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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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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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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3650

E1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해외
B2B/B2C

자사

LPG 공급 · 수출
친환경에너지

경쟁사

SK가스
S-OIL
GS칼텍스

종합분석

STRENGTH
활발한 ESG 경영 활동
WEAKNESS
LPG 단일사업구조
OPPORTUNITY

환경 정책으로 LPG 소형트럭 열풍

THREAT
반도체 공급난에 LPG 신차 출고 지연

사업개요

상품매출
97.2 %
기타매출
2.8 %

재직자가 본 E1

76

조직문화분위기
75
연봉복지
76
커리어성장
79
근무시간휴가
77
경영진비전
73

"괜찮은 초봉과 근속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복지가좋다 다니기편하다."

"LPG산업이 사양산업이라는것"

"일이많고 영업이 많아서 그점이 힘들다"

※ 20210609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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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국내 최초의 LPG 수입업체인 E1은 LS계열사로 SK가스와 함께 국내 LPG 수입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친환경에너지로 사업 확장을 하고 있다.

상품매출 97.2 %
E1 : LPG 판매, 유통 등
LS 네트웍스 : 신발소매업, 자동차 수입판매업, 스포츠용품 소매업 등
기타매출 2.8 %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3650

E12021 ver.

E1의 현황은?

#보도자료

매출 줄고 영업이익도 큰 폭 감소

E1이 지난해 순이익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LPG수입사인 SK가스가 지난해 두 자릿수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등 수익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낸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공시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E1은 2020년 매출액 3조 9,275억원, 영업이익 395억원, 순이익 563억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매출액 4조 6,082억원, 영업이익 1,063억원, 순손실 524억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매출액은 14.8%, 영업이익은 62.8% 줄어들었으며,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E1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택시 · 산업체 · 소상공인 등의 수요 감소 및 국제 LPG가격 상승분을 국내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면서 국내시장 업황이 악화되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 “해외 영업 부문에서 LPG트레이딩 관련 파생상품 이익이 발생해 세전이익 및 순이익이 개선됐으나, 다만 평가이익으로 집계된 부분이 올해 손실로 전환될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 전환으로 기업 경쟁력 제고

LPG업계는 사업다각화와 함께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전환(DX)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외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솔루션을 도입하고, 기업문화에서 비즈니스 모델까지 디지털화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LPG업계도 그 흐름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E1은 DX 차원에서 안전환경 포탈 시스템(SHE Portal)을 구축했다. LPG 기지 내 안전 · 환경 · 품질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체계적 안전관리를 실현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또 설비정보허브도 구축 중이다. 기지 내 설비와 기술 관련 데이터를 디지털화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이다. 키워드 하나만으로 연관된 모든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등 데이터 접근성과 활용성 향상이 기대된다. 아울러 시스템에서 3D 스캔한 기지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3D 가상기지에서 각종 디지털 자료를 즉시 열람해 유관부서와 기술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만든다. E1 관계자는 "향후 기지 내 빅데이터 기반 조성, 사물인터넷(IoT), AI 등 다양한 DX 기술 적용 방안 모색 등 기술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 플랜트 구축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LPG사업 외 수소 등 미래성장 초석 마련
E1이 올해 경영기조를 ‘도전과 성장’으로 설정하고 해외사업은 물론 수소,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역점 추진하는 것에 방점이 찍혔다. 구자용 E1 회장은 국내 대표 LPG기업으로 성장한 E1이 앞으로의 위기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슬기롭게 헤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구자용 E1 회장은 경영기조를 도전과 성장으로 삼았다. 우선 해외사업 최적화에 나설 계획이다. 그동안 E1이 LPG산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지만 국내 LPG수요 감소, 해외 트레이딩 경쟁 심화로 수익기반이 약해지고 있어 아시아 개도국 시장에서 세컨 홈을 발굴하며 새로운 성장기반 사업을 모색할 방침이다. 또한 E1의 수익 모델이었던 LPG사업 기반도 놓칠 수 없는 사업으로 유지시켜 나갈 계획이다. LPG수요 확대를 위해 LPG자동차 보급 및 기술개발, LPG선박 벙커링, LNG 사용처의 LPG연료사용 전환 등 수요개발에 나서며 수익성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활동을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과 경영관리도 제고시킬 방침이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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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태양광 발전 사업 진출
· LPG 전문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 오픈
· 안전환경포털시스템 구축
· 신한은행과 그린뉴딜 연계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

사업성과

· 가스업계 최초 정보보호 통합 인증 획득

어떤 사업을 했을까?

