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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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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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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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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B2B·B2C

자사

도서 유통
문화콘텐츠 사업

경쟁사

영풍문고
yes24

종합분석

STRENGTH
서점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WEAKNESS
교보핫트랙스의 자본잠식 위기
OPPORTUNITY

독자 주도형 독서 모임 인기

THREAT
오픈마켓의 서적판매업 진출

사업개요

상품매출
91.8 %
기타매출
7.9 %
제품매출
0.3 %

재직자가 본 교보문고

83

조직문화분위기
83
연봉복지
83
커리어성장
83
근무시간휴가
84
경영진비전
83

"자기계발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어서 자기계발하기 용이하다."

"평생직장이다. 자진 퇴사아니면 짤릴 일 없음. 안정적임"

"자유롭고 성과에 따라 성과급 지급되므로 직원들 모두 만족스러워 합니다."

"업무강도가 센 편이고 급여인상 수준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선후배의 질서가 조금 엄격한 회사이기도해요 ㅜㅜ"

"근속 년수가 긴 사람들이 많아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지 못함"

※ 2021.05.26 기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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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교보문고는 교모생명그룹의 계열사로 국내 42개 매장과 인터넷 서점인 인터넷 교보문고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서점이다.

상품매출 91.8 %
기타매출 7.9 %
제품매출 0.3 %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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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2021 ver.

교보문고의 현황은?

#보도자료

도서 도매업 확장

최근 국내 도서 도매업계가 급변하면서 산업재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교보문고가 도서 도매업을 확장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도서 도매시장 점유율 65%를 차지하는 1위 사업자 웅진북센은 그룹 재무상황 때문에 지난 5월 웅진북센을 사모펀드(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에 매각했고, 2위 사업자인 인터파크송인서적은 경영난 악화로 회생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교보문고는 적극적으로 도매업 확장에 나섰다. 그동안 교보문고는 소규모로 타 서점에 도서 납품을 꾸준히 해왔는데 최근 동네서점이나 1인 서점의 납품 요청이 늘어나자 이에 발맞춰 도매업 확장에 나선 것이다. 출판업계에서는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교보문고가 도매업을 확대하고 나선 것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도서정가제 도입 이후 출판사가 온라인서점과 대형서점, 도매업체에 책을 넘기는 가격인 '도서 공급률'이 각기 달라지면서 유통구조가 혼탁해지고 어음 결제가 일반화됐는데, 이에 따라 도매업체로부터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계속 발생했기 때문이다. 교보문고는 올해 1월부터 모든 거래처의 대금을 어음이 아닌 현금으로 지급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출판사의 도매 수요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2020년 서점 중 매출 1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 주요 서점 3사의 2020년 매출은 2019년 대비 크게 늘었다. 그 중 교보문고의 2020년 매출은 6,941억원이다. 2019년 6,099억원보다 13.8% 증가한 수치다.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을 계기로 언택트 소비 흐름이 본격화되면서, 도서 온라인 구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확산되며 집에서 혼자 즐길 수 있는 독서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 덕분이기도 하다. 실제로 온 · 오프라인 서점을 겸업하는 교보문고는 2020년 온라인 매출이 오프라인 매출을 역전했다고 밝혔다. 반면, 교보문고는 매출은 올렸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 2019년 56억원이던 교보문고의 영업이익은 2020년 6억원으로 줄었다. 이에 따라 2019년 1억 3,756만원 당기순이익도 2020년 44억 5,127억원 당기순손실 전환했다. 교보문고측은 "먼저 영업이익이 낮어잔 것은 지난해 교보문고에서 새로운 혁신 방안 등을 연구, 개발하기 위한 컨설팅 등 투자가 진행돼 비용이 지출된 것이 반영됐다. 당기순손실의 전환은 자회사 핫트랙스의 실적 악화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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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대여형 전자도서관 서비스 시작
· 교보문고 잠실점 리뉴얼 오픈
· 오디오북 시장 진출, 전용 스토어 오픈
· 7년만에 새로운 eBook단말기 ‘sam 7.8 Plus Pen’ 출시

사업성과

· 고객만족도 조사 24년 연속 1위

어떤 사업을 했을까?

