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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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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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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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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완성차 기업

자사

자동차 부품 시스템 기업

경쟁사

포레시아(프랑스)
마그나
LG전자 등

종합분석

STRENGTH
현대자동차그룹 내 뚜렷한 존재감
WEAKNESS
완성차 업체에 비해 늦은 친환경 대응 속도
OPPORTUNITY

글로벌 친환경차 기업과 한국 기업의 협력 강화

THREAT
중국 주요 거래처에서의 입지 축소 우려

사업개요

P/T부문
66.0 %
시트부문
34.0 %

재직자가 본 현대트랜시스

75

조직문화분위기
74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77
근무시간휴가
74
경영진비전
73

신입치고 연봉 많음.

"현대 계열사로서 자동차 구매시 할인이 됩니다."

서산의 지역적 단점이 너무 강함. 수직적 문화와 서면 보고를 벗어나길 바람

"변속기라는 제품의 한계. 미래비전을 잘 찾아볼 수 없음"

※ 2021062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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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자동차부품인 변속기와 액슬 및 시트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현대트랜시스는 현대다이모스와 현대파워텍이 통합법인으로서 2019년 1월에 출범했다.

파워트레인부문 66.0 %
수·자동변속기, 무단변속기, 하이브리드변속기 등의 변속기 생산
전차용 자동변속기, 고속전철과 전동차용 감속 구동장치 같은 특수 파워트레인 생산 등
시트부문 34.0 %
자동차 시트 생산 · 공급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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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21 ver.

현대트랜시스의 현황은?

#보도자료

실적악화 · 투자재개에도 신용도 방어 전망

현대트랜시스는 2019년 현대파워텍을 흡수합병한 데 힘입어 신용도가 A+에서 AA-로 높아졌다. 현대트랜시스의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해 신용평가3사는 현대트랜시스의 신용도에 계열 지원 가능성을 반영시켰다. 자체 신용도는 A+지만 그룹의 재무구조와 지원여력, 대외신인도 등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한 노치 높였다. 그러나 계열사를 고객으로 뒀다는 점이 2020년 현대트랜시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현대차와 기아가 코로나19 사태로 완성차 생산과 판매에 차질을 빚으면서 영업손실 125억원을 냈다.
현대트랜시스는 2020년 3분기 들어 실적 회복의 기회를 잡았다. 불과 한 분기 만에 상반기 적자를 메우고 누적 영업이익 449억원을 기록했다. 그룹 완성차 생산이 늘어난 덕분이다. 4분기에도 이런 기조가 이어지면서 현대트랜시스가 연간 적자를 면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올해 전망도 흐리지만은 않다. 다만 실적 회복 속도가 빠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수익성 저하, 현금흐름 적자로 차입부담이 커지겠지만 중기적으로 안정적 이익창출 기반을 갖춘 데다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보여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경쟁사와 부품협력 속도

업계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는 쌍용차와 신형 렉스턴 후륜 8단 자동변속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차그룹이 엔진과 함께 파워트레인 핵심 기술로 꼽히는 최신형 변속기를 국내 경쟁사에 공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그동안 현대트랜시스는 수출용 등 쌍용차 일부 차종에 소량의 수동변속기만 공급했다. 과거 쌍용차는 코란도, 티볼리 개발 과정에서 현대파워텍과 자동변속기 공급을 타진했으나, 실제 계약이 성사되진 않았다. 당시 현대차 최고경영진 반대가 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공급은 정의선 시대를 맞은 현대차그룹 핵심 부품사가 현대 · 기아차 등 계열사 공급 중심의 수직계열화 체계에서 벗어나 다른 완성차업체로 공급을 확대, 글로벌 부품사로 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향후 쌍용차가 개발할 전기차 등 다른 차종으로도 파워트레인 공급과 협력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자동차 부품업계 관계자는 "현대차가 쌍용차와 손을 잡은 것은 완성차 개발과 생산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현대차그룹의 달라진 경영 기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보도자료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도전
전 임직원이 함께 지금의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사업을 조기에 정상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해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음의 전략과제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미래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모빌리티 혁신의 새로운 리더’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모빌리티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강화하며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창의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 구축과 인재 육성에 앞장 서겠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인재육성에 힘써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자 합니다. 소통과 협업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임직원들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지속가능경영체계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활동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끝없는 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새로운 브랜드필름 공개, 친환경시대 브랜드 이미지 구축