태양광 발전 사업 진출

LPG 전문기업 E1이 강원도 정선군 가사리 일대에 8MW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E1은 2018년 2월 충전소 부지를 활용한 90kW급 소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한 이후, 신재생IPP(민자발전사업)팀을 신설하고 발전 사업자로서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정선 태양광 발전 사업은 인허가 단계부터 사업 개발 전반에 걸쳐 E1이 직접 추진한 첫 MW급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정선 태양광 발전단지는 69,166m2(약 2만 900평) 면적의 부지에 8MW급 규모로 준공되었으며, 2,9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월 평균 87만kWh, 연간 1,000만kWh)을 생산할 예정이다. 특히 21.2MWh 규모의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연계 구축하여 전력 계통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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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전문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 오픈
LPG 전문기업 E1이 LPG 관련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오렌지 테레비'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 '오렌지 테레비'란 기존 기업의 자사 홍보 유튜브 채널과 달리 LPG 자동차 및 제품, 서비스 등의 관련 정보를 해당 분야의 유튜브 TOP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재미있게 전달하는 업계 최초의 유튜브 인포테인먼트 채널이다. E1 관계자는 "지난해 LPG 자동차 사용제한 폐지 후 이제 누구나 LPG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된 만큼, LPG 자동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차별화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알리고자 오렌지 테레비를 개설했다"며, "앞으로 오렌지 테레비에 올라올 영상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안전환경포털시스템 구축
E1은 사업장내 안전·환경·품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안전환경포털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포털시스템은 여수, 인천, 대산 등 E1 액화석유가스(LPG) 기지내 다양한 안전환경 데이터를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작업자가 데이터나 업무 프로세스를 간편히 확인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아진다. 모바일로도 기지내 작업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작업별 안전조치 사항 및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등의 정보도 간편히 조회할 수 있다.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업무를 단계별로 추적 관리할 수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1 관계자는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를 지속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은행과 그린뉴딜 연계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
E1이 태양광 · 풍력 ·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추진을 위해 그린뉴딜 정책자금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 중인 신한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E1은 신한은행과 함께 ‘그린뉴딜 연계 신재생에너지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E1은 그린뉴딜 정책자금 조성 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인 신한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참여 기회를 확보하고, 신한은행의 금융 자문 주선 및 리파이낸싱 등 업무 협업을 통해 그린뉴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그린뉴딜 관련 주요사업인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다양한 최초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상태양광 사업과 스팀과 연계한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신재생에너지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관련 사업분야를 선도적으로 발굴해 시장의 선도적 지위를 확고히 했다. E1은 지난 6월 강원도 정선에 8MW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향후 LPG 저장기지 및 충전소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영월 풍력 발전 및 연료전지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가스업계 최초 정보보호 통합 인증 획득
E1이 자사 멤버십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 서비스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P)을 가스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ISMS-P 인증은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기업이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수립 ? 관리 ?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해당 인증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면밀히 심사한다. 이에 따라 E1은 정보자산 식별, 취약점 점검, 위험평가, 위험관리계획 수립 등 강도 높은 보안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E1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E1은 인증 의무 대상은 아니나 고객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보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증을 획득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SK가스와 수도권 '수소·LPG 복합충전소' 구축
· 친환경 에너지 요정 '티티'로 캐릭터 마케팅 본격 돌입
· 무역협회와 오픈 이노베이션 발표회 개최

사업성과

· 26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어떤 사업을 했을까?

