건강의 업계 순위 역전
2020년 LG생활건강은 매출 4조 5,469억 원을 기록하며 4조 4,867억 원에 그친 아모레퍼시픽을 누르고 국내 화장품 기업 1위 자리를 꿰찼다.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순위 역시 뒤바뀌었다. WWD가 발표한 2020년 세계 100대 화장품 기업 순위에서 LG생활건강이 12위에 오른 반면 아모레퍼시픽은 14위에 그쳤다. 브랜드숍보다 헬스앤뷰티스토어로 화장품 시장 주도권이 넘어간데다 프리미엄 라인이 주목받았던 것이 LG생활건강의 반등 이유다. 아모레퍼시픽이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에뛰드하우스 등 브랜드숍 다양화 전략을 펼친 것이 오프라인 매출 감소의 타격으로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LG생활건강의 실적이 선전한 것이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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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2021 ver.

소명
사람을 아름답게, 세상을 아름답게
We make A MORE beautiful world

어떤 인재를 원할까?

#AP_HR_Philosophy

01
신뢰
ABC Spirit의 사명대로 우리는 스스로에게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정직한 의견을 귀담아 듣습니다. 회사의 성장과 성과를 공유하며,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에 몰입합니다.
02
열정
우리 안에 숨쉬는 ABC Spirit을 발휘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때로는 별나고 때로는 엉뚱한 아이디어까지 펼치며 성장합니다.
03
협동
ABC Spirit의 협업 가치를 새기며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일의 의미를 빛냅니다. 공동의 목표에 대한 기여와 책임의 공유를 중요하게 여기고, 조직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하나의 팀으로 일합니다.
04
창의
새로운 시도를 통한 배움의 가치를 십분 활용할 수 있는 곳, 모든 구성원이 창의적 장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일합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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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AI역량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처우협상
  6. 06최종합격
공채 일정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전체 정기 공채는 실시하지 않으며, 계열사 별 수시로 아모레퍼시픽 인재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공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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