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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비엠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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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비엠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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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1450

한국아이비엠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B2B

자사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경쟁사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종합분석

STRENGTH
109년 노하우로 제공하는 맞춤 클라우드 솔루션
WEAKNESS
원조 AI헬스케어 ‘왓슨헬스’의 부진
OPPORTUNITY

높은 클라우드 시장 성장가능성

THREAT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의 국내 시장 공략

사업개요

AI
클라우드
보안
기타

재직자가 본 한국아이비엠

81

조직문화분위기
85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84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7

수평적인 문화로 외국계 기업 느낌은 있다.

"교육자료가 많아 배울 것이 많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복지가 많이 아쉬운 수준이며, 업무 시간이 굉장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연봉이 적다 그것도 많이 적다."

※ 2021070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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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한국아이비엠은 미국 IBM의 전액 출자로 1967년 설립되었다. 현재 IBM Korea Holdings B.V가 한국아이비엠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 및 기업에 IT 제품 및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기업이다.

AI
머신러닝, 자연어습득 등을 통해 학습된 인공지능 'Watson' 이용한 사업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등
보안
각종 데이터, 네트워크 등의 보안
기타
블록체인, 양자 컴퓨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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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비엠의 현황은?

#보도자료

국내 스토리지 공략 확대

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올해 세 자릿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부 김윤관 상무는 온라인으로 진행한 미디어 그룹 인터뷰에서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IBM ESS)’에 대한 현황과 사례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IBM ESS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올플래시 스토리지다. 김 상무는 IDC 자료를 인용해 "한국 스토리지 시장은 연평균 1.5% 성장하고 있다. 이 중 파일 · 오브젝트 시장은 2023년까지 전체 스토리지 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IBM은 연평균 9% 성장하는 이 시장에 ESS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BM ESS는 구입 비용 절감, 효율성 증대, 스토리지 관리 단순화, 데이터 사일로(Data Silo) 현상 제거 등의 여러 요구사항을 통합해 지원한다. IBM은 올해 ESS 국내 도입 사례로 성균관대학교, GC녹십자지놈 등 20여곳을 확보했다.

2019년에 이어 2020년 매출 역성장

글로벌 IT 기술 업체 IBM이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년 대비 매출 규모가 11% 줄어들며, 2년 연속 역성장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IBM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7,071억원, 영업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75% 감소한 수치다. 이로써 한국IBM의 매출 규모는 2년 연속 뒷걸음질쳤다. IBM은 지난해 한국뿐 아니라 전체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이 감소했다. 당시 IBM은 지난해 실적 부진이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고객 기업들의 IT 소비행태 변화와 연관이 있다고 설명했다. IBM의 짐 카바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우리는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고객들의 소비형태와 우선순위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더 많은 고객들이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고, 이로 인해 SW매출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기업 역량을 집중해 온 만큼, 올해 실적부터 그 성과가 반영될 것이라고 IBM 측은 전망하고 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개방형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중심 이동
IBM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에 집중하면서, 고객이 원한다면 어떤 인프라 환경에서도 'IBM 클라우드'를 서비스 형태(As-a-Service)로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꺼내들었다. IBM은 홈페이지 뉴스룸을 통해 모든 인프라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실행할 수 있는 IBM 클라우드 새틀라이트를 정식버전(GA)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IBM에 따르면 새틀라이트는 어떤 인프라 환경에서도 IBM 클라우드를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형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IBM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올인을 선언하면서, 개방형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중심을 확실히 옮겨가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는 IBM이 인수한 레드햇의 오픈시프트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개방향 설계 덕분에 경쟁 업체인 AWS, MS 애저, 구글클라우드를 통해 'IBM 클라우드'를 제공하겠다는 과감한 제안도 가능해졌다. 그는 "개방형 플랫폼이 아니면 클라우드 사업자에 락인(종속)될 수 밖에 없다"며 "IBM이 '오픈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강조하는 이유다"고 강조했다.

파트너와 함께 에코시스템 확장 집중

한국IBM은 온라인 미디어 세션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략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고객 및 파트너들이 원하는 통합된 방식으로 IBM과 협력하고, IBM의 개방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에코시스템 파트너에 투자하고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IBM은 클라우드 및 AI 여정에서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장 진출 모델(GTM · 고투마켓)을 도입했다. 기술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모델을 토대로 고객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IBM은 다양한 유형의 파트너와 손잡고 파트너의 IBM 솔루션 구현, 서비스 및 판매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IBM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솔루션을 설계, 구축 및 마이그레이션하도록 지원하며 더 많은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높은 수준의 확장성, 리소스와 기능을 제공 중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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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서울아산병원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 롯데홈쇼핑과 기상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 모델 협업
·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P-테크’ 오픈
· ‘IBM 클라우드 포럼 2020’ 온라인 개최

어떤 사업을 했을까?

