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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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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 2021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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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기업정보

#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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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2021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외
B2B, B2C

자사

네이버페이 등 금융 서비스 플랫폼

경쟁사

카카오페이
NHN페이코

종합분석

Strength
네이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연계성
Weakness
상대적으로 약한 오프라인 결제 경쟁력
Opportunity

카카오페이의 금융서비스 허가 획득 실패

Threat
신규 사업자들의 간편결제 시장 진출

사업개요

이자
수수료
기타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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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2021 ver.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2019년 11월 1일 네이버의 네이버페이 서비스 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된 기업이다. 간편결제 '네이버페이'에 이어 종합자산관리계좌(CAM) 상품 '네이버통장'을 출시하고,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대출', 소상공인 대상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하며 대출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자
자금의 대출에 따른 이자 등
수수료
각종 금융 서비스 대행 등
기타
유가증권 이자/영업 수익 등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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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2021 ver.

네이버파이낸셜의 현황은?

#보도자료

네이버 2020년 영업익 1조2153억...
커머스·핀테크·콘텐츠 모두 순항

네이버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네이버는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5조 3041억원, 영업이익 1조 215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2019년보다 매출은 21.8%, 영업이익은 5.2% 증가한 수치다. 핀테크 부문은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성장한 분야다. 스마트스토어의 성장과 외부제휴처 확대에 따른 네이버페이의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5.6% 성장한 2,011억 원을 기록했다. 핀테크 부문의 연간 수익은 전년 대비 66.6% 성장한 6,775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 네이버파이낸셜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정산 서비스를 출시하며 SME들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적극적인 연구개발, M&A, 제휴를 통해 네이버가 아우르는 생태계를 확장하고, 사용자·SME·창작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2021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연결에 초점` 네이버파이낸셜 “기술과 데이터로 지원”
네이버파이낸셜은 '연결'에 초점을 두고 금융업을 전개하고 있다. 직접 금융사를 설립하지 않고 기존 금융사와의 제휴를 통해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전략이다. 매장이 없는 온라인 사업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SME 대출', 사업자의 원활한 자금 융통을 위해 정산 기일을 대폭 줄이는 '빠른 정산' 서비스를 내세워 소상공인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파이낸셜은 단골고객 확보, 이용자 리뷰 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S) 구축에 나섰으며, 빠른 사업자금 회전을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정산 기일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사업자가 정산받기 이전 5~6일 정도 빠르게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선보였던 `퀵 에스크로`의 수수료도 소폭 인하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로 소상공인 등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향후 금융상품 판매, 보험 견적비교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우리가 잘하는 `연결`에 집중해 기존 금융사들이 충분히 경쟁력을 갖고 있는 사업부문과 우리의 기술력을 조합해 SME 대출 등 훌륭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이슈 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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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2021 ver.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시작
· 네이버파이낸셜, 매출없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상품 출시
· 3% 수익과 3% 포인트를 동시에… 센 결합, ‘네이버통장’ 출시

사업성과

· 네이버파이낸셜 등 28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 네이버페이 6월 결제자 수 1300만명, 2분기 거래액 6조원 돌파

어떤 사업을 했을까?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시작

2020년 11월

네이버파이낸셜(대표 최인혁)은 사용자들이 네이버페이를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BC카드와 제휴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편의점, 대형마트, 커피/음료 전문점, 주유소, 테마파크 등 전국 7만여 개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본인이 적립하거나 충전한 포인트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회사 측은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 적립한 포인트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도사용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서 끊김 없는 결제 경험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이버파이낸셜, 매출없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상품 출시
2020년 9월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캐피탈과 함께 매출이 없는 개인사업자도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을 연말 출시할 예정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를 위해 네이버 스토어에 입점한 개인사업자의 실시간 매출·배송이나 불만사항에 대한 운영 정도·고객 리뷰·재방문율 등과 같은 데이터를 분석해 신용대출을 낸다는 계획이다. 신용대출 자금은 미래에셋캐피탈이 집행하며, 네이버파이낸셜은 머신러닝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에셋캐피탈의 대출 심사역을 맡는다. 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도 데이터에서 제외하는 것은 아니지만 신용등급을 토대로 신용대출을 내줬던 은행과는 다르게 다양한 데이터를 보는게 차별점"이라며 "향후 발생할 매출 채권을 담보로 하는 담보 대출이 아닌 무담보 신용대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네이버파이낸셜의 심사 모형은 어느정도 완성단계"라며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신용등급 1등급 대상자가 신용평가사의 1등급에 비해 1.8배"라고 설명했다.
3% 수익과 3% 포인트를 동시에… 센 결합, ‘네이버통장’ 출시
2020년 6월

