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로
스크롤하세요

LS일렉트릭

2021 ver.

5291

LS일렉트릭 2021 ver.

  • 개요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어떤 기업일까?
  • 뉴스캐치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최신이슈캐치
  • 심층분석
    경쟁사비교
    종합분석
  • 취업캐치
    기업문화는 어떨까?
    생생채용정보

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5291

LS일렉트릭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

자사

전력 송배전 관련 기기
자동화 시스템
동관 등 금속

경쟁사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지멘스 등

종합분석

STRENGTH
국내 전력솔루션 1위 업체
WEAKNESS
성장가능성에 비해 부진한 실적
OPPORTUNITY

세계 주요국 친환경 정책 추진

THREAT
화재로 인한 ESS 업계 위축

사업개요

전력부문
78.7 %
자동화부문
17.3 %
금속부문
13.6 %
연결조정
-9.6 %

재직자가 본 LS일렉트릭

81

조직문화분위기
81
연봉복지
80
커리어성장
81
근무시간휴가
85
경영진비전
77

자르지 않는다 업무 강도가 그럭저럭 견딜만 하다.

"사업이 안정적이고 시장지배력이 높음."

"퇴근시간이 자유롭고 휴가 사용도 자유롭다."

연봉상승률 낮음. 승진 어려움

"사업전망이 어둡고 알아서 스스로 챙겨야 한다."

"개인 능력에 대해 성장하지 못하고 퇴보하는 느낌을 많이 받음"

※ 20210611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5291

LS일렉트릭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1974년 설립된 LS그룹의 전기 · 전자, 자동화 전문 기업이다. 전력기기와 시스템의 제조 및 공급, 자동화기기와 시스템의 제조 및 공급, 그리고 녹색성장과 관련된 그린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력부문 78.7 %
전압기기, 고압기기, 계량기 등 전력 송배전 관련 기기 및 시스템
자동화부문 17.3 %
PLC, INVERTER 등 산업자동화 및 에너지 절약 기기 및 시스템
금속부문 13.6 %
동관, STS 등 전기 전자 산업 분야, 건축용 배관, LNG관련 사업
연결조정 -9.6 %
내부거래 조정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5291

LS일렉트릭2021 ver.

LS일레트릭의 현황은?

#CEO안내레터 #보도자료

LS ELECTRIC로 사명 변경

지금 이 순간에도 에너지 시장은 Digital Transformation, Smart Connectivity 기반의 변화와 혁신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제조 기술과 ICT 기술의 융복합, Industry 4.0 솔루션 산업, 스마트 송/배전망 기술 등 Device 중심에서 Solution Platform 중심으로 변화하고자 합니다. 이에 33년 동안 유지해온 ‘산전’이라는 이름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글로벌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LS ELECTRIC’의 새로운 이름으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기존 사명의 Brand Value가 높습니다만, 이미 역사적 소임을 충실히 수행했고 이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가치를 더하기 위해 사명 변경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LS ELECTRIC으로 국/영문 사명으로 통일한 것은, 미래 에너지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굳은 결의이며, 이를 위해 우리들의 정체성을 보다 확고히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입니다. LS ELECTRIC의 이름을 걸고, DT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 되겠습니다.

2020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감소

LS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6,102억원의 매출과 32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7%, 24.5%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4분기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신재생 등 주요 사업부의 매출이 감소한 게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감소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20년 연간 매출은 2조 4,027억원, 영업이익은 1,337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매출은 전년보다 2.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7% 감소한 수치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80%로 전년 동기 대비 6%p 낮은 수준”이라며 “차입금 비율도 전년 동기와 비슷한 23%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라는 대형 악재를 만난 LS일렉트릭은 1분기 베트남 건설경기 회복을 시작으로 대외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LS일렉트릭은 “전력인프라 사업에서는 상반기 한국전력공사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객사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신재생 사업에서는 태양광 수주 증가와 전기차 부품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새로운 경영 비전 선포
LS일렉트릭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자균 회장의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공유하는 비대면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비전 'Drive Change for 2030'을 발표했다. 앞으로 10년 동안 매년 10% 이상 성장과 오는 2030년 기준 사업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사업 비중을 70% 이상, 디지털 신규 비지니스는 50%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구 회장은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 향후 10년 간 혁신을 넘어서는 진화를 추진해야 한다"며 "우리의 존재 목적은 단순 생존, 현상 유지로 장수하는 기업이 아니며 압도적인 성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딩 컴퍼니, 시장의 지배자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2030년까지 체질을 완전히 변화시킬 전사적이고 근원적인 변혁 차원에서 경영과 사업, 문화 등 3대 혁신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LS그룹 최초로 도입한 사내 독립기업(CIC) 체제 하에서 글로벌 사업 모델의 완전한 현지화,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국경 없는 비지니스의 형태로 사업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LS ITC 인수로 디지털전환 박차

