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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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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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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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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국내 1위 종합상사

경쟁사

삼성물산
LG상사
현대코퍼레이션 등

종합분석

STRENGTH
식량사업에서의 경쟁력
WEAKNESS
미얀마 가스전에 높은 매출 의존도
OPPORTUNITY

애그플레이션으로 식량사업 주목

THREAT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 증가

사업개요

무역
118.0 %
에너지
6.6 %
기타
3.7 %
연결조정
-28.3 %

재직자가 본 포스코인터내셔널

77

조직문화분위기
76
연봉복지
79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5

입사 이후 3년간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많고 또한 무역에 관심이 많다면 배울 수 있는 부분은 매우 많아보인다.

"초봉이 높다. 복지는 대기업 치고도 좋은 편이라 생각한다."

"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종합상사."

야근한다고 추가적인 페이가 지불되지는 않는다.

"어려운 무역 환경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리스크 관리에만 집중하게 하는 P사의 지시를 거스르지 못한다."

"복장부터가 보수적인 문화 존재하고.. 대기업은 다 그렇겠지만 보고체계나.. 90년대생 관점으로 볼 때 너무 비효율적이다."

※ 20210629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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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제무역, 프로젝트 오거나이징, 신성장사업, 자원개발, 철강가공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종합사업회사’이다. 2020년 철강 가공사업을 물적 분할하여 포스코SPS를 설립하였다.

무역 118.0 %
상품 수출 및 중개, 인프라 프로젝트 Developing 및 Organizing 등
우즈베키스탄 면방사업, 미얀마 미곡 가공 사업 등
에너지 6.6 %
석유, 천연가스, 셰일각스, 광물, 식량 등 각종 자원 개발 및 확보
기타 3.7 %
호텔, 임대사업 등
연결조정 -28.3 %
회계상의 연결조정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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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의 현황은?

#보도자료

국내 최초로 팜사업 환경사회정책 선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기업 최초로 팜사업 환경사회정책(NDPE정책)을 선언하며 '지속가능한 사회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적극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동부 파푸아에 2011년도에 법인을 설립해 작년 기준 연간 약 8만톤의 팜오일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선언한 NDPE(No Deforestation, No Peat, No Exploitation) 정책은 국제 대규모 팜오일 유통기업들이 채택한 강도 높은 환경사회정책으로, 최근 팜오일 생산기업들도 채택하고 있는 추세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NDPE정책은 환경 보존 및 관리측면에서 기존 환경정책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개발한 농장 면적에 상응하는 산림을 보호하는 프로그램 개발과 이행을 약속한 것이 특이점이다. 뿐만 아니라, 고보존 가치구역, 고탄소 저장지역, 이탄지역(Peat: 석탄 이전 단계의 유기물 퇴적층) 등의 개발을 금지하고,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배출 감축 노력도 지속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NDPE정책 선언 전문과 2020년 실행계획을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표하고, 이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매년 발간하여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수소전기차 부품사업 본격 진출

포스코그룹이 新모빌리티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친환경차 통합 브랜드인 'e Autopos'를 론칭한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수소전기차 핵심부품 양산체제를 갖추고 급증하는 수요에 맞춰 생산 확대에 본격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기차 구동모터코아에 이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제품은 수소전기차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분리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자회사인 포스코SPS가 생산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분리판 'Poss470FC'는 포스코의 고전도 스테인리스강으로 타소재 대비 ▲내식성 ▲전도성 ▲내구성 ▲균일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질을 나타내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친환경차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생산능력을 늘릴 수 있는 신규 설비 투자와 인력 확충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또한, 구동모터코아의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는 물론, 향후 수소전기차 부품 시장에서도 실질적 성과를 이어가며, 포스코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사업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신년사 #보도자료

시대적 전환기에 새롭게 도약하자
주시보 사장은 창립기념식 레터를 통해 '위기에 강한 기업, 혁신하는 기업, 가치를 나누는 기업'이라는 세 기업상을 미래 회사 모습으로 제시했다. '위기에 강한 기업상'은 철강, 에너지, 식량이라는 3개의 핵심 사업을 축으로 수익 창출력을 갖추는 것이고, '혁신하는 기업상'은 신모빌리티, 친환경사업, 수소사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고, 새로운 분야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가치를 나누는 기업상'은 '기업시민' 이념을 실천하고 ESG경영을 필수 요소로 삼아 나가는 것임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주시보 사장은 "안전문화 기반 위에서 성장과 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핵심 자산인 임직원, 그리고 임직원의 창의와 열정이 필요하기에 '중용'에서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를 인용하며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더 멀리 내다보자고 당부했다.

