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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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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2020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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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현직자이야기#종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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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2020 ver.

기업개요

고객

국내

자사

서울시 지하철 운영

관련기관

한국철도공사
부산교통공사

STRENGTH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WEAKNESS
적자로 인한 유동성 위기
OPPORTUNITY

차세대 통합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THREAT
해마다 증가하는 영업손실

사업개요

운수사업
부대사업
기타사업
수탁사업

재직자가 본 서울교통공사

#경기도 #복지 #연봉인상률저조

79

조직문화분위기
82
연봉복지
77
커리어성장
75
근무시간휴가
86
경영진비전
74

"업무강도 : 근무시간동안 실제로 일하는 시간이 매우 짧다"

"근무지 : 어딜 가도 서울이다(가끔 경기도도 있긴 함)"

"교대근무시 휴게시간"

"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재투자 비용 급증"

"일에 대한 욕심이 없고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적다"

"아쉬운 연봉인상률"

어떤 기업일까?

#무엇을 파는 회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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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2020 ver.

무엇을 하는 회사일까?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1~8호선, 9호선 2단계 구간(282역, 304.5km)을 운영하는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 하루 7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운수사업 81.7 %
운수사업
부대사업 10.1 %
연사 내 프로모션 광고 및 편의시설 관리
기타사업 4.6 %
유지보수
수탁사업 3.7 %
사업관리 등

무슨 역할을 할까?

서울교통공사

서울시 지방공공기관

서울지하철 1~8호선, 9호선 2단계 구간 운영

관련기관
  • 한국철도공사
  • 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공사

국토부 산하 준시장형공기업

철도 여객 및 화물운송사업, 철도와 다른 교통수단과의 연계운송사업, 철도장비와 철도용품의 제작, 판매, 정비 및 임대사업, 철도차량의 정비 및 임대사업 등을 수행

부산교통공사

부산시 지방공공기관

부산 교통권역 내에 대중교통 시설의 건설을 추진하고 운영의 합리화를 기함으로써 도시교통의 발전과 시민 생활의 편익 및 복리증진에 이바지

기업이 말하는
기업정보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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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2020 ver.

서울교통공사의 현황은?

#보도자료

지하철 1~4호선 디지털 종합안내도 도입

2019년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1~4호선 총 90역 승강장, 대합실, 출구에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827개 설치했다. 공사는 디지털 종합 안내도를 국내 최초로 지하철에 도입하였다. 디지털 종합안내도는 기존 종이에 인쇄해 표기하던 아날로그식 방식과 달리 실시간 위치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전자지도를 손으로 만져가며 이용할 수 있다. 목적지 길찾기, 열차 도착 예정시간, 환승 안내 등 지하철 관련 정보와 버스 연계정보, 따릉이 이용정보 등의 공공 서비스 관련 정보, 날씨·미세먼지 등 생활 정보도 실시간 제공된다. 지하철역 주변 관광지와 맛집 등 인근의 다양한 지역맞춤형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노약자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취약 계층도 터치 방식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정환 서울교통공사 공간사업처장은 "디지털 종합안내도를 통해 이용 승객이 원하는 정보를 새로운 방법을 통해 다양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 사업방향은?

#보도자료 #취임사

최고의 방역 서비스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내 가족이 지하철을 탄다는 생각을 가지고 철저하고 빈틈없는 방역을 통해 지하철 이용 중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이번 열차 운행시간 조정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와 조기 귀가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방역을 위한 추가 시간 확보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방역 품질 향상과 함께 시설물 유지보수와 노후시설 개량을 위한 작업시간도 늘어나 전반적인 안전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사장은 “시정발전을 위한 지난 30여 년 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토대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 제공이라는 불변의 미션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청렴 문화 확산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청렴하고 깨끗한 조직문화가 밑바탕이 돼야 한다"며 "부패와 불공정에 맞서는 실천력을 길러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는 공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최신이슈캐치

#어떤 사업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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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2020 ver.