LS일렉트릭이 LS ITC를 인수, 주력 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분야 DT(디지털전환, Digital Transformation)를 본격화한다. LS일렉트릭은 공시를 통해 올해 LS글로벌로부터 물적분할한 LS ITC 지분 전량(60만주)을 약 219억에 인수, 계열 편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S ITC는 빅데이터, IoT, 스마트 팩토리 등에 필요한 산업 및 IT 융합 서비스를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IT 전문 기업이다. LS일렉트릭은 주력인 전력과 자동화 양대 사업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DT를 가속화하기 위해 IT 역량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번 인수를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운영기술(OT)과 정보기술(IT), 하드웨어(H/W)와 소프트웨어(S/W)의 결합을 통해 전력 · 자동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제품 및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5291

LS일렉트릭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중국 ESS 시장 진출
· ESS 배터리온도감지시스템 개발
· 전력 · 자동화사업 CIC체제로 조직 개편
· 현대차와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개발 협력

사업성과

·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어떤 사업을 했을까?

중국 ESS 시장 진출

LS일렉트릭(구 LS산전)이 중국 전력변환장치(PCS) 제조업체 지분을 확보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진출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중국 대표 PCS 기업인 '쿤란'으로부터 생산 자회사 '창저우 쿤란' 지분 19%를 1052만위안(약 18억원)에 인수했다고 6월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LS일렉트릭이 중국 현지 ESS 시장 진출을 위해 배터리 기업 ‘나라다’와 체결한 포괄적 사업 협력의 일환이다. LS일렉트릭은 PCS 핵심 부품인 PEBB(펩)을 창저우 쿤란으로 수출하고, 창저우 쿤란은 한국산 PEBB으로 제조한 PCS에 나라다 배터리를 탑재한 ESS 완제품을 중국 전역에 판매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창저우 쿤란에 대해 6억5000만원 규모의 생산라인과 시험설비 투자를 추가로 단행하고 국내 기술인력도 현지에 대거 지원할 방침이다.

지금 바로 로그인하고
경쟁사 비교, SWOT 분석 등
전체 분석리포트를 확인하세요!

회원가입

ESS 배터리온도감지시스템 개발
LS일렉트릭(구 LS산전)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가 일정 온도 이상으로 과열되면 가동을 멈춰 안전을 확보하는 배터리온도감지시스템(BTS, Battery Temperature Sensing)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배터리 셀(Cell) 단위까지 실시간으로 온도를 측정한다. 전기·전자 기기에 간섭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수 설계된 광섬유가 30센티미터(cm) 간격으로 온도를 측정해 과열 구간을 정밀하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ESS의 효율운전을 위한 온도 기준은 25±5℃로, 이 구간에서 1℃ 차이만 발생해도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며 "배터리 과열로 인한 ESS 중단 시 고객이 원할 경우 원격으로 냉방·공조를 즉시 가동해 신속한 운전 재개가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력 · 자동화사업 CIC체제로 조직 개편
LS일렉트릭(구 LS산전)이 전력 · 자동화 등 양대 사내 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인수합병(M&A) 등 적극적인 사업 확장을 예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전력 사업부와 공장 자동화 사업부를 각각 CIC로 승격하고, 각각 최고운영책임자를 임명했다. 두 CIC는 사실상 분리된 회사처럼 조직과 예산, 회계, 투자, 인사 등 경영 전반을 독자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회사 안팎에서는 이번 조치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한 M&A, 조인트벤처 설립 등 투자를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그동안 주요 사업인 전력 부문에 가려져 투자에서 우선순위가 다소 밀렸던 자동화 부문에서 사업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M&A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LS일렉트릭은 최근 시장에서 자동화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확대할 센서 및 소프트웨어 업체에 대한 M&A 필요성을 피력해 왔다. 업계에서는 조만간 투자 건이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와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개발 협력
현대자동차와 LS일렉트릭이 친환경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수소사회를 조기에 구현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기반 발전시스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두 회사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개발과 공급 상호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료전지 개발·사업화를 다각적으로 추진 중인 현대차와 최근 연료전지 기반 발전 사업을 확대하려는 LS일렉트릭 간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성사됐다. 수소연료전지 핵심 기술을 이미 보유한 현대차와 각종 전력기기 양산을 담당해온 LS일렉트릭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 공급과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LS일렉트릭은 발전 시스템 제작과 통합 솔루션 구축을 맡게 된다. 업계는 두 회사가 개발할 발전 시스템을 통해 ▲건물 · 산업용 비상발전과 전력 피크 대응 ▲전동화 확산에 따른 전력망 부하 저감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전력수급 변동성 해소 등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LS일렉트릭(구 LS산전)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20’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LS산전은 차세대 전력 솔루션 Susol Smart MCCB(수솔 스마트 배선용차단기)와 자동화 핵심 제품 iXP2(HMI; Human-Machine Interface)가 2020년 iF 디자인 어워드 ‘Product?Industry / Tools’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0 iF 디자인 어워드’는 56개국 7298개 후보작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디자인상을 수상한 ‘Susol Smart MCCB’ 와 ‘iXP2’는 LS산전 주력 사업인 전력과 자동화 솔루션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LS산전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된 두 제품은 뛰어난 외관은 물론 다양한 환경에서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한 기능적 측면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SKT과 스마트공장 사업 추진
· RE100 캠페인 본격 추진
· 한국전기산업대전 2021 참가