네이버파이낸셜(대표 최인혁)이 포인트 적립과 예치금 수익의 더블 혜택을 제공하는 ‘네이버통장’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네이버앱 내에서 신분증만으로 쉽고 빠르게 통장 가입을 진행할 수 있다. ‘네이버통장’은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출시하는 수시입출금 CMA 통장으로, 예치금 보관에 따른 3% 수익뿐 아니라 통장과 연결된 네이버페이로 충전?결제 시 3%의 포인트 적립 혜택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는 “네이버파이낸셜은 그동안 금융 이력이 부족해 사각지대에 머물러야 했던 사회초년생, 소상공인, 전업주부 등 금융 소외 계층을 아우를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면서 “네이버통장은 저금리시대에 누구나 금융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누리는 것에 방점을 둔 상품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이 지향하는 혁신 금융의 첫걸음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네이버파이낸셜 등 28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2021년 1월

네이버파이낸셜 등 28개사가 금융당국의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허가를 받았다. 마이데이터는 금융회사 등에 흩어진 개인 신용정보를 한곳에 모아 본인에게 보여주는 서비스다. 별도 인허가를 받으면 금융상품 및 투자 자문, 대출 중개, 신용정보업 등 다양한 업무를 겸영할 수 있어 '금융비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작년 8월 시행된 개정 신용정보법에 따라 허가제로 전환됐는데, 기존 사업자도 내달 4일까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카카오페이 등 아직 본허가를 받지 못한 업체는 기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일부 변경하거나 중단할 예정이다. 현재 마이데이터 사업자들은 머신러닝을 통해 소비패턴이 유사한 고객별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거나 현금 흐름을 분석해 연체·미납을 방지하는 등 맞춤형 자산·생활금융 관리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대출 잔액·월 상환액 등을 토대로 대환대출을 중개하거나 연금자산 현황·예상 수령액 등을 파악해 은퇴 설계를 지원해주는 서비스도 추진되고 있다.
네이버페이 6월 결제자 수 1300만명, 2분기 거래액 6조원 돌파
2020년 6월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30일 진행된 2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커머스(상거래) 성장과 지속적인 외부 결제처 확장에 힘입어 네이버페이 6월 결제자 수가 1300만명을 기록했고 2분기 거래액은 6조원을 돌파했다"며 "네이버파이낸셜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쇼핑몰, 식당, 금융기관 등 업종별 상위 결제처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1 최신이슈

사업내용

· 네이버파이낸셜, 스마트스토어 대출 대상 확장
· 네이버파이낸셜, 신용관리 서비스 오픈
· 네이버, 현대카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카드 선보인다

사업성과

· 2020년 실적발표

어떤 사업을 했을까?

네이버파이낸셜, 스마트스토어 대출 대상 확장

2021년 1월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SME 기준을 3개월 연속 매출 월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해 대출 신청 대상자가 40%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대출 서비스를 담당하는 김태경 네이버파이낸셜 리더는 “대출 신청 기준이 낮아진 것은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의 자신감이다”며, “출시 후 두 달간 대출을 신청한 사업자와 이중 씬파일러에 해당하는 사업자의 대출 승인율이 연체없이 각각 약 40%와 52%에 달한다는 점은 대출 심사결과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3분이면 실행이 가능해 온라인 SME가 자금이 필요할 때 단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연체도 발생하지 않고 원리금 상환이 이뤄지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 신용관리 서비스 오픈
2021년 02월

네이버페이가 개인 신용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개인 별 신용점수는 물론, 점수가 산정된 상세 사유를 분석한 리포트도 확인하는 등 본인의 신용 상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다. 네이버파이낸셜은 테크핀 업계 최초로 국내 대표 신용정보 회사인 NICE평가정보와 협력해 ‘네이버페이 신용관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이버페이 신용관리 서비스를 통해 ▲신용점수 ▲대출 ▲연체 등 복수의 금융기관에 기록된 개인의 신용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준우 네이버파이낸셜 서비스 매니저는 "올해부터 신용등급이 폐지되고 신용점수만 사용하게 됨으로써 사용자들은 보다 체계적으로 나의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면서 “특히 금융 이력이 부족해 대출, 신용카드 발급 등에 제약을 받았던 학생, 주부와 같은 씬파일러도 신용점수를 잘 관리하면 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현대카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카드 선보인다
2021년 2월

네이버와 현대카드가 함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개발에 나선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신용카드 상품의 출시, 운영, 마케팅에 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현대카드는 이마트, 코스트코, 스타벅스, 배달의민족 등 대규모 거래가 이뤄지고,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PLCC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력, 파트너사의 정체성을 위트 있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브랜딩 노하우를 갖춘 현대카드와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자 확대에 나서는 네이버와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데이터 사이언스 및 브랜딩 역량이 뛰어난 현대카드와의 협업으로 탄생할 전용 카드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은 물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사용하는 이들만의 감성을 자극하는 정서적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중소사업자, 창작자들의 성장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2020년 실적발표
2021년 1월

네이버는 지난 한 해 페이, 디지털금융 사업 등을 포함한 ‘핀테크’ 부문이 66.6% 증가한 6775억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이날 실적 발표 이후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네이버페이 거래액이 스마트스토어(쇼핑 창업 플랫폼) 성장과 외부 제휴처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7조8000억원을 달성했다"며 "또 11월 7만개의 오프라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를 오픈했는데 SME들의 다양한 고객 유입 증가 사례가 회자되며 빠르게 확산하는 중이다"라고 했다.

