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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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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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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9961

컴투스2021 ver.

기업개요

고객

전세계 게임 유저

자사

국내 최초 모바일 게임 회사

경쟁사

카카오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넷마블 등

종합분석

STRENGTH
주력 IP로 확보한 풍부한 유동성
WEAKNESS
천공의 아레나 외 주요 파이프라인 부재
OPPORTUNITY

국내외 모바일 시장의 성장

THREAT
중국 한한령의 여파

사업개요

모바일게임
100.0 %

재직자가 본 컴투스

81

조직문화분위기
85
연봉복지
81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83
경영진비전
78

회사가 탄탄하고 성장 가능성 면에서 좋습니다.

"중견기업인만큼 복지가 괜찮고 회사가 탄탄합니다."

겉으로는 자유로운 분위기이나 IT업계 답지 않은 보수적인 구조

"조금 일이 빡빡하고 힘들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 20210623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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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컴투스는 1999년 국내 최초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사로,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을 선도해왔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필두로 야구 게임과 캐주얼 게임 등을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모바일게임 100.0 %
게임 개발 및 서비스
대표적인 게임: 아이모, 컴투스야구, 낚시의 신, 서머너즈 워, 히어로즈워:카운터어택, 스토리픽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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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2021 ver.

컴투스의 현황은?

#보도자료

핵심IP ‘서머너즈 워’로 글로벌 역량 강화

컴투스의 대표 흥행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는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역대 최고 기록을 남기며 장기 흥행 모바일 게임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지난 4월, 출시 6주년 대규모 이벤트로 글로벌 유저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은 ‘서머너즈 워’는 3년 만에 최고 일일이용자수(DAU)를 달성하고 역대 4월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게임의 저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신규 장비 아티팩트와 연속전투 시스템 등 ‘서머너즈 워’ 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고, 캡콤 ‘스트리트 파이터 V’와의 협업을 최초로 진행하는 등 롱런 행보를 이어갔다. 글로벌 유저와의 소통 창구인 e스포츠 대회도 올해로 네 번째 개최했으며, 코로나19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했음에도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등 그치지 않는 세계적 인기를 확인시켰다. 컴투스는 이처럼 글로벌 전역에서 장기 흥행 중인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게임, 코믹스, 모션코믹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을 넓히는 IP 확장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과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년 1Q 매출 해외서 고루 증가

컴투스는 2021년 1분기 매출 1,167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당기순이익 29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컴투스의 1분기 매출은 세계 전역에서 고루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8.7% 상승했으며, 해외 매출은 전체 78%인 909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북미, 유럽 매출이 30% 이상 대폭 증가하며 전년보다 8.5% 상승한 국내 실적과 함께 성장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등 2분기 이후 더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서머너즈워, 야구게임 시리즈 등 기존 흥행작으로 확고한 기반을 갖춘 컴투스는 백년전쟁,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로 이어지는 서머너즈 워 IP 게임을 주축으로 MMORPG,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인업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간다. 이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2022년 글로벌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컴투스 · 게임빌 ESG위원회 신설
컴투스와 게임빌이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위원회를 7월 중 신설한다고 밝혔다. ESG는 기업활동 전반에서 친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적 지배구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것이 핵심이다. 컴투스와 게임빌은 글로벌 표준 지침들을 ESG 경영에 적용하고 이에 더하는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사회적 기여를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양사는 앞으로 환경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문화를 통한 지역 사회 기여 방안을 강구한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건전한 경영환경을 모색하는 등 ESG 중심 경영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사는 각각 이사회 내에 ESG 위원회를 설치하고 구체적인 구성 및 세부 활동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두 회사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게 ESG 경영을 실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컴투스와 게임빌은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서 하천 환경 생태 복원 및 공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 '글로벌 IT 교실' 조성 등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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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미국 스카이바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 진행
· MCN 기업 ‘클레이버앤엠’ 지분 인수
· 독일게임사 OOTP 인수
· 롯데마트와 ‘컴투스프로야귤’ 출시