사업성과

· 10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 선정

어떤 사업을 했을까?

SKT과 스마트공장 사업 추진

SK텔레콤과 국내 공장 자동화 생산 솔루션 기업 LS일렉트릭이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공장 솔루션인 ‘엣지-투-클라우드(Edge-To-Cloud)’를 출시한다. 이 솔루션은 SK텔레콤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인 ‘메타트론 그랜드뷰(이하 그랜드뷰)’와 LS일렉트릭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인 ‘엣지 허브(Edge Hub)’를 결합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SK텔레콤은 ‘그랜드뷰’를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통계 분석 ▲설비 고장 전조 알람 ▲설비 유지보수 데이터베이스(DB)화 ▲AI 분석 모델링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LS일렉트릭의 ‘엣지 허브’는 ▲설비 모니터링용 센서 ▲설비 제어용 PLC ▲생산관리시스템 등과 연동돼 설비 데이터의 수집, 저장, 처리 및 제어가 가능한 엣지 컴퓨팅 역할을 수행한다. 권봉현 LS일렉트릭 자동화 CIC(사내독립기업) COO는 “LS일렉트릭이 보유한 스마트공장 구축경험 및 자동화 기술역량을 공유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예지보전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100 캠페인 본격 추진
LS일렉트릭이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캠페인인 'RE100' 가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RE100 가입 시 LS그룹 내 첫 사례가 된다. 이를 계기로 LS일렉트릭은 '친환경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는 동시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RE100은 다국적 비영리 기구인 더클라이미트그룹이 2014년부터 시작했다.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의 100%를 태양광 ·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RE100 가입과 더불어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형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LS일렉트릭은 한국 산업 구조상 중견·중소기업이 많은 점을 감안해 청주사업장을 중견기업용, 천안사업장을 중소기업용으로 스마트팩토리 체제를 구축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ESG 경영(환경·책임·투명경영)'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해진 상황이어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RE100 가입은 필연적"이라고 말했다.
한국전기산업대전 2021 참가
LS일렉트릭은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전력 · 에너지 전시회인 '한국전기산업대전 ·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2021'에서 ‘친환경 디지털(GD) 테크놀로지의 혁신’을 콘셉트로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스마트 전력설비 통합 관리서비스인 LS 그리드솔 케어가 전시장 전면에 배치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LS 그리드솔 케어는 전력기기에 센서 등을 설치해 시스템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기존 품질 빅데이터와 비교 분석을 통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발견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사고 예방 진단관리 시스템이다. LS일렉트릭은 전력시스템 설계 노하우에 사물인터넷(IoT)센서, 무선통신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배전반 일부에서만 가능했던 모니터링 범위를 저압부터 고압에 이르는 전력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했다. 또한 LS일렉트릭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절연물인 g3가스를 적용한 친환경 170kV 50kA급 가스절연개폐기(GIS)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전력변환장치(PCS)를 비롯해 차세대 직류(DC) 전력기기, 전기차충전 솔루션, 대용량 전력유연송전시스템(FACTS) 등도 전시장에서 소개한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10년 연속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 선정
LS ELECTRIC(일렉트릭)이 세계적 학술정보서비스 업체 클래리베이트(Clarivate)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혁신 기업'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2012년 이후 매년 발표되는 이 연례 보고서는 전 세계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장에 선보이는 선도 기업들 가운데 혁신기업을 발굴한다. 특허 출원과 발명 활동 등을 분석 · 평가한다. LS일렉트릭은 국내외 IP(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 확대을 비롯해 최근 5년 간 특허 등록·승인 성공률, 해외 4개 지역(미국·유럽·중국·일본) 동시 특허 출원 비율 및 피인용도 등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안성식 클래리베이트코리아 대표는 "LS일렉트릭의 10년 연속 선정은 글로벌 수준의 혁신 문화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R&D, 산업혁신에 있어 그 영향력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이를 기반으로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글로벌 사업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고 DT(Digital Transformation) 시대를 주도할 기술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5291

LS일렉트릭2021 ver.