글로벌 10대 식량회사 목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핵심사업 중 하나인 식량사업을 더 확대해 2030년까지 매출 10조원을 달성, 글로벌 10대 식량종합사업회사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30년까지 곡물 취급량을 현재 800만톤에서 2,500만톤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곡물 취급량은 2015년 84만톤에서 지난해 800만톤으로 5년만에 9.5배가량 증가했다.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터미널, 미얀마 쌀 도정공장 및 인도네시아 팜오일 농장 등 식량생산국 현지 사업을 개발 · 운영한 결과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또 영농, 저장, 가공, 물류 등 유통 단계별 연계를 강화해 수익성을 확보하는 한편, 국제 곡물시장에서 회사의 영향력도 키우겠다고 밝혔다. 농업분야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유망 어그테크(Ag-Tech) 기업과의 협업도 모색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식량사업은 사양시장이 아닌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전후방 산업으로 확장이 가능한 성장 시장"이라며 "식량 사업 확대로 메이저 곡물기업에 버금가는 국제경쟁력을 갖춰 수익창출과 식량안보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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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포스코SPS 공식 출범
· 국내 철강 전자상거래 유통시장 활성화 앞장
· 미얀마 가스전 '마하' 평가시추 시작
·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통한 사료용 밀, 국내 첫 반입

사업성과

· KCGS 주최 ESG 평가 2년 연속 대상
· 전기차 10만대분 부품 수주

어떤 사업을 했을까?