작년 10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현대트랜시스의 브랜드필름에서는 '새로운 움직임을 완성하다'라는 테마로 '모빌리티 혁신의 창조적 리더'로서 만들어나갈 미래를 담았다. 현대트랜시스의 모빌리티 기술로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친환경 이동성을 구현하고 즐거운 이동 경험을 선사해 움직임의 한계를 초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브랜드필름과 함께 전동화 파워트레인 솔루션과 자율주행시대 시트 솔루션을 제시하는 미래기술 영상 두 편도 함께 공개했다. 먼저 파워트레인 솔루션 편에서는 청정한 에너지로 움직이는 친환경 전동화 시대를 만들기 위해 확장가능성을 갖추고 최적화된 전동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시트 솔루션편에서는 ▲자유로운 공간변화를 만드는 시트메커니즘, ▲인간과 교감하며 즐겁고 안전한 이동 경험 제공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소재 기술 등을 선보이며 즐거움과 휴식으로 가득 찬 미래 자율주행시대의 인테리어 솔루션을 보였다. 현대트랜시스는 앞으로도 언택트 시대에 가장 효과적인 홍보매체인 영상을 적극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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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알고리고와 자율주행차 시트 핵심기술 협업 추진
· 인도네시아법인 설립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 미국 조지아주에 제2의 변속기 공장 건설

사업성과

·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6년 연속 선정
·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어떤 사업을 했을까?

알고리고와 자율주행차 시트 핵심기술 협업 추진

현대트랜시스는 스타트업 알고리고와 미래 자율주행차 시트 핵심기술 협력을 위한 지분투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알고리고에 지분을 투자하고 연구개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시트의 체압 센싱과 착좌 자세 분석 등의 딥러닝 기술을 시트에 적용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트랜시스는 기존에 쌓아온 자동차 시트 하드웨어 노하우에 알고리고의 체압분포 측정과 분석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능동형 조절 시트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M.E.C.A(Mobility-이동성, Electrification-전동화, Connectivity-연결성, Autonomous Driving-자율주행) 시장에 필요한 차세대 모빌리티용 융복합시트 제어 기술을 지속적으로 내재화할 예정이다. 알고리고는 체압측정 모듈 개발과 분포 DATA수집 및 분석, 스마트기기 어플리케이션 개발 등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소프트웨어 핵심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최근 스마트체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도네시아법인 설립
현대트랜시스가 인도네시아 델타마스 공단에 신규 법인 PT APM HYUNDAI TRANSYS INDONESIA(이하 현대트랜시스 인도네시아 법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현대트랜시스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 공장에 시트공급을 위해 설립한 시트생산법인으로 현지회사인 AAI(APM AUTOMOTIVE INDONESIA)와 지분률 50대50으로 합자법인을 구성하여 현지화 진출에 초점을 맞췄다. 현대트랜시스 인도네시아법인은 현지 부품사를 발굴하는 등 소싱 및 생산운영방식을 적극적으로 현지화할 계획이다. 기존에 글로벌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기에 신차생산을 안정화하는 한편, 신차 품질 특화활동, 현지 맞춤형 품질 체계 구축을 통해 품질 안전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립된 현대트랜시스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대트랜시스의 아세안 지역 첫 진출이라는 의의가 있으며, 지속 성장중인 아세안시장에서 향후 사업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현대트랜시스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환경, 사회, 경제적 성과를 투명하고 균형 있게 공개하기 위해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며 성장해 왔지만 보고서 형태로 발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서에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성과, 전략 등을 담았다. 특히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 ▲임직원 가치 제고 ▲함께하는 사회 구현 등 이해관계자들이 선정한 3대 중요 이슈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성과와 각각의 이슈에 대한 중장기 전략을 서술했다. 현대트랜시스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가 점차 확대되고 본격화됨에 따라, 현대트랜시스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이러한 성과는 매년 발간 예정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트랜시스는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개발하고, 신규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미국 조지아주에 제2의 변속기 공장 건설
현대트랜시스가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 기아차 미국공장 인근에 새로운 변속기 공장을 건설한다. 총 사업비 2억 4천만달러(2,647억원)가량이 투입되는 이 공장은 5만 8,000평방미터 규모로, 8단 자동변속기를 생산,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에 납품하게 된다. 조지아주는 이 시설은 678개의 정규직 장기 직책을 만들 것이라면서 이는 올해 지금까지 조지아에서 발표된 투자가치 기준으로 업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한편,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는 현대차 공장과 웨스트포인트의 기아차 공장이 위치, 인근에 많은 부품공장들이 밀집해 있다. 정상길 현대트랜시스 조지아 법인장은 "그동안 공장건설을 위해 주정부 및 로컬정부가 보여준 투지와 직원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감안할 때 신규 공장의 위치로 조지아주를 선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전했다. 현대트랜시스는 향후 5년 동안 조지아 소득세에서 일자리 당 3,500달러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게 된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6년 연속 선정
현대트랜시스는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한 '2019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6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한 기업은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해 삼성전자(9년), SK종합화학, SK텔레콤(이상 8년), 기아자동차(7년),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SK주식회사(이상 6년)로 9개사에 불과하다. 현대트랜시스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PARTNer(Progress-기업 발전 지원, Assistance-기업 존속 지원, Reinforcement-역량 강화 지원, Technology-기술 지원, Network-소통채널 구축)"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최근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현대트랜시스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에 대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저비용 다기능 스마트 툴카운터(가공 공구의 수명과 현재 가공된 수량을 알려주는 장치)도 개발하여 무상 지원 진행중이다. 또한 기존 정부사업과 연계하여 협력사의 해외판로를 개척하는데에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2년 연속 선정
현대트랜시스가 제46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기계 분야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은 품질시스템과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품질 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 만족 등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지속적인 제품경쟁력 향상과 품질 혁신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현대트랜시스는 나아가 앞으로의 전동화 자동차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품질확보 표준을 새롭게 제정하고, 보다 다양해진 글로벌 고객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분석,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품질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나갈 계획이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전기차용 상시사륜구동 시스템 최초 개발
· 조지아 시트 공장 증설
· 현대차그룹 5개사 RE100 참여