경쟁사 비교

LS일렉트릭

매출액2조 4,027억

영업이익1,337억

대표사업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기술, 친환경에너지 기술 등

현황비전 2030 선포, 주한 아세안 대사 초청해 사업협력 논의

경쟁사
  • 효성중공업
  •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 그 외 경쟁사
    지멘스, ABB 등

효성중공업

매출액2조 9,840억

영업이익441억

대표사업중공업 및 건설사업

현황국내 첫 액화수소 충전소 설립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매출액1조 8,113억

영업이익727억

대표사업변압기 · 차단기, 에너지 솔루션, 선박용 전압기 등

현황독자기술로 첫 160kV 친환경 GIS 개발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5291

LS일렉트릭2021 ver.

강점STRENGTH

국내 전력솔루션 1위 업체

약점WEAKNESS

성장가능성에 비해 부진한 실적

기회OPPORTUNITY

세계 주요국 친환경 정책 추진

위협THREAT

화재로 인한 ESS 업계 위축

강 점STRENGTH
국내 전력솔루션 1위 업체
LS일렉트릭의 경우 국내 전력솔루션 1위 업체이며 자동화 분야 선도업체다. 해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베트남 현지 제조업, 부동산 시장의 성장성을 미리 내다보고 진출과 동시에 R&D와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 현지화를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저압전력시장에서 약 5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안정적인 사업구조에 걸맞게 우수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신용등급 역시 AA-로 우량하며 안정적인 영업현금흐름 등이 창출되고 있다.
약 점WEAKNESS
성장가능성에 비해 부진한 실적
LS일렉트릭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투자 감소, 환율 하락 등 악재가 겹치며 1분기 '실적 보릿고개'를 겪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LS일렉트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가량 줄어 5,894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3% 감소해 234억에 그쳤다. 올해 1분기엔 특히 전력인프라와 신재생 사업부문이 각각 71억원, 167억원 적자를 내며 전체 실적을 갉아먹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발전소 및 플랜트에 들어가는 전력 설비 사업인 전력인프라는 코로나19로 인해 발주가 지연이 된 영향이 있고, 신재생 사업은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태양광 사업이 전년 대비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기 회OPPORTUNITY
세계 주요국 친환경 정책 추진
문재인 대통령이 탄소중립 비전을 선언하면서 내년에도 친환경 관련 업종에 대한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탄소중립 선언'으로 2050년 탄소 중립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주요국들은 친환경 에너지정책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인 시한을 두고 목표 이행에 나서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각각 2035년,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 총량 '0'을 목표하고 있다. 2010년 전후 재생에너지는 글로벌 전력시장의 변방이었다. 가격경쟁력 자체가 없어 정부의 지원정책에 의존해 연명했다. 하지만 이제 재생에너지는 전력시장의 맹주가 됐다.
위 협THREAT
화재로 인한 ESS 업계 위축
정부가 ESS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시작한 2017년부터 ESS 전문업체들이 많이 생겼다. 하지만 2019년부터 ESS에서 산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하였다. 정부가 ESS 화재 문제에 대한 원인 규명에 착수했지만 뚜렷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다. 업계는 그러는 동안 ESS 시장은 급격히 위축되었다고 지적한다. 화재에 따른 리스크를 업체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올해 정부가 태양광발전 연계 ESS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0으로 하는 정책을 변경한데다 폭발사고 방지 예방 차원에서 규제를 강화해 투자대비 수익률이 마이너스라 전혀 사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한 관계자는 "정부의 보다 명확한 원인규명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5291

LS일렉트릭2021 ver.

미션
Futuring Smart Energy
스마트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우리는 효율적이고 편리한 스마트 에너지로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여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비전
Drive CHANGE FOR 2030
성장 시대를 위한 근원적인 변혁
핵심가치
01
AGILITY
민첩한 실행
핵심가치
02
CHALLENGE
과감한 도전
핵심가치
03
EXCELLENCE
탁월한 성과

어떤 인재를 원할까?

#Imagineer for Futuring Smart Energy

01
Pride
일과 회사에 자부심을 갖는 이매지니어
02
Tehcnology
기술에 대한 이해를 갖춘 이매지니어
03
Global
글로벌 역량을 가진 이매지니어
04
Dream
스마트 에너지의 미래를 꿈꾸는 이매지니어
05
Partnership
함께하여 더 큰 성과는 내는 이매지니어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5291

LS일렉트릭2021 ver.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1차 실무면접
  3. 03인적성
  4. 042차 임원면접
  5. 05신체검사
  6. 06최종합격

당신이 아는 모든 기업

LS일렉트릭, 더 알고 싶어?

같은 업계 다른 기업,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