포스코SPS 공식 출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 SPS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포스코 SPS는 철강재 가공 사업부문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스테인리스강(STS) ▲TMC ▲후판가공 등 3개 사업부문을 분할 · 통합한 기업이다. 포스코SPS는 STS냉연 ? 정밀재 ? 모터코아 등을 생산, 유통하고 후판가공 및 철구조물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향후 연간 100만톤 이상의 철강소재를 취급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할 계획이다. 포스코SPS는 철강 가공부터 제작 · 판매까지 철강 밸류체인 구축을 확대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SPS가 기술력과 노하우, 맞춤형 가공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탑 철강가공 솔루션 제공자’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SPS는 특히 친환경 구동 모터코어, 수소차 연료전지용 소재 등 미래 핵심사업을 적극 육성해 철강가공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0월 이사회에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적합한 경영 시스템을 확립했다. 이와 함께 사업 수행의 유연성을 확보하고 경영 환경 변화에 대한 전략적 대응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3개 사업부문 분할을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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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 전자상거래 유통시장 활성화 앞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신스틸, 충남스틸, 대덕강업, 스틸맨네트웍스와 각각 '철강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각 협약사들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해 11월 오픈한 '스틸트레이드' 내 각 사 사이트를 상호 배너 형태로 연결하고, 각 협업사 제품을 교차 등록하는 등 온라인 거래 정착에 상호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스틸트레이드'도 그동안 포스코의 주문외 및 판재류 제품을 중심으로 거래돼 왔으나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대상 품목이 특정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판재, 봉형강, 강관, 선재, 철강 2차 제품 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업사들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보유한 제품까지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철강 전자상거래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스틸트레이드'를 포함해 이번 협약에 참여한 4개사의 플랫폼은 상호 개방형으로 운영돼 공급자와 수요자가 매물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요자가 제품의 가격, 수량, 도착지 등을 결정할 수 있다는 점도 투명한 철강 유통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다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얀마 가스전 '마하' 평가시추 시작
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인터)은 공시를 통해 "미얀마 해상 A-3 광구에서 마하(Mahar) 평가시추 및 신규 탐사시추를 진행한다"며 "마하 평가시추 1공에 499억원, 신규 탐사시추 1공에 587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 탐사사업에는 포스코인터, 미얀마국영석유회사(MOGE), 인도국영석유회사(OVL), 인도국영가스회사(GAIL), 한국가스공사(KOGAS)가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는 "최적화된 마하 계발계획 수립을 위해 평가시추를 진행하는데, 평가시추를 통해 마하의 자원량을 확정할 것"이라며 "신규탐사는 마하 인접 유사 유망구조(가스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층구조) 탐사시추로 추가 자원량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인터는 현재 미얀마 가스전의 쉐(Shwe), 미야(Mya) 2개 해상 가스전에서 가스를 생산해 중국과 미얀마에 판매중이다. 포스코인터는 향후 에너지 분야를 전략사업의 하나로 육성해 미얀마 A-3광구 심해 탐사사업 성공을 원동력으로 미얀마 가스전 2·3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포스코그룹사와의 시너지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통한 사료용 밀, 국내 첫 반입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크라이나에서 총 6만 8천톤의 사료용 밀을 국내 최대 사료용 곡물수입업체인 농협사료와 함께 수입했다. 이중 4만 1천톤은 회사가 투자한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을 통해 수입한 물량이다. 이번 식량 수입은 국내 기업이 투자를 통해 확보한 최초의 해외 곡물수출터미널에서 양질의 사료용 곡물을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최근 세계 식량시장 수급의 불균형이 심화될 뿐 아니라,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WFP(World Food Programme, 세계식량계획)가 식량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는 상황에서, 농협사료 및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으로 사료시장의 고정거래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는다. 그동안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식량사업은 쌀을 시작으로 밀과 옥수수, 대두(콩), 보리 등 주요 곡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왔다. 이에 따라 2015년 84만톤이었던 교역량은 2020년 약 750만톤을 거래할 정도로 성장해 왔으며, 트레이딩을 넘어 한국 최대의 식량자원 기업을 목표로 농장-가공-물류 인프라에 이르는 식량 밸류체인(Value Chain)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KCGS 주최 ESG 평가 2년 연속 대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최하는 2020년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부문 대상(大賞) 기업에 선정됐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환경 부문 A, 사회 부문 A+, 지배구조 부문 A+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종합등급 A+를 획득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기업지배구조 및 사회적 책임에 대한 평가·조사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매년 국내 900여개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ESG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그룹 차원에서 ‘기업시민’ 이념 실천 활동을 한 것이 좋은 평가의 원동력이라고 했다. 관련해 국내기업 최초로 팜 사업 환경사회정책을 선언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설명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요구에 맞춰 모든 임직원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선제적으로 변화해 나가고자 노력했다"며 "지속가능보고서를 계속 발간하는 것은 물론, ESG 평가에 적극 대응해 비재무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기차 10만대분 부품 수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대표 자동차부품 중견기업인 이래AMS와 함께 베트남 빈패스트(Vinfast) 사로부터 전기차용 자동차부품을 수주했다. 빈패스트에 공급되는 하프샤프트(Halfshaft)는 배터리전기차(BEV)의 구동축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엔진에서 일으킨 구동력을 변속기를 거쳐 양쪽 타이어에 전달해준다. 제품은 세부 조정과 테스트 등을 거쳐 내년 중 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며, 공급 물량은 빈패스트가 생산하는 전기차 약 10만 대에 들어가는 분량이다. 빈패스트로의 자동차부품 공급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서도 처음이다. 특히 이번 수주는 빈패스트의 첫 번째 전기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미래 전략적 차종인 전기차 부품을 수주함으로써 향후 현지화나 투자 등 사업 확대로 이어나갈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자동차업계가 수출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견 부품사와 협력해 완성차 업체를 새롭게 개척, 수출 계약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업의 본질의 살린 ‘기업시민’ 이념을 실현한 상생 모델로 평가된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상사업계 최초로 ESG채권 발행
· 랩지노믹스와 글로벌 진단서비스 협업
· 해외 의료로봇 시장 진출

사업성과

· 반부패 우수기업 수상
· 사상 최대 분기매출 기록

어떤 사업을 했을까?