사업성과

· 서머너즈워, 중국 외자판호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미국 스카이바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 진행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워킹데드'로 유명한 미국의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Skybound Entertainment)와 세계 시장을 겨냥한 IP(지식재산권) 확장에 나선다. 컴투스는 스카이바운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며,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위한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략적 투자 및 사업 제휴를 통해 컴투스는 스카이바운드의 글로벌 IP인 '워킹데드'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미 스카이바운드와 함께 '서머너즈 워' 150년간의 역사와 세계관이 담긴 '서머너즈 워 유니버스 바이블'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멀티플랫폼 콘텐츠 기업 스카이바운드는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서 흥행작들을 제작해 왔다. 세계적 돌풍을 일으킨 '워킹데드(Walking Dead)를 비롯해, '인빈서블(Invincible)', '오블리비언 송(Oblivion Song)', '슈퍼 다이노서(Super Dinosaur)' 등 강력한 IP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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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기업 ‘클레이버앤엠’ 지분 인수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가 유망 MCN 기업 클레버이앤엠에 대한 투자를 진행, 지분 30%를 인수했다. 컴투스는 이 소식을 알리며 “클레버이앤엠은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기획사로, 2018년 설립 이래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빠르게 구축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기반의 유튜브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Z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콘텐츠 시장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컴투스는 이러한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대한 투자 기회도 모색해 왔다. 컴투스 관계자는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크리에이터 및 콘텐츠를 선보이며 역량을 키워온 클레버이앤엠은 Z세대 콘텐츠 분야에서의 시장 경쟁력과 미래가치가 크게 기대되는 유망 기업”이라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클레버이앤엠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위해 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게임사 OOTP 인수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는 독일의 게임사 '아웃 오브 더 파크 디벨롭먼츠'(OOTP)의 지분 100%를 취득해 처음으로 해외 기업을 인수합병했다고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OOTP는 1999년 설립된 독일의 중견 게임사로, 스포츠 매니지먼트 PC 게임 '아웃 오브 더 파크 베이스볼(OOTP 베이스볼)'과 '프랜차이즈 하키 매니저' 등으로 북미에 이름이 알려져 있다. 'OOTP 베이스볼'은 세계 최대 리뷰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 '올해의 PC 게임상'을 2차례 수상한 바 있다. 컴투스도 '컴투스 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 'MLB 9이닝스', 'NBA NOW' 등의 게임으로 국내외 스포츠 라이선스 게임의 노하우를 갖춘 회사다. 컴투스 측은 "OOTP 인수로 스포츠 매니지먼트 장르 역량을 더해 경쟁력을 강화했다"면서 "OOTP 게임의 세계 시장 확대와 모바일 버전 서비스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롯데마트와 ‘컴투스프로야귤’ 출시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이하 컴프야)이 롯데마트와 손잡고 콜라보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롯데마트와 함께 연말 시즌을 겨냥한 콜라보 프로모션을 기획했으며, 자사의 대표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와 롯데마트의 겨울철 대표 인기 과일 ‘감귤’을 대상으로 콜라보 제품 출시까지 이르게 했다. 각 타이틀이 가진 발음상 공통분모를 재치 있게 적용해 제품명은 ‘컴투스프로야귤’로 출시됐다. 특히, 롯데마트는 이번 컴투스와 콜라보 프로모션을 위해 제주도 서귀포에서 수확된 감귤 중에서도 고당도 상품으로 선별해 총 10만 박스 물량을 마련했다 ‘컴투스프로야귤’은 1박스 3Kg 단위로 판매되며 전국 롯데마트 매장 및 빅마켓,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이번 콜라보 프로모션을 기념해 발행된 ‘컴프야’ 이벤트 쿠폰이 증정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서머너즈워, 중국 외자판호 획득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전날 컴투스의 게임 '서머너즈워 : 천공의 아레나'에 외자(외산) 판호를 발급했다고 공지했다. '서머너즈 워'는 2014년 6월 글로벌 출시한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데, 현재까지 약 90개국에서 매출 1위에 오르고 약 140개국에서 매출 10위권을 기록할 정도로 해외 팬층이 두껍다. 중국의 판호란 게임이나 서적 등 '출판물'에 사업 허가를 내주는 일종의 고유 번호다. 중국은 한국 게임사에는 2017년 3월 한반도 사드(THAAD ·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배치에 따른 경제 보복이 시행된 이후로 약 3년 9개월째 판호를 단 한 건도 내주지 않고 있었다. 중국 당국이 컴투스 게임에 돌연 판호를 발급하면서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게임 규제가 서서히 완화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판호 문제 전문가인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은 "중국의 계산된 행동으로 본다"면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전후로 한미일 동맹이 공고해지는 데 불안감이 있어서 한한령을 해제할 수도 있다는 시그널을 주고 한국 반응을 보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PC게임 개발사 ‘올엠’ 인수
· 콘텐츠 제작 JV 설립, 웹툰 사업 진출
· 미디어캔에 200억 투자. IP · 콘텐츠 시너지
· 스토리 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글로벌 진출

