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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2021 ver.

9021

GS리테일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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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9021

GS리테일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C

자사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경쟁사

BGF리테일
코리아세븐
CJ올리브영 등

종합분석

STRENGTH
GS홈쇼핑과의 합병 시너지 기대
WEAKNESS
간편결제 시장의 후발주자
OPPORTUNITY

편의점의 동남아 시장 개척 순항

THREAT
담배 광고 규제로 매출 감소 우려

사업개요

편의점
78.5 %
슈퍼마켓
14.2 %
호텔
2.2 %
공통 및 기타
5.1 %

재직자가 본 GS리테일

79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78
커리어성장
78
근무시간휴가
81
경영진비전
77

근무시간과 퇴근시 눈치안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과근무해야할시 칼같이 챙겨줍니다.

"자기개발을 위한 지원이 많다."

"조직문화가 좋은편입니다. 조직문화 강점"

일의 양이 많아 쉬는 시간이 거의 없고 딱딱한 기업문화가 존재한다.

"일 하는 것과 비교해서 연봉이 적음"

"진급이 매우 어렵습니다...대리진급도 어렵습니다.."

※ 2021062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9021

GS리테일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GS리테일은 소매유통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슈퍼, H&B 랄라블라, 파르나스 호텔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1년 7월 GS홈쇼핑을 흡수합병하였다.

편의점 78.5 %
GS25
일반소매용품 판매, 프랜차이즈 등
슈퍼마켓 14.2 %
GS THE FRESH
가공 및 신선식품 판매
호텔 2.2 %
인터컨티넨탈, 나인트리 호텔 운영
공통 및 기타 5.1 %
부동산 개발, H&B(lalavla), 이커머스사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9021

GS리테일2021 ver.

GS리테일의 현황은?

#보도자료

편의점 포화에 부동산 개발 부문 강화

서울시는 오는 16일 GS리테일이 참여한 종암피에프브이에 대한 청년주택 통합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지난 1월 말 주식회사 종암피에프브이에 19억 9,000만원을 투자해 지분 10.5%를 확보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시행사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건축가 등 내외부 위원 15~16명이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 계획 승인 여부 등을 결정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서울시 청년주택 사업 컨소시엄에 동참하게 됐다”며 “수익성보다 주거 안정을 위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국내 편의점 경쟁이 치열해지자 GS리테일이 부동산 개발 사업을 강화하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한다. 편의점은 초기 투자 비용이 다른 프랜차이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해 퇴직자 등 자영업자들이 몰리며 2000년대 이후 급성장했다. 그러나 신규 점포 출점 포화에 코로나19으로 유동 인구가 줄며 타격을 입었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개발 사업은 임대주택, 오피스, 호텔 등 사업 다각화로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했다.

GS홈쇼핑과 통합 앞두고 조직개편

GS리테일은 사업을 3개 비즈니스 유닛(BU)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3개 BU는 기존 플랫폼BU와 디지털커머스BU, 홈쇼핑BU로 구성된다. 이번 조직개편은 7월 1일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통합과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플랫폼BU는 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부, 슈퍼사업부 등 오프라인 사업을 총괄한다. 신설되는 디지털커머스 BU는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디지털 커머스 조직이 통합된 조직이다. 7월 론칭하는 GS리테일의 통합 이커머스 플랫폼 '마켓포' 플랫폼 운영을 맡는다. 향후 온라인, 모바일 사업 사이의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홈쇼핑 BU는 TV홈쇼핑과 데이터홈쇼핑 사업을 담당한다,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TV, 데이터홈쇼핑 사업을 성장 목표로 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지난 28일 주총에서 홈쇼핑과의 합병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시너지를 제고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며 "남혐 논란과 관련된 징계절차도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신년사 #보도자료

변화와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경영 혁신 필요
2021년 경영방침을 '고객 중심 미래 변화 대응', '사업의 성장 모멘텀 확보', '플랫폼 비즈니스 강자로의 도약'으로 정했습니다. 첫째, '고객 중심 미래 변화 대응'을 위해 '직무수행 DNA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 확립'이 선행되어야 하며, 데이터 경영 강화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초월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속한 변화 대응을 위한 Flat한 조직 운영을 정착해야 합니다. 둘째, '사업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MD 전개 및 점포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에 더해 GS홈쇼핑과의 합병을 통해 온 · 오프라인 플랫폼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경쟁사를 압도하는 고객 가치를 창출해내야 할 것입니다. 셋째, '플랫폼 비즈니스 강자로의 도약'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카테고리 킬러 및 전문 플랫폼 기반의 온라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O4O 비즈니스 시장 선도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점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여야 할 것입니다.