2019 최신이슈

사업내용

· 2020년 3월 ICT기반 '스마트 스테이션' 탈바꿈
· 세계 첫 장애물 없는 환경 갖춘 자동차 도입
·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 지하철 물품보관함 해피박스 누적 이용객 60만 명 돌파

사업성과

· 구의역 사고 후 승강장 안전문 고장 68% 감소
· 세계가 인정한 운영혁신 기술

어떤 사업을 했을까?

2020년 3월 ICT기반 '스마트 스테이션' 탈바꿈

2019년 7월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분산돼 있는 분야별 역사 관리 정보를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스테이션'을 2020년 3월까지 2호선 50개 전 역사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서울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됐던 것으로, 2호선 역에 본격 도입된다. 스마트 스테이션이 도입되면 3D맵, IoT센서, 지능형 CCTV 등이 유기적으로 기능하면서 하나의 시스템을 통해 보안, 재난, 시설물, 고객서비스 분야 등에서 통합적인 역사 관리가 가능해진다. 공사는 이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래형 도시철도 역사 관리 시스템의 표준을 정립하고 향후 해외에 수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첫 장애물 없는 환경 갖춘 자동차 도입
2019년 5월

서울교통공사는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세계 최초로 전동차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취득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한다. 공사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전동차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출입문을 통해 휠체어 이용자가 원활히 탑승할 수 있는가 ▲교통약자용 좌석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가 ▲안전을 위한 수직손잡이가 설치되어 있는가 ▲교통약자에게 이용안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는 방송장치, 전자문자 안내판 등이 설치되어 있는가 등이 그 기준이다.
미얀마 신도시 도시교통사업 진출
2019년 8월

서울교통공사가 미얀마 양곤 에코그린시티 프로젝트의 교통허브 사업을 추진하고 현지에서의 철도차량 제작을 지원하는 '전략적 동반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협약 체결 후 SH공사, 서울시립대 등과 협의하여 함께 '서울ONE팀'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할 예정으로, 이번 사업이 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을 수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울형 스마트시티 모델은 마곡신도시, 디지털미디어시티 개발 등 서울시의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을 해외에 적용하려는 사업이다. 최근 국토해양부는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2019.7.8) 전방위 수주 노력에 힘쓰고 있다.
지하철 물품보관함 해피박스 누적 이용객 60만 명 돌파
2019년 2월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지하철 물품보관함인 해피박스의 누적 이용객이 2018년 9월 전 역사 확대 설치 이후 2019년 1월까지 5개월간 60만 명을 돌파했다.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이용 절차가 간편하고 이용 요금도 기존 보관함보다 저렴하다. 공사는 해피박스는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공동 물류 시스템의 시작점이라고 말하며, 유통물류 보관, 소화물 배송 등 다양한 물류 관련 서비스도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성과는 어떨까

구의역 사고 후 승강장 안전문 고장 68% 감소
2019년 5월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서울지하철 1~8호선의 승강장 안전문 고장 건수가 구의역 사고가 발생한 2016년과 비교해 약 68% 감소했다. 또한 2016년부터 3년 연속 감소 추세에 있다. 공사는 가장 안전문 고장 감소를 위해 가장 먼저 유지보수 직원의 작업 안전을 위해 정비직원 수를 늘렸다. 또한 외주 용역업체가 아닌 직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작업이 이뤄지게 했다. 이외에도 승강장 안전문의 장애율을 낮추고 가동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안전 장치도 대거 보강했다. 이러한 안전혁신의 추진 결과 승강장 안전문 고장 수를 대폭 줄일 수 있었다.
세계가 인정한 운영혁신 기술
서울교통공사는 '2019 UITP Awards'의 '운영 기술의 탁월성' 부문에서 단독으로 수상하며 전 세계 대중교통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기구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공사가 5,7,8호선에 적용한 'SAMBA' 기술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시설물의 고장 징후를 분석하고 예방 정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장예지 유지관리 시스템이다. 7호선 에스컬레이터에 100대 설치 결과 고장 1건당 평균조치시간이 34% 감소했음이 확인됐다.