사업성과

· 독일지사 TISAX 인증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전기차용 상시사륜구동 시스템 최초 개발

현대트랜시스는 전기차용 AWD 개발해 지난달부터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기차 AWD용 디스커넥터 시스템은 전기차의 감속기에 부착해 모터와 구동축을 주행상황에 따라 분리하거나 연결하는 장치다. 이 장치는 AWD가 필요한 눈길이나 험로 주행 상황이 아닌 고속주행 시에는 보조 구동축의 연결을 끊어 2WD로 전환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이고 효율을 약 6%~ 8% 향상시켜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고 공간활용도도 높일 수 있다는 게 현대트랜시스의 설명이다. 현대트랜시스에 따르면 기존 내연기관용 AWD 디스커넥터 기술은 있었지만, 전기차용으로 개발한 것은 현대트랜시스가 세계 최초다. 이 기술은 앞으로 현대차의 전기자동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적용되며 아이오닉 5에 최초로 탑재된다. 현대트랜시스 관계자는 “디스커넥터 시스템은 전기차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세계최고 수준으로 높이면서 동시에 차량 주행성능을 확보한 핵심 기술”이라며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화된 전기차 감속기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지아 시트 공장 증설
미국 조지아주 정부 등에 따르면 현대트랜시스가 미국 시트 공장 증설을 위해 900만 달러(약 100억원)를 투자한다. 브라이언 캠프(Brian P. Kemp) 조지아주 주지사는 자료를 통해 "현대트랜시스의 시트 공장 증설로 조지아주의 일자리가 크게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장 증설에 투자한 현대트랜시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150개 이상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트랜시스는 미국에서 자동차 시트와 파워트레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시트 공장은 현대차 싼타페, 기아 쏘렌토 등 모델의 시트와 시트 폼 패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내연기관뿐 아니라 전기차용 시트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시트 공장 증설은 현대차·기아의 미국 판매 확대 등 호실적과 무관치 않다.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 1986년 미국 시장 진출 35년 만에 월간 최다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다. 앞서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12월 기아 조지아공장 인근에 위치한 파워트레인 공장의 증설을 위해 2억 4,000만 달러(약 2,650억원)를 투자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5개사 RE100 참여
현대트랜시스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등 현대차그룹 5개사와 함께 「RE100」에 참여한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과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의 RE100 가입은 사업장 내 사용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완전히 대체해,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의지의 차원이다. 5개사는 기본적으로 2050년 RE100 달성을 목표로 하며, 각 사별 여건과 해외 진출 사업장의 에너지 수급 상황에 따라 2040년 이후부터 조기 100%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 달성도 추진한다. 5개사를 제외한 나머지 그룹사들도 ‘RE100’의 취지 및 필요성에 공감하고 사업장 내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독일지사 TISAX 인증 획득
TISAX 평가기관 DQS 코리아는 현대트랜시스 독일지사가 국내 자동차 회사 최초로 유럽사업장 TISAX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TISAX(Trusted Information Security Assessment eXchange)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위한 정보보안 평가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ISO/IEC 27001을 바탕으로 ▲정보보안체계 ▲협력업체 보안체계 ▲데이터 보호 체계 ▲시제품 보호 체계 등 4개 측면에서 보안성을 평가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TISAX 인증은 국제 표준 정보보호 인증(ISO27001)이나 국내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ISMS)에 비해 인증 획득이 매우 까다롭다. 김형대 DQS 코리아의 대표는 “자동차 산업은 특성상 생산에 앞서 고객사들로부터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전달받는다. 이러한 정보들은 고객사들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핵심적이고 민감한 사항들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TISAX는 고객사와 거래를 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평가 · 인증”이라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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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현대트랜시스