SK가스와 수도권 '수소·LPG 복합충전소' 구축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사인 SK가스와 E1이 도심 충전소에 수소 충전시설을 결합한 복합충전소 전환에 나선다. 환경부와 두 LPG 공급사는 '수도권 액화석유가스 복합 수소충전소 조기 구축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 및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수용성이 확보된 기존 액화석유가스 충전소를 수소복합충전소로 조기에 추가 전환하려는 취지다. 그간 수소차의 1/3이 수도권에 보급됐지만 부지확보 어려움과 주민 민원 등의 이유로 수소충전소는 부족했다. 환경부는 지난 달 발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시행계획‘을 통해 수도권에 연내 50기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올해 수도권에 수소 충전소를 확충해 수소차 보급 확대 전환점을 만들 것"이라며 “수소차 충전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충전 불편도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친환경 에너지 요정 '티티'로 캐릭터 마케팅 본격 돌입
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 E1이 브랜드 캐릭터 '티티'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캐릭터 마케팅에 돌입한다. E1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되는 캐릭터 '티티'는 E1을 한글식으로 읽은 이름으로, E1의 상징인 오렌지색을 띠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간의 삶을 돕는 '친환경 에너지 요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티티는 자사 모델 김연아와 함께 E1이 기존 LPG에서 나아가 수소, 전기, 신재생에너지에 이르는 친환경 에너지 전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오픈 10개월 만에 구독자 4만명을 돌파한 E1 유튜브 채널 '오렌지테레비'에서는 티티와 김연아가 함께한 E1 신규 광고와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이 공개됐다. 또한 티티, 김연아와 함께 오렌지테레비 크리에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자동차 명장 박병일과 자동차 전문기자 김한용이 출연하는 웹 시트콤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1 측은 "지난해 오렌지테레비를 개설한 데 이어 캐릭터 마케팅을 전개해 대중에게 친숙한 방식으로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자 노력 중"이라며 "티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 등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역협회와 오픈 이노베이션 발표회 개최
한국무역협회가 E1과 함께 충전소의 미래를 설계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E1-국내 스타트업간 오픈 이노베이션 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경선에는 서류심사와 예심 등을 거쳐 1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5개 스타트업이 무대에 올랐다. E1은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 기술검증(PoC)을 진행하고 추후 공동 연구개발, 투자, 기술제휴까지도 진행할 계획이다. 무역협회는 최종 경선에 참가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 연계와 투자지원을 검토하고 스타트업 해외진출 바우처 사업 지원 시 가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기 무역협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오픈 이노베이션이 성과를 얻으려면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서로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메꿀 수 있는 많은 자원과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며 “무역협회가 대기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해 다양한 협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6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주식회사 E1은 노동조합이 2021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1은 1996년부터 26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루게 되었다. E1이 미래 지향적인 노경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구자용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속 소통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라는 평가다. 구 회장은 분기마다 온라인 경영현황 설명회를 열어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평소에도 좋은 글이나 회사 비전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사내 이메일 등을 통해 직원들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눈다. 매일 출근 시간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보낸 다양한 사연들이 음악과 함께 울려 퍼지는 모습도 E1의 소통 경영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날 노동조합은 “이러한 노력이 회사의 비전 달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자랑스러운 상생과 화합의 노경문화가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자용 회장은 “26년 연속 임금 무교섭 위임으로 미래 지향적인 노경 관계에 있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면서, “회사를 믿고 맡겨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신뢰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랑스러운 노경 문화를 이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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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비교

E1

매출액3조 9,276억

영업이익395억

대표사업LPG 공급 · 판매

현황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진출

경쟁사
  • SK가스
  • S-OIL
  • 그 외 경쟁사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등

SK가스

매출액4조 4,123억

영업이익1,902억

대표사업LPG수입, 저장, 판매업

현황롯데케미칼과 수소 합작법인 설립 예정, 울산에 수소복합단지 구축

S-OIL

매출액16조 8,297억

영업이익-1조 991억

대표사업정유, 석유화학, 윤활

현황출장세차 서비스와 MOU, ESG위원회 출범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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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활발한 ESG 경영 활동