경쟁사 비교

#다른 회사보다 잘나갈까 못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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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주)2021 ver.

경쟁사 비교

네이버파이낸셜(주)

매출액868억

영업이익-46억

대표사업네이버페이, 네이버통장 등

현황대출, 신용관리 등 다양한 산업으로 진출

경쟁사
  • 카카오페이
  • NHN페이코
  • 그 외 경쟁사
    토스증권, 쿠팡페이 등

카카오페이

매출액1,411억

영업이익-653억

대표사업간편결제서비스 운영

현황카카오페이증권 인수 후 플랫폼 확장 중

NHN페이코

매출액280억

영업이익-391억

대표사업PG서비스, 간편결제서비스 운영

현황페이코 카드 출시, 페이코 식권 서비스 런칭 등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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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STRENGTH

네이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연계성

약점WEAKNESS

상대적으로 약한 오프라인 결제 경쟁력

기회OPPORTUNITY

카카오페이의 금융서비스 허가 획득 실패

위협THREAT

신규 사업자들의 간편결제 시장 진출

강 점STRENGTH
네이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금융 서비스 연계성
네이버파이낸셜의 주요 서비스인 네이버페이는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장점을 활용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 전체 매출의 20.4%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쇼핑에서의 활용도를 중심으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커머스 채널을 중심으로 네이버는 최근 NICE평가정보와 협력하여 ‘네이버페이 신용관리' 서비스를 출시하고, SME 금융정보 서비스 채널을 오픈하는 등 영세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금융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약 점WEAKNESS
상대적으로 약한 오프라인 결제 경쟁력
네이버페이는 네이버쇼핑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온라인 결제 측면에서는 빠른 성장을 이뤘지만,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약진하고 있다. 기존 제로페이에만 의존하던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BC카드와의 제휴 등을 통해 새로 진출하고 있으나, 주요 경쟁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진출 시기가 늦은 데다가 그만큼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의 규모도 적은 편이다.
기 회OPPORTUNITY
카카오페이의 금융서비스 허가 획득 실패
카카오페이는 마이데이터 사업에 이어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에서도 금융당국의 본허가 획득에 실패했다. 카카오페이는 2대 주주인 중국 앤트파이낸셜의 현지 제제 여부를 규명하지 못해 대주주 부적합성 판결을 받았다. 이로 인해 카카오페이의 서비스 허가 획득 절차가 중단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산조회 서비스 일부 등 주요 금융서비스를 운영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를 틈타 네이버페이는 신용관리 서비스, 소액 후불결제 서비스 등을 주요 경쟁사보다 약 1년 정도 빠르게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네이버파이낸셜의 금융서비스 시장 진출이 용이해졌으며, 초기 사용자 확보에서도 우위를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위 협THREAT
신규 사업자들의 간편결제 시장 진출
쿠팡은 플랫폼의 커머스 기능 역량을 중심으로 간편결제 서비스를 우선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네이버파이낸셜과 비슷한 행보를 걷고 있다. 쿠팡은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라는 장점을 살려 쿠팡의 간편결제서비스 ‘쿠페이’를 담당하는 자회사 ‘쿠팡페이’를 설립했으며, '쿠팡페이 나중결제' 상표권을 등록하는 등 네이버페이와 유사한 형태로 간편결제 시장 및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진출하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재에는 자체 플랫폼 내에서만 통용되는 ‘쿠페이’가 가맹 영역을 확대하여 간편결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경우 카카오페이(카카오), 페이코(NHN)에 이어 새로운 주요 경쟁 상대가 될 것이다.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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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개발자 채용

  1. 01서류접수
  2. 02온라인
    코딩테스트
  3. 031차면접
    &인성검사
  4. 04최종
    면접
  5. 05합격자
    발표
경력 1일 이상 개발자 채용
"우리는 경력이 아닌 경험으로 이야기합니다"의 모토이다. 자소서에 본인이 해왔던 코딩 활동과 더불어, 어떤 문제들이 있었고 그 문제들을 어떤 개발자적인 사고를 통해서 해결을 했는지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코딩테스트 때의 코딩을 기반으로 면접 때 질문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왜 그렇게 코딩했는지를 알아두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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