상사업계 최초로 ESG채권 발행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상사 업계 최초로 ESG 채권을 발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발행 예정인 회사채 총 1,500억원 가운데 800억원을 ESG 채권으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ESG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사회적 책임 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12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한 결과, 5,0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이에 최대 2,000억원으로 증액 발행할 가능성도 있다. 조달한 자금은 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전기차부품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ESG채권의 성공적인 수요예측은 당사의 지속가능한 사업구조와 미래 성장성을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라며 "올해를 ESG 경영 가속화를 위한 원년으로 삼아 지속가능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랩지노믹스와 글로벌 진단서비스 협업
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종합사업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해외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랩지노믹스가 영위하는 모든 진단 서비스를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페루,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아시아 및 중남미, 아프리카 등 글로벌 각국의 병원, 보건부, 현지 기업에 공급을 추진하게 된다. 랩지노믹스 관계자는 “랩지노믹스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진단 서비스가 강력한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을 만나면 상당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MOU 체결 국가들의 특성을 고려하였을 때 태아 및 소아에게 필요한 진단 서비스와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개인 유전체 서비스(PGS; Personal Genome Service) 품목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 의료로봇 시장 진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의료로봇 분야 스타트업인 바이오트코리아와 의료로봇 분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개최되는 ‘바이오코리아2021’ 전시회 공동참가를 시작으로 ‘비대면 검체 채취 로봇’의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바이오트코리아가 개발한 ‘검체 채취 로봇’은 원격 로봇 제어기술을 이용해 의료진이 진행하던 바이러스의 검체 채취 과정을 비대면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의사 1명당 최대 9대의 ‘비대면 검체 채취 로봇’을 통제할 수 있어 의료진 피로와 2차 감염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다. 우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법인 및 지사가 위치한 태국 · 필리핀 등 6개국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년간의 해외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지 상황 분석 및 판매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담당하고, 바이오트코리아는 기술영업 및 사업수행 등을 지원한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바이지사와 바이오트코리아는 오는 21일 두바이에서 개최 예정인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 헬스'(Arab Health)에도 함께 참가할 예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반부패 우수기업 수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서 '반부패 우수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반부패 우수기업 선정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외에도 LS일렉트릭, LG생활건강, 코웨이 등 기업 4곳, 공공기관 3곳이 선정되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19년 11월 UNGC 회원사로 가입하고 인권, 노동 기준, 환경, 반부패 등의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이에 대한 이행 활동 및 성과를 기업시민보고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반부패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이유는 일찍이 ESG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체계적으로 ESG성과관리를 해왔을 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일원으로서 50여 개의 진출 국가에서 협력과 파트너십을 통해 경제성장을 도모하고 사회적 포용력을 확대해 나가는 데 힘써 왔기 때문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회사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통해 ‘글로벌 기업시민’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반부패 우수기업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분기매출 기록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인 7조 870억원, 영업이익 1,269억원, 순이익 929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분기 대비 매출은 25.6%, 영업이익은 45.4% 각각 증가한 수치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강 · 곡물 · 비철 등 트레이딩 사업과 인도네시아 팜오일, 우즈베키스탄 면방법인 등 주요 해외 투자법인이 양호한 실적을 거둔 영향이 컸다고 전했다. 특히, 트레이딩 부문에서는 철강제품 판매 증가로 지난 분기 대비 철강거래량이 4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외 투자법인에서는 CPO(Crude Palm Oil) 생산량 및 가격 상승으로 인도네시아 팜오일 사업을 운영하는 PT.BIA 법인의 이익이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미얀마 사태로 인한 회사 실적의 악영향을 우려하는 시장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며 "향후 친환경 자동차부품 구동모터코아 양산으로 인한 실적개선 등 신사업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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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2021 ver.