사업성과

·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3일만에 매출50억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PC게임 개발사 ‘올엠’ 인수

컴투스는 유력 게임 개발사 올엠의 지분 약 57%를 취득하고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컴투스는 올엠의 PC 게임 개발 역량과 유명 게임 IP(지식재산권), 자회사 펀플로의 모바일 게임까지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올엠은 ‘크리티카 온라인’, ‘루니아 전기’ 등 PC 게임을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며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쌓아온 중견 게임 기업이다. 대표작인 ‘크리티카 온라인’은 2013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70여 국가에서 2천만 이상 회원이 즐기고 있으며, 2007년 디지털콘텐츠 대통령상을 수상한 ‘루니아 전기’ 또한 80여 국가에서 500만 이용자가 함께 한 인기 게임이다. 컴투스는 이번 올엠 인수를 통해 장기 성과를 이끈 PC게임 개발력, 특히 자체 엔진 개발 및 다양한 상용 엔진 활용 등의 기술력을 확보하며, 자사 게임 IP의 멀티플랫폼 확장 기반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올엠이 준비하고 있는 신작 게임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상호 협력 또한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콘텐츠 제작 JV 설립, 웹툰 사업 진출
컴투스는 웹툰 제작사 케나즈와 합작투자회사(JV) 정글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웹툰 및 스토리텔링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합작투자회사 정글스튜디오는 컴투스가 지분 56%, 케나즈가 44%를 보유한 회사로 웹툰과 웹소설 등 스토리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한다. 케나즈 이우재 대표가 정글스튜디오의 대표를 겸임하며 케나즈의 최정상급 작가 20여명이 핵심 인력으로 투입돼 경쟁력 높은 작품들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컴투스는 이번 정글스튜디오 설립을 통해 ‘서머너즈워’ IP 기반의 웹툰을 2022년 1분기 연재를 목표로 제작한다. 웹툰 기반 웹소설로도 제작 범위를 넓히며 ‘서머너즈워’ IP의 세계관을 자체 제작 콘텐츠로 확대해 나간다. 또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컴투스의 여러 게임 타이틀을 웹툰으로 제작하고 오리지널 웹툰 제작도 추진하는 등 자체 IP 확보에도 힘쓴다. 정글스튜디오의 콘텐츠를 글로벌 게임화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미디어캔에 200억 투자. IP · 콘텐츠 시너지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 미디어캔에 약 200억원을 투자하고 지분 3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미디어캔은 방송 서비스와 콘텐츠 제작 등 영상 비즈니스 분야 전문 미디어 그룹이다. 국내 최대 규모인 60여개 PP(프로그램제공사)의 채널 송출 서비스와 다수의 케이블 채널 운영 등을 하고 있다. 컴투스는 미디어캔과 자회사가 보유한 여러 IP를 글로벌 게임화 하고 자사 게임 IP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할 방침이다. 또 양사 작품들의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적극적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필콘미디어의 여러 방송 채널 ▲최고 수준의 VFX(시각특수효과)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엘 ▲로컬라이징 전문 기업 엠빌 등 자회사 역량을 기반으로 양사 디지털 문화 콘텐츠의 경쟁력 증대방안을 모색한다.
스토리 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글로벌 진출
컴투스가 스토리 게임 플랫폼 ‘스토리픽(Storypick)’이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한다. 컴투스는 ‘스토리픽’의 글로벌 서버를 열고, 한국적 색채를 담은 다양한 스토리 게임을 미국 및 유럽 등 웨스턴 지역을 포함해 전 세계로 서비스한다. 글로벌 서버에서는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여러 장르의 스토리 게임 총 14편을 우선적으로 선보이며, 전 콘텐츠는 영어로 제공한다. ‘스토리픽’은 로맨스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토리 게임 전문 플랫폼이다. 국내 출시된 지난 해, 스토리 게임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애플 앱스토어 시뮬레이션 부분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이용자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엔딩을 즐기는 재미뿐만 아니라, 영화?드라마?예능 등 대중적 인기를 검증한 유명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이야기를 인터렉티브 콘텐츠로 제공해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한국형 좀비 열풍을 일으킨 ‘킹덤’을 비롯해 드라마 ‘스카이캐슬’ 영화 ‘늑대의 유혹’ 등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 큰 주목을 모았다. 채널A 동명 예능 기반의 ‘하트시그널’은 론칭 이후 로맨스 장르 1위에 꾸준히 랭크되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3일만에 매출50억 돌파
컴투스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출시 3일 동안 50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컴투스는 ‘백년전쟁’ 매출의 80%가 해외시장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럽 27%,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에서 26%, 북미 25%를 기록했다. 국내시장 매출 비중은 19%다. 단일 국가별 매출순은 미국, 한국, 프랑스, 일본, 독일, 대만 순이다. 매출 뿐 아니라 다운로드수도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한국, 독일, 프랑스, 태국, 홍콩 애플 앱스토어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고, 출시와 함께 첫 날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컴투스는 이 같은 괄목할 만한 초반 성적과 글로벌 전역에서 확보한 수많은 유저풀을 기반으로, ‘백년전쟁’이 전 세계 유저와 함께 즐기는 대표 e스포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백년전쟁 출시 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실적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장르가 다른 두 게임이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백년전쟁이 서머너즈 워 IP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글로벌 대작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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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컴투스