매출액7조 2,536억

영업이익566억

대표사업파워트레인, 시트 제조

현황세계 상위 자동차 부품업체 36위

경쟁사
  • 포레시아코리아
  • LG전자
  • 그 외 경쟁사
    마그나(캐나다) 등

포레시아코리아

매출액5,543억

영업이익162억

대표사업자동차 내장제 · 외장제 생산

현황중국 BAIC와 시트 생산 합작법인 설립

LG전자

매출액63조 2,620억

영업이익3조 1,950억

대표사업가전제품, 자동차 부품, ESS 사업 등

현황마그나와 전기차 파워트레인 합작법인 설립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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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현대자동차그룹 내 뚜렷한 존재감

약점WEAKNESS

완성차 업체에 비해 늦은 친환경 대응 속도

기회OPPORTUNITY

글로벌 친환경차 기업과 한국 기업의 협력 강화

위협THREAT

중국 주요 거래처에서의 입지 축소 우려

강 점STRENGTH
현대자동차그룹 내 뚜렷한 존재감
한국기업평가는 트랜시스를 “그룹의 핵심 부품 계열사로서 안정적 사업지위와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다”며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하고 그룹에서 유일하게 변속기를 생산하고 있어 사업과 전략적 중요도가 높고 파워트레인과 시트부문 모두 그룹 내에서 독과점적 공급지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대트랜시스의 사업은 크게 파워트레인부문과 시트부문으로 구성된다. 현대파워텍을 흡수합병하면서 현대트랜시스는 파워트레인부문에서 변속기와 관련된 전체 라인업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시트부문은 파워트레인 제품에 비해 부가가치가 낮지만 승차감과 주행 편의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내장재에서 비중이 크다.
약 점WEAKNESS
완성차 업체에 비해 늦은 친환경 대응 속도
한국신용평가는 전기차 매출 글로벌 5위인 현대자동차 계열 부품 3사인 현대위아 · 현대트랜시스 · 현대케피코는 상대적으로 전동화 대응이 늦은 것으로 분류했다. 현대트랜시스는 전동화에 부정적 영향이 있는 변속기 매출 비중이 약 70%에 달한다. 김호섭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수석연구원은 "내연기관차 부품에 대한 매출 비중이 여전히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며 "기존 사업에서의 수익창출력 유지 여부 및 이와 관련한 현재 재무부담 수준도 부품업체별 신용도 판단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기 회OPPORTUNITY
글로벌 친환경차 기업과 한국 기업의 협력 강화
글로벌 전기·수소차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성장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가운데, 미래차 핵심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을 통해 차세대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리비안(Rivian) · 니콜라(Nikola) 등 글로벌 전기·수소차 기업들이 한국 미래차 기업들과의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계에선 이 같은 협업 추세에 따라 기업 간 시너지는 장기적으로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덩달아 상승세를 탈수 있을 것이란 시각이 대체적이다.
위 협THREAT
중국 주요 거래처에서의 입지 축소 우려
프랑스 부품업체 포레시아(Faurecia)가 중국 베이징자동차그룹(BAIC)과 함께 자동차 시트 생산 합작사 '포레시아시팅'을 설립하면서 현대차그룹 내 부품 계열사인 현대트랜시스의 중국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현대트랜시스가 베이징자동차그룹과 현대차의 중국 합작사 베이징현대에 시트를 납품하고 있는데 포레시아의 새로운 합작사도 베이징현대에 제품을 납품하기로 하면서 현대트랜시스의 입지가 좁아질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친환경차, 자율주행 등 자동차 산업 내 혁신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업체 간 합종연횡이 이어지고 있다"며 "부품사들은 사업의 빠른 전환뿐 아니라 공급사를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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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2021 ver.

비전
미래 모빌리티 혁신의 창조적 리더
Creative Leader for Mobility Innovation
현대트랜시스는 창의적인 기술, 창의적 가치, 창의적 성장의 가치를 기반으로 전동화 파워트레인과 자율주행차용 시트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의 핵심기술을 선도합니다.

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01
Game Changer
다양한 생각을 받아들여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
02
Open Communicator
자유롭게 소통하고 다양한 관점을 공감하는 인재
03
Linked Collaborator
지식과 경험을 융합하여 최적화된 가치를 만드는 인재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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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HMAT
  3. 03면접전형
    (1/2차)
  4. 04채용검진
  5. 05최종합격
면접전형
1차 면접은 실무면접/어학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진행방식은 다대일이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지원자들의 가치관 등을 평가한다. 진행방식은 다대다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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