경쟁사 비교

포스코인터내셔널

매출액21조 4,724억

영업이익4,745억

대표사업철강, 에너지, 인프라 트레이딩

현황푸트테크 사업 진출, 해외 의료로봇 시장 진출

경쟁사
  • 삼성물산
  • LX인터내셔널
  • 그 외 경쟁사
    현대코퍼레이션, SK네트웍스, GS글로벌 등

삼성물산

매출액30조 2,161억

영업이익8,571억

대표사업화학, 철강, 에너지 트레이딩

현황미국 시장 태양광 사업 집중

LX인터내셔널

매출액11조 2,826억

영업이익1,598억

대표사업석탄, 팜 / 화학, 소재, 전기 · 전자부품 트레이딩

현황LG상사에서 사명 변경, LX판토스 전자상거래 사업 진출 검토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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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2021 ver.

강점STRENGTH

식량사업에서의 경쟁력

약점WEAKNESS

미얀마 가스전에 높은 매출 의존도

기회OPPORTUNITY

애그플레이션으로 식량사업 주목

위협THREAT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 증가

강 점STRENGTH
식량사업에서의 경쟁력
국내 종합상사업계 1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곡물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농식품 시장 규모는 철강 시장의 6.3배, 자동차 시장의 3.7배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거래되는 시장이다.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터미널, 미얀마 쌀 도정공장 및 인도네시아 팜오일 농장 등 식량생산국 현지 사업을 개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프라 운영과 트레이딩의 연계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업 관계자는 "식량사업은 사양 시장이 아닌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전후방 산업으로 확장이 가능한 성장 시장"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식량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10대 식량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약 점WEAKNESS
미얀마 가스전에 높은 매출 의존도
'2000년부터 시작한 미얀마 가스전 사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게 '캐시 카우' 사업이다. 2020년 포스코인터의 영업이익 4,745억 중 64.4%에 달하는 3,056억원이 미얀마 가스전에서 발생했다. 재계 관계자는 "영업이익률이 1~2% 수준인 종합상사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수익원을 분산시키는 게 핵심"이라면서 "포스코인터의 경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이 에너지 사업에서 발생해 이전부터 이례적이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이것을 인식하고 투자, 전기차 부품 등으로 매출을 다각화하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애그플레이션으로 식량사업 주목
외신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방역 조치 강화로 노동력 부족 상황이 벌어지는 가운데 일부 국가들이 농산물에 대한 수출입 제한 조치까지 내리며 식량 공급망 붕괴 가능성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식량 자급률이 10% 미만으로 대부분의 곡물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량 파동이 발생한다면 국내 식량 수급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현재 코로나19발 위기에도 원산지 다변화 소싱을 통해 곡물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식량 업계 관계자는 “작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및 이를 통한 식량 사업의 밸류체인 구축은 곡물 파동에 대비한 선제적이고 의미 있는 투자”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위 협THREAT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 증가
전 세계 다양한 국가들과 무역 활동을 벌이는 국내 종합상사들이 올해도 ‘리스크 관리’에 사활을 걸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다. 재계에 따르면 국내 종합상사들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국제 교역의 축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작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37% 감소했다. 문제는 종합상사들이 신사업 진출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트레이딩 비중이 높은 탓에 영업이익률이 1~2%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리스크 관리 전담 부서인 ERM(Enterprise Risk Management)를 두는 등 종합상사들은 다양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갖춰 대비를 하고 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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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가치
01
최고의 인재
인재를 최우선시
세계 최고 전문성
도덕과 열정 겸비
핵심가치
02
창조적 도전
가치 있는 도전
창의적 수익모델
진취적 사고
핵심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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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협력
내부 시너지
그룹사와의 협력
고객/지역과의 대화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불굴의 도전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한 시도와 도전을 통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인재
02
창조적 사업가
전략적 사고와 기획력으로
사업기회를 포착/발굴하고
실행, 목표 달성하는 인재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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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적 존재로서 개인의 역할을 인지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솔선수범형 인재

생생채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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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차면접
  4. 042차면접
  5. 05최종합격
1차면접
1차면접에는 인성/직무/분석발표 면접 및 조별활동, 역사에세이, 도서퀴즈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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