서울아산병원 업무자동화 프로젝트 진행

한국IBM은 서울아산병원 운영 효율성 개선을 위한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입원 환자를 위한 병상 배정은 기준이 복잡하고 어려워 일반적으로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업무다. 이에 한국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와 서울아산병원은 IBM Garage Design Thinking을 바탕으로 병상 배정 자동화 시스템을 고안했다. 자동화 시스템은 환자 별 선호 사항, 수술 스케줄 등 다양한 데이터의 복잡한 상호 작용을 기반으로 하며, 의료진의 이동 거리까지 고려됐다. 자동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아산병원의 입원 환자의 등록, 예약 변경, 취소와 같은 업무에는 RPA를 적용했다. 서울아산병원 전체 입원 환자의 55.5%에 달하는 35개 진료과가 12주간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결과, 병상 배정 업무 에러율 0%는 달성은 물론, 진료과 그룹별 입원 환자 확인부터 전체 병상배정까지의 소요 시간을 최소 7~8분 최대 20분으로 단축했다. 그리고 현재 매일 100건 이상의 입원 등록 절차가 사람의 개입없이 진행되고 있다. 의료진의 이동 거리와 같은 요소까지 시스템에 반영한 결과, 회진 동선의 효율성 역시 개선됐다.
롯데홈쇼핑과 기상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 모델 협업
한국IBM은 갑작스러운 기후 변동에 따른 소비자 수요 변화, 장기적인 계절 변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 예측을 강화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롯데홈쇼핑과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IBM 웨더 컴퍼니가 제공하는 기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수요 예측 모델을 중장기 판매 계획 수립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국IBM은 이번 협력을 통해 롯데홈쇼핑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날씨에 따른 상품별 판매 자료, 방송 효과 측정 자료 등 비즈니스 자료와 IBM 계절 확률 예측 데이터를 활용해 날씨 정보 기반 수요 예측 모델을 구현한다. 한국IBM 코그너티브 애플리케이션 웨더 비즈니스 솔루션 담당 박송미 상무는 "기상 정보는 에너지, 항공, 금융, 공공 등 모든 산업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고 있다. IBM은 정확도가 높은 기상 정보와 업계 선도적인 과학 기술력을 결합해 기업에서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유통 분야에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수요 예측, 가격 정책, 재고 관리, 인력 및 마케팅 계획 수립에 IBM 웨더 데이터를 활용해 매출 증대와 운영비용 절감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P-테크’ 오픈
한국IBM은 디지털 뉴딜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무료 디지털 교육 플랫폼 ‘오픈 P-테크’ 서비스를 국내에서 시작한다. 현재 이용 가능한 오픈 P-테크는 IBM의 혁신적인 공교육 모델인 P-테크를 학생과 교사뿐 아니라 일반인 대상의 무료 디지털 플랫폼으로 확장한 모델이다. 전 세계 오픈 P-테크에 현재 100여개 이상의 교육 모듈이 제공되고 있으며, 그 중 AI,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스, IoT, 애자일 등 28개 교육 모듈과 프레젠테이션, 협업, 대인 관계, 문제 해결 등 5가지 전문 역량 콘텐츠가 한글화되어 제공 중이다. 지난해 개교한 국내 첫 P-테크 학교인 서울 뉴칼라 스쿨 역시 현재 AI 및 데이터 사이언스 과정을 교과 과정에 활용하고 있다. 인재 교육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해 온 IBM은 지난 2011년 인력 양성을 위한 혁신적인 공교육 모델인 P-테크를 출범했다. 현재 한국을 포함한 28개국에 241개 학교가 설립되어 뉴칼라 직군에 적합한 인력을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IBM 클라우드 포럼 2020’ 온라인 개최
한국IBM이 16일 ‘IBM 클라우드 포럼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행사 기간 동안 30개 이상의 전문가 및 고객 세션과 사전 신청자에 한해 C-레벨 임원진 및 산업전문가와의 라운드 테이블, 임원진 화상 미팅, 솔루션 시연 및 파트너 존 체험 등 풍성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브렌다 하비(Brenda Harvey) IBM 아태지역 총괄 사장, 롭 토마스(Rob Thomas) IBM 클라우드 & 데이터 플랫폼 총괄 부사장 등 IBM의 아태지역 및 글로벌 C-레벨 임원진, 그리고 김정환 롯데카드 최고정보책임자(CIO) 상무, 김병선 SK하이닉스 담당이 발표자 및 패널로 참석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눈다. 송기홍 한국IBM 사장은 “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빠르고 유연하게 극복하는 것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속 가능한 기업 전략을 재구성하는 근본적인 변화의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이번 ‘IBM 클라우드 포럼 2020’은 다양하고 풍부한 실제 기업의 사례에다 IBM 전문가들의 통찰력과 경험을 공유하는 풍성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우주전파센터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IBM ESS’ 공급
· 대전 스마트시티 사업에 AI · 데이터 플랫폼 공급
· GTS 사업 부문, IT 서비스 회사 ‘한국킨드릴’로 출범