물류 · 신사업에 1조원 투자

오진석 전략부문장(부사장)은 “2025년 거래액 25조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초대형 물류 인프라와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분석 시스템이 통합 GS리테일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네이버와 쿠팡의 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각각 28조원, 24조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e커머스 ‘빅3’에 올라서겠다는 청사진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물류 인프라에 대한 투자다. GS리테일은 연면적 40만㎡가 넘는 규모의 전국 60개 물류센터망과 3,300여 대의 배송 차량, 2,200여 명의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5년간 물류센터만 여섯 곳을 새로 지어 초대형 물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GS리테일은 로켓배송으로 배송 시장을 주도하는 쿠팡의 강력한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도보 배달(우리동네딜리버리), 편의점 배송 차량을 활용한 반값 택배, 부릉(메쉬코리아 브랜드)과의 연계 배송 등 ‘라스트 마일’을 구현할 다양한 수단을 갖추고 있다”며 “다른 유통업체와 차별화된 통합 물류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커머스 강화와 식품 등 신사업 투자에도 각각 2,700억원, 1,8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9021

GS리테일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유기농 전문몰 ‘달리살다’ 론칭
·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개장
· AI 로봇 배달 서비스 업계 최초 론칭
· KT와 디지털 물류혁신 추진

사업성과

· 업계 첫 베트남 100호점 오픈
·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어떤 사업을 했을까?