약점WEAKNESS

LPG 단일사업구조

기회OPPORTUNITY

환경 정책으로 LPG 소형트럭 열풍

위협THREAT

반도체 공급난에 LPG 신차 출고 지연

강 점STRENGTH
활발한 ESG 경영 활동
과거 ESG는 하나의 트렌드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에 있어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린뉴딜이 도입되고 주주행동주의가 강해지면서 사회적 책임투자가 요구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주력 사업을 잘 키우면서 사회적 책임까지 다하는 기업을 주목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올해 1분기 국내 4개 가스업체 중 E1이 ESG경영 관련 정보량 1위로 나타났다. E1은 ESG 경영 강화를 주문한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뜻에 따라, 태양광발전 사업을 확대하고, 영월 풍력발전 사업도 착공에 들어가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영역을 다각화해 '친환경 에너지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약 점WEAKNESS
LPG 단일사업구조
E1은 2020년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LPG 단일사업의 한계를 더 크게 체감하고 있다. LPG는 프로판가스와 부탄가스로 나뉘어지는데, 프로판가스는 LNG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부탄가스 사업의 경우에는 정부가 2019년 3월 LPG연료 사용제한을 전면폐지해 누구나 LPG 차량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지만 LPG 차량의 등록대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게다가 완성차기업들이 LPG 자동차보다 전기차, 수소차 개발에 힘을 쏟으면서 LPG 차량이 설 자리는 좁아지고 있다. LPG 단일사업구조의 근본적 한계를 실감한 E1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환경 정책으로 LPG 소형트럭 열풍
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2017년 99대에 불과했던 LPG 1t 트럭 판매 대수는 3년 만에 100배 가까이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신차 구매 지원제도가 나오면서 LPG 1t 트럭 수요가 폭발적인 증가세”라고 말했다. 업계는 올해 LPG 1t 트럭 판매가 작년보다 배 이상 증가한 2만 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LPG 트럭 보급이 늘면서 SK가스와 E1 등 LPG업계 ‘빅2’가 최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린뉴딜을 앞세운 정부 정책에 따라 전기차가 본격 보급되기 전까지 LPG 트럭이 경유 트럭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위 협THREAT
반도체 공급난에 LPG 신차 출고 지연
현대차가 22년 만에 LPG 승합차를 출시했지만 최근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로 신차는 물론 기존 차량들도 생산이 어려워져 출고가 지연되고 있다. 출고 시작 시점이 미정이라 LPG 업계는 신차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LPG 업계는 완성차 업체와 함께 연료비 지원 등 이벤트도 준비했지만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기아차 역시 'K8'을 출시하면서 LPG 모델을 함께 내놨지만, 지금 계약하면 7~8개월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 LPG 신차 출고가 늦어지면 수송용 LPG 수요 회복이 늦어질 수밖에 없고, 결국 각 가스 기업의 실적에도 영항을 미치게 된다. LPG 업계 관계자는 “수송용 LPG 수요가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전체 LPG의 30% 가까이를 차지해 포기할 수 없는 부문”이라고 말했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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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안전하고 편리한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인류행복에 기여한다.
· 우리는 좋은 품질의 에너지를 안전하게 제공합니다.
· 우리는 고객이 사용하기 편리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 우리는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합니다.
· 우리는 에너지를 통해 인류 행복화 지속가능한 삶에 기여합니다.
비전
Engergy Leader Life Partner
LPG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인접 에너지 및 Global 확장을 선도하는 리더, 더 좋은 에너지를 제공하여 사람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하는 파트너
핵심가치
01
Go Beyond
끊임없이
도전하는
핵심가치
02
Go Through
즉시, 반드시
실행하는
핵심가치
03
Go Pro
배우고
공유하는
핵심가치
04
Go Together
함께
성장하는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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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신입채용

  1. 01서류전형
  2. 02종합적성검사
  3. 03면접전형
  4. 04신체검사
  5. 05최종합격
인턴 채용
인턴 채용의 경우 채용 요소에 맞춰 상반기(3~4월)와 하반기(10~11월)에 실시한다.
선발된 인턴들은 실제 업무를 경험하고, 각종 과제 수행을 통해 평가가 실시된다.
평가가 우수한 인턴에게는 최종 면접을 거쳐 조기입사의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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