2020 최신이슈

사업내용

· 인니 최초의 도시철도 운영 사업에 기술 수출
· 서울지하철 무인 물품보관함 스마트폰 앱으로 예약·결제
· 승강장안전문 광고판 개폐형으로 교체
· 지하철역 인근 공유킥보드 시설 설치

사업성과

·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
· 서울교통공사 스마트팜, 올해 혁신사례 ‘최우수’

어떤 사업을 했을까?

인니 최초의 도시철도 운영 사업에 기술 수출

2020년 2월

서울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최정균)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운영 안정화를 위한 역량 강화 PMC(Project Management Consulting) 사업에서 서울교통공사 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가 주관해 국내 철도 관련 3개 기관(한국철도시설공단, 네오트랜스, 동일기술공사)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총 사업비 22억 원 규모다. 서울교통공사는 ▲경전철 운영 안정화 컨설팅 ▲정책관리자 및 교관양성 초청 교육 ▲인도네시아 도시철도 운영사(PT LRT JAKARTA, PT KAI 등)를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32개월 간 수행하게 된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2017년 4월부터 8월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12단계 구간 타당성 조사와 관련해 용역을 수행하기도 했다. 서울교통공사는 향후 개통 예정인 자보데벡 도시철도에도 관심을 가지고 추가 수주를 위한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서울지하철 무인 물품보관함 스마트폰 앱으로 예약·결제
2020년 4월

'T-Locker 또타라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면 서울지하철 1~9호선 내 279개 역에 있는 5500여개 무인 물품보관함(또타라커)을 미리 예약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또타라커는 사물인터넷 기술 기반 무인 물품보관함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018년 하반기부터 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역사 내에서 또타라커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총 이용 건수는 약 117만 건(월 평균 약 9.7만 건)으로 서울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물품 보관·전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사는 이르면 올 하반기엔 택배 반품·접수 기능까지 추가해 또타라커를 비대면 생활 물류 서비스 플랫폼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아울러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물품보관함 앞에 부착된 앱 홍보 스티커를 사진으로 찍어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또타라커 무료 이용권, 커피·아이스크림·도넛 등 기프티콘, 또타 봉제인형, 메모패드 등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승강장안전문 광고판 개폐형으로 교체
2020년 7월

서울 지하철 승강장 안전문 광고판이 개폐형으로 교체된다. 서울교통공사는 비상 상황에서 승객의 탈출이 어려웠던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고정문과 그 위에 설치된 고정 광고판을 철거하고, 상시 계폐가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260억원으로 국비 40%, 시비 30%, 공사 예산 30%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도입되는 접이식 광고판은 비상문과 광고판의 조립체로 비상문의 손잡이를 밀면 개방이 되면서 광고판이 접히는 방식이다. 지난해 8월 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에서 시범 운영 후 시민의 안전과 유지관리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확인돼 확대했다.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접이식 광고판은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승객 대피 등 안전관리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승강장안전문 광고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역 인근 공유킥보드 시설 설치
2020년 10월

서울교통공사는 ‘공유 킥보드’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케이에스티인텔리전스(KSTI)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하철역 인근에 전용 거치대 등을 설치해 노상주차·무단방치로 인한 안전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서울의 공유 킥보드는 총 3만6000여대(16개 업체)에 달한다. 협약에 따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 출입구 인근 부지 등 인프라를 제공하고, 인·허가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 제도개선 등을 수행한다. KSTI는 공유 킥보드용 충전 거치대와 헬멧 대여소 등 기타 부대시설을 설치하고 이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무질서하게 주차·방치돼있던 공유 킥보드를 거치대에서 안전하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에 1∼5개 지하철역에서 시범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성과는 어떨까?