유기농 전문몰 ‘달리살다’ 론칭

GS리테일은 ‘오늘부터 달리 살다’라는 콘셉트의 유기농 전문 온라인몰 ‘달리살다’를 오픈 베타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까지 보완 작업을 거쳐 다음달(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달리살다에는 국내외 유기농, 친환경 전문 브랜드 180여개로부터 직매입한 상품 1,100여종과 해외 직구 상품 300여종이 입점했다. 취급 상품별로 ‘달리 먹다’의 신선 가공식품, ‘달리 바르다’의 화장품류, ‘달리 챙기다’의 건강기능식품, ‘달리 쓰다’의 생활잡화 등으로 구분된다. 멤버십 기반의 서비스도 운영한다. 월 이용료 3,900원를 납부한 ‘달리드림패스’ 구매자에게는 ▲상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해외 직구 서비스 이용 및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 최초 1회에 한해 60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앞으로도 달리살다는 우수 유기농 관련 강소업체, 유명 지역 장인 등을 지속 발굴해 이용자에게는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우수 소상공인들을 위한 판로 지원도 적극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개장
GS리테일은 자사가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지난 20일 국내 컬러 골프공 1위 브랜드 ‘볼빅’과 손잡고 복합 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복합 매장에서는 골프공, 골프의류, 골프 캐디백 등 골프 관련 용품 10여 종 등 250개 상품을 판매한다. 업계 최초 골프 복합매장으로 여는 GS25파주부흥점은 파주에 위치한 골프파빌리온CC, 서원힐스CC 인근에 위치해 있다. 24시간 점포를 운영해 골프 고객들에게 관련 용품 구입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점포 가맹경영주에게는 신규 고객 창출 및 추가 수익 발생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올 5월 볼빅과 업무 협약을 진행해 골프용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있다. 5월 첫 매대 구성 이후 현재까지 1,200여개 편의점 GS25와 50여개 슈퍼마켓 GS더프레시(GS THE FRESH)에서 컬러공, 골프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은 향후 내년까지 20개의 복합 매장 개장 및 1,900여개 GS25, 100여개 GS더프레시 점포에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AI 로봇 배달 서비스 업계 최초 론칭
GS리테일은 LG전자와 함께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있는 GS25 LG사이언스 편의점에서 LG전자의 ‘클로이 서브봇’ 기반의 배달로봇 ‘딜리오’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주문을 받은 상품을 로봇이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봇 배달 서비스는 소비자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GS25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GS25 점포 직원이 로봇에 상품을 적재하고 주문자 정보와 건물 층수 등 목적지를 입력하면 로봇이 학습을 마친 건물 지도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시작한다. 엘리베이터도 직접 호출해 스스로 승하차 후 목적지로 이동한다. 로봇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주문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품 수령 시 입력해야 하는 비밀번호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GS25는 LG전자와 함께 1호 배달 로봇 딜리오가 수행하는 배달 데이터를 분석, 보완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는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GS타워, 파르나스타워 내에 위치한 GS25 점포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와 디지털 물류혁신 추진
GS리테일과 KT는 '디지털 물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GS리테일이 보유한 온 · 오프라인 물류 데이터와 KT의 인공지능(AI) 물류 최적화 플랫폼을 결합한 물류운송 최적화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AI, 빅데이터, IT 플랫폼 등을 활용해 물류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적화된 운송 환경을 구현하는 디지털물류 공동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 향후에는 물류와 모빌리티를 융합한 미래형 서비스 개발과 친환경 물류 시장 선도를 위한 EV(전기차)기반 모빌리티 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과 산업구조 속에서 국내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리딩해 온 KT와 함께 국내 디지털물류 혁신과 고도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첫 걸음을 떼고자 한다"며 "양사가 지닌 역량과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적인 관계를 발전시키고, 차별화된 신 성장사업 개발과 더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업계 첫 베트남 100호점 오픈
GS리테일은 베트남 빈증 지역의 랜드마크 빌딩 1층에 100호점(베트남GS25 베카맥스타워점)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베트남 진출 이후 3년만의 성과다. 진출 초기 호치민을 중심으로 출점했던 베트남 GS25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호치민 위성도시인 빈증, 붕따우 지역으로 진출 범위를 확대해왔다. 베트남 GS25의 실적도 크게 올랐다. 지난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7% 올랐다. 지난 한 해 33개 신규 점포를 오픈한 베트남 GS25는 올해부터 가맹점 전개를 본격화한다. 하노이 지역까지 연간 100 점포 이상 출점해 내실 성장뿐 아니라 외형 확장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GS25는 국내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베트남 진출도 ‘현지 고객에게 답이 있다’는 현지화 전략과 함께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K-푸드 강화 전략을 적절히 현지에 적용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현재 베트남 GS25의 즉석 식품류와 프레시푸드 상품 구성비가 높아 현지 타 소매점 대비 확실히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상품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GS리테일이 한국무역협회 주관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을 했다. GS리테일은 2017년 첫 해외 수출 실적 2억원을 기록한 이후, 매년 수출 실적이 증가했다. 올해는 11월말까지 수출실적 40억원을 넘겼다. 수출 품목도 2017년 40여종에서 올해 450여종으로 크게 확대됐다. 수출 대상국도 유럽을 포함한 22개국으로 다양화됐다. GS리테일의 주요 수출 상품은 유어스영화관팝콘, 유어스왕교자갈비만두 등 GS25의 PB(자체상표, private brand) 식품이다. 최근에는 수출 전용 상품인 미트프리만두(고기 없는 만두)를 개발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5개국에 수출했다. 지난 여름에는 대만에 봉지 얼음 1kg 20만개(200t 분량)를 수출하기도 했다. 2019년부터는 대만, 필리핀 등지로 자동튀김기 등 편의점 시설 · 집기류를 수출하기도 했다. 올해 GS리테일의 시설 · 집기류 수출 실적은 전체의 10%에 이른다. 최근 들어선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GS25를 통해 PB상품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 몽골에서도 점포 전개를 본격화할 예정인만큼, 내년에는 수출액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편의점 최초 PB상품 ‘유어스’ 수출
· 신한은행과 금융 특화 편의점 구축
· 삼양식품 · 삼양냉동과 HMR 제품 개발
· 우딜-주문하기 출시, 퀵커머스 사업 진출

사업성과

· 유통업계 최초로 환경 ·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편의점 최초 PB상품 ‘유어스’ 수출