대여형 전자도서관 서비스 시작

교보문고가 '대여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의 전자도서관 서비스(소장형)는 이용기관이 특정 책을 eBook으로 구매하여 독자들에게 대여했다면, '대여형' 서비스는 독자가 대여를 원할 때 이용기관이 교보문고를 통해 대여하여 제공하는 것. 대여형 전자도서관은 4만여 종의 eBook과 오디오북 등 디지털 콘텐츠를 PC와 스마트폰 통합 어플리케이션에서 열람할 수 있어 이용기관에게 공간적, 시간적 부담을 덜어주며 효율적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이용하는 독자입장에서는 동시 이용에 대한 제약이 없어 원하는 eBook을 예약할 필요 없이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이용기관은 eBook을 소장하지 않아 서버 구축 및 관리 비용이 없고, 이용기관에서 월 운영 예산 상한선을 지정할 수 있어 이용예산이 한정된 기관에서도 부담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미열람도서에 대한 과금 또한 없다. 교보문고 대여형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삼성카드, 신한은행, LG CNS, 신한카드, 서울대병원 등의 기관에서 도입하여 운영 중이며 자기계발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로 기업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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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잠실점 리뉴얼 오픈
교보문고는 잠실역사거리 롯데캐슬프라자 지하 1층에 있는 교보문고 잠실점을 새단장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오픈한 교보문고는 15년 동안 송파구 일대 고객들에게 복합지식문화공간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3개월 간의 공사를 통해 새롭게 오픈하는 교보문고는 약 1100평 규모로 24만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다. 이번 리뉴얼은 책 추천 · 테마형 독서 공간 등 새로운 특화 서비스 공간을 선보이는게 특징이다. 먼저 ‘사적인 서점’은 교보문고 중에서도 유일하게 잠실점에서만 선보이는 도서 큐레이션 책방이다. 상담을 통해 나만의 책을 추천받는 ‘책처방 프로그램’은 30분 동안 1대 1 상담을 진행해 한 사람만을 위한 책을 골라주는 특별한 예약제 서비스다. 또한 테마형 독서 공간 ‘한낮 · 달밤’은 각 공간마다 정기적으로 주제를 바꿔가며 공간을 꾸미고 추천 책을 진열해 그 책들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사람과책’은 교보문고의 브랜드 컨셉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교보문고의 시그니처향인 ‘The Scent of Page’로 만들어진 디퓨저, 손소독제, 책을 꾸미고 담을 수 있는 책커버 와펜, 토트백 등 굿즈를 선보인다.
오디오북 시장 진출, 전용 스토어 오픈
교보문고가 오디오북 스토어를 정식으로 오픈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 오디오북은 인터넷/모바일교보문고로 접속해 교보eBook 내 오디오북 메뉴 내에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교보eBook' 앱에서 전용 플레이어를 통해 재생 가능하다. 국내 오디오북 시장은 스타트업인 윌라, 밀리의서재가 최근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데다, 스웨덴의 오디오북 기업인 스토리텔과 기존의 강자 네이버 오디오클립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벌이고 있는 영역이다. 알라딘에 이어 교보문고도 직접 오디오북을 출시하며 대형서점들도 이 전쟁이 합류했다. 교보문고 오디오북은 약 4,000종의 인기도서와 신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우성, 이영애, 김혜자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읽은 세계문학전집 '100인의 배우, 세계문학을 읽다'를 단독 선출간 중이다. 교보문고 한혜원 eBook사업팀 오디오북 서비스담당자는 "기존에 사용하기 불편했던 오디오북을 전용 스토어를 오픈해 편하게 볼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다. 또 '교보eBook' 앱은 eBook 뷰어 기능과 함께 오디오북 플레이어 기능을 함께 탑재해 구매자들이 eBook과 오디오북을 하나의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밝혔다.
7년만에 새로운 eBook단말기 ‘sam 7.8 Plus Pen’ 출시
교보문고가 7.8인치로 E Ink 디스플레이를 키운 ‘sam7.8’과 전용펜을 지원하는 ‘sam7.8 Plus Pen’ eBook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2013년 2월 sam 전용 단말기를 처음 선보인 후 7년 만이다. ‘sam7.8’은 시중에 나온 eBook 단말기 중 가장 빠르고, 가볍고, 오래가고, 많이 저장할 수 있으며 섬세한 조명 설정이 가능한 고스펙 단말기다. 국내에 출시된 eBook 단말기로는 유일하게 C타입 케이블로 충전하고, 간단한 방법으로 타서점의 앱 설치까지 지원한다. 기기에 스피커를 기본 탑재해 오디오북을 들을 수도 있으며, C타입 케이블 이어폰이나 블루투스까지 지원해 유무선 이어폰으로도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이번 sam 7.8 제품의 개발과 제조는 드림어스컴퍼니의 아이리버사업본부가 맡아서 진행하게 되었으며 제품의 품질 및 사후 관리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교보문고 eBook사업팀 담당자는 “그동안 eBook 단말기는 저사양과 유통사의 폐쇄성으로 제품 활용도가 지극히 낮아 고객의 외면을 받았다. sam 7.8을 기점으로 제품 사양과 활용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고객만족도 조사 24년 연속 1위
교보문고가 올해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대형서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4년 연속 1위 기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국내 산업의 각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종합지수를 의미한다. 교보문고는 ▲전반적 만족도 ▲요소 만족도 ▲재구입 의향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1997년 대형서점 부문 평가가 시작된 이래 매해 1위로 선정되고 있다. 올해 평가에선 코로나19로 오프라인 만남이 줄어든 가운데 유튜브를 통한 저자와의 만남 추진, 오디오북 스토어 신규 오픈 및 전자책 전용 단말기 선보이기 등 변화에 빠른 대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매장 리뉴얼 ▲회원제도 개편 ▲향기 마케팅 일환의 시그니처 향 개발 등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바로드림 서비스도 당일 배송 시작
· 50플러스코리안과 중장년층 독서문화확산 MOU