매출액5,090억

영업이익1,141억

대표사업모바일 게임 개발 · 서비스

현황콘텐츠, 메타버스 등 게임 시너지 신사업 투자 집중

경쟁사
  • 카카오게임즈
  • 데브시스터즈
  • 그 외 경쟁사
    엔씨소프트, 넷마블 등

카카오게임즈

매출액4,955억

영업이익665억

대표사업모바일 게임 개발 · 서비스

현황자회사 카카오VX의 골프 사업 매출 증가, 자체 IP 오딘 출시

데브시스터즈

매출액705억

영업이익-61억

대표사업모바일 게임 개발 · 서비스

현황쿠키런킹덤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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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주력 IP로 확보한 풍부한 유동성

약점WEAKNESS

천공의 아레나 외 주요 파이프라인 부재

기회OPPORTUNITY

국내외 모바일 시장의 성장

위협THREAT

중국 한한령의 여파

강 점STRENGTH
주력 IP로 확보한 풍부한 유동성
컴투스는 천공의 아레나 흥행을 필두로 야구, 캐주얼 게임이 보조한 결과, 풍부한 유동성을 갖추는데 성공했다.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현금성자산은 750억원이다. 금융기관예치금과 채무상품 등까지 합치면 5,984억원에 달한다. 컴투스는 유동성을 살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게임 외 부문에서 시너지를 높일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콘텐츠 기업, 시각특수효과(VFX) 전문 업체 등에 투자하면서 게임 IP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하는 크로스오버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케이뱅크에도 투자하여 게임과 금융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약 점WEAKNESS
천공의 아레나 외 주요 파이프라인 부재
천공의 아레나 매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컴투스의 과제이다. 천공의 아레나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7년차이지만 여전히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최근 컴투스는 '히어로즈워:카운터어택', '드래곤스카이', '열렙전사', '슈퍼액션 히어로 리턴즈', '컴투스프로야구2021' 등 성격과 장르가 다양한 게임을 내놨으나 일부를 제외하고 성적이 좋지 못했다. 천공의 아레나가 주력 상품으로 성장 한 축을 담당하고 야구게임 라인업과 캐주얼게임이 다른 한 축을 담당하는 구도가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미지수다. 게다가 야심차게 출시한 '백년전쟁'은 기대보다 실적이 부진하여 게임이 유력 IP를 활용했다고 흥행할 것이라는 전망도 섣불리 내놓기 어렵게 되었다.
기 회OPPORTUNITY
국내외 모바일 시장의 성장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앱애니(App Annie)가 세계적인 게임 마케팅 인텔리전스 기업인 IDC와 함께 글로벌 게임 시장의 트렌드와 변화를 분석한 보고서 ‘게임 스포트라이트 2021 리뷰’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동안 모바일 게임의 다운로드 횟수는 전 세계적으로 주당 10억 회를 기록했다. 이는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30%가량 증가한 수치다. 게임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더욱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모바일 게임 소비자 지출은 주당 17억 달러(약 2조 원)로,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40%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에 대한 지출은 PC 게임 대비 2.9배, 가정용 콘솔 게임 대비 3.1배 높은 것으로 집계되면서 모바일 게임이 대세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위 협THREAT