GS리테일은 역직구 사이트 ‘대박(Daebak)’을 통해 자체 브랜드(PB) 상품 ‘유어스’가 포함된 협업 박스 상품 ‘유어스 이즈 대박(YOUUS is Daebak)’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PB 상품을 역직구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어스 이즈 대박’은 스낵과 음료 등 14종의 유어스 상품과 희망나비 팔찌, 희망나비 배지, 휴대폰 스트랩 등 판촉물이 랜덤으로 제공되는 박스 패키지형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한국 여행을 못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역직구 사이트 ‘대박’은 한국을 좋아하는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플랫폼이다. K-뷰티, K-패션, K-스낵 등 한국의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상자에 담아 보내는 분기별 랜덤 구독 서비스를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은 대박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분석해 연말까지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다양한 상품 박스를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에 있는 현지 슈퍼마켓에서 유어스 기획 박스를 판매할 계획이다.
신한은행과 금융 특화 편의점 구축
GS리테일과 신한은행이 편의점 기반의 혁신 금융 서비스 제휴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 협약을 통해 ▲온 · 오프라인 채널 인프라 융합을 통한 미래형 혁신 점포 공동 구축 ▲편의점을 통한 특화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 프로세스 구축 ▲MZ세대에 특화된 전자 금융 서비스 개발 등의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미래형 혁신 점포는 금융 업무를 편의점 GS25에서도 볼 수 있는 콘셉트로 구현될 계획이다. GS25는 점포 내에 고객과 신한은행 직원이 온라인 양방향 소통을 통해 금융 업무가 가능한 별도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해당 혁신 점포는 충분한 테스트를 거친 후 금융 업무 사각 지대에 놓인 격오지와 도서 지역 내 GS25부터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는 신한은행의 금융 상품과 GS25가 판매하는 상품, 서비스를 연계한 MZ세대 대상의 서비스도 공동으로 개발하고 혁신 점포를 통해 판매하는 것을 검토한다. 또한 GS리테일이 보유한 전국 15,000여 소매점의 유통 데이터와 신한은행의 금융 서비스 역량을 결합, 활용하기 위해 전자금융업에 공동 진출하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삼양식품 · 삼양냉동과 HMR 제품 개발
GS리테일과 삼양식품 · 삼양냉동이 차별화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5,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가진 GS리테일과 40년 이상 쌓아온 상품 생산 인프라와 기술력을 갖춘 삼양식품 · 삼양냉동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했다. 특히, GS리테일은 삼양냉동과 함께 최근 각광받고 있는 냉동간편식 카테고리 상품 출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 양사가 공동 개발해 출시한 유어스)슈넬치킨220G은 출시 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현재까지 GS25 냉동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하고 있다. GS리테일과 삼양냉동은 히트상품인 유어스)슈넬치킨220G에 이어 하반기까지 10여 종의 차별화 냉동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GS리테일은 그동안 삼양식품과 협업해 해외 유명 면요리를 컵라면으로 출시했으며 가성비가 우수한 라면 상품도 선보였다. 앞으로도 냉동식품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새로움과 만족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라면, 스낵 상품들도 지속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우딜-주문하기 출시, 퀵커머스 사업 진출
GS리테일이 본격적인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 경쟁에 뛰어들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GS수퍼마켓의 배달 전용 주문 모바일 앱인 '우딜-주문하기'(이하 우딜앱)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업체들이 요기요 앱이나 카카오톡 주문하기 등을 통해 배달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운데 GS리테일이 이번에 자체 배달 주문 앱을 내놓은 것이다. 우딜앱으로 주문하면 배달 플랫폼을 이용할 때보다 배달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는 게 GS리테일의 설명이다. GS리테일은 향후 우리동네마트의 배달 주문 서비스 범위를 외부업체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GS리테일은 일반인 도보 배달자 전용 앱인 '우친-배달하기'(이하 우친앱)를 별도로 운영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전국 1만 5천여 오프라인 매장을 라스트마일 딜리버리(고객에게 가는 마지막 구간의 배송)를 위한 물류 거점 플랫폼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순차적으로 실행하고 있는데 우딜앱과 우친앱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유통업계 최초로 환경 ·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GS리테일은 유통업계 최초로 한국기업인증원으로부터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 · 품질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규격이다. 기업의 제품 생산·공급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경영 관리 체계, 품질 보증 체계가 국제규격에 근거해 평가된다.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인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ESG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환경·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하는 다수의 기업들은 최근 모든 역량을 인증 평가에 집중하는 추세다. GS리테일은 빠르게 획득한 환경·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추진력 삼아 ESG역량 격차를 두세 걸음 벌려갈 계획이다. GS리테일은 ▲그린 프로덕트(상품) ▲그린 스토어(점포) ▲그린 파트너십(협력체계) ▲그린 마케팅 ▲그린 딜리버리(배달) ▲그린 뉴비즈(신사업) 등 6가지 친환경사업 추진 영역을 선정하고, 기업 핵심 사업축으로 집중 육성키로 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9021

GS리테일2021 ver.