어떤 사업을 했을까?

우주전파센터의 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IBM ESS’ 공급

한국IBM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전파센터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IBM Elastic Storage System, 이하 ESS)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우주전파센터는 태양 활동이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감시하고, 우주전파 재난을 예측하고, 경보 상황을 즉시 전달하는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빅데이터용 스토리지로 IBM ESS를 도입했다. 우주전파센터의 통합 데이터 저장 솔루션으로 선정된 IBM ESS 스토리지는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고성능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다. 높은 입출력 성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 대용량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에 최적화돼 있다. 아울러 장애 발생 시 신속하고 편리한 데이터 복원을 통해 빠른 시간 내 서비스 재개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우주전파센터는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의 소프트웨어 정의(SDC)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전용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을 우주전파환경 예 · 경보시스템에 적용할 방침이다.
대전 스마트시티 사업에 AI · 데이터 플랫폼 공급
한국IBM은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1기 사업 중 ‘데이터 허브 구축 사업’에 데이터 및 AI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국내 IBM 파트너인 연무기술과 함께 ▲IBM 파워 서버와 스토리지 등 하드웨어 시스템 ▲데이터 관리·분석을 위한 ‘IBM 클라우드팩 포 데이터 시스템’ ‘코그노스 BI’ ‘IBM 왓슨 디스커버리’ 등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사업이다.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1기 사업은 주차 공유, 전기화재 예방, 무인드론 안전망, 미세먼지 조밀 측정망, 데이터 허브 구축 등 5개 사업으로 이뤄졌다. 한국IBM과 연무기술은 이 중 데이터 허브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구축되는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는 도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해 행정기관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수요기관에 도시 데이터를 공급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IBM 클라우드 팩 포 데이터 시스템’이 전사 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의 인프라로 활용되고 ‘IBM 왓슨 디스커버리’의 AI가 분석을 돕고 ‘코그노스 BI’로 결과의 시각화를 지원한다.
GTS 사업 부문, IT 서비스 회사 ‘한국킨드릴’로 출범
미국 본사에서는 지난해 10월 전체 매출 25%를 차지하는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GTS)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사업 부문을 분사해 새로운 독립 IT서비스 회사로 출범시킨다고 발표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회사의 새로운 이름을 킨드릴로 명명했다. 킨드릴은 115개국 4,600여개 기업 고객을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제공 업체로 조직을 정비한다. 한국에서는 글로벌 스케줄에 발맞춰 올해 말까지 분사 작업을 완료될 예정이다. 한국킨드릴로 출범할 한국IBM GTS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컨테이너라이제이션 기반 클라우드 전환을 중심으로 하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컨설팅 · 설계 · 구축 · 관리 서비스 ▲오픈소스 솔루션 서비스 ▲ITSM 등 필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 시장을 공략한다. 한국IBM 관계자는 "3가지 주요 중점 사업 전략 외에도 전통적인 사업 영역 부분(인프라 아웃소싱)인 데이터센터 이전 · 구축 · 운영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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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한국아이비엠

매출액7,071억

영업이익101억

대표사업클라우드, AI(IBM Watson) 등

현황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확장

경쟁사
  •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그 외 경쟁사
    구글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등

아마존웹서비시즈코리아

매출액-

영업이익-

대표사업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 제공

현황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SK와 5G MEC 서비스 상용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매출액1조 1,557억