어떤 사업을 했을까?

바로드림 서비스도 당일 배송 시작

교보문고는 고객이 '바로드림' 서비스로 책을 주문하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당일에 책을 받을 수 있는 '바로드림 오늘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오전 1시 이전 주문하면 당일 오후 6시까지 받아볼 수 있으며, 오후 6시 이전 주문하면 자정 이내에 책을 받아볼 수 있다. 교보문고는 물류기업 메쉬코리아가 운영하는 배달 대행업체 '부릉'의 배송 서비스를 이용한다. 10권까지는 배송비 2,500원이고, 10권 초과 시 비용이 추가된다. 서비스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잠실점, 강남점 등 3개 지점의 인근 5km 거리에 있는 고객에 한정된다. 향후 교보문고 전국 매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보문고 김형면 점포사업본부장은 “교보문고는 급하게 책이 필요하거나, 책을 받기까지 하루 이상 기다리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이 많아져 ‘바로드림 오늘배송’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50플러스코리안과 중장년층 독서문화확산 MOU
교보문고가 사단법인 50플러스코리안과 함께 중장년층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17일 강서50플러스센터에서 교보문고 김상훈 마케팅지원실장, 강서50플러스센터 최상태 센터장이 만나 교보문고와 사단법인 50플러스코리안, 동작50플러스센터, 강서50플러스센터 각 단체의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단체는 중장년층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독서교육 및 토론회 등 독서문화사업 공동 추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사회 독서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50플러스코리안은 50세 이상의 한국인에게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선사하기 위해 함께 배우고, 즐기고, 나누며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동체다. 주로 창업, 일자리, 재취업, 사회봉사 등을 연결해주는 활동과 중장년층의 여가와 관련한 동아리,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경쟁사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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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2021 ver.