GS리테일

경쟁사

편의점BGF리테일 코리아세븐, 이마트24 등

슈퍼마켓(SSM)롯데쇼핑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H&BCJ올리브영 롯데쇼핑(롭스) 등

편의점

업계 선도기업 :BGF리테일주로 편의점 브랜드 CU를 운영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몽골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 외 경쟁사 :코리아세븐, 이마트24 등

슈퍼마켓(SSM)

업계 선도기업 :롯데쇼핑롯데쇼핑은 2000년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SSM이다. 유기농, 프리미엄 등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 외 경쟁사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H&B

업계 선도기업 :CJ올리브영H&B의 선두두자이다. 배송서비스 '오늘드림' 등을 통해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외 경쟁사 :롯데쇼핑(롭스)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9021

GS리테일2021 ver.

강점STRENGTH

GS홈쇼핑과의 합병 시너지 기대

약점WEAKNESS

간편결제 시장의 후발주자

기회OPPORTUNITY

편의점의 동남아 시장 개척 순항

위협THREAT

담배 광고 규제로 매출 감소 우려

강 점STRENGTH
GS홈쇼핑과의 합병 시너지 기대
GS리테일은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GS홈쇼핑 합병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양사의 합병이 마무리되면 GS리테일은 유통 업계에서 대규모 거래액을 자랑하는 유통 공룡으로 거듭난다. 양사는 합병 전 합산 취급액은 지난해 15조4,000억원에서 2025년 20조원까지 연평균 5.2%씩 성장할 수 있지만, 합병 시너지 효과로 연평균 10%까지 성장하겠단 복안이다. 합병 후 TV · 모바일 서비스를 중심으로 선두를 달린 GS홈쇼핑 데이터와 오프라인에서 몸집을 키운 GS리테일의 강점을 연계해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시너지를 내겠단 계획이다. 앞서 양사는 온 · 오프라인 판매에 각각 강점을 가진 계열사 간 협력이 사실상 거의 이뤄지지 않아 한계로 지목돼왔다.
약 점WEAKNESS
간편결제 시장의 후발주자
GS리테일은 오는 7월 GS홈쇼핑과의 합병에 발맞춰 GS페이를 내놓는다. GS리테일은 편의점과 수퍼마켓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국내 굴지의 유통사인 만큼 GS리테일 규모를 고려할 때 이번 페이 출시는 상대적으로 늦었다는 평이 적지 않다. 이미 주요 유통사들은 그동안 자체 페이 · 간편결제를 만들어 사용자수를 늘리는 데 열을 올려왔다. 시중에 출시돼있는 페이가 50여개에 달할 정도로 이미 포화 상태인 만큼 GS페이가 일정 파이를 차지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 관계자는 “일부 유통가의 페이는 존재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마케팅에 실패했다”며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해선 고객의 눈길을 끌어모을 만한 혜택 등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 회OPPORTUNITY
편의점의 동남아 시장 개척 순항
K-편의점들의 아성이 해외로 뻗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신음하는 와중에도 K-편의점의 걸출한 해외 성과는 속속 들려온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말레이시아에 1호점을 연 CU는 현지인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GS25는 지난달 베트남에 100호점을 열었다. 동남아시아는 왜 K-편의점의 새로운 먹거리가 됐을까. 양사 관계자는 모두 ‘한류’로 인한 낮은 진입장벽을 동남아 진출의 이유로 꼽았다. 동남아는 한국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현지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동남아의 따뜻한 날씨도 한 몫 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보다 따뜻한 날씨에서 편의점의 매출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따뜻한 날씨가 추운 계절보다 유동인구가 많은 탓도 있지만 온도가 높아지면 음료수 등의 매출이 크게 오르기 때문이다.
위 협THREAT
담배 광고 규제로 매출 감소 우려
보건복지부는 한국의 성인 남성 흡연율을 낮추겠다는 명분 아래 10여 년간 잠자던 국민건강증진법 9조 4항을 꺼내들었다. 편의점 점주들은 담배회사로부터 광고판 설치 대가로 월 30만원 안팎의 광고비를 받고 있는데, 이번 규제로 매출이 감소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광고 노출이 줄어들면 담배회사가 광고 단가를 낮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정부 규제로 편의점들은 광고를 가리기 위해 입구와 창에 반투명 시트지를 붙여야 한다. 이에 편의점 업계 종사자들은 매출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며 우려했다. 서울 송파구의 한 편의점주는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태운다’는 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라고 지적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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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2021 ver.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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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가치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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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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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가치 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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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재를 원할까?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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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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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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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적성검사
  3. 031, 2차 면접전형
  4. 04건강검진
  5. 05최종합격
인·적성검사
온라인 AI역량검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나 경우에 따라 오프라인 직무적성검사와 병행하거나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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