영업이익748억

대표사업운영체제(OS)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보안사업 등

현황세계 최대 보안회사로 도약, MS 애저로 국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2위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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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109년 노하우로 제공하는 맞춤 클라우드 솔루션

약점WEAKNESS

원조 AI헬스케어 ‘왓슨헬스’의 부진

기회OPPORTUNITY

높은 클라우드 시장 성장가능성

위협THREAT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의 국내 시장 공략

강 점STRENGTH
109년 노하우로 제공하는 맞춤 클라우드 솔루션
최근 몇 년간 'IBM' 하면 떠올리는 키워드가 인공지능(AI) '왓슨'과 순금으로 만든 샹들리에 같은 양자컴퓨터였다면, 올해부터는 클라우드가 IBM의 대표 주자로 자리 잡았다. ICT 전문기업 역량과 글로벌 컨설팅 · 서비스 경험은 IBM만의 경쟁력이다. 금융부터 통신 · 제조 · 유통까지 산업별로 맞춤 클라우드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송기홍 한국IBM 사장은 "클라우드 전환은 산업적 특성에 맞는 정보기술(IT) 인프라스트럭처 환경(아키텍처)을 잘 알고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109년의 IT 역사를 가진 IBM은 산업별로 전 세계 기업들의 디지털 인프라를 설계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이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 점WEAKNESS
원조 AI헬스케어 ‘왓슨헬스’의 부진
IBM은 지난 2015년 ‘왓슨헬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의료진을 도와 암, 심장질환 등을 예측 · 진단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았다. 하지만 국내외 사례를 모두 살펴볼 때 그 성과는 만족스럽지 않다. 왓슨 도입 이후 6년이 지났지만 암과 종양 진단 정확도는 인간 의료진보다 떨어진다. 왓슨은 학술지와 임상자료로부터 학습한 1,500만 페이지에 달하는 병력 · 약물 · 환자정보가 담겨있다. 그러나 국가별 발병률이 높은 암이 존재하듯 포괄적 빅데이터로 한국인 환자를 진단할 때는 그 한계점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다. 미국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다. 의사들은 방대한 데이터에 입각해 의료진이 파악하지 못한 부분을 새롭게 짚어주는 것 등은 기대할 수 없다는 평이다.
기 회OPPORTUNITY
높은 클라우드 시장 성장가능성
최근 각광받고 있는 OTT(Over The Top) 미디어 서비스나 화상회의, 협업, 온라인 강의나 이벤트, 그리고 온라인 쇼핑 등의 서비스가 가장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의 사례들이다. 그리고 이 서비스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바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클라우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속적이고 급격한 성장을 구가해 나갔을 것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한다. 국내에서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 과제인 디지털 댐, 지능형 정부, 스마트 의료 인프라, 국민안전 SOC 디지털화, 디지털 트윈 등도 직간접적으로 클라우드와 연결돼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국내 시장에서도 클라우드는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것임은 분명하다.
위 협THREAT
중국 클라우드 기업들의 국내 시장 공략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요와 중국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중국 클라우드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급성장하는 중국 클라우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은 알리바바 그룹의 클라우드 부문 자회사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다. 최근, 이 기업은 한국 클라우드 관리 기업(MSP)과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알리바바뿐만 아니라 중국 내 15% 이상 점유율을 기록한 텐센트 클라우드도 국내 시장의 문을 지속해서 두드리고 있다. 글로벌 선두 그룹으로 규모와 기술력을 키운 중국 클라우드 기업이 막강한 자본력을 등에 업고 국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려는 가운데 이들의 움직임이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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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loves problems
IBM, Pronblem Solver
IBM은 109년 역사를 통해 기술과 전문성,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혁신을 돕는 Problem Solver로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과감하게 문제에 맞서는 수많은 이들이 IBM과 여정을 함께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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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1차면접
  3. 032차면접
  4. 04최종합격
와일드블루
한국IBM은 2016년부터 '와일드 블루'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와일드 블루'는 기존의 학교, 학점, 나이, 성별 등 스펙 중심의 채용방식에서 벗어나 직무별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채용과정에서 실무 경험 및 조직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갖는다.
AI 챗봇, IBM 커리어 투어
채용에 관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자들이 채용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AI챗봇'을 도입해 24시간 채용상담에 활용했다. 또한 한국IBM본사에서 'IBM 커리어투어'도 진행해 회사와 채용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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