경쟁사 비교

교보문고

매출액6,942억

영업이익6억

대표사업서적 판매, 문구류 판매

현황온 · 오프라인 서점 1위 수성

경쟁사
  • 영풍문고
  • 예스이십사
  • 그 외 경쟁사
    알라딘 등

영풍문고

매출액513억

영업이익-11억

대표사업서적, 잡지류 등 판매

현황오프라인 서점사 최초로 롯데멤버스 'L.pay' 간편결제 서비스 시행

예스이십사

매출액6,156억

영업이익88억

대표사업전자상거래 소매 중개업

현황서적 도매업 진출, 해군본부와 독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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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서점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약점WEAKNESS

교보핫트랙스의 자본잠식 위기

기회OPPORTUNITY

독자 주도형 독서 모임 인기

위협THREAT

오픈마켓의 서적판매업 진출

강 점STRENGTH
서점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온라인 서점의 등장으로 오프라인 경쟁력이 약화되었다. 이에 교보문고는 단순히 책을 ‘파는' 공간이 아니라, 책을 '읽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 2014년 고객 테스트 서베이를 기반으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공간을 비우고 벤치나 소파를 배치하였다. 내부 반발 등의 문제로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탄생한 교보문고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오프라인 서점이 되었다. 현재는 거리두기로 인해 비어있는 카우리테이블을 전시용으로 이용하는 등 단순한 서점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O2O의 성장에도 굳건히 오프라인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인 것이다.
약 점WEAKNESS
교보핫트랙스의 자본잠식 위기
교보핫트랙스는 2005년 교보문고의 100% 자회사로 설립됐다. 교보핫트랙스는 교보문고의 대형 점포 내 '숍인숍' 형태로 입점해 문구류를 판매하면서 교보문고의 도서 유통 사업과 동반 성장했다. 교보문고가 점포를 확장할 때마다 교보핫트랙스 매장도 늘었기 때문에 양사 실적은 대체로 비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서점 손님들이 온라인으로 옮기면서 점포 의존도가 높은 문구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11월 말 기준 교보핫트랙스 매출은 전년대비 5% 이상 감소했다. 순손실 규모 역시 80억원 안팎에 달하며 자본금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부채비율은 1170%에 달한다. 교보문고는 교보핫트랙스가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해 100억원을 출자하며 자본금 수혈에 나섰다.
기 회OPPORTUNITY
독자 주도형 독서 모임 인기
문화체육관광부가 2020년 공개한 ‘코로나19 일상생활 관련 거대자료 분석’을 보면, 소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독서 모임’, ‘전자책’, ‘아이’와 ‘엄마’ 등을 독서 핵심 연관어로 들었다. 온라인 독서 모임을 즐긴 후 SNS 등지에 인증 사진을 올리는 모습, 아이 교육용으로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을 이용하는 모습이 늘었다고도 밝혔다. 독자 주도형 독서 모임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코로나19 팬데믹 하에서 소비자는 기분전환차 독서, 영화 감상 등 문화 활동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대형 서점도 독자 주도형 독서 모임에 강사, 공간을 제공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독서 문화를 키우고 폭증하 온라인 도서 구매 수요까지 확보한다는 계산 하에서다.
위 협THREAT
오픈마켓의 서적판매업 진출
쿠팡은 최근 컴퓨터 전자부품을 우선적으로 확보해 판매하는가 하면 독서를 직매입해 서적판매업도 본격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유통의 중간 창구 역할을 했던 용산전자상가나 교보문고 · 영풍문고와 같은 서점의 입지는 쿠팡의 참전으로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쿠팡은 9월 출판사들에 '직거래사업 제안서'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도 쿠팡은 다양한 도서를 직매입해 로켓배송 서비스를 진행해 왔지만 출판사와 조건을 조율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도서를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별도의 새로운 사업이 아닌 출판사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정도"라면서 선을 그었지만 도서 시장에서 쿠팡의 영향력은 확대될 전망이다. 교보문고는 SSG와 손을 잡고 새벽배송을 시작하였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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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정신적 에너지 충전소
우리의 사명은 모든 사람이 지혜, 지식, 용기 등 정신적 에너지 충전을 통해 소중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핵심가치
01
고객중심
우리는 우선 고객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
핵심가치
02
정직과 성실
우리는 항상 정직, 성실한 자세로 성과책임을 다한다
핵심가치
03
도전과 창의
우리는 항상 새롭게 시도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한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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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1. 01서류전형
  2. 02인성검사
  3. 03면접전형
  4. 04최종합격
채용대상
일반직과 전문직 따로 모집하고 있다.
일반직 인턴은 점포 영업 직무를 담당하게 되며 기간은 6개월이다. 일반직 신입은 수습 3개월 후 전환되며 경영지원/인프라지원/마케팅/영업으로 직무가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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