한국로지스틱스 대상 수상
2020년 5월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 시상식'에서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국내 물류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물류(로지스틱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로지스틱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물류기업과의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시권 물류인프라를 개발하는 등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교통공사 스마트팜, 올해 혁신사례 ‘최우수’
2020년 9월

울교통공사는 ‘지하에서도 쑥쑥, 메트로 스마트팜이 만드는 정보통신기술(ICT) 농업혁신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주관한 올해의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로봇이 파종과 수확까지 맡아 청정채소를 재배하고 이를 365일 24시간 이어갈 수 있는 재배시설이다. 공사는 스마트팜을 지하철역 내부에 설치하고 농업회사법인 팜에이트와 협력해 ‘메트로팜’이라는 고유 브랜드를 붙였다. 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5호선 답십리역, 7호선 상도역을 시작으로 천왕역·충정로역·을지로3가역 등 5개 역사에 스마트팜을 조성, 운영해 왔다. 채산성에 대한 일부 우려에도 불구하고 작물 판매와 체험 방문 등을 통해 75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전문 인력 8명을 채용하는 성과를 냈다. 공사는 앞으로 3호선 남부터미널 등에 대규모 스마트팜이 완공되면 청년창업과 스마트팜을 연계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종합분석

#강점#약점#기회#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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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2020 ver.

강점STRENGTH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약점WEAKNESS

적자로 인한 유동성 위기

기회OPPORTUNITY

차세대 통합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위협THREAT

해마다 증가하는 영업손실

강 점STRENGTH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사업 다양성
서울교통공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높은 기술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2017년부터 SCM(Smart Connected Metro)이라는 슬로건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지하철 운영 전반에 접목시켜 왔고, 고장예지 시스템, 터널 모니터링시스템 등의 기술도 '아시아 태평양 철도 콘퍼런스'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처럼 서울교통공사는 세계 도시철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지니며 그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약 점WEAKNESS
적자로 인한 유동성 위기
서울교통공사는 한해 손실이 통상 5000억원 정도인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손실 규모가 더 커졌다. 적자는 증가했는데 수입 대비 지출규모가 증가하였고, 2020년 말에 5400억원 규모 기업어음 만기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유동성 위기에도 직면하였다. 단지 자금을 빌리려 노력하고 있지만, 무임승차 손실에 대한 정부 지원과 지하철 요금 인상이 단행되지 않는다면 매년 자금난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 회OPPORTUNITY
차세대 통합시스템 구축 본격 착수
서울교통공사가 정보기술 기업인 GS ITM과 함께 차세대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이번 사업은 서울교통공사의 제반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혁신, 통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사업 내용은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로 구분되어 운영하던 업무 처리 시스템을 2019년 추진한 PI(Process Innovation) 결과를 기반으로 한 최신 ERP(S/4HANA)로 일원화하고, 기존 인프라를 부하/장애 등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지능화된 인프라로 혁신한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교통공사는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고, 관리 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위 협THREAT
해마다 증가하는 영업손실
서울교통공사가 4년간 기록한 영업손실이 1조 917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메트로와 5∼8호선을 운영하던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하기 전인 2016년 양 회사의 영업손실이 3305억원 규모였으나, 서울교통공사가 2017년 5월 출범한 이후 적자는 오히려 연간 2000억원이 증가해 2017년부터 53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기록한 영업손실이 1조 9178억원에 달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적자가 증가한다면 공사의 사업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적자를 줄일 전략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업문화는
어떨까?

#비전#미션#핵심가치#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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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상

01
업무자세 가치
(Input) 최고추구
02
업무수행 가치
(Throughput) 미래도전, 약속이행
03
최종산출 가치
(Output) 행복나눔, 무한안전

생생채용정보

#채용규모#채용동향#채용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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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채용할까?

#채용규모

2019

정규직 559명

무기계약직 0명

채용형 청년인턴 비공개

체험형 청년인턴 비공개

어떻게 채용할까?

#채용동향

채용 절차
원서접수 → 필기시험 → 인성검사 → 면접시험 → 최종합격
필기 시험
NCS(40문항)과 직무수행능력평가(40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험은 약 100분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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