중국 한한령의 여파
2020년 중국의 게임산업 규모는 전년보다 20.7% 증가한 약 47조 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한국 게임 업체들은 판호 발급 문제로 중국 진출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은 사드 배치 관련 외교 문제로 2017년부터 한한령의 일환으로 한국 게임에 판호를 발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두 달 사이 '서머너즈 워'와 '룸즈' 콘솔 버전 2건에 판호를 발급하였는데 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는 낙관론과 일부 중소형 게임 사례로 판단하기엔 시기상조라는 비관론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업계에서는 국내 게임의 중국 진출은 가만히 기다릴 게 아니라 정부와 민간이 적극 나서서 외교적으로 해결할 문제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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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즐거움과 창의성
즐거운 게임은 즐거운 생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컴투스는 즐거운 공간에서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유로움과 질서가 조화를 이루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더불어 이러한 환경 속에서 모두가 창의력을 발휘하고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02
학습과 도전
컴투스는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개선해 나가는 인재를 최고의 인재상으로 꼽습니다. 현실을 개선해 나가려는 도전 정신과 겸손함에서 출발하는 자기발전을 위한 학습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제대로 된 발전을 위해서 스스로를 알고 반성함과 동시에, 보다 나은 목표점을 찾아 쉬지 않고 뛰는 사람이 컴투스가 원하는 사람입니다.
03
팀워크의 중시와 긍정적인 사고
비즈니스 전쟁을 단 한 명의 개인이 승리로 이끌 수는 없습니다. 나 자신을 앞세우기보다는 동료와 전체를 우선시하는 사람들이 하나로 모였을 때, 단순하게 인원수로 계산될 수 없는 지대한 효과가 발휘됩니다.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는 자기자신과 주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컴투스는 철저한 자기반성과 더불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출 것을 요구합니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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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실무진 면접
  3. 03임원진 면접
  4. 04최종합격
지원시 주의사항
디자이너, 기획자는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첨부해야하며, 기준 용량 초과일 경우 개인 블로그나 홈페이지 URL 주소를 첨부해야한다.
실무진 면접
실무진 면접에서 채용부문에 따라 면접 전 과제 또